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골드만 삭스 지사, 멀레이셔 뇌물 사건 유죄 인정




입력 2020.10.23.

CNN 원문 2020.10.22.

 

[시사뷰타임즈] 골드만 삭스의 멀레이셔 (말레이시아) 지사가 1MDB 라고 알려져 있는 이 동남아시가 국가의 국부기금이 포함된 대규모 계획으로 미국의 뇌물법을 위반하기로 공모했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골드만은 여러 당국들에게 29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이중 13억 달러는, 미국의 여러 회가들이 외국의 지도자들에게 뇌물을 바치는 것응 금지하기 위한 미국 법인 해외부정관행방지법 상의 가장 큰 액수의 벌음으로 미국 법무부로 가게 된다.

 

뉴욕 FBI 사무실 부 대표 윌리엄 스위너리는 탐욕은 좋은게 못된다. 이번 사례와 같은 탐욕은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요구하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조심하지 않는 부정한 행위는 공공기관은 물론이고 정부기관의 신뢰도 똑같이 갉아 먹는다.” 라고 했다.

 

골드만 삭스는 올 여름 39억 달러 거래에 동의하면서 멀레이셔 당국자들과 이 건을 이미 종결지었다. 이러한 결정의 일환으로 멀레이셔는 은행의 여러 지사들 미 전/현직 지사장들에 대한 절차를 비롯하여 골드만이 연루된 이 나라내 모든 범죄 및 규제 절차들을 기각시켜 주기로 합의했다.

 

이 회사에 대한 소송 서류에 따르면, 다양한 여러 결정에는 다른 나라들에게 했던 신용 지불도 부분적으로 포함돼 있는데, 이로써 골드만 삭스에는 총 51억 달러라는 부끄러운 청구서기 날아와 있다고 한다. 이 회사는 또흔 민사 처벌 (: 위법행위에 대해 정부 기관이 부과하는 민사형 벌금) 도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금액은 골드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가장 강력한 금융회사들 중 하나- 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이익이라고 보고한 것에 관해 나온 것이다. 이 은행에는 930일 현재 당장 현금으로 뺄 수 있는 돈 1,530억 달러가 있었는데, 6월말 보다 200억 달러가 증액된 것이다.

 

목요일, 골드만 종업원들에게 말하는 성명서에서, 최고경영자 데이빗 솔로몬은 이 회사는 기꺼이 세 가지 문제를 우리 배후에 두고 있다.” 고 했다.

 

그는 그러나 우린 이번 경험에서 알게된 여러 교훈들을 우리 해후에 두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동료 한 명이 의도적으로 회사 정책을 위반하면, 또는 더욱 안좋은 상황으로 법을 위반하면, 우린 하나의 회사로서 책임을 받아들이면서 개개인의 행위아 우리 회사를 대표한다는 더욱 광법위한 실패를 인식해야만 한다.” 고 했다.

 

이 은행은 솔로몬과 기타 고위 임원들이 자신들의 2020년 보상액 중에서 3,100만 달러를 감액시킨 것이기에. 회사는 이 뇌물 계획에 연루돼 있는 전직 골드만 임원 세명에게 지룹됐거나 그들에게 갚아야 했던 돈 7,600만 달러를 회수하려 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에 더해, 이사회는 전 최고 경영자 로이드 블래크훼인 등의 은퇴한 일부 인원들을 비롯, 임원들에게 2011년에서 2013년까지 지불했던 6,700만 달러를 환수하게될 것이다.

 

이 사건은 미국 법무부가 멀레이셔의 주권 국부 기금 -2012~2013, 1멀레이셔 베르하드- 에서 도난 당한 것이라고 말하는 45억 달러가 핵심이다.

 

이 돈은 뉴욕의 여러 콘도, 여러 호텔, 여러 개인용 선박과 항공기들을 구입하기 위해 쓰였고 월 가의 늑대따위와 같은 영화에 기금을 대기위해서도 쓰였다고 당국자들은 말한다.

 

법정 서류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 (GS) 1MDB 기금에 제공할 대규모 채권을 마련했었는데, MDB 기금은 총 65억 달러를 모금했고 골드만에게 수수료로 6악 달러를 벌어주었다고 한다.

 

전직 골드만 은행가 두 명이 이렇게 제공된 돈에서 수익음으로 27억 달러 이상의 절도를 하도록 도왔다는 혐의로 고발됐다.

 

가장 최근에 결정된 것은 로저 Ng와 팀 레스너 등 전직 은행가 두 명이 관련돼 있는 범죄사건들과는 별개의 것인데,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하는 Ng20213월 심판대에 서도록 돼있다. 레이스너는 미 법무구가 돈 세탁과 관련하여 내린 복수의 혐의에 대해 유죄임을 인정했다.

 

이 부끄러운 사건은 전 멀레이셔의 총리 나지브 라작에게까지 확대됐는데, 총리는 올 여름, 이 사건과 관련 7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 결정을 받았다. 멀레이셔 대법원 판사는 나지브가 권력남용, 돈세탁, 그리고 이 사건과 연계되며 신뢰를 형법적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결정했다. 총리는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나지브는 지속적으로 자신은 결백하다고 말해왔는데, 이 심판은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나던 간에, “여기서 끝나진 않는다.” 고 했다.




Goldman Sachs unit pleads guilty in Malaysian bribery case

 

By Jill Disis, Chris Isidore and Evan Simko-Bednarski, CNN Business

 

Updated 2031 GMT (0431 HKT) October 22, 2020

 

Hong Kong (CNN Business)Goldman Sachs's Malaysian subsidiary has pleaded guilty to charges that it conspired to violate US anti-bribery laws in a massive scheme involving the Southeast Asian country's sovereign wealth fund, known as 1MDB.

 

Goldman has agreed to pay about $2.9 billion to various authorities. About $1.3 billion of that will go to the US Justice Department, representing the largest ever penalty under the Foreign Corrupt Practices Act, a US law which bars companies from bribing foreign leaders.

 

"Greed is not good. Greed like this eventually exacts an immense cost on society," said William Sweeney, assistant director in charge, New York FBI office. "And unchecked corrupt behavior erodes trust in public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like."

 

Goldman Sachs has already settled the case with Malaysian authorities, agreeing this summer to a $3.9 billion deal. As part of that settlement, Malaysia agreed to drop all criminal and regulatory proceedings in the country that involved Goldman, including proceedings against the bank's subsidiaries and certain current and former directors.

 

The various settlements include partial credits for payments made to other countries, leaving Goldman with a total bill for the scandal of $5.1 billion, according to a company filing. It could still face civil penalties.

 

That amounts to about what Goldman one of the richest and most powerful financial firms on the planet reported in profit in the first nine months of this year. The bank had $153 billion in cash on hand as of September 30, a $20 billion increase from what it had three months earlier.

 

In a statement to Goldman employees Thursday, CEO David Solomon said that the firm is "pleased to be putting these matters behind us."

 

"But, we are not putting the lessons learned from this experience behind us," he said. "When a colleague knowingly violates a firm policy, or much worse, the law, we as a firm have to accept responsibility and recognize the broader failure that individual behavior represents for our firm."

 

The bank said that Solomon and other top executives would have their 2020 compensation reduced by $31 million, and that the firm would seek to recoup about $76 million paid or owed to three former Goldman executives implicated in the bribery scheme. In addition, the board will claw back $67 million paid to executives from 2011 to 2013, including some retired executives, such as former CEO Lloyd Blankfein.

 

The case centers on $4.5 billion that the US Justice Department says was stolen from Malaysia's sovereign wealth fund, 1Malaysia Development Berhad, in 2012 and 2013.

 

The money was used to buy New York condos, hotels, yachts and a jet, and to fund movies such as "The Wolf of Wall Street," according to authorities.

 

Goldman Sachs (GS) arranged three large bond offerings for the 1MDB fund, which raised a total of $6.5 billion and earned the bank about $600 million in fees,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Two former Goldman bankers have been accused of helping facilitate the theft of more than $2.7 billion of the proceeds from those offerings.

 

The latest settlement is separate from criminal cases involving the two former bankers, Roger Ng and Tim Leissner. Ng, who has maintained his innocence, is scheduled to stand trial in March 2021. Leissner has pleaded guilty to multiple Justice Department charges related to money laundering.

 

The scandal extended to former Malaysian Prime Minister Najib Razak, who this summer was found guilty on seven charges related to it. A Malaysian High Court judge found Najib guilty of abuse of power, money laundering and criminal breach of trust in connection with the case. He is awaiting sentencing.

 

Najib has consistently said he is innocent, and said before the trial that no matter the decision, "it doesn't end her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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