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캘러포녀, 이글스 기타주자 폐렴 등 합병증으로 사망


호텔 캘러포녀는 이글스의 가장 큰 히트곡 중 하나다.
 
이글스 기타주자 글렌 프레이(67), 세상 떠나다
 
2019.1.19
 
프레이는 폐렴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이글스 측은 기타주자 글렌 프레이가 67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공표했다.
 
그는 류머티스성 관절염, 대장염 및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현지시각으로 월요일 뉴욕에서 숨을 거뒀다.
 
프레이의 가족과 이글스 동료들은 “말로는 우리의 슬픔이나 그가 우리에게 이제까지 주어온 모든 것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존경을 표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글스는 1976년에 발표한 호텔 캘러포녀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단일곡들로 1970년대 가장 성공한 음악 그룹 중 하나다.
 
프레이는 단 헨리, 버니 리던 그리고 랜디 메이스너와 함께 1971년 이글스를 결성했다.
 
프레이는 헨리와 단 펠더 등과 함께 이 노래를 썼으며 ‘허레킥 터나잇’ 및 ‘리인 아이스’ 등을 포함해 이글스가 부른 여러 곡을 혼자 작곡했다.
 
이글스는 ‘호텔 캘러포녀 및 그들의 대히트곡들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반 중 하나라고 기록되면서 전세계적으로 1억5천만 장 이상의 이글스 앨범 이 판매됐다.
 
인터넷 소셜 미디어에서 찬사가 터지는 가운데 컨츄리 스타 팀 맥그로는 “그의 음악은 제겐 영감을 주는 것이었으며 그가 미친 영향은 측량 불가능하고 그가 남긴 유산은 영원할 것”이라고 적었다.
 
유명한 그룹 키스의 폴 스탠리는 “이글스의 천재적인 작곡가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고 적었다.
 
가수 이런 애덤스는 “형제여, 별들로의 여행을 안전하 하길”이라고 적었으며 휴이 루이스는 프레이를 “진짜 좋은 녀석이며 재능많고 재밌고 냉소적이면서도 달콤했다”고 적었다.
 
흠잡을 데 없는 음의 조화: 음악 리포터 마크 새비즈
 
1970년대 프레이가 이글스 동료들과 찍은 사진(우측에서 두 번 째). 프레이는 이글스의 최고히트곡 몇 곡을 작곡했다.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글스는 1970년대 유명한 롹그룹 중 하나였다. 이글스는 렛 제펄린의 엳동적인 맛이나 플릿우드 맥의 극적인 면은 없었을지 모르지만 방송전파를 장악하고 있었다. AM레디오는 흠잡을 곳 없는 음의 조화를 보이는 이글스의 히트곡들을 방송하곤 했으며 한편 FM방송국에선 계획에도 없었던 이글스의 곡들을 더욱 많이 방송하곤 했었다.
 
프레이는 레넌과 던 헨리의 매카트니와 마찬가지로 그룹의 곡을 주도적으로 작곡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잭슨 브라우니와 함께 이글스의 대표곡으로서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테이킷 이지’를 썼다. 그러나 ‘테이킷 투더 리밋’과 ‘호텔 켈러포녀’ 등은 그룹 전체 노력의 산물이었고 두명이 앞에서 노래를 부를 때, 프레이의 부드러운 음색은 헨리의 거칠은 음색과 완벽한 대위를 이루곤 했다.
 
미국에서, 이글스는 단일 곡으로는 다섯 번 1위에 오르고 앨범으로는 네 번 1위에 오르면서 대히트곡들은 3천만장이 팔려나갔다.
 
프레이는 롤링스톤즈에게 “마음을 좀 깜짝 놀라게 한다”는 말을 2012년 하면서 “그러나 내가 쓰레기를 밖으로 갖고 나가고 개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며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는 한. 내긴 전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은 이글스 그룹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 프레이는 기록이 그룹을 찢어놓았다는 계속되는 압박감을 ‘호텔 캘러포녀’라는 두 단어로써 그룹의 해산에 대해 표현했다.
 
1980년, 잘 알려진 일로서 헨리는 결별상태가 끝나면 그룹이 재편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 14년 후, 헨리의 말은 옛 친구들이 서로 보상이 되면서, 이글스 컴백 앨범의 주제가 됐다.
 
헨리는 “프레이는 제겐 형제와 같은 사람이었으며 우린 가족이었고 대개의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가족들에겐 역기능 적인 면이 있는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그러나. 45년 전 우리가 만든 결속력은, 이글스가 해체됐던 14년 동안에도, 절대로 깨지지 않았다.”고 했다.
 
1980년 이글스가 첨예하게 갈라선 후, 프레이는 솔로 음악인으로서의 성공을 구가하면서 특히 ‘더 힛 이즈 온’은 비벌리 힐스 영화 제작사가 녹음도 했다.
 
이글스는 1994년 다시 합쳤고 엄청나게 인기 속에 순회공연을 하게 됐다.
 
Eagles guitarist Glenn Frey, 67, dies
 
19 January 2016
From the section US & Canada
 
 Image copyright AP
Image caption
 
Frey died of complications from illnesses including pneumonia
Eagles guitarist Glenn Frey has died at the age of 67, the band has announced.
 
He died in New York City on Monday from complications arising from rheumatoid arthritis, colitis and pneumonia.
 
"Words can neither describe our sorrow, nor our love and respect for all that he has given to us," his family and fellow band members said.
The Eagles were one of the most successful bands of the 1970s, with multiple hit singles, including Hotel California in 1976.
 
Frey co-founded the Eagles in 1971 with Don Henley, Bernie Leadon and Randy Meisner.
 
Hotel California was one of the band's biggest hits
 
He co-wrote Hotel California with Henley and Don Felder, and composed a number of the band's biggest songs on his own, including Heartache Tonight and Lyin' Eyes.
 
The Eagles notched up more than 150 million album sales worldwide, with Hotel California and their greatest hits among the best selling in history.
 
Tributes have been paid on social media, with country star Tim McGraw writing: "His music was personally inspirational, his impact immeasurable, his legacy timeless.
 
Paul Stanley from Kiss added: "SHOCKED to report the death of GLENN FREY. Eagle & brilliant songwriter."
 
Singer Ryan Adams wrote: "RIP, Glenn Frey. Travel to the stars safely, bro", while Huey Lewis called him " a really good guy. Talented, funny, cynical and sweet".
 
Flawless harmonies: Mark Savage, Music reporter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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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y, pictured second from right with the Eagles in the 1970s, wrote some of their best selling hits
 
The Eagles were one of the great forces of 1970s rock. They may not have had the dynamics of Led Zeppelin or the drama of Fleetwood Mac, but they dominated the airwaves. AM radio would play the hits, filled with flawless harmonies, while FM stations would spin the longer, unedited album cuts.
 
Frey emerged as one of the band's chief songwriters, the Lennon to Don Henley's McCartney. He penned their breakout hit Take It Easy - a song as laid back as its title suggests - with Jackson Browne. But later singles, including Take It To The Limit and Hotel California, were group efforts, while the two front men would share vocal duties - Frey's supple tones a perfect counterpoint to Henley's rasp.
 
In the US, they scored five number one singles and four number one albums; while their greatest hits sold 30 million copies.
 
"It boggles the mind somewhat," Frey told Rolling Stone in 2012. "But as long as I keep taking out the garbage and cleaning up after the dogs and taking the kids to school, I'll have perspective."
 
Nonetheless, success took its toll on the band. Frey used to describe their break-up in two words - "Hotel California" - explaining that the pressure of following up  that record tore the band apart.
 
In 1980, Henley famously said the Eagles would reform "when hell freezes over". Fourteen years later, that became the title of the band's comeback album, as the old friends made amends.
 
"He was like a brother to me; we were family, and like most families, there was some dysfunction," Henley said in a statement.
 
"But, the bond we forged 45 years ago was never broken, even during the 14 years that the Eagles were dissolved."
 
After the Eagles' acrimonious split in 1980, Frey enjoyed success as a solo artist, most notably with The Heat is On, recorded for the 1984 film Beverly Hills Cop.
 
The band reunited in 1994 and became a hugely popular touring act.
 
[사진/기사: BBC]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6-01-20 23:28:17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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