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대 국방 장비 실패작: 13조원들인 국방 장비들 죄다 부실


확스하운드 경보호 순찰장갑차 © Crown copyright / RT

 

원문 2017.9.29.

 입력 2017.9.30.

 

[시사뷰타임즈] 영국 육군이 더운 날씨면 고장이 나버리는 장갑차에 수백만 파운드를 쏟아 부은 뒤, “돈을 대규모로 낭비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다음은 영국이 납세자들의 돈을 완전하지도 않은 장비에 낭비해 온 5가지의 사례다.

 

한 군 내부자는 영국 국방부가 확스하운드 장갑차 400대를 법석을 떨고 구매하면서 37천만 파운드(495백만 달러; 5,603억원)라는 거금을 썼다고 맹비난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병장은 영국 육군에서 복무하고 있는데, 순찰 장갑차를 가리켜 폐기물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더 썬 지에 저것들은 항상 고장이 난다고 했다.

 

저 장갑차들은 열을 다스리지를 못한다. 총체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다. 엔진이 50도만 되면 녹초가 돼버린다

 

영국 국방부는 육군의 얇은 장갑을 장착한 스내취 랜드 로버가 사망자 37명을 낸 뒤, 5년 전 확스하운드를 배치했다.

 

영국 병사들은 이 장갑차를 이동하는 관이라고 낙인을 찍어 놓았다.

 

올해 8, 국방부장관 마이클 홸런은 이 장갑차에 두꺼운 장갑을 장착했었더라면 여러 생명을 구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며 시인했다.

 

그러나 영국이 규격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은 채 만들어지는 장비에 돈을 쏟아부은 건 처음 일이 아니다.

 

1. 문제의 10억 파운드(1537십억원)짜리 탱크 프로그램- 탱크 1대도 생산되지 않음

 

국회의원들은 2011, 탱크 1대도 실제로는 생산도 안하는 탱크 프로그램에 갈짓자 걸음걸이로 돈을 쓴 것을 알고는 경악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실패2025년까지는 영국 육군이 효율성과는 거리가 있는 채로 남겨 놓을 것이다.

 

현금이 계약을 하고 설계를 하는데 낭비됐지만 일선의 군에 탱크 단 한 대도 인도되지 못한 것이었다.

 

2. 따스한 바다에선 맥 못추는 거금 10억 파운드짜리(1537십억원) 구축함

 

영국 납세자들은 45형 구축함 때문에 10억 파운드를 약탈당했다...난류에서 고장나는.

 

불행스럽게도, 이 구축함들은 펄션 걸프(페르시아 만)에 배치됐다.

 

어레비어(아라비아) 따스한 바다에서 배 6척을 가동시키는 개스 터빈 엔진들은 기능이 저하되어 파멸에 이를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국방장관 해리엇 볼드윈은 하원 국방위원에에서 영국의 평범한 말대로 품질보증서가 바닥이 난 시점이왔다고 말했다.

 

3. F-35 실패, 비용은 계속 상승 중

 

영국 국방부에 대당 7천만 파운드의 차질을 빚게 한 이 스텔스 전투기들은 용납될 수 없는기술로 고심해 왔다.

 

미국이 만든 F-35의 제원에 이 전투기에 대한 보고사항을 입력하자 영국 국방부가 바랐던 것보다 덜 신뢰가 가는 것임이 밝혀졌다.

 

타임즈 지는 최근 조사에서 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기술을 향상시키려면 전투기 한 대당 비용을 15천만 파운드로 늘려 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4. 올곧은 사람들? 이런 논란 속에선 아냐

 

이 쓸모없는 장비를 다루고 있는 건 군 뿐만이 아니다.

 

영국의 대테러 경찰은 만일 이들이 자신들의 헤클러 & 코취 G36 무기를 날씨가 더운 날 사용한다면 목표물에서 빗나갈 수 있다.

 

한 보고서에는 독일제 화기는 좀 오랫동안 햇볕 및 열기에 노출돼 있게 되면 믿을 수 없는게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2015년 이러한 발견 내용들은 기온이 최고 섭씨 30도가 되면 장거리에서는 편차가 6미터까지 날 수 있다고 이 화기의 부정확성을 추정했다.

 

정밀도 실험이 이 결함을 부각시키자, 영국 내무성은 경찰에게 검토를 지시팼다.

 

5. 대잠수함 공격용 녹 양동이

 

영국의 대잠수함 공격용 잠수함 함대는 비용을 깎은 뒤 부식되는 문제를 겪었다.

 

유출된 국방부 문서는 처음 제작된 잠수함 3대가 차후 문제가 Dt을 가능성이 있다고 가디언지는 폭로했다.

 

이 잠수함이 건조되는 동안 거행된 여러 번의 실험에서 이 잠수함은 공격을 받을 때 재빨리 퇴각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잠수함 비평자들은 이 잠수함들을 모리스 마이너 엔진을 장착한 V8"이라고 불렀다.

 

975천만 파운드짜리 함대는 거의 20년 전에 제작 의뢰를 받은 것이었지만 12대 중 첫 3대를 준비하는데만 10년 이상이 걸렸다.

 

영국은 완전치 못한 장비에 현금을 흩뿌릴 정도로 병이 든 것일 수 있다.

 

제독 조즈 잼벌라스 경은 현금을 신중하지 않게 투입한다면, 영국군은 3세계의 능력이나 갖추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MoD’s £370mn armored cars ‘keep breaking down’: Britain’s top 5 defense kit flops

Published time: 29 Sep, 2017 14:41

Edited time: 29 Sep, 2017 17:01

 

Foxhound Light Protected Patrol Vehicle © Crown copyright

 

The British Army has been accused of a “massive waste of money” after shelling out millions on armored vehicles that break down in hot weather.

 

Here are 5 other occasions on which the UK has squandered taxpayer’s money on faulty gear.

 

A military insider has blasted the Ministry of Defence (MoD)’s giant £370 million ($495m) shopping spree on 400 Foxhound armored cars.

 

An unnamed sergeant serving in the British Army described the patrol cars as a waste.

 

“They break down all the time,” he told the Sun.

 

“They can’t handle the heat, they have a massive problem with it. At 50 degrees the engine cooks out.”

 

The MoD deployed the Foxhounds five years ago after the thin armor on the army’s Snatch Land Rovers was found to have resulted in 37 deaths.

 

British soldiers labelled the vehicles “mobile coffins.”

 

In August this year Defense Secretary Michael Fallon admitted lives “could have been saved” if the vehicles had been fitted with thicker armor.

 

But this is not the first time Britain has shelled out for equipment that hasn’t made the grade.

 

1. The £1bn tank program which produced no tanks

MPs were astonished in 2011 when they learned of the staggering spend on a tank program which did not actually deliver any tanks.

 

The “extraordinary failure” will leave the army with a gap in efficiency until 2025.

 

Cash was wasted setting up deals for tanks and spending on design projects but not a single tank was delivered to forces on the ground.

 

2. Destroyers stymied in warm water for a cool £1bn

Taxpayers in Britain were left footing the £1 billion bill for Type 45 destroyers... that break down in warm water.

 

Unfortunately they were deployed to the Persian Gulf.

 

The gas turbine engines running the six ships in the warm waters of Arabia are known to “degrade catastrophically.”

 

“There comes a point where, in plain English, the warranty runs out,” Defence Minister Harriett Baldwin told the House of Commons Defense Committee.

 

3. F-35 fail and the cost keeps climbing

Stealth jets, which will set the MoD back £70 million each, have struggled with “unacceptable” software problems.

 

A report into the US-made F-35 revealed it is “less reliable” than the MoD had previously hoped.

 

A recent investigation by the Times found software upgrades fixing the issues would bump up the cost to £150 million per jet.

 

4. Straight shooters? Not in this heat

It is not just the military who are handling duff kit.

 

Counter-terrorism police in the UK could be way off target if they use their Heckler & Koch G36 weapons on a hot day.

 

A report found the German-made firearms are unreliable if exposed to sunlight and heat for prolonged periods.

 

The findings, in 2015, suggested inaccuracies of up to 20 feet at long range when temperatures top 30C.

 

Precision tests highlighted the fault, sparking a police review by the Home Office.

 

5. Hunter-killer rust buckets

The UK’s fleet of hunter-killer submarines suffered corrosion issues after cost-cutting, it was found.

 

A leaked MoD document showed the first three Astute class boats are “likely” to suffer problems in the future, the Guardian revealed.

 

During their construction, tests showed the sub could not retreat fast enough from attack. Its critics branded the subs a “V8 with a Morris Minor engine.”

 

The £9.75 billion fleet was commissioned almost 20 years ago but it took more than a decade to prepare the first three of 12.

 

Britain can ill afford to splash its cash on faulty equipment.

 

Admiral Sir George Zambellas has warned that, without a serious cash injection, the British military will have the capability of a “Third World natio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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