신종 바이러스 근원: 화난 해산물 도매시장...마치 동물원에 온 듯 갖가지 동물, 즉석 도살





입력 2020.1.23.

 

[시사뷰타임즈] 중국 보건 위원회 위원장 리 빈은 사스(Sars)‘ 바이러스의 변형이라고 이제까지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다시 돌연변이 바이러스일 수 있다고 하면서 우한 시에는 가지도 말고, 우한 시에 있는 사람들은 우한 시를 떠나지도 말라고 했다.

 

CNN이 어제 22일 보도한 영상을 보면, 현재 9명을 죽인 이 바이러스의 진원지라고 처음부터 지목된 우한 시의 시장 이름은 화난 해산물 도매시장이지만, 이곳에는 없는 동물이 없을 정도로 갖가지 동물을 철장 우리에 넣어놓고 있다가 손님이 원하면 그 즉시에서 도살하여 잡아 준다.

 

화난 도매시장은 금년 13일부터 전체적으로 문을 닫아놓아서 대로변에 있는 가게나 건물 안에 있는 가게나 모두 다 셔터문을 닫아놓았고, 그 어느 누구도 경찰 저지선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촬영도 엄금 상태지만, 과거에 홍콩 등에서 와서 이미 이 시장이 영업을 하고 있을 때 찍어 놓은 영상이 있었고 그것을 CNN이 입수해서 보여준 것이었다.

 

CNN이 자체 촬영한 것은 손님이 없이 텅 빈 거리, 화난 시장에 셔터가 다 내려가 있는 모습 사태가 이렇지만 사탕수수를 파는 어느 아줌마는 자리를 비울 수가 없다고 하고 또 장사를 하는 어떤 아가씨는 인터넷에 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물을 많이 마셔라, 손을 깨끗이 닦아라정도가 나왔다면서 그 정도면 심각할게 없다면서 마스크도 안 쓰고 있는 모습, 그리고 고속철 여 승무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어서 물어보니, “ 사에서 승객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고 쓰지 말라고 했지만, 현재 마스크를 직원용으로 대량 구입하고 있다이야기 등이었다.

 

홍콩의 한 동물 전문가는 예전에 찍어놓았던 동물들 영상을 보면서 우린 저러한 동물 체내에 어떤 바이러스가 있을지 알 수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

 

중국인들은 흔히 이 세상에 살아 움직이는 것은 뭐가 됐건 못 먹을 게 없다고 하면서 갖가지 동물마다 각각 어떤 증상에 좋다 어떻게 몸에 좋다 등을 말하면서 말 그대로 가리지 않고 먹는데, 이러한 식습관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된 듯하다.

 

윗 영상에는 무슨 동물인지 모르지만 도살하여 칼로 자르고 있는 모습, 물개 또는 바다표범류 같은데 껍질은 벗겼지만 아직 살아 있어서 저울 위에서 뒤척거리며 튀어 오르는 모습 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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