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 마침내 노벨 문학상 수상 동의


 20121, 캘러포녀주 로스엔절러스 시의 할리웃 펄레이뎜에서 열린 제17차 연례비평가선정영화상 공연에서 무대 위에 있는 밥 딜런. 딜런의 요청에 의거, 그는 비공개이며 언론도 없는 상황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3.29.

 

학술원은 밥 딜런이 드디어 이번 주말 스탁홀름(스톡홀름)에서 노벨 문학상을 받게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 미국인 가수는 지난해 10월 상을 수상하게 돼있었지만, 수상지에 가서 8백만 크로너(90만 달러; 727000파운드: 108천만원)를 받는데 필요한 강연을 못했다. 즉 상을 직접 수령하지 못했다.

 

학술원은 밥 딜런(75)이 두 차례 음악 공연을 했던 스위든(스웨덴) 수도에서 사적으로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인 강연은 하지 않을 것이지만 녹음본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만일 그가 6월까지 강연읗 하지 않으면, 상금은 박탈 당해야 한다.

 

스위든 학술원의 영구 비서 사라 대니어스는 블로그 대문에 좋은 소식은 스위든 학술원과 밥 딜런이 이번 주말 만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다라고 적었다.

 

만날 장소 분위기는 작고 친숙하며, 언론은 일절 오지 않을 것이다; 오로지 밥 딜런과 학술권 관계자들만 참석할 것이며 모든 것은 딜런이 바라는 바에 따를 것이다

 

대리어스 교수는 2013년 앨리스 먼로를 비롯한 과거 수상자들도 테잎 녹음본을 보냈었다고 말했다.

 

금주 초, 대리어스 교수는 학술원은 딜런과 전화통화가 아예 없었었으며 딜런이 상금을 받기 위해 610일까지 강연을 한다는 말도 없었다고 말했다.

 

대리어스 교수는 그가 무슨 결정을 내리던 그의 일이다고 했다.

 

 

10, 밥 딜런은 명예로운 상을 수상할 최초의 가수겸 작곡가가 됐으며 1993년 미국인 토니 모리슨이 노벨상을 수상한 이후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다.

 

딜런은 위대한 미국인 노래 전통 속에 시적인 표현을 창조했기 때문에 상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표장장에는 적혀있다.

 

딜런이 2주 이상 공개적인 발언이 없다가 마침내, 이 영예가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는 상태로 자신을 만들어 놓았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딜런은 12, 노벨상 의식이 이미 존재하던 것 아니냐며 타박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대신해 읽혀진 연설에서 그는 자신이 노벨상을 수상한다는 건 달에 서있을 가능성이나 마찬가지 정도로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딜런은 이 상을 수상한다는 건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범위 밖의 것이라고 했다.




Bob Dylan finally agrees to accept Nobel Prize for Literature

 

1 hour ago

From the section Europe  

 

Bob Dylan onstage during the 17th Annual Critics' Choice Movie Awards at the Hollywood Palladium in January 2012 in Los Angeles, California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

The meeting will be behind closed doors with no media, at Dylan's request

 

Bob Dylan will finally accept his Nobel Prize for Literature in Stockholm this weekend, the academy has announced.

 

The American singer was awarded the prize in October but failed to travel to pick up the award, or deliver the lecture that is required to receive the 8m kroner ($900,000;£727,000) prize.

 

The academy said it would meet Dylan, 75, in private in the Swedish capital, where he is giving two concerts.

 

He will not lecture in person but is expected to send a taped version.

If he does not deliver a lecture by June, he will have to forfeit the prize money.

 

A blog entry from Prof Sara Danius, the permanent secretary of the Swedish Academy, said: "The good news is that the Swedish Academy and Bob Dylan have decided to meet this weekend.

 

"The Academy will then hand over Dylan's Nobel diploma and the Nobel medal, and congratulate him on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The setting will be small and intimate, and no media will be present; only Bob Dylan and members of the Academy will attend, all according to Dylan's wishes."

 

Prof Darius said taped lectures had been sent by other winners in the past, including Alice Munro in 2013.  

 

Earlier this week, Prof Darius said the academy had had no phone conversations with Dylan and that he had until 10 June to perform the lecture in order to receive the money.

 

"What he decides to do is his own business," she had said.

 

In October, Bob Dylan became the first songwriter to win the prestigious award, and the first American since novelist Toni Morrison in 1993.

 

He received the prize "for having created new poetic __EXPRESSION__s within the great American song tradition", the award citation said.

 

It took him more than two weeks to make any public comment, finally saying the honour had left him "speechless".

 

He then snubbed the Nobel ceremony in December because of "pre-existing commitments".

 

But in a speech read out on his behalf, he said he had thought his odds of winning were as likely as him "standing on the moon".

 

He said it was "truly beyond words" to receive the prize.

 

[기사/사진: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4-01 12:49:26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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