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지 40년 됐는데도 여전히 거금 벌어들이는 엘비스 프레슬리


만일 엘비스가 아직도 살아있다면, 82세가 될 것 copyrightKEYSTONE/GETTY IMAGES / BBC 미국 멤피스 주에 있는 그레이스랜드 / BBC


파운드 덕: 죽은지 40년인데도 여전히 거금을 벌고 있는 엘비스 

 

[시사뷰타임즈 주]

영어제목 설명: 엘비스는 활동시절 ‘hound dog(하운덕; 사냥개)’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른 일이 있었고 이곡도 꽤 유명했다. 이 노래 제목을 따서, BBCpound dog(파운덕; 돈 벌어들이는 개)라고 한 것.


원문 2017.8.16.

 입력 2017.8.18.

 

[시사뷰타임즈] 상태가 점점 더 악화일로였던 엘비스 프레슬 리가 40년 전인 1977816, 죽었을 때, 냉소적인 음악산업 종사자들이 약삭빠르게 사업의 전환을 할 때라고 말했다는 소리가 들렸다.

 

출처가 불확실한 얘기건 아니건, 죽음은 엘비스의 것만 판매력을 촉진시켜준 것이 아니라 밥 말리, 지미 헨드릭스 데이빗 보위 그리고 여러 명의 다른 음악 전설들의 것에도 그러했다.

 

죽음은 문제의 예술인들의 기업가적 팬이었던 여러 사람들로 하여금 기념품이나 기타 자신들의 우상과 관련된 것들을 판매함으로써 잘 살 수 있게 해 주었다.

 

엘비스의 유산과 화폐 가치는 특히나 엄청난 상태로 남아있는데, 포브스 지에 따르면, 죽은 최고 스타들 목록 가운데 엘비스는 2016324억원을 벌었고 앨범 1백만 개가 팔렸다고 한다.

 

심장마비로 고작 42세에 죽었을 때, 이 가수의 불량식품에 대한 악명 높은 사랑은 피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가 좋아하는 샌드위치는 구운 빨 두 조각에 바삭바삭한 베이컨과 버내너(바나나)을 넣고 잼과 피넛버터를 듬뿍 쳐바른 것이었다.

 

지난 해, 그레이스랜드(: 엘비스의 고향이라는 곳)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이런 샌드위치 11,000개를 팔았지만, 엘비스의 예전 고향인 멤피스 주의 그레이스랜드에서가 아니라 덴맑에 있는 그레이스랜드 랜더스에서 였다.

 

북부 덴맑에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덴맑 태생의 왕팬 엔맄 누드센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는 스캔더네비어에 롸큰롤의 전설이 계속 살아있도록 하기 위해 미국 그레이스랜드 대저택의 복제품을 지었다.

 

미국의 그레이스랜드에 100번 정도 가봤고 멤피스 시 명예 시민이기도 한 헨릭은 엘비스가 죽었을 때 난 13살이었는데 그 당시에 깊이 빠져있었던 건 아니었기에 충격적이었다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 뭔가 대단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다고 했다.

 

이건 왕족의 죽음일 수도 있었고 대통령의 죽음일 수도 있었다

 

엘비스 팬 클럽을 성공적으로 개설한 뒤, 그의 그레이스랜드 복제품 집은 2011년 개장했다.

 

이 복제품 집을 짓는데 407천만원이 들었는데, 지하실엔 박물관이 있고 대연회장, 상점 및 식당을 갖췄지만, 헨릭은 6년 후 자신에게 투자한 사람들의 돈을 만한 돈을 벌었다.

 

그러나 성공과 함께 엘비스 프레슬리 기업들로부터 소송이 들어왔다. 이 법인은 엘비스 프레슬리 신탁이 전세계적으로 엘비스 관련 상품이나 회사에 대한 인가 업무를 하기 위해 설립한 것인데, 그레이스랜드라는 상표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건 것이었다.

 

201512, 그레이스랜드 랜더스는 멤피스 대저택이라고 이름을 개명했고 헨릭은 법적 측면에서 논의되는 것을 꺼렸다.

 

덴맑. 멤피스 대저택 랜더스


 덴맑 복제품 집에서 팔고있는 엘비스가 언제나 좋아했다는 샌드위치 copyrightHELEN SOTERIOU / BBC 미국의 것을 복제하여 지은 멤피스 대저택 랜더스 copyrightGETTY IMAGES / BBC

 

엘비스 프레슬리 서명 샌드위치- 13,000(덴맑 화폐: 69 크로너)

입장료- 성인: 99 크로너, 12~17세 어린이: 69 크로너, 12살 이하: 무료

지난해 찾아온 방문객: 150,000

 

인가 받고 파는 엘비스 상품: CD, DVD, 과거 LP, 상품, 자필 서명 등

 

자신의 영웅 덕에 먹고 사는 또 다른 엘비스 광팬은 런던의 싣 쇼인데, ‘엘비슬리는 당신 것이라는 웹사이트 주인이며 엘비스와 관련된 기념품 및 상품을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팬들에게 판매한다.

 

여러 해에 걸쳐 싣 쇼는 머그 잔, 의상용 보석, , 포스터, 뱃즈(뱃지), 티셔츠, 접시, 자석, 엘비스의 색안경 및 수를 놓아 짠 천 등을 팔고 있다.

 

현재 71세인 싣 쇼는 난 락셈벅(룩셈부르그)에서 처음 레디오로 엘비스 노래를 들었다. 그 당시 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은 그곳이 유일했다고 말한다.

 

엘비스가 나왔을 때 다른 그 어느 것과 완전히 달랐다. 그래서 그 때 난 팬이 됐다

 

싣 쇼는 1977년 엘비스의 흉상(상반신 상)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엘비스가 죽은 해였다. 그리고 1978년에는 팬클럽을 결성했다.

 

그 당시,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유지는 상표가 아니었기에 나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것이라고 상표 신청을 했는데, 상표명이 포괄적이기에 안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싣 쇼는 회상하면서 그래서 엘비슬리는 당신의 것이라는 차선책을 신청했더니 받아들여졌다고 했다.

 

엘비슬리는 당신의 것이라는 말은 전세계 엘비스 팬들이 자신이 쓰는 편지에 서명으로 적는 것이다.

 

싣 쇼는 자신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영국과 유럽에 38가지의 상표 등록권을 취득했다고 말한다.

 

온라인 기념품 판매의 다른 축인 이베이는 지난 3개월 동안 현재 킹과 관련된 것들에 대한 수요에서 머그잔에서부터 가면에 이르기까지 엘비스 관련 품목이 시간 당 12개씩 팔리고 있다고 말한다.

 

이베이에는 엘비스 관련 기념품이 거의 7만 가지 올라와 있다.

 

미국 멤피스 주 그레이스랜드

 

입장료-성인: 69,000, 62세 이상 및 13~17: 62,000, 7~12: 32,000, 6세 이하: 무료

 

1년 방문객: 50만 명

7월 당시 1일 방문객: 4천 명

 

멤피스 시 경제에 매년 1,800억원 기여


 Pound dog: Elvis still earning a fortune 40 years after his death

By Helen Soteriou and Bill Wilson

Business reporters

16 August 2017

 

Elvis Presley in 1975Image copyrightKEYSTONE/GETTY IMAGES

Image caption  

If Elvis was still alive he would be 82

 

When a downward-spiralling Elvis Presley died 40 years ago on 16 August 1977, a cynical music industry insider was overheard to remark that it was a "smart career move".

 

Apocryphal tale or not, death has given a lucrative boost to the selling power of not just Elvis, but also Bob Marley, Jimi Hendrix, David Bowie and a host of other music legends.

 

It has also enabled a number of entrepreneurial fans of the artists in question to make a good living from selling memorabilia and other things connected to their idols.

 

Elvis's legacy and monetary worth remain immensely strong in particular - according to Forbes' list of top earning dead stars he earned $27m (£21m) in 2016, and sold one million albums.

 

Aged just 42 when he died of a heart attack, the singer's notorious love of unhealthy food could not have helped. His favourite sandwich was said to consist of two slices of fried bread, with crispy bacon and fried bananas, smothered in jam and peanut butter.

 

The Elvis Presley All Time Favourite SandwichImage copyrightHELEN SOTERIOU

Image caption

The Elvis Presley All Time Favourite Sandwich on sale in Randers

 

Graceland sold 11,000 such sandwiches to visitors last year - but it was not Graceland, Memphis, Elvis' former home, rather Graceland Randers in Denmark.

 

The tourist attraction in northern Denmark is owned by Danish-born super-fan Henrik Knudsen, 53, who built a copy of the original Graceland mansion to keep the rock 'n' roller's legend alive in Scandinavia.

 

"I was 13 when he died, and I couldn't say it was a shock, as I wasn't that deep into him at the time, but what I recognised was this was something big," says Henrik, an honorary citizen of Memphis, who has visited Graceland in the US some 100 times.

 

"This could have been royalty. This could have been a president."

 

After establishing a successful Elvis fan club, his Danish replica of Graceland opened in 2011.

 

Henrik Knudsen and Elvis statue outside the Dane's extensive tribute to the KingImage copyrightHELEN SOTERIOU

Image caption

Henrik can vividly remember when Elvis died 40 years ago

 

It cost £2.8m to build the house, with museum in the basement, a function room, merchandise store, and a diner, but within six years Henrik had made enough money to pay back his investors.

 

Yet with success came a lawsuit from Elvis Presley Enterprises, the corporate body created by the Elvis Presley Trust to manage worldwide licensing of Elvis-related products and ventures, for infringement of the Graceland trademark.

 

In December 2015 Graceland Randers was renamed Memphis Mansions, and Henrik declines to discuss the legal aspects.


Memphis Mansions, Randers, Denmark  

An Elvis impersonator plays outside Memphis Mansions in DenmarkImage copyrightGETTY IMAGES

 

Elvis Presley signature sandwich - 69 Danish krone ($10.90; £8.42)

Entry price - DKK 99 adults, DKK 69 children 12 to 17, under-12s free

150,000 visitors last year

 

Sells officially licensed Elvis products - such as CDs, DVDs, LPs, merchandise, autographs

 

Another Elvis fanatic who makes a living from his hero is London-based Sid Shaw, the owner of website Elvisly Yours, which sells Elvis-related memorabilia and products to fans in more than 50 countries.

 

Over the years he has sold mugs, costume jewellery, magazines, books, posters, badges, t-shirts, plates, magnets, Elvis sunglasses and tapestries, among others.

 

'I first heard Elvis on Radio Luxembourg. And that was the only place you could hear pop music [at the time]," says Sid, now 71.

 

Sid Shaw (left) pictured with an Elvis impersonator in 1999Image copyrightPA

Image caption

Sid Shaw (left) sells a variety of Elvis-related memorabilia

 

"Elvis came on and was totally different to anything else, so I became a fan then."

 

Sid started making busts of Elvis in 1977, the year of his death, and in 1978 set up a fan club.

 

"In those days, the Elvis Presley estate didn't have a trademark, so I applied for the trademark 'Elvis', and I was told you can't get it because it is generic," he recalls. "So I applied for the next best thing which is 'Elvisly Yours'... and I got it."

 

Elvisly Yours websiteImage copyrightELVISLY YOURS

Image caption

Some of the Elvis-related items for sale on Elvisly Yours

 

The phrase Elvisly Yours is the way Elvis fans around the world sign their letters.

 

Sid says to protect himself legally he has acquired a further 38 trade marks in the UK and Europe.

 

At the other end of the online memorabilia scale, eBay says current demand for material related to the King has seen 12 Elvis-related items sold every hour over the last three months, covering everything from mugs to masks.

 

And there are nearly 70,000 current listings for Elvis memorabilia on the site.

 

Graceland, Memphis, US

 

Graceland, MemphisImage copyrightGETTY IMAGES

 

Entry price - $57.50 (£44.50) adults, $51.75 over 62s and youths 13 to 17, $27 children 7 to 12, under 6s free

 

500,000 visitors a year

4,000 visitors a day in July

 

Contributes $150m a year to Memphis economy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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