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프라 윈프리, 2020년 미국 대통령 후보 출마?


 @awzurcher on Twitter / BBC

 

원문 8시간 전

 입력 2018.1.9.

 

[시사뷰타임즈] 2018년 골든 글롭 프로그램 개막식이 진행되는 동안. 진행자 세스 메이어는 오프라 윈프리의 대통령 유세 가능성에 대해 잠시 재미삼아 말을 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그날밤 늦게 참석했는데 윈프리가 한 말은 장난이 아니었다.

 

미국에는 윈프리가 적극적으로 대통령 출마라는 생각을 즐기고 있다는 여러 보도 내용들이 있다.

 

여러 해 동안 미국 대담쑈의 여왕이었던 윈프리는 영화를 제작하고 연기도 했으며 현재는 유선 TV방송사를 하나 운영하고 있다.

 

윈프리가 이 자리에서 한 연설은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대통령 후보의 말과 지독히도 비슷했는데, 다듬어져 있었고 효과적이었다.

 

몇 가지 이유

 

윈프리는 “1964, 밀워키에 있는 우리 엄마 집 리놀리엄(: 바닥장식재) 바닥에 앉아 제38회 애커데미 상 수상식에서 최고 남자 배우에게 애니 밴크랍트 상이 수여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던 꼬마 여자 아이였다. 애니는 봉투를 열더니 말 그대로 역사를 만든 다섯 마디를 했는데 수상자는 시드니 포이티에라는 것이었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2016년 백악관으로 향하는 길에서 세련된 정치인들의 분야을 꼬챙이로 찌른 이래로 미국 정치계에선 진품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돼버렸다. 윈프리는 어렸을 때 흑인이 어캐더미 상을 수상하는 것을 지켜 본 소감이 어땠는지를 회상하면서 일요일 밤 연설을 시작했다.

 

초라한 민초라는 말은 대단히 많은 정치인들이 즐겨 쓰는 말인데, 자신이 한 국가의 일류 속에 들어갔을 지라도 자신을 보통 미국 사람으로 낮추기 위한 방법이다. 녹슨 그네처럼 낙후된 위스컨신 주의리놀리엄 바닥에서 어린 시절 시청자라는 말을 상기시킴으로써 역시 윈프리는 이런 방식에 성공했다.

 

의도된 말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것이다

 

권력에 맞선 진실은 정확히 말하자면 미국 정치에서 새로운 주제는 못되지만, 효과적인 것이긴 하다.

 

트럼프는 트럼프 고유의 작전을 썼다. 그는 국민들이 그 비용을 걺어진 채 경력 많은 정치인들이 국가가 해주는 보상을 챙기는 것에 -튀임식 연설에서격분하고 있는 국외자였다.

 

절대적 진실을 밝힌 언론의 자유에 대해 경의를 표한 뒤, 윈프리는 여러해 동은 학대와 공격을 견뎌내고 있는 여자들을 포함한 사회 모든 계층 -국내노동자, 농장노동자, 공장노동자, 의사 및 병사들- 을 망라하기 위새 말의 범위를 넓혀 나갔다.

 

만일 윈프리가 후보로 나간다면, 상대방 후보들은 윈프리가 진짜 세계와는 담 쌓고 있는 헐리웃 속의 여자라는 것을 부각시키려 할 것이다. 위에 적은 윈프리의 말은 어떻게 운동을 하며 자신을 부각시키려 할 것인지를 보여준다.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일화

 

레시 테일러는 자신의 98번째 생일을 약간 앞두고 10년 전 죽었다. 우리 모두가 살아온 것처럼 테일러도 야만적으로 강력한 남자들에게 부서진 문화 속에서 여러 해를 살았다. 그리고 너무도 오랫 동안, 그런 남자들에게 감히 여자들이 말하는 진실의 소리는 귀담아 듣지도 않았고 믿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런 시대는 끝났다.”

 

윈프리는 연설 도중, 초점을 좀 좁히더니, 1944, 유괴된 뒤 백인남자 6명에게 강간을 당했던 레시 테일러에 대한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했다. 테일러의 사례는 미국흑인지위향상협회(NAACP) 및 로사 팍 등이 내세우는 이야긴데, 테일러가 그 유명한 몽고메리 버스 시위를 하기 11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로널드 리건은 1980년대 연두교서에서 개인적인 영웅들을 자신의 주장하는 바를 위해 도입했는데, 이는 이제 정치적 현설을 할 때 주로 쓰는 연설 기법이 돼 있다. 윈프리는 또 다른 상자를 연 것이다.

 

작전 개시 요구

 

나는 모든 여자들이 이곳을 주시하며 지평선 위에 새로운 날이 있다는 것을 알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러한 새로운 날은 마침내 동이 튼다. 이런 날이 동 트는 것은 훌륭한 여자들, 그 중에서 오늘밤 이 자리에 참석한 여자들, 그리고 아무도 나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이 시대로 확실히 우리를 데려오기 위한 지도자들이 되기 위해 싸웠던 대단히 경탄스러운 남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선전을 위해 자동차 범퍼에 붙일 스티커와 마당 표지판을 만드는게 더 낫다. 모든 선거유세는 기억하기 쉬운 구호가 필요한데, 윈프리의 새로운 날이 지평선 위에 있다는 말은 이 목적을 충족시킨다. 또한 윈프리가 앞서 말한 것 중 더 밝은 아침을 위해라는 말도 마찬가지다.

 

이번엔 소리를 안나게 하고 이말을 다시 지켜 보라. 윈프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매달려있는 군중 속의 유명인사들을 식별해 보라. 윈프리는 이 유명인사들을 집에서 시청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어쩌면 연결시켰을 수도 있다.

그 외의 이야기들

 

물론, 대통령 직을 향한 꿈들이 왔다가 사라지며 2020년은 멀리 떨어져 있다...정치적으로 말하자면.

 

만일 윈프리가 대통령을 위한 경기에 뛰어들길 원한다면, 하지만, 문은 열려는 있다.

 

윈프리의 연설은 전혀 우연이 아니다. 이것은 미국 대중들의 입맛과 기질을 좀 알고 있는 강력한 여자들 -윈프리 무리를 포함- 국가에 다른 상표를 붙이려는 것이다.

 

윈프리는 이름도 알려져있고 돈도 있고 (만일 일요일 연설이 그것을 시사하는 것이라면) 후보로 뛰겠다는 뜻도 전달했다.

 

뉴욕타임즈의 앨릭스 번스는 민주당 의원들 중 누가 윈프리에게 대통령 후보 지명권이 갈 수 있도록 격렬히 싸우게 할 수 있겠느냐라는 물음을 던진다.

 

그럴 사람은 지극히 적다. 버니 샌더스가 할까? 조우 바이든? 아마도 상원의원 일리저베스 워렌?

 

그렇다. 윈프리는 정치 초년병이며 민주당은 트럼프 시대 4년 뒤에 통치 경력이 있는 사람 아니면 인기영합주의 식 선동가를 미국 국민들이 더 선호한다고 결론을 지을 수도 있을 것이다.

 

트럼프가 유세기간 동안 방탄인듯도 했지만, 윈프리가 국가 정치적 조명을 어떻게 견딜 것인지 말할 수는 없다.

 

그리고 윈프리가 자신이 진행하던 대담쑈가 전성기 일 때 중미를 대변하는 목소리였다고 하더라도, 헐리웃의 진보적인 일류 배우들과 자신의 유대관계도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말하자면, 윈프리의 지형선 위의 새날은 유명인사들과 정치계 사람들이 일심동체가 되는 날이 될 수도 있다.

 

만일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직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진짜로 정의를 다시 내린다면 -대통령이라는게 뭘 의미하며 백악관에 가려면 뭐가 필요한 지에 대해- 그땐 일요일 밤이 아주 각별한 2020년 선거 유세 시작을 알리는 총이었을 수도 있다.


Oprah Winfrey - does speech provide clues about presidential run?

 

Anthony Zurcher

North America reporter

 

@awzurcher on Twitter

 

8 hours ago

 

Oprah Winfrey smiles for the cameras after her Golden Globe speech.Image copyrightGETTY IMAGES

 

During the opening of the 2018 Golden Globe Awards programme, host Seth Meyers toyed with the idea of a possible Oprah Winfrey presidential campaign. When Winfrey took the stage later that night, the speech she gave was no joke.

 

There are reports emerging in the US that she is actively entertaining the notion.

 

For years the queen of US talk shows, she has produced and acted in movies and now runs a cable TV channel.

 

Her speech at the Globes sounded an awful lot like a presidential candidate on the campaign stump - polished and effective.

 

Here are a few reasons why.

 

Personal touch


"In 1964, I was a little girl sitting on the linoleum floor of my mother's house in Milwaukee, watching Anne Bancroft present the Oscar for best actor at the 36th Academy Awards. She opened the envelope and said five words that literally made history: 'The winner is Sidney Poitier.'"

 

Authenticity has become a buzzword in American politics of late, ever since Donald Trump skewered a field of polished politicians on his way to the White House in 2016. Winfrey opened her speech on Sunday night by recalling what it was like when she was a child, watching the first black person win a major Academy Award.

 

The "humble roots" narrative is a staple for many an accomplished politician, a way of grounding candidates to ordinary Americans despite their rise to the nation's elite. By reminding viewers of her childhood spent on "linoleum floors" - in Wisconsin, a rust-belt swing state, no less - Winfrey hits the mark.

 

Statement of purpose


"What I know for sure is that speaking your truth is the most powerful tool we all have."

 

Truth against power isn't exactly a new theme in US politics, but it is an effective one.

 

Mr Trump campaigned on his own version. He was the outsider railing against career politicians who, as he said in his inaugural address, "reaped the rewards of government while the people have borne the cost".

 

After a tip of the hat to a free press that uncovers "the absolute truth", Winfrey broadened her message to include women from all walks of life - domestic employees, farmhands, factory workers, doctors and soldiers - who have "endured years of abuse and assault".

 

If Winfrey were to run, her adversaries would try to characterise her as a Hollywood insider, out of touch with the real world. Passages like the above show how she might try to position herself as the voice of a movement.

 

Compelling anecdote

 

"Recy Taylor died 10 days ago, just shy of her 98th birthday. She lived, as we all have lived, too many years in a culture broken by brutally powerful men. And for too long, women have not been heard or believed if they dared to speak their truth to the power of those men. But their time is up."

 

Midway through her speech, Winfrey narrowed the focus, recounting the story of Recy Taylor, who was abducted and raped by six white men in 1944. Taylor's case was taken up by the NAACP and Rosa Parks, 11 years before she became famous for her Montgomery bus protest.

 

Ronald Reagan, during his State of the Union addresses in the 1980s, innovated the use of personal heroes to illustrate his points - an oratory technique that's now a staple of political speeches. Winfrey ticks another box.

 

Call to action

 

"I want all the girls watching here and now to know that a new day is on the horizon. And when that new day finally dawns, it will be because of a lot of magnificent women, many of whom are right here in this room tonight, and some pretty phenomenal men, fighting hard to make sure that they become the leaders who take us to the time when nobody ever has to say, 'Me too' again."

 

Might as well print the bumper stickers and the yard signs now. Every campaign needs a catchy slogan, and Winfrey's "a new day is on the horizon" fits the bill. So does "for a brighter morning", which she tossed out a sentence earlier.

 

Watch the speech again, this time with the sound turned off. Notice the faces of the celebrities in the audience, hanging on Winfrey's every word. She made a connection with them - and, likely, with many of the viewers at home.

 

And here are the buts...

 

Presidential boomlets come and go, of course, and 2020 is a lifetime away, politically speaking.

 

If Winfrey wants to get in the game, however, the door is open.

 

Her speech was no accident. It was a national rebranding from a powerful woman who - with her team - knows a bit about the tastes and temperament of the American public.

 

Winfrey has the name recognition, the money and, if Sunday's speech is any indication, a message to run on.

 

Alex Burns of the New York Times asks who, among Democrats, could give her a tough fight for the party's nomination.

 

The list is certainly short. Bernie Sanders? Joe Biden? Maybe Senator Elizabeth Warren?

 

Yes, Winfrey is a political novice - and Democrats could decide after four years of the Trump presidency that the American public would prefer someone with governing experience or, perhaps, a populist firebrand.

 

Although Mr Trump was seemingly bulletproof throughout his presidential campaign, there's no telling how Winfrey would hold up under the national political spotlight.

 

And while she was a voice of Middle America during the height of her talk-show stardom, her ties to the liberal Hollywood elite could become a political liability.

 

Then again, Winfrey's "new day on the horizon" could be one where celebrity and politics are forever joined at the hip.

 

If Mr Trump truly has redefined the modern US presidency - of what being president means and what it takes to get to the White House - then Sunday night may have been the starting gun of an extraordinary 2020 campaig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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