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BC] 화웨이, 왜 아직도 영국에 있나?


화웨이 로고, 그리고 련던 버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1.5.18.

BBC 원문 20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화웨이의 영국에서의 운영에 대해 좀 냉랭한 풍토가 생겨나고 있는 것은 계절에 맞지 않게 추운 날씨 때문 만은 아니다.

 

이 회사는 영국의 5세대 기반 시설로부터 금지를 당해 있고 이 회사의 보안 관행에 대해 현재 국립사이버보안본부의 정밀한 조사에 당면해 있는데, 이 회사의 중국 정부와의 연계 관계 여부에 대해,이 회사는 부인을 한다.

 

하나의 소비자 수준에서, 이 회사의 전화 수화기 판매량은 미국이 무역금지 조치 -이 회사와 쥐메일, 구글 지도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 등을 포함한 구글의 여러 앱들과의 공존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가 도입된 이래로 모든 유럽 전역에서 곤두박질쳐왔다.

 

그럼에도, 당신이나 내가 급히 자리를 뜨거나 지금까지 남아있을 수 있다고 해도, 화웨이는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이 회사는 여기 여전히 있을 뿐만이 아니라, 아직도 영국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대학교 연구에 기금을 대고 있다.

 

이 회사는 그렇게 하는 이유가 이타적 -영국에서 집합적으로 일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으며 영국의 쇄신을 찬미한다며- 이라면서 그 반대급부로 미래 통신 산업의 방향에 대한 귀중한 연구 통찰력을 얻는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자사가 영국의 최고 교육기관들 중 일부과 관계를 갖는 것에 대해 많은 부정적인 압력을 받으며 까놓고 말하고 있는데 -교육기관들은 자신들의 연관성에 대해 조용히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비평가들은 여러 대학들이 이 회사 현금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대학교들이 받는다.

 

화웨이는 런던 제국 대학, 서리, 캠브리즈 그리고 사우쌤튼 등을 비롯 영국 35개 대학교와 동반자 관계에 있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또한 자기 회사 내부 만의 연구와 개발 본부를 브리스톨, 입스위치 그리고 에딘버러에 갖고 있으며, 캡브리즈에는 두 곳이 있다면서, 자사가 영국에 있는 연구 시설에 지난 10년에 걸쳐 일반적으로 연 평균 8천만 파운드를 지출해 왔다고 말한다. 

 

문제의 일부는 이러한 동반자 관계라는 것들이 비밀에 가려져 있다는 것이다. 나 같은 언론인들을 주기적으로 여러 대학교에서 연구결과 소식을 얻으며, 교수들은 흔히 누가 자신들의 가장 최근 돌파구를 후원해왔는지 열심히도 자랑스럽게 떠벌리는데, 기금 받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이런 건 기금이 화웨이에서 비롯되는 것일 때는 그리 일반적인 것이 못되기에, 정부에 있는 일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

 

중국 연구 단체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국회의원 탐 더겐햇은 이 조용한 현재 진행형인 영국 대학교들과 중국 국가의 지원을 받는 회사들 사이의 동반자 관계들은 더욱 투명해져야만 한다.” 고 했다.

 

대학교들은 자신들이 누구와 동반자로 가기로 한 것인지 열심히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화웨이는 중국 정부와 그 어떤 연계 관계도 없다고 부인한다.

 

 

상당한 주의 또는 배려

 

 

악스펏 (옥스포드) 대학교는 2019년에 화웨이와의 새로운 기부 및 후원자 관계를 중지했지만 난 이 회사와 현재 관계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3개 대학교와 연락했다.

 

사우쌤튼 대학교는 내게 화웨이와 전략적 공동 동반자관계를 갖고 있다고 말해 주었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 상세히 설명하진 않았다.

 

에딘버러는 동 대학의 공동 작업은 자료관리에 있어서의 새로운 기법 및 정보 기술에 관해 초점이 맞춰진 것이라면서 상당한 주의를 하는 엄격한 과정을 겪었었다.” 고 했다.

 

캠브리즈는 응답을 하지 않았다.

 

화웨이는 언론의 관심이 없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강변한다. 연구의 은밀한 속성 때문에 공동작업을 위한 비공개 합의서에 서명하는 것은 비통상적인 것이 아니라고 이 회사는 말한다.

 

이 회사는 특허엔 관심이 있으면서도, 지적 재산권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이면서, 자사와 협조작업으로써 여러 발견을 하는 대학교들의 연구 결과에 소유권들 거의 가지려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회사는 가끔영국의 대학교 졸업생들을 채용하는 등 지적 능력을 확봔 뒤에 조차 아니라고 하는데, 화웨이의 사근사근한 영국 부회장 빅터 장은 자신은영국에 있는 교수들을 침해한 경우는 전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우린 여러 대학교들과의 우리가 맺은 동반자 관계를 자랑스럽게 여기기에 그러한 동반자 관계가 계속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한다.

 

장은 내게 화웨이에 왜 영국에 남아있게 될 것인지 세가지 이유를 말했다.

 

-유산적인 광대역 사회기반시설 -대체적으로 BT와 보다폰에 소속된- 에 아직도 화웨이 기구들이 들어있고, 자사가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

 

-영국과의 동반자 관계를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

 

-영국의 쇄신 및 기후 변화 연구 등의 여러 분야에서 공동 사회적 책임 등을 찬미한다는 것.

 

그는 우린 여러 대학교에 돈, 기술 그리고 연구 토대를 제공한다면서 그리고 우린 미래의 향배에 대해 주의를 한다.” 고 했다.

 

장은 회사는 자사의 기부금으로 뭔가를 구입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다.

 

탐 더겐햇은 중국의 기금은 끄나풀이 부착돼 있지 않고 오는 것은 희박하다고 주장한다.

 

아마도 화웨이는 모든 논란거리들이 어느 날 녹아 없어지길 바라면서 장기적 놀이를 하고 있는 듯한데, 집중해봐야 할 새로운 위협이 있을 것이며, 화웨이는 평소대로 다시 장사를 재개할 수 있다.

 

확실히 영국은 모든 중국과의 관계에 마음이 차분해져있지 않으며 경제적으로도 그러한데, 이유는 분명하다.

 

경제/사회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영국 대학교들에 있는 중국인 학생 숫자는 2006년 이래로 3배 이상이 됐다고 한다.

 

중국 학생들에게서 나오는 수강료는 여러 대학교들 및 사립학교들에 걸쳐 1년에 최소한 17억 파운드가 추가로 걷힌다.

 

그리고 지난해 한 행사에서, 전 과학부 장관 조 좐슨은 영국-중국 연구 동반자 관계 숫자가 2000년에 750개에서 2020년에는 16,000개로 풍선처럼 부풀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여러 대학교들이 자신들의 협상하는 계약 면에서 집중적이 되면서 자신들을 더 좋게 조직화시킬 수 있음은 시인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유대관계를 단절하는 것은 영국의 연구 활동에 심각한 역경을 안겨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에 어느 것이라도 비동조적으로 하는 것이 국가적 이익과 관련된다는 생각은 내겐 대단히 가능성이 없는 것인 듯하다.” 고 했다.




Why is Huawei still in the UK?

 

By Zoe Kleinman

Technology reporter

 

Published20 hours ago

 

Huawei logo, London bus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t's not just the unseasonally cold weather that's creating a somewhat chilly climate for Huawei's UK operations.

 

It's been banned from the UK's 5G infrastructure and it faces ongoing scrutiny from the National Cyber Security Centre over its security practices, and whether it has links with the Chinese government, which it denies.

 

On a consumer level, its handset sales have plummeted all over Europe since the US introduced a trade ban, which makes them incompatible with essential Google apps, including Gmail, Google Maps and the Play Store.

 

And yet while you or I might have got our coats and left by now, Huawei remains. Not only is it still here, it's still investing in the UK - creating jobs, and funding university research.

 

It insists its reasons are altruistic - that it takes pride in its collaborative work here and admires UK innovation - and says it gains in return valuable research insight into the future direction of the telecoms industry.

 

It is speaking out following a slew of negative press about its associations with some of the country's top academic institutions - which have a tendency to keep quiet about their connections.

 

Critics say universities should not be accepting its cash. But plenty are.

 

Huawei says it has "partnerships" with 35 UK universities including Imperial College London, Surrey, Cambridge and Southampton. It also has its own in-hous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res in Bristol, Ipswich and Edinburgh, and two in Cambridge, and says it has spent an annual average of £80m over the last ten years on UK-based research in general.

 

Part of the issue is that these partnerships are shrouded in secrecy. Journalists like me regularly get research news from universities, and academics are often keen to trumpet who has sponsored their latest breakthrough, in order to maintain their funding.

 

This is not so common when that funding comes from Huawei, and it makes some in government uneasy.

 

"These quiet ongoing partnerships between British universities and Chinese state-backed companies must be more transparent," said MP Tom Tugendhat, who co-runs the China Research Group.

 

"Universities need to think hard about who they choose to partner with."

 

Huawei denies any links with the Chinese state.

 

'Due diligence'

 

Oxford University suspended new donations and sponsorships with Huawei in 2019 but I contacted three universities known to have ongoing relationships with the firm.

 

Southampton University told me it had a "strategic corporate partnership" with Huawei but did not spell out what it was.

 

Edinburgh said its collaboration focused on "new technologies in data management and information technology" and added that it had "undergone a rigorous process of due diligence".

 

Cambridge did not respond.

 

Huawei insists that it doesn't mind the lack of publicity. It's not unusual for collaborators to sign non-disclosure agreements because of the confidential nature of research, it says.

 

It adds that it doesn't want intellectual property either - despite a keen interest in patents, it says it hardly ever takes ownership of the research from universities who make discoveries with its co-operation.

 

It's not even after the brain power - while it "sometimes" employs UK university graduates, the affable Victor Zhang, Huawei's UK Vice-President, says he can't recall poaching any UK-based professors.

 

"We are proud of our partnerships with universities and we wish for those partnerships to continue," he says.

 

Mr Zhang gives me three reasons why Huawei UK remains:

 

-there is still Huawei kit in legacy broadband infrastructure, largely belonging to BT and Vodafone, which it says needs maintaining

 

-it is "proud" of its UK partnerships

 

-it "admires" the UK's innovation and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ies in areas such as climate change research

 

"We give universities money, technology and platforms for research," he says, "and we take awareness of the direction of the future."

 

Mr Zhang insists the firm is "not buying something" with its largesse, and that to think that it is, is a "misunderstanding".

 

Jo Johnson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Former Science Minister Jo Johnson believes China research partnerships need to be maintained.

 

Tom Tugendhat argues that funding from China "rarely comes without strings attached".

 

Perhaps Huawei is playing the long game, hoping that one day all of the controversy will melt away, there will be a new threat to focus on, and it can resume business as usual.

 

Certainly the UK has not cooled on all Chinese relationships, and economically, it's clear why.

 

The number of Chinese students at UK universities has more than trebled since 2006, according to the National Institute of Economics and Social Research.

 

Tuition fees from Chinese students add up to at least £1.7bn a year across universities and independent schools.

 

And at an event last week, former science minister Jo Johnson said that the number of UK-China research partnerships has ballooned from 750 in 2000 to 16,000 in 2020, although he acknowledged that universities could "better organise themselves" in terms of the contracts they negotiate, served perhaps by a centralised framework.

 

However, severing those ties, he said, would "pose a severe handicap" to UK research.

 

"The idea that any decoupling of China is in the national interest seems to me highly unlikely," he said.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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