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핵탑재 가능 ICBM 실험 성공


  

2016.12.27.(원문)

 2016.12.27.

 

[시사뷰타임즈]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DRDO)와 국방부에 따르면, 인도는 월요일 가장 강력한 핵탑재 가능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실험했다고 한다.

 

국방부는 이번 실험은 인도 자체 제작 미사일의 힘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전쟁 억제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그니 V의 발사실험 성공은 모든 인도 국민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만드는 것이다. 이 미사일은 인도의 전략적 방어력에 엄청난 힘을 추가시키는 것이라고 인도 수상 마렌드라 모디가 트위터에 적었다.

 

이번 것은 아그니-V 지대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4번 째 실험도 성공적으로 끝낸 것이다.

 

최초 미사일은 2012년에 발사됐다.

 

월요일에 실험한 미사일은 인도 동부 오디샤 주 해안 앞바다에 있는 섬에서 이동식 발사통 -미사일을 보호하고 신속한 배치와 발사 가능- 을 통해 발사된 것이었다.


각국의 핵무기 보유량 비교
 

확산 우려

 

이번 발사는 핵확산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발사된 것으로서, 정확히 말하자면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미국 대통령이 되는 시기 및 라셔(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최근 논평이 있는 때라는 얘기다.

 

지난 주 푸틴은 라셔의 핵능력을 향상시킬 길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푸틴의 이 말에 트럼프는 트위터에 미국은 세계가 핵무기에 대해 제정신을 차릴 때까지 미국의 핵능력을 크게 강화/확대시켜야 한다고 적었다.

미국과 라셔는 총 14,000기 이상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연방학자들에 따르면, 인도는 100~130기 정도의 핵탄두를 갖고있다고 하는데, 북한보다는 많지만 중국 및 중국과 비슷한 양을 갖고있는 패키스턴 보단 많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진전상황에 중국이 가장 우려할 가능성이 큰 바, 아그니-V의 장거리 미사일의 경우 사정거리가 5km이며 이 속에 베이징이 들어간다.

 

역사적으로 인도와 경쟁자 관계인 패키스턴은 이미 아그니-V 이전에도 사정거리내에 있었다고 군사분석회사인 IHS 제인스는 말한다.

 

아그니-V와 그 이전의 것들이 있기 전에, 인도의 장거리 미사일은 겨우 중국 본토에 닿을 수 있을 정도였다고 전직 인도 육군 대령이자 인도 비즈니스 스탠더드 컬럼니스트인 아자이 슈클라는 말한다.

 

슈클라는 새로운 미사일 -제인스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2017년에 실전배치된다고 함- 이 특히 중국의 핵을 저지함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제인스는 인도 분석자들은 진정으로 효과적인 저지력을 갖기 위해선. 재래식 무기와 핵반격 역량 두 가지 모두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핵 질서를 재구성함에 있어, 아그니-V가 베이징과 더욱 안정적인 관계를 가져오게 할 것이라고 여긴다.”고 말한다.

 

슈클라는 인도와 중국 사이에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이, 양국 모두 핵무기의 우선적 사용은 안된다고 하는 핵 원칙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India tests nuclear-capable ICBM

 

By Sugam Pokharel and Joshua Berlinger, CNN

Updated 1150 GMT (1950 HKT) December 27, 2016

 

 

New Delhi (CNN)India successfully tested its most powerful nuclear-capable missile on Monday, according to the country's Defense Research and Development Organization (DRDO) and Defense Ministry.

 

The Defense Ministry said the test showed the increasing strength of the country's homemade missiles and will help as a deterrent.


"Successful test firing of Agni V makes every Indian very proud. It will add tremendous strength to our strategic defence,"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said on Twitter.

 

This was the fourth successful test of the Agni-V surface-to-surface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The first one was launched in 2012.

 

Monday's missile was fired from a canister on mobile launcher -- features that help protect the missile and allows for quick deployment and firing -- from an island off the coast of the eastern Indian state of Odisha.

 

Proliferation worries

 

The launch comes at a time when global concerns about nuclear proliferation have been on the rise, specifically with the election of Donald Trump as the next US President and recent comments by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utin said last week that he would seek to enhance his country's nuclear capabilities.

 

Trump responded on Twitter, saying "the United States must greatly strengthen and expand its nuclear capability until such time as the world comes to its senses regarding nukes," Trump wrote.

 

The two countries have more than 14,000 nuclear warheads between them.

 

India has somewhere between 100 to 120 nuclear warheads, according to the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 more than North Korea, but less than China and a similar amount as Pakistan.

 

Specifically, the development is likely most worrying for China -- with a range of more than 5,000 kilometers (more than 3,100 miles) the Agni-V is India's longest-range and puts Beijing within striking distance.

 

Pakistan, India's historical adversary, was already in range before the Agni-V, according to IHS Jane's, a military analysis company.

 

Before the Agni-V and its predecessor, India's longest-range missile could barely reach mainland China, says Ajai Shukla, a former Indian army colonel and a columnist at India's Business Standard.

 

Shukla says the new missiles -- which are expected to be put into service in 2017, according to Jane's -- will be "the backbone of India's China-specific nuclear deterrent."

 

"In restructuring the nuclear order, many Indian analysts believe the Agni-V may induce a more stable relationship with Beijing, although for a truly effective deterrent, they believe that India will have to further develop both its conventional armed forces and possibly a second-strike capability," Jane's says.

 

Nuclear war between the two is unlikely -- both maintain nuclear doctrines that mandate "No First Use" -- says Shukla.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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