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라셔 전함: 모스크바 호 승무원, 침몰 이후 최초로 보여줘


라셔가 침몰한 모스크바 함에서 생존해 있는 승무원들이라고 보여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4.17.

BBC 원문 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라셔 국방부가 전함 모스크바 함의 승무원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전함이 침몰한 이후로 최초로 전함에 있던 수병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큰 무리를 이루고 있는 수병들이 세바스토폴의 크리미아 항구 도시에서의 열병식에서 보이며 해군 참모총장 니콜라이 예브메노프가 사열했다.

 

모스크바 함은 흑해 함대의 주력함이다.



라셔 흑해 함대 제1 주력함 모스크바 호

 

이 전함의 붕괴는 라셔의 사기에 큰 타격을 미칠 것이라는 말들이 있어왔다.

 

국방부는 화요일 늦게 모스크바 함은 탄약이 폭발하여 화재가 난 뒤 격랑이 이는 바다에서 침몰했다고 공표했다.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는 자국이 이 전함을 해왕성 미사일 2대로 침몰시켰다고 했다.

 

라셔는 당시 승무원들은 2014년 라셔가 유크레인에서 합병한 크리미아 반도의 중요 한구인 세바스토폴로 데려갔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수병들이 살아있다는 증거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은 예브메노프 제독과 다른 장교 두 명이 약 100여 명되며 열병을 하고 있는 수병들 앞에 서있는 것을 보여 준다.

 

이들의 만남이 언제 있었는지는 분명치 않다.

 

이 영상의 끝부분에 나오는 취재 대담에서, 예브메노프 제독은 장교들과 승우원들은 현재 세바스토폴에 있는 기지에 주거하고 있으며 계속 해군에서 복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라셔는 화재 또는 침몰로 인해 사상자가 있었는지에 대해선 보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로이터 통신사는 워싱튼은 사상자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유크레인은 이 함정의 선장 안톤 푸크린이 탑승해 있다가 살해됐다고 말하는데, BBC는 이 주장에 대해 확인해 볼 수가 없었다.

 

12,490톤인 모스크바 함은 세계 제2차 대전 이후 최초로 활동 중에 침몰한 가장 큰 전함이다.

유크레인 침공 첫날이었던 224, 모스크바 함은 흑해의 뱀 섬을 방어하고 있던 소규모 유크레인 수비대에게 항복을 촉구하면서 악명을 얻었는데 - 항복 촉구에 수비대는 기억에 남을 정도로 욕설을 가득 담아 거부한다고 방송했다.

 

원래 소련 시절에 건조된 것인 모스크바 함은 1980년대 초에 취역했다. 이 함정은 최근 여러 날 동안 심하게 라셔의 폭격을 받은 유크레인 남부의 미콜라이브 시에선 사실상 무기를 내려놓게 됐었다.

 

이 유도 미사일 순양함은 마스커우가 시리아 충돌 시에 배치하여 라셔 병사들을 해군의 보호 하에 시리아에 공급하는 역할을 했다.

 

라셔는 유크레인 침공을 개시한 이래 중요한 전함을 두 번 째로 잃었다. 





Russian warship: Moskva crew 'shown for first time since sinking'

 

Published5 hours ago

 

Media caption,

Watch: Russia releases video they say shows surviving crew of the sunken ship Moskva

 

The Russian defence ministry has published images showing what it says is the crew of the warship Moskva - the first time any sailors from the ship have been seen since its sinking.

 

A large group of sailors is seen on parade in the Crimean port city of Sevastopol, met by Navy Commander-in-Chief Adm Nikolay Yevmenov.

 

The Moskva was the flagship of the Black Sea Fleet.

 

The ship's demise has been described as a huge blow to Russian morale.

 

The ministry announced late on Thursday that the Moskva had sunk on stormy seas after a fire caused by exploding ammunition. Ukraine said it had sunk the ship with two Neptune missiles.

 

Russia said at the time that the crew had been taken to Sevastopol, a major port Crimea, which Russia annexed from Ukraine in 2014. This, however, is the first time any evidence has been offered of the survival of any sailors.

 

The video shows Adm Yevmenov and two other officers standing on a parade ground in front of about 100 sailors.

 

It is not clear when the meeting took place.

 

Image shows Moskva ship

IMAGE SOURCE,MAX DELANY/AFP

Image caption,

The Moskva patrolling the Mediterranean Sea off the coast of Syria

 

In an interview shown at the end of the video, Adm Yevmenov says that the officers and crew are currently residing at their base in Sevastopol and will continue their service in the navy.

 

Russia has not reported any casualties from the fire or the sinking.

 

However, an unnamed US official quoted by Reuters said Washington believed there were casualties.

 

Ukraine says the ship's captain, Anton Kuprin, was killed on board, but the BBC has been unable to verify the claim.

 

The 12,490-tonne cruiser is the biggest Russian warship to be sunk in action since World War Two.

 

On the first day of Russia's invasion of Ukraine on 24 February, the Moskva gained notoriety after calling on a small garrison of Ukrainian border troops defending Snake Island in the Black Sea to surrender - to which they memorably radioed an expletive-laden message of refusal.

 

Originally built in the Soviet era, the Moskva entered service in the early 1980s. The vessel was actually built in Ukraine's southern city of Mykolaiv, which has been heavily bombed by Russia in recent days.

 

The guided missile cruiser was previously deployed by Moscow in the Syria conflict where it supplied Russian forces in the country with naval protection from the Mediterranean.

 

It is the second major vessel Russia has lost since the start of its invasion of Ukraine.

 

[기사/사진: BBC]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김종인: 남의 집 짓… 입력 2022.6.27. 김종인, 그가 궁국적으로 자신에게 자격이 넘치기에, 자신이 ... 더보기

[ 경제 ]

빗코인, 18개월 째 내리 큰 폭으로 곤두박질 © Getty Images / Alfieri입력 2022.6.20.RT 원문 2022.6.19. 이 암호화폐 동전의 시가 총액이, 늘상 높... 더보기

[ 북한 ]

당 중앙군사위 확대회의서 ‘용산 대통령실’ 타격 전략 논의됐다 북한이 지난 2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재 하에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 확대... 더보기

[ 日本·中國 ]

中, `아시아 판 NATO` 개념에 혹평 중국 베이징 정부청사 위의 중국 굮기 2022.3월. © VCG / VCG / Getty Images 입력 2022.6.29.RT 원문 202... 더보기

[ 라셔(러시아) ]

라셔 떠나는 타이어 제조업체들 © Getty Images / Jonathan Knowles 입력 2022.6.29.RT 원문 2022.6.28. 미쉘린과 노키아 타이어가 공급 문... 더보기

[시사 동영상]

G7 정상들의 `헛소리-잡담` - 푸틴 “당신네들 옷 벗으면 역겨워”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2.7.1.BBC 원문 17시간 전 [시사븉나임즈] 라셔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美 국방부 - ‘극초단파 무기’ 실험 완료 자료사진: 적의 전투기 격추를 위해 고동력 극초단파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미군의 전술적 ...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언론 - 조 바이든의 돈, 아들 매춘비 지급에 쓰였다 자료사진: 2022.6.18. 헌터 바이든이 워싱튼 DC. 백악관 남쪽 잔디에서 백악관의 부활절 계란 ...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앺개니스탄 대지진: 관계자 “1,000명 사망, 1,500명 부상” 팍티카 주에서 찍은 사진들은 건물들이 광범위하게 파괴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IMAGE SOURCE,@...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눈 가리고 싸우는MMA 엽기 대결’ - 입소문 타고 확산 © Twitter / Epic Fighting Championship[눈 가린 선수들의 격투,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6.25.RT 원문 ... 더보기

[연예]

R&B 유명 가수 R. Kelly - 성 밀매·공갈로 징역 30년 선고 © Getty Images / Scott Olson'벽장 안에 갇혀' (Trapped In the Closet) 노래 들어보기 입력 2022.6.30.RT 원...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英정부, 위키맄스 창립자 쥴리안 어싼즈 美송환 승인 위키맄스 설립자 쥴리안 어싼즈는 18가지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지명 수배 중이다. 입력 202... 더보기

[ 인물 분석 ]

소아애 병자 엡스틴의 공범 맥스웰, 징역형 선고 자료사진: 소아애 병자로 유죄가 된 제퍼리 엡스틴과 그의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 © AFP / US ... 더보기

[ 각종 행사 ]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보내는 날 : 2022년 4월 주소 : 서울시 성북... 더보기

[ 의료 · 의약 · 질병 ]

원두 (猿痘) 전염병: 세계보건기구, 확산-전염 예고 어느 환자의 상반신 모습, 그의 피부가 ‘원두’ 감염의 적극적 사례에서 비롯되는 병변을... 더보기

[ 과학 전자 ]

美 FBI - '라셔 탱크 속에 있는 미국산 칩' 조사 착수 입력 2022.6.17.RT 원문 2022.6.16. 요원들이 미국의 여러 기술 회사들을 찾아가서 질문들을 하고... 더보기

[ 기재부 ]

기재부: 탄소중립·안전 등 ESG 경영에 공기업의 선도적 역할 강조 보도 일시 2022. 3. 28.(월) 16:00 배포 일시 2022. 3. 28.(월) 14:00 담당 부서 공공정책국 책임자 과 ...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국방부: 국방분야 진입장벽 낮춘다 2022.02.08 방위사업청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와 국방부는 2월 7일... 더보기

[ 행안부 ]

행안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종이서류 제출 사라진다..외 제목등록일공공 누리집에서 이용가능한 민간인증서 11종으로 확대2022.03.28.생활 속 불편한 ... 더보기

[ 국토교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혁신펀드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외 919국토부, ’22.1월 아파트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건설2022... 더보기

[ 법무부 ]

법무부: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연장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배포일시 2022. 3. 28.(월) 담당부서: 법무부 출입국·외... 더보기

[ 복지-교육 ]

청주소년원 검정고시 응시생에 ‘합격기원 꾸러미’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4.4.(월)담당부서 전지부장 박경진 (차장 유신영 / 042-600-0537)배포...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2021.12.24. 문재인, 임기 몇달 남겨두고 박근혜 사면 한국의 전 대통령 박근혜는 징역 22년 향을 복역하고 있다가 사면을 받은 것이다. © Reuter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