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무기일까?: 라셔 “라킷 발사후 방사선 16배 증폭”


 

입력 2019.8.14.

BBC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판독결과 시간당 1.78 미세시버트(: sivert: Sv.; 생물학적으로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사선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가 발사 장소 한 곳에서 탐지됐는데, 정상수치를 훨씬 넘어선 것이지만 위험수치보다는 낮다. 이러한 수준에선 방사선이 인간에게 거의 피해를 입히지 못 한다고 핵전문가들은 말한다.

 

기상국이 발견한 내용들은 세베로드빈스크 관계자들이 초기에 보고한 것돠는 내용이 상충된다.

 

뇨노크사에서 47km 거리에 있는 세베로드빈스크 당국은 발사직후 방사선 수치는 정상보다 높은 채고 40분 동안 지속됐지만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로스기드로메트는 증폭된 상태가 2시간 반 동안 지속됐다고 했다.

 

이 폭발은 현지 사람들에게 공황상태를 촉발시켰고 일부는 의학적 아이오다인(요오드: 옥소)를 구입하기 위해 달려가기도 했는데, 옥소는 방사선 영향을 제한시킬 수 있다.

 

아르크한겔스크 및 세베로드빈스크 등의 도시에 있는 약국들의 옥소 재고는 바닥이 났다고 보도됐다.

 

화요일, 크렘린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실험 세부 사항에 대해 말하긴 꺼리면서, 기자들에게 사고가 불행하게도 일어난 것이라고만 했다.

 

하지만, 그는 라셔(러시아)의 핵 기획/완성 분야는 다른 나라들이 기껏 도달하려고 하는 수준을 훨씬 능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주민들, 대피했었나?

 

화요일 뇨노크사 주민들이 대피했을 가능성에 대해선 여러 보도 내용들이 엇갈린다.

 

일부 주민들은 라셔 언론에 군사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집에서 떠나 있으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세베로드빈스크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한 인터홱스 통신사는 나중에 대피 명명령서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다른 라셔 관계자들은 대피 보도 내용을 그 즉시 일축해버렸는데, 지역 주지사 이고르 오를로프는 언론 보도 내용들이 완전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했다.

 

화요일 늦게, 인터홱스는 세베로드빈스크 현지 정부 말을 인용하여 군은 뇨노크사 실험장에서 하려던 작업 계획을 취소시킨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사람들은 이 폭발에 대해 뭘 알고 있는가?

 

처음에 국방부는 88일의 폭발에는 액체 연료 라킷 엔진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고, 사망자는 2명이라고 했는데, 신원을 밝히진 않았다.

 

나중에, 로사톰은 이 실험은 방사선 동위원소 추진체 원료와 연관돼 있었으며 바다앞 실험장에셔 행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들이 이 실험을 완수했었지만, 느닷없이 화재가 일어나며 엔진이 폭발했고 사람들을 바다에 던져 버린 것이었다고 로사톰은 말했다.

 

이 폭발은 이 사고가 부레베스트닠아니면 스카이폴등으로 알려진 핵 순항 미사일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는 추측을 촉발시켰다.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이 미사일에 대해 20183월 라셔 의회에서의 연설에서 설명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트위터에서 라셔가 정말로 미사일 체제를 실험하고 있는 중이었을 것 같다고 하면서, 미국은 이 폭발로 많은 걸 배우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월요일에 적은 트위터에서 트럼프는 미국은 그와 유사하지만 라셔보다 더욱 진보된 기술의 것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적었다.



Russia says rocket explosion caused 16-fold radiation spike

 

9 hours ago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

The Nyonoksa test range dates back to Soviet times - the hoarding stands near a naval barracks

 

Radiation levels near the site of a deadly rocket explosion in Russia's far north spiked 16 times above normal, Russia's weather service has said.

 

Rosgidromet measured radiation levels in the port city of Severodvinsk after the blast.

 

The explosion happened off the coast of the city at a military facility in the White Sea last Thursday.

 

Russia's state nuclear agency, Rosatom, said a nuclear-powered engine was being tested.

 

Five of its scientists were killed and three injured in the accident, near the village of Nyonoksa, the agency said.

 

Readings for gamma radiation at six testing stations in Severodvinsk, a city of 180,000 people, ranged from 4 to 16 times the normal rate of 0.11 microsieverts per hour, Rosgidromet said.

 

Media captionRussia's military is testing a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called Burevestnik

 

A reading of 1.78 microsieverts per hour was detected at one station, well above normal but below dangerous levels. Even at these levels, the radiation would pose little damage to humans, according to nuclear experts.

 

The weather service's findings contradict initial reports form Severodvinsk officials.

 

Authorities in Severodvinsk, 47km (29 miles) east of Nyonoksa, said that radiation levels shortly after the blast were higher than normal for about 40 minutes but returned to normal. In contrast, Rosgidromet said the spike lasted for two-and-a-half hours.

 

Image copyright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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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eckpoint of a military garrison near the village of Nyonoksa in Arkhangelsk region

 

The explosion sparked panic among locals, with some rushing to buy medical iodine, which can limit the effects of radiation.

 

Pharmacies' stocks of iodine were reported to be running out in the cities of Arkhangelsk and Severodvinsk.

 

On Tuesday,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declined to elaborate on the details of the test, only telling reporters "accidents, unfortunately, happen".

 

He said, however, that Russia's nuclear engineering sector "significantly outstrips the level that other countries have managed to reach for the moment".

 

Have locals been evacuated?

There were conflicting reports about the possible evacuation of residents of Nyonoksa on Tuesday.

 

Some locals told Russian media they were asked to leave their homes on Wednesday ahead of planned military exercises.

 

Severodvinsk officials, quoted by the Interfax news agency, appeared to confirm the evacuation order in a later statement.

 

However, other Russian officials were quick to dismiss reports of an evacuation, with regional governor Igor Orlov calling them "complete nonsense".

 

Later on Tuesday, Interfax quoted the local government of Severodvinsk as saying the military had cancelled plans to conduct work on the testing grounds in Nyonoksa.

 

What do we know about the explosion?

Initially the defence ministry said the explosion on 8 August had involved a liquid-fuel rocket engine, and gave the death toll as two, without specifying who the victims were.

 

Later, Rosatom said the test had involved a "radio-isotope propellant source" and had taken place on an offshore platform.

 

The engineers had completed testing, but suddenly a fire broke out and the engine exploded, throwing the men into the sea, Rosatom said.

 

The explosion sparked speculation that the accident involved a nuclear-powered cruise missile known as the "Burevestnik" or "Skyfall". President Vladimir Putin described the missile in a speech to the Russian parliament in March 2018.

 

A tweet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suggested Russia was indeed testing such a missile system, saying the US was "learning much" from the explosion.

 

In the tweet, posted Monday, Mr Trump wrote that the US was developing "similar, though more advanced, technology" than the Russian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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