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휜센 누출: 정부 깜깜이, 세계 최대은행의 무차별적 돈세탁



 

입력 2020.9.21.

RT 원문 2020.9.20.

 

[시사뷰타임즈] 은행 사이의 사류 대규모 누출은 세계 최대 금융기관들이 2조 달러 이상의 더러운 돈이라고 의심되는 금액을 조직 폭력배, 마약 밀매조직 및 다단계 금융사기꾼들에게로 이동시켰음을 폭로한 것일게다.

 

버즈휫이 입수한 은행 사류 발견물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긍융기관 중 일부가

범죄자들이 돈 세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그렇게 해준 댓가로 이익을 얻는 다고 한다. 이 문제의 서류들은 의혹스런 활동 보고서 (SARs) 라고 알려져있는 것으로 미국 당국자들에게 보내졌는데 이때 은행 직원들이 의심스런 달러거래라고 -예전에 거래라고는 없는 대형 유령회사들 보내는 전진 송금 따위- 알아차리게 된다.

 

일단 미국재정범죄조사망(휜센: finCEN)으로 보내졌던 이 보고서들은 수사를 촉발시키게끔 돼있었다. 하지만, 버즈휫에 따르면, 구제기관들은 흔히 수사를 따르지 않으며, 은행들은 때론 보고서가 보내진 이후에 조차도 불법적으로 현금을 계속 이동시킨다고 한다.

 

이 보고서 자체는 비밀로 유지돼 있기에, 정보자유법 요청에 의해서도 취득할 수가 없다. 이 보고서들을 취득한 이후 조차도, 버즈휫은, 그 보고서들을 인쇄하지 않는 바, 일부 보고서엔 수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무고한 사람들 및 회사들 이름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언론기관이자 여흥업계 웹사트인) 버즈휫은 그럼에도 보고서들 중 일부를 묘사하면서, 자신들이 검토해 본 SARs 2,100건은 2조 달러 이상의 의심스런 거래가 1999 2017 사이에 있었음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HSBC의 홍콘 지사가 다단계 금융 사기꾼들로 하여금 1,500만 달러 이상을 이동시키해 해주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이 서류들은, 3개 국가에서 금지를 당한 이후에도 진행됐다. 스탠더드 차터드는 탤러밴(탈레반) 돈을 세탁했던 것으로 회자된다. JP모건은 유크래인/라셔(우크라이나/러시아) 조직 폭력배 왕초 세미온 모길레비치가 자신들의 전산망을 통해 불법적인 현금으로 10억 달러 이상을 이동시키헤 해주었다. 모길레비치는 1990년대에 라셔 조직폭력 패거리들과 같이 일을 하면서 재산을 모았기 때문에, FBI무기 밀매, 살인, 강탈 마약 밀매 그리고 매춘업을 국제적 단위로 한 혐의로 기소했다.

 

미국 은행, 시티뱅크, JP모건 그리고 미국 특급 등은 모두 카자크 시 시장 빅토르 크라푸노프 일가를 위해 수백만 달러 거래를처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터폴이 그를 체포하기 위해 적색 경보를 발령한 이후애도 그러했다.

 

모두 합해, 이러한 거래들에 총 2조 달러 이상이 20년에 걸쳐 추가됐다.

 

휜센은 서류 누출을 문제로 삼았다. “SARs에 대한 비인가 폭로는 미국의 국가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범죄이다.” 후속 서한에서 휜센은 버즈휫에게 SARs를 폭로하는 것은 은행들이 이들을 장래에 기소할 의지가 덜 하도록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법집행을 해도 인간 밀매, 어린이 착취, 사기, 부정부패, 테러, 그리고 사이버 가능 범죄 등등을 중지시킬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고 했다.

 

더러운 돈의 흐름을 막기 위해 행해진 것은 거의 없다보니, 전 특수 요원 라벗 메이저는 버즈휫에게 불법 현금이 미국 경제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동하도록 해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설령 그것이 못된 재산이라 할지라도, 그 돈으로 여러 건물을 구입한다.”고 그는 말하면서 이런 돈이 은행 계좌에 예금되고, 이 돈이 그 나라를 부유하게 만든다.” 고 했다.

 



 FinCEN leak paints picture of indiscriminate money laundering with help of world’s largest banks as govt turns blind eye

20 Sep, 2020 23:07 / Updated 6 minutes ago

 

JPMorgan Chase, Standard Chartered and HSBC were some of the banks hit by the leak of suspicious financial transactions. © REUTERS/Brendan McDermid; REUTERS/Chris Helgren; REUTERS/Kham


A massive leak of internal bank documents has supposedly revealed that the world’s biggest financial institutions moved more than $2 trillion in suspected dirty money for mobsters, drug cartels, and ponzi schemers.

 

According to a trove of internal documents obtained by Buzzfeed, some of the world’s largest financial institutions allowed criminals to launder money, and profited from doing so. The documents in question are known as Suspicious Activity Reports (SARs), sent to US authorities when bank employees notice suspicious dollar transactions, like large wire transfers from shell companies with no previous relationship.

 

Once sent to the US Financial Crimes Investigation Network (FinCEN), these reports should trigger investigations. However, according to Buzzfeed, regulators often don’t follow them up, and banks sometimes continue to move illicit cash, even after the reports are sent.

 

The reports themselves are kept secret, and cannot be obtained even by Freedom of Information Act requests. Even after acquiring them, Buzzfeed said it would not publish them, as some contain the names of some innocent people and companies not under investigation.

 

The news outlet did describe some of the reports though, and said that the 2,100 SARs they reviewed showed more than $2 trillion worth of suspicious transactions between 1999 and 2017.

 

The documents reportedly show that HSBC’s Hong Kong branch allowed a Ponzi scheme to move more than $15 million, even after it was banned in three states. Standard Chartered allegedly laundered Taliban money. JPMorgan allowed Ukrainian/Russian mob boss Semion Mogilevich to move more than a billion dollars in illicit cash through its network. Mogilevich made a fortune working with Russian organized crime gangs in the 1990s, and is accused by the FBI of "weapons trafficking, contract murders, extortion, drug trafficking, and prostitution on an international scale."

 

Bank of America, Citibank, JPMorgan and American Express all reportedly processed “millions of dollars in transactions” for the family of Kazakh Mayor Viktor Khrapunov, even after Interpol issued a Red Notice for his arrest.

 

Together, these transactions and more add up to the $2 trillion total over two decades.

 

FinCEN took issue with the document leak. “The unauthorized disclosure of SARs is a crime that can impact the national security of the United States,” the agency said in a statement earlier this month. In a follow-up letter, FinCEN told Buzzfeed that disclosing SARs could make banks less willing to file them in future, which “could mean law enforcement has fewer potential leads to stop crimes like human trafficking, child exploitation, fraud, corruption, terrorism, and cyber-enabled crime.”

 

With little done to stop the flow of dirty money, former special agent Robert Mazur told Buzzfeed that the illicit cash could be allowed to move simply because it boosts the US economy.

 

“Even if it's bad wealth, it buys buildings,” he said. “It puts money into bank accounts. It enriches the natio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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