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엣남 번돈 국제공항, '2019 아시아 최고의 신공항'으로 선정


 

(푸콕, 비엣남(베트남) 20191016PRNewswire)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WTA)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에서 쾅닌(Quang Ninh) 성에 위치한 번돈 국제공항(Van Don International Airport)'2019 아시아 최고의 신공항(Asia's Leading New Airport 2019)'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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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그룹이 개발하고, 2018년 말에 완공된 번돈 국제공항은 '여행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여겨지는 WTA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에서 상을 받은 비엣남 최초의 공항이다.

 

지난 12일에 명예로운 갈라 시상식이 비엣남 푸콕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관광과 하스피탤리티 산업을 대표하는 수백 명의 인사를 비롯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전역에서 각국의 여행 오퍼레이터와 여행사들도 함께했다.

 

번돈 국제공항 사장 Pham Ngoc Sau"WTA 아시아 및 오세아니에서 '2019 아시아 최고의 신공항'으로 선정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는 진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국제공항을 건설함으로써 쾅닌성의 관광사업과 무역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Sun 그룹의 원대한 비전이 인정을 받은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상을 받으면서 앞으로도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까지 나아감으로써, 항상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공항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동기가 부여됐다"고 말했다.

 

 

VND74,630억에 달하는 비용으로 개발된 번돈 국제공항은 가장 높은 국제 기준에 따라 설계됐으며, 최첨단 현대 기술과 시설을 자랑한다. 대형 항공기(보잉 787 777)를 수용할 수 있는 번돈 국제공항은 250만 명의 승객 처리량 역량을 보유한다. 2030년에는 그 수가 50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할롱 베이의 새 관문'으로 여겨지는 반돈 국제공항 터미널의 정통 설계는 여행객에게 넓고 푸른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아름다움을 찬미한다.

 

8개월째 운영되고 있는 번돈 국제공항은 1,300편에 달하는 비행편으로 150,000명이 넘는 승객을 수용했다. 번돈 국제공항은 관광사업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쾅닌성을 위한 새로운 무역 기회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번돈 국제공항은 이미 중국 선전(동하이 항공), 한국 인천(비엣남 항공) 및 중국 후난(칭다오 항공)에서 오는 국제 직항로를 환영하고 있으며, 2019년 말에는 일본과 태국을 비롯해 하이난, 난닝 및 광저우(중국)에서 오는 비행편도 수용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시장은 연말까지 다낭과 푸콕에서 오는 비행편을 추가하면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WTA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에서 '2019 아시아 최고의 신공항'으로 선정된 번돈 국제공항은 세계 항공 지도에서 새로 개발된 공항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번돈 국제공항은 비엣남 북동부 쾅닌성이 국제 관광과 무역을 위한 주요 중심지로 발전하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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