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원유, 올해 100달러 가능 = 공급 빡빡 + 수요 상승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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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6.21

RT 원문 2021.6.21.

 

[시사뷰타임즈] 기름 시장에 대해 증가하는 낙관적 정서가 몇 몇 분석자들로 하여금 2022년에 1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게 했지만, 일부는 그러한 가격 수준은 이미 2021년에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유 1배럴 당 70달러 이상을 오르락거리는 것이 원유 100달러 이야기를 부추긴 것인데 - 코로나 유행병으로 경제와 지구촌 원유 수요가 휘청거리던 지난해 이맘때엔 생각할 수도 없는 전망이었다. 그러나 현재 회복 중인 수요 및 여전히 빡빡한 공급이 원유 가격을 뒷받침해 주면서 2014년 이후론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유가를 다시 볼 가능성도 있다는 예측을 부채질하고 있다.

 

현재 몇 가지 요인이 원유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관점을 지지해 주고 있다. 골드만 삭스가 올해 초 말했듯, 지구촌 원유 수요는 향후 6개월 동안 가장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석유 소비는 올해 4분기에 거의 코로나 유행병 이전의 수준에 도달하고, 2022년에는 2019년 수요를 능가하여 연간 세계 원유 수요에 있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여행을 비롯, 코로나-19 관련 제한완화 또는 종료와 더불어, 세계 여러 곳의 경제 회복은 연료 및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수요를 장려하게끔 돼 있다.

 

그리고 공급 측면에서, 석유에 대한 또 다른 희망적 요인이 있는바, OPEC+ 동맹체가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상당 부분을 확고히 장악하고 있으며, 점진적이자 느슨해 짐이 없는 원유 감산으로써 올해 시장을 팽팽하게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사실이다. 사우디 에너지 장관인 압둘라지즈 빈 살만 왕세자는 OPEC+에서 석유를 상대로 내기를 하지 말라고 수개월 동안 경고해 오면서 주의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다.

 

살만은 이달 초 라셔 (러시아) 에서 열린 공개 회의에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양이 항상 충분할 것이지만, 공급을 보기 전에 수요를 알아야 할 것." 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들을 -두 번째 전 세계적 봉쇄를 제외하고- 올해 나머지 기간 동안의 원유 가격에 대한 가장 큰 단일 요인이 틀림 없는 것으로 우리들을 이끌 것인 바: OPEC+가 어떻게 느슨해 짐이 없이 하루 당 580만 배럴 (bpd)을 맞출 것인지, 이들은 여전히 시장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 OPEC+이 원유 가걱이 얼마나 높아 지도록 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다.

 

예상보다 빠른 원유로 인한 수익 및 올 여름 핵 협상에 대해 현재 진행중인 회담이 어느 시점에서 성공할 경우, 이란의 잠재적 추가 공급이 유가를 냉각시킬 것이다.

 

하지만, OPEC은 이러한 높은 유가에서 수십억 달러의 원유 수입이 코로나 유행병 동안 없게 된 후, 석유 국가의 정부 수입에 유익함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릴 수 있다.

 

“OPEC+은 현재 시장이 붕괴됐던 지난해 이 동맹체가 잃었던 미화 3,350억 달러라는 수입 중 일부를 만회한 것 및 더욱 높은 유가 속에서 흥청망청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2021년 미화 69.30 달러와 일치할 것이라고 예상한 브렌트 원유 가격은 OPEC의 매출을 2019년 수준에 가깝게 올릴 것이라고 웃 맥켄지가 이번 주에 말했다.

 

OPEC+의 경우, 너무 높은 유가는 세계경제회복을 늦추고, 유가가 오랫동안 70달러 이상이 돼있으면 OPEC에서 생산을 촉지하기 때문에 균형 조치는 신중하게 측정될 필요가 있다. 미국 이판함 원유층 부분은 계속해서 자본 규율을 유지하면서 올해 기록적으로 현금이 자유럽게 흐를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고유가가 지속되면 그 이듬해에는 더 많은 공급을 유발시킬 수 있다.

 

웃맥에 있는 매크로 오일스 부사장 인 앤-루이스 히틀과 그의 진영에 따르면, “가격이 2022년까지 이렇게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회복 조짐을 보이면 분위기가 변할 것이라고 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시장에 대한 낙관적 정서는 세계 최대 상품 거래자들이 100 달러 원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결과를 낳았다. 바이톨의 최고책임자 라셀 하디는 지나치게 열광적인 주식매수자들에게 우린 현재 약간 인위적인 시장에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배럴당 100달러라고 하는 것은 물론 가능성입니다.” 라고 했다.

 

신규 공급에 대한 투자가 적고 지구촌 원유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2025년 쯤에 예상되는 공급 적자로 인해 올해가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은 배럴당 100달러라는 예측이 더욱 흔할 것으로 보인다.

 

글렌코어이 원유 시장분석 대표 앨릭스 새너는 FT 원자재 지구촌 정상회의에서 만일 사람들이 공급을 삭감하면서 사람들이 가격의 변화를 갖게하는 때의 수요를 동시에 다루지 않는다면이라고 말하면서 배럴당 100달러 원유는 예전보다 현재에 훨씬 흔할 가능성이 큽니다.“ 라고 덧붙였다.

 

새너는 원유 가격으로 인한 재료값 폭증은 진짜로는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사건만이 곧 다가올 뿐입니다.” 라고 했다





Oil price could hit $100 this year on tight supply and rising demand

 

21 Jun, 2021 08:17 / Updated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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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creasingly bullish sentiment in oil markets has several analysts to predict $100 in 2022, but some think that prices could hit that level in 2021 already

 

Oil’s rally to above $70 a barrel has spurred talk of $100 oilan unthinkable outlook at this time last year when economies and global crude demand were reeling from the pandemic. But now recovering demand and still tight supply are supporting oil prices and fueling forecasts that there is a chance we could see $100 oil again, for the first time since 2014.

 

Several factors are supporting this very bullish view on oil right now. Global crude oil demand is expected to surge, in the biggest jump ever over the next six months, as Goldman Sachs said earlier this year. Worldwide consumption of oil is expected to nearly reach pre-pandemic levels in the fourth quarter this year and to exceed 2019 demand in 2022, setting a new record for annual global oil demand. The economic rebound around the world, combined with easing or end of COVID-related restrictions, including for travel, is set to incentivize demand for fuels and petrochemicals.

 

Then there’s another bullish factor for oil on the supply side. The OPEC+ alliance is firmly in control of a large part of global crude supply and prefers to keep the market tight this year with a gradual unwinding of the cuts. The Saudi Energy Minister, Prince Abdulaziz bin Salman, is signaling continued caution in OPEC+ as he has been warning traders for months not to bet against oil.

 

“There will always be a good amount of supply to meet demand, but we’ll have to see demand before you see supply,” Abdulaziz bin Salman said at a forum in Russia earlier this month.

 

This brings us to what is arguably the single largest factor barring a second worldwide lockdown for oil prices for the rest of the year: how will OPEC+ act in unwinding the 5.8 million barrels per day (bpd) they are still keeping off the market. That is, how high OPEC+ would allow oil prices to run.

 

A faster-than-expected return of those barrels, plus potential additional supply from Iran if the ongoing talks about the nuclear deal succeed at some point this summer, would cool oil prices.

 

Yet, OPEC could be willing to wait a little longer because at these higher oil prices, government revenues of the petrostates would benefit after the billions of oil revenue wiped out during the pandemic.

 

“OPEC+ is currently reveling in higher prices and recouping some of the US$335 billion of revenue the group ‘lost’ last year when the market collapsed. A Brent price in line with our 2021 forecast of US$69.30 would lift OPEC’s revenues close to 2019 levels on 10% less volume,” Wood Mackenzie said this week.

 

For OPEC+, the balancing act needs to be carefully measured because too high oil prices would slow the global economic recovery and incentivize production out of OPEC if oil stays at above $70 for a longer period of time. The U.S. shale patch continues to keep capital discipline and expects record free cash flow this year, but a sustained period of high oil prices could trigger more supply next year.

 

“The mood will change if prices remain at these higher levels well into 2022 and show signs of sustained recovery,” according to Ann-Louise Hittle, Vice President Macro Oils at WoodMac, and her team.

 

The bullish sentiment on the market in recent weeks has resulted in the world’s largest commodity traders not ruling out the possibility of $100 oil. Most of the top executives see oil prices “higher from here” for the rest of the year, although Vitol’s CEO Russell Hardy, warned the overenthusiastic bulls that “we’re in a slightly artificial market at the moment,” when saying that $100 per barrel oil is “of course a possibility.”

 

Predictions of $100 oil seem to be more common for the coming years, rather than this year, due to an expected supply deficit, especially around 2025, amid low investments in new supply and still growing global oil demand.

 

“If you’re cutting supply without at the same time addressing your demand that is when you can get price dislocations,” Glencore’s Head of Oil Marketing, Alex Sanna, told the FT Commodities Global Summit this week, adding that $100 oil was now looking more likely than before.

 

“You’re really only one or two events away from a material spike in oil prices,” Sanna sai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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