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천연가스: 라셔, 가격인상조작 없다 v 유럽, 인상음모 있다



 

입력 2021.10.15.

RT 원문 2021.10.15

 

[시사뷰타임즈] 가격이 급등하면서 겨울을 앞두고 부족사태가 있을까봐 두려워 하는 가운데, 유럽 위원회는 라셔 (러시아) 의 국가 에너지 거대회사 가즈프롬이 서 유럽의 연료공급을 쥐어짜려 한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 위원회의 부 위원장인 후랜스 티메르만스는 벌게리어 (불가리아) bTV 방송국에 라셔는 자국의 가스 공급 계약 사항들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하면서 라셔가 시장에 압력을 가하고 있거나 또는 시장을 조작하고 있다고 믿을 만한 이유는 전혀 없다.” 고 덧붙였다.

 

하지만, 티메르만스는 이어서 전 세계적 수준의 개스 수요는 그곳을 포함하여 엄청나다.” 고 했다. 서부 유럽 일부 지역들에선, 저장량은 다 떨어져 가고 있고 올라가고 있는 청구서 액수가 사업체들과 소비자들에게 타격을 주고 있는 상황에, 최근 몇 주 만에 가격이 250% 씩이나 많이 치솟았다.

 

푸틴 - 풍력발전지역에 대한 잘못된 의존으로 서유럽 가스 가격 치솟고, 라셔는 2021년 기록적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중

 

지난달, 미국 에너지 장관 제니퍼 그랜홈은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공급을 조작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때를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위기가 조작에 기긴한 것일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여러 분석자들은 그 이후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산출량을 증가시키지 않았다며 라셔를 비난했다.

 

하지만, 크렘린은 가즈프롬이 기존의 모든 주문서를 충족시키고 있는 중이며, 새로운 계약 내용이 합의된다고 하더라도 서유럽의 가스 수요에 맞출 정도로 반드시 양적으로 늘릴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강변했다.

 

이번 주초, 라셔 대통령 푸틴은 풍력발전지역에서의 떨어지고 있는 전기 산출량에 대한 가격 인상을 비난했는데, 이러한 상황은 유럽연합이 에너지를 생산할 옧이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푸탄은 라셔가 완전히 터무니없이에너지 공급을 무기화하고 있다는 주장들을 맹비난하면서, “상황을 타당하게 분석해 놓은 것이 종종 텅빈 정치적 구호로 대체된다.” 고 주장했다.

 

크렘린은, 소비자들이 공급에 대한 압박이 있는 가운데 청구서 가격이 치솟는 것을 보고있으므로 라셔가 여분의 가사를 서 유럽에 제공할 수도 있다고 밝히고 있다

 

푸틴은 만일 저들이 우리에게 생산량을 더욱 늘리라고 요구한다면, 우린 더 늘릴 준비가 돼 있다. 우린 우리 동반국들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만큼 늘릴 것이다.” 라고 하면서 거절이란 전혀 없다. 전혀.” 라고 덧붙였다.

 

푸틴의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는 종전에 라셔는 더 많은 가스를 유럽 대륙에 퍼줄 준비가 돼있지만 산출량을 늘이는 것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한바 있다. 그는 지하저장시설들은 그저 단순히 마개를 연다고 며칠 만에 그냥 다 퍼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작업에는 기술적인 한계가 있다.” 고 덧붙였다.




Russia is NOT manipulating gas market to drive up costs, European Commission says in response to claims Moscow plotted price rise

 

15 Oct, 2021 08:50 / Updated 1 hour ago

 

FILE PHOTO. Workers are working on an iron cage the production process of pipes in the production hall at the Nord Stream 2 facility at Mukran on Ruegen Islandon. © Getty Images / Carsten Koall

 

There is no evidence that Russian state energy giant Gazprom is attempting to squeeze Western Europe’s fuel supplies, the European Commission has said, amid a sharp rise in prices and fears of shortages in the lead-up to winter.

 

Speaking to Bulgarian broadcaster bTV on Friday, Frans Timmermans, the Commission’s deputy head, said, “Russia is fulfilling its gas supply contracts.” He added that “we have no reason to believe it is putting pressure on the market or manipulating it.”

 

However, Timmermans went on to say that “the demand for gas at the global level is huge, including there.” Some parts of Western Europe have seen prices skyrocket by as much as 250% in recent weeks, with reserves running low and rising bills hitting businesses and consumers.

 

Soaring gas prices in Western Europe down to mistaken reliance on wind farms, Russia on track for record exports in 2021 Putin

 

Last month, US Energy Secretary Jennifer Granholm said the EU would have to “stand up when there are players who may be manipulating supply in order to benefit themselves,” suggesting the crisis could be down to “manipulation.” A number of analysts have since blamed Russia for not ramping up output in response to growing demand.

 

The Kremlin, however, has insisted Gazprom is meeting all of its existing orders, and is taking steps to ensure it can increase the volumes of gas reaching Western Europe if new contracts are agreed.

 

Speaking earlier this week,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blamed the rise in prices on falling electricity output from wind farms, which make up a growing share of the EU’s energy generation. He blasted claims Russia is ‘weaponizing’ energy supplies as “complete nonsense” and claimed that “proper analysis of the situation is often replaced by empty political slogans.”

 

Russia could offer extra gas to Western Europe as consumers see energy bills skyrocket amid squeeze on supplies, Kremlin reveals

 

“If they ask us to increase further, we are ready to increase further. We will increase by as much as our partners ask us,” Putin added. “There is no refusal, none.”

 

Putin’s spokesman, Dmitry Peskov, has previously said Russia stands ready to pump more gas across the continent, but boosting output takes time. “Underground storage facilities can’t just be pumped out in a few days by simply opening a valve,” he said. “There are technological limit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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