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BTS, 빅뱅 음악 넘어 세계적 예술에까지 관심



입력 2020.1.15.

CNN 원문 2020.1.15.

 

[시사뷰타임즈] 이들은 가수이고 춤꾼들이자 유행의 상징들이며, 이제 성공한 K팝 남자밴드 BTS는 예술 세계에서 홍보대사 역할을 감행하고 있다.

 

이 한국 남자밴드는 “BTS에 접속하세요를 개설했는데, 이것은 세계적 예술 특별계획으로 런던, 벌린(베를린), 부에노스 아이레스, 서울 그리고 뉴욕에 걸쳐 예술인 22명이 관련돼 있는 것이다.

 

대중적인 장치들 중의 하나인 이것은 유명한 영국 조각가 앤토니 고믈리가 창안한 것이다.

 

길이가 약 18m인 얼루미넘(알류미늄)관으로 만들어 진 이 기획물은 뉴욕 브루클린 다리 공원의 부두로 바꿔놓은 곳에서 2월에 선을 보일 것이다.

 

“BTS에 접속하세요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계획은 “BTS의 철학에 감명을 받은 국제 박물관 전시책임자들에 의해 개발 됐다고 하며, 한 성명서는 이 계획은 전세계의 종종 고립돼있다고 느끼는 사람들 및 자신들의 음향 장치만 가지고 홀로 있는사람들을 연결시키려는 것임을 시사한다.

 

이 웹사이트에 올라있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 성명서는 오늘날의 세계는 극도의 연결성을 보이는 것 중 하나다, 그렇다, 그런데 실제로 느끼는 것도 할상 그러한가?”라고 말하면서 “BTS 밴드는 다양성과 독창성, 그리고 주변적인 것들 및 간과된 것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는 노래에 경의를 표한다...BTS에 접속하세요는 예술, 음악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새로운 소통의 시발점에 불과할 수 있지만 집합적 경험에 이르려고 한다고 했다.

 

5개의 주요 장치들 중 첫 번째 것이 런던 서펜타인 화랑에서 선을 보였는데, 덴맑 예술인 자콥 쿠드슼 스틴센이 디지틀 장치를 한 것이다. “마음의 정화라는 표제가 붙은 이 작품은 청중들을 스틴슨이 3차원으로 제작한 상상속의 숲을 통해 가상 세계의 여행에 참여시켰다.

 

방문객들은 런던 화랑에서 이 경험적인 작품을 관람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인터넷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BTS 웹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짤막한 영상 속에서 스틴슨은 BTS에게 미래에에는 자연 환경을 접하는 방법으로 하나로서 우리가 더더욱 기술을 갖춘 정친적 생명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다른 특별계힉은 벌린에서 수요일 개최될 예정인 한편,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서울의 예술작품은 이달 말 공개될 것이다.

 

BTS는 최근 몇 해 동안, 여러 주요 상을 수상하고 음악 산업의 기록을 수립하면서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지난해 이 7인조 밴드는 12개월도 안되는 기간 동안에 빌보드 순위 200곡 가운데 1위 곡으로 3번 올라감으로써 50년 만에 세 번째로 이런 업적을 달성했는데, 비틀즈 및 몽키스 반열에 합류한 것이다.

 

이 밴드는 또한 자신들의 음악에 문화적인 면을 언급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9년 앨범의 서울: 남의 눈에 비치는 것과는 다른 실제의 서울의 지도라는 제목을 예로 들면, 정신과 의사 칼 정의 작품을 넌지시 언급한 것이다. BTS 팬들 -ARMY라고 알려져 있는- 은 이 밴드의 음악 영상들을 자세히 파헤치면서, 숨겨졌을 수도 있을 의미를 찾기 위해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을 해부하다시피 했다.

 

놀랄 일도 아니지만, BTS ARMY의 구성원들 트위터에서 예술에 있어서의 새롭게 주도적인 면을 칭송했다. 한 사용자는 난 이들이 전세계에 걸쳐 이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좋다고 했고, 또 다른 사용자는 ”‘BRS와 접속되는 모든 곳을 갈수 있기 위해 난 개인 비행기가 필요하다“RH 적었다.

 

BTS 단원들만 K팝에서 유일하게 예술에 열렬한 관심을 불어넣는 것은 아니다. 2016, 빅뱅의 개인소장품 T.O.P 소더비 예술 작품 경매에선 들어온 돈이 1,740만 달러였는데, 이 중엔 작고한 미국 예술인 진-미쉘 배스퀴앹의 1983년 그림 작품도 포함돼 있다.



K-pop band BTS launches global art project

 

Updated 15th January 2020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 Episode 0931 -- Pictured: Band BTS performs "I'm Fine" on September 25, 2018 -- (Photo by: Andrew Lipovsky/NBCU Photo Bank/NBCUniversal via Getty Images via Getty Images)

Credit: Andrew Lipovsky/NBCU Photo Bank/Getty Images

 

Written by

Julia Hollingsworth, CNN

 

They're singers, dancers and fashion icons -- and now the members of K-pop megaband BTS are venturing into the art world as patrons.

 

The South Korean boy band has launched "Connect, BTS," a global public art project involving 22 artists across five cities: London, Berlin, Buenos Aires, Seoul and New York.

 

One of the major public installations will be created by renowned British sculptor Antony Gormley.


Gormley's project, made of around 60 feet of aluminum tubing, will be unveiled in February at a converted pier in New York's Brooklyn Bridge Park.

 

According to the "Connect, BTS" website, the project has been developed by international curators who "resonated with BTS' philosophy" -- and a statement suggests the project is about connecting people in a world where people often feel isolated and "alone with their devices."

 

"Today's world is one of hyperconnectivity, yes -- but is that always how it feels?" a statement on the site questions. "BTS the band offers an homage to diversity and originality, a song of special attention to the periphery and the overlooked ... Connect, BTS reaches for a collective experience that might be only the beginning of new communication between art, music and people."

 

The first of five major installations opened Tuesday at London's Serpentine Galleries, and features a digital installation by Danish artist Jakob Kudsk Steensen. Entitled "Carthasis," the work takes audiences on a virtual journey through an imagined forest that Steensen 3-D scanned.

 

Visitors are able to view the experiential work for free at the London gallery -- or it can be watched online.

 

"I hope that in the future we become more and more, kind of spiritual creatures with technology as a way of connecting to natural environments," Steensen told BTS in a short video clip posted on the project's website.

 

Another project is set to open Wednesday in Berlin, while artworks in Buenos Aires and Seoul will be unveiled later this month.

 

BTS has attracted a global fan base in recent years, winning a number of major awards and setting music industry records.

 

Last year, the seven-member band became only the third group in 50 years to have three number one albums on the Billboard 200 chart in less than 12 months, joining the ranks of The Beatles and The Monkees.

 

The band is also known for working cultural references into its music. The title of the group's 2019 album "Map of the Soul: Persona," for instance, alludes to the work of psychiatrist Carl Jung. BTS fans -- known as ARMY -- pore over the band's music videos, dissecting the visuals to find possible hidden meanings.

 

Unsurprisingly, members of BTS ARMY have taken to Twitter to praise the new arts initiative. "I love the fact that they are doing this all over the world," wrote one. "i need a private jet so I can go to all the 'connect bts' locations," wrote another.

 

And the members of BTS aren't the only K-pop stars to taking a keen interest in art. In 2016, Big Bang's T.O.P guest-curated a Sotheby's art auction that pulled in $17.4 million, and included a 1983 painting by the late American artist Jean-Michel Basquia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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