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란만 일으키는 독재자의 딸 박근혜 {전편)!!(보완편)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 오차투성이 글을 올려드
 
려 죄송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이 글은 좀 깁니다. 그러나 지루하다 싶더라도끞까
 
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장문에 길들이지 않고 경륜을 터득하긴 어려
 
우며 노인들의 글을 접하는 것은 드문 행운이라 여기시고 가까이 다
 
가와 주십시오 ! 감사합니다. 지은 이 올림
 
 
"불란만 일으키는 독재자 딸!"(전편)  한석현 글
<구제불능의막난이!!!> 원고지 54   매, 2014. 6. 28
 
 
빈번한 해외순방 나들이
 
‘어느 집안이고 집안이 쫀쫀해지려면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한
 
다.’고 흔히 말한디. 박근혜가 청와대에 들어오고 니서 “망핳 놈
 
의 집구석 모양 씀쓰미가 헤퍼지고 대통령의 헤외 순방 나들이가
 
부쩍 잦아지고 있다.“는 등 쑥덕거림들이 많다. 공과 사를 가릴
 
줄 모르고, 균형감각이 마비된 인간상을 국민들하고 원수질 짓
 
만 골라하는 박근혜에게서 찾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박정희
 
가 육의 아버지라 하여 2천억원을 쳐들여 우상숭배에 열을 올리
 
는 것이 그 단적인 사례가 아닐까?
 
박근혜의 해외 순방 나들이를 볼라치면 “분수없는 주책바가지
 
할멈이며 해외에 나가서 또 무슨 일을 저지르지나 않을까?“ 라
 
는 조바심이 이는 것도 사실이다. 장관이 가도 될 행사에 대통령
 
이 괜스리 끼어드는 것도 주책바가지  짓이다.
 
국정총수인 대통령이 근검절약을 생활화하는지 여부가 나라 살림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참으로 크다. 대통령이 주모있는 알뜰
 
한 살림꾼이라면 설령 자기가 직접 가야할 데라도 장 차관들 시
 
켜 자기 역할을 하게하는 것이 온당하다.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
 
마음껏 기분을 내는 것은 좋으나 그 때문에 국민이 시험들어선
 
안 되겠기에 장관에게 대행하게할 경우 경비 절감 효과가 클 뿐
 
만 아니라 참모기능을 강화하는 이점도 있다.
 
역밧살 타고난 여자
 
장관이 가면 한 두 명의 수행 비서가 따라가는 것으로 족하지만 대통령 행
 
차에는 전용기에 장관, 기업체 회장 등 수십명의 수행인원이 따라붙는 것
 
관례가 아닌가 말이다. 국력의 훼손을 고도 안하고 도나개나 물색없이
 
다니는 것은 동내 개가 다 짖을 일아 아닌가도 깊이 헤아려보아야 할 문
 
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자못 높은 요즈음이다.
.
박근혜가 하루에도 여러 차례 옷을 갈아입고 패션 쇼를 즐기는 여자임을
 
감안한다면 필요외 과중한 부담을 지게될 것은 정한 이치이렸다. 망신스
 
럽게도 세계 각국에 반 박근혜 네트퉈크가 형성돼 “박근혜는 한국 대통령
 
이 아닙나다!!“ 라는 등 프랑카드를 들고 나와 ”물러가라!!”는 툇자데모가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박근혜는 알고 았을까? 만약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움조차 모르고 광 내기를 즐겨한다면 후안무치한 인면수심(人面獸
 
心)의 ‘파락호’라 하겠다. 
 
인간 생명을 가지고 장사하려는 치사한 족속
 
“행복시대를 열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으로 국민에게 표를 구걸
 
하던 박근혜가 미국에 가서는 GM 사장의 투자 약속을 받아들여
 
“노동자 퇴직금에 보너스를 합산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례를 뒤
 
집는 내용의 묵계를 성사시켰다. 프랑스에서는 업계 로비를 받아
 
들여 크레일을 민간 회사에 매각하기 위한 수순밟기에 들어간 것
 
은 누구에게나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서도 ‘공익의 훼손‘이라
 
는 등 나무람의 목소리가 높다. 당시 프랑스 업계와 모종의 거래
 
기 있었다면 국민앞에 공개해야 마땅하다,
 
만약 아니라면 철도 노동자의 반대 데모를 가혹하게 탄압해야
 
할 이유가 없다.박근혜는 한국민의 대통령이지 프랑스 대통령이
 
아닌잖은가. .따리서 철도노조의 탄압에 대한 비판에는 아무런 이
 
율배반적 모순이 없다.
 
 
의료민영화
 
 
무슨 이해관계에 얽매어서인지 모르나 박근혜는 최근 의료민영화에 박차
 
를 가하려 진군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권력이 여론의 수렴이나 국회 논의
 
를 거치지도 않은 상황에서 까닭 모르게 속도를 낼 때는 무엇인가 옆꾸리
 
를 쿡쿡 찌르는 업계와의 거래가 있다고 보면 된다. 이같은 경우 국민을
 
위해 일한다고 옲조리거나 입방아를 찧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국민
 
을 위한다면 서둘지 않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순리적으로 민주적 절차에
 
따라 슬로우 템포로 추진하는 것이 정도(正道)다.
 
무엇인가 서두는 기색을 보이거든 상대가 소승적 입장에 안주히고 있음을
 
간파하고 기어이 뿌리를 캐어 공익에 이바지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끌던
 
가 후리버스티 작전으로라도 막이야 하는 것이다. 국회를 이권의 난무장
 
으로 만들어선 안되는 것아 아닌가.수첩공주요 칠푼이기도 한 박근혜는
 
의료 민영화가 서민을 울리며 공익에 반하는 홍준표 식 진주의료원 사태
 
의 복사판이며 그 전국화임을 알기나 하는 것인지 민영화를 추진할 낌새
 
를 보이고 있다.
 
칠푼이의 잠재의식의 밑바닥에는 ‘서민’이라는 두 글자 한 단어의 의미 따
 
위는 잔재만이라도 남아있지 않은 것인지. 가진 소수의 목숨만이 귀중하
 
고 못가진 다수는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는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큰둥
 
한 눈길을 이보다 더 선명히 클로즈업시키는 상징이 없을 것이라는 느낌
 
이 든다.
 
의료 민영화는 ‘자율화’가 못가진 다수에게는 자유의 속박이지만 가진자
 
들에게는 자유 해방을 의미하듯이 가진 자에게는 천국의 복음이요 못가진
 
다수에게는 저주의 사슬이 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바꿔 말해 양
 
질의 의료 서비스를 부자들만의 전매특허 품목으로 삼으려는 가진자의 독
 
선과 아집임을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빅 카드! 문창근의 책임총리 지명
 
 
“끼리끼리 논다”는 뜻으로 ‘유유싱종‘이라는 사지성어가 들먹여지고 있
 
다. 박근혜는 윤창중 윤진숙 등 수다한 잠관 지명자를이 낙마하고 도중 하
 
차하는 대형 인사참사가 난 것을 온니라가 다 알고 있다. 제일기 내각 출
 
범당시 주변의 반대 여론을 묵살하고 윤창중이라는 괴물을 청와대 대변인
 
으로 임용했다. 미국 방문당시 성스캔달로 야반도주한 것을 보며 “역시 박
 
근혜스럽다”는 평가와 함께 “임명자의 진변모가 보인다!”라는 등 구설 수
 
에 오르고 다시 요상한 일을 저지르려는 낌새가 엿보이고 있다.
 
근지 두 총리후보자의 낙마가 있고나서 참여정부 당시 자기네손으로 고친
 
제도를 다시 손보려는 무모한 책종을 보이는 모습이 점입가경이요, 이만
 
저만 가관이 아니다.제도를 인위설관식으로 운영하려 하다니 대의기관인
 
국회를 대통령이 자의로 주무르고 무력화시키려는 발상은 누구로부터 배
 
운 수법인가.
 
 
실페의 전철
 
 
2기 내각도 다시 비슷한 실페의 전철을 밟고 있음이 눈에 띄고 있다, 부정
 
선거로부터 비롯돼 음폐와 호도, 조작질로 일관하던 음담 패설 수준의 비
 
정상적인 체도를 정상체제인 양 운영하려니 그 틀에 맞는 잡놈이나 그 아
 
류라야 제격이리라. 문제는 어느 정상의 사고방식의 주인공이 미치광이
 
소굴에 들어가 이전투구 양상의 잔흙탕 싸윰에 말려들어 스스로를 똥친
 
막대기로 만들거나자기 무덤 제가 파는 자승자박의 올가미를 쓸 것이냐에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미치광이를 다잡을 수 없는 스스로의 한계를 의식하고 내린
 
세기적 결단(?)이었지 싶다. 국민과 신문기자와는 아예 담장을 쌓을 만큼
 
은둔적이라는 평가가 내려져있는 사이비 대통령을 보좌할 수 있으려면 누
 
구를 피캅해야민 할까
 
일본인이라도 하지못할. 막말을 하는....
 
뛰어난 민주적 리더십과 육조를 배판할 구국제민의 경륜을 지닌, 정경(政
 
經)대도를 익힌 경세가(經世家) 등이 나서야할 것은 정한 이치가 아닐까?
 
비정상을 정상화시킨다? 까마귀 싸움에 백노가 끼어들기를 바라는 것은
 
아마도 산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는 어리석음이 아닐까?
 
하물며 일본에서 군국주의가 복고무드를 타고 있는 시점에 일본의 침략을
 
미화 찬양하고 위안부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인물을 책임총리로 임명하는
 
망발을 박근혜는 저질렀다. 일본인이라도 입에 올리지 못할 막발로 자국
 
인을 헐뜯고 일제를 미화 찬양헸던 발언파문이 전국을 강타하여 일파만파
 
의 파란을 몰아오는 정국 추이기 정말 모든 헌국인들을 있는대로 열불나
 
게 만들었다.
 
다행히 여러날 동안 국민을 힘들게 하며 뜸을 들이던 끝에 지진사퇴로 기
 
닥을 잡긴 했어도 교회 장로라는 이의 기고만장이 너무나 하나님 보기에
 
민망스러워 대리로라도 하나님께 거듭 용서를 빈다. 여러사람 굳힐 뻔한
 
수애를 생각하면 국무총리 안 된 것은 천만 다행스러운 일이다.
.
부정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
 
결론부터 짚어 말하자면 자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야당인 새정치 민주
 
연합의 완승으로 끝나야할 싸움이었다 그 선거에서 여여가 백중지세를 유
 
지했다면 야당이 여당에게 완패한 선거이거나 부정선거였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싶다. 출구조사 경과는 내가 모니타랑한 결과와 정확하게
 
일치했다. 나는 경과를 인터넷 창에 올렸다.한국의 정치, 아니 그보다 이
 
명박근혜 정권은 그 반역성과 음폐 호도 그리고 기만성으로 진작 간판을
 
내리고 공중분해 됐어야할 정당어었다. 이명박 같은 천박한 현실주의자나
 
그 아류가 정권 교체 후 일년반이 지나도록 감옥에 가지 않고 후임의 비호
 
아래 버젓이 공동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 남아 있는 현실이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한다, 한국이 비정상의 민주 국가라는 뚜렷한 반증이긴 하지
 
만...
 
청지기의 사명
 
비유 하나를 들겠다.만약 우리 회사에 청지기로 들어온 이가 하나 있다고
 
치자. 주인 모르게 도둑질 하다 들키고서도 개전의 정이 없이 자기합리화
 
에 급급한다면 그런 인물을 청지기로 재등용시킬 수가 있을까? 그야 디시
 
거들떠보지 않을 것임이 분명하다.
 
박근혜는 지난 대선 당시 국민들에게 용서받지 못할 죄과를 자지른 흉악
 
한 범죄자다. 가짜 대통령 노릇을 하며 위계로 그 엄청난흑막의 진상을 가
 
릴 수 있었다 하여 이미 알려진 진실이 영원히 가려질 수가 있을까. 참으
 
로 그리 믿고 믿는다면 착각도 유반부동이라할 것이다.
 
만약 그에게 최소한의 양심이 있었다면 검찰권을 제대로 행사하려던 체둥
 
욱을 괜스리 혼외자 문제를 일으켜 찍어낼 것이 아니었다. 기독인은 아니
 
더라도 역적질응 하니님께 회개하고 국민앞에 석고데죄하며 나라와 민족
 
이 내리는 향벌을 달게 받았어야 마땅하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에게 그럴만한 양심이나 좌책감이 있을 까닭이 없었
 
다. 이 사실른 아버지 생애의 발자취를 통해 실감나게 찾아볼 수가 있다.
 
그 복사판이던 박근혜의 혈청속에,악랄함과 교활함만이 꿈틀거렸던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의 귀결이었다. 그렇다면 박근혜가 더 이상 대통령 직
 
을 수행할 도덕적 근거가 없다고 보아야지 않을까.
,
자기만 잘먹고 잘살면 돼!!
 
문제는 정규방송이나 종이신문의 철저한 외면으로 알짜배기 정론직필자
 
들이 빛을 보지못한 나머지 사이버 공간에서 불붙고 있는 여론들이 한갓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치게 했다는 것은 정말 가슴아픈 시연이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실오라기 만한 양심이 있었다든지 아니면 도둑이 제말 저렸음인지 뒤늦게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양심선언 하듯이 공동 지방정부 구성을 제의해온 것
 
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결단이 유권자 의식에 미묘한 파장을 일으켜 향후
 
대권 도전의 발판 머련에 어부지리를 얻는 결과가 되지 않는다면 긍정적
 
평가애 버금갈만한,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일만 한 일이라 말하고 싶다.
 
시류에 따라 본의 아니게 도지사 자리를 흠치긴 했어도 세월호 참시로 심
 
백명도 넘는 희생자 유족들의 군거하는 관활지역인 안산시장으로 새누리
 
당 후보가 당선된 것 등이 마음에 걸리고 국민 정서와 괴리된다싶어 도덕
 
률의 법칙과 사랑의 가르침 등이 강한 메시지를 주어 개과천선하는 마음
 
으로 김진표 의원과 연정을 하려는 자고지순한 선택의 길이었길 바란다,
 
 
싸구려로 팔려거는 인간 노예들
 
 
세상이 더럽고 치사하게 변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환경을 초월해
 
기쁘고 감사하게 살도록 가르침을 주셨으나 기독교 명예장로의 한사람으
 
로 하나님께 외람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그다지 명랑 상쾌하지가
 
않다. 역사의 뒤안길에는 망국의 한을 달래기 위해 만주 할빈역두에서 침
 
략의 원흉 이또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나 일본 궁성을 폭파한 윤
 
봉길 의사등도 있다.
 
천하에 내노라는 대법원장, 대법관, 판사님네, 십만선량인 국회의원, 신문
 
사 편집국장등이 대한민국애서 대통령 행세를 하며 그와 쌍벽을 이울 수
 
준(?)의 자하경제의 지배자이기도 한 박근혜의 원격조정에 놀아나 민주주
 
의에 조종(弔鐘)을 울리고 오천만 국민을 노예상태에 빠뜨리는 길임을 익
 
히 알면서 헐렐레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으로 태어난 것에, 아니 한국인으
 
로 태어난 것에 환멸의 바애가 절로 느껴진다함이 솔직한 고백이다.
 
그들이 값싸게 팔려가는 데는 처한 사회적 자위나 안건 여하에 따라 천차
 
만별일 것이다, 비천한 인생에게는 단 일, 이억으로부터 시작하여 기십억,
 
기백억, 기천억원 선을 넘어 기조원에 이르기까지 목록도 퍽 다양하리라.
 
아무튼 부르는게 값이 아니었을까,. 분명한 것은 그런 로비의 힘이 전방위
 
로 누구에게나 미치며 안 미치는 데가 없다는 사실의 극명함인 것이다.
 
나는 이 소중한 가르침을 카톨릭 교계가 정부에 전면전을 선포하자 기다
 
렸다는 듯 박근혜가 염수정 추기경 카드로 대응한 것이나 혈맹의 의리를
 
저버리고 북 중 사이가 요상하게 변하는 것을 보고 얻었다. 내가 인간에
 
환멸의 비애를 느낀 것은 그 때문이다.
 
 
울타리가 돼준 노인 가지고 놀기
 
 
지난 대선당시 벅근혜는 “자기는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
 
라면서 “대한민국 모든 노인들에게 매월 20만원씩 복지 연금을 주다!“는
 
약속을 했다. 이에 재원 조달방법를 붇는 야 권 단일후보이던 문재인의 묻
 
자 “지하경제의 힘을 빌려서라도 반드시 약속을 지킬 의향임을 밝혔으며
 
대선 전날밤 황금 시간 대에 레디어에 나와 ”제가 부모가 있습니까 자식이
 
있습니까. 여러분을 부모처럼 모시고 섬기는게 저의 유일한 꿈이라는 달
 
콤한 연설로 국민의 동정여론을 확산시킨 바 있다.
 
20만원이라야 가진 자들에게는 껌값이지만 사회보장제도가 뿌리내리지
 
못한 나라에서는 요긴하게 쓰여질 거금이디;권력의 쟁취와 권력지반의 확
 
장을 위헤서는 수십조원의 출연도 마다하지 않는 박근혜가 연금을 받기를
 
열망하여 탁속을의지킨다는 말에 속아 표를 볼아준 노인들은 닭잡은 고양
 
아 지붕처자보기 시세가 괴고 말았다,
 
 
세상을 다준다해도 노~
 
 
나는 대법원장이 국민 소송인단아 주권 수호 차원에서 대법원에 제기한
 
선거무효 소송을 제대로 심리조차 안하는 황당한 조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이따금 단위를 얼마나 높이면 박근혜 일당과 같은 물에서 놀아주고 세상
 
과 벗하겠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곤 한다, 심히 부족하지만
 
실과의 타협은 불가”라는 쪽으로 이미 정리를 마친지가 이비 오래디.
 
그래 대선이 수다한 부정으로 얼룩진 상황을 포착하고 있으면서도 권의의
 
상징으로 남아야할 대법관이나 대법원장과 같은 귀하신 몸들이 어찌하여
 
로비의 그물에 걸리거나 권력의 위세에 가위 눌려 법의 존엄을 살리지 못
 
하고 오락가락 행보를 일삼는 것을 납득할 수가 없다. 아니 긴가민가하지
 
도 않고 시비곡직이 분명한 사안을 대법원이나 각급법원이 권력의 눈치살
 
피기애 바쁘다면 이를 가리켜 어찌l ‘나라’라 이름할 수가 있으며 그 직능
 
자를 누가 어찌 존경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참된 자유란 무엇인가?
 
 
그도 그럴 것이다. 본디. 인간이 미완성이긴 하다, 그렇더라도 명색이 그
 
리스도인이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슬리고 자의(恣意)로 살 바에야 차라리
 
믿음을 저버리느니만 같지 못한 것이 아닐까.
 
근자에 이르러 나는 맏음의 길로 정진하는 것이 인간의 삶을 자유케 하는
 
이치를 어렴픗하게나마 깨달을 수가 있었다. 이 대목에서 유교의 선비사
 
상이 기독교의 ‘성결정신괴의 유사성에 주목하고 이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 믿음의 분량을 장성하게 하시려고 깨달움을 주신 하나님께 깊
 
이 감사를 드린다. 나의 메시지는 마래의 한국 대통령이 통치철학를 올곧
 
게 기다듬는데 매우 중요한 시사를 던져주리라 확신한다.
 
 
일 하다보면 욕을 먹게 되는가,
 
 
오늘날 우리나라 시민 사회에는 애매모호한 자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나
 
라와 대통령 스스로를 위해 참으로 얼마나 큰 불행인가. 어차피 정치란 못
 
가진 다수와 가진 소수- 1대 99의 싸움이라 일컬어지기도 하지만-와의 먹
 
느냐 먹히우느냐?를 가늠하는 건곤일척의 쟁패의 한마당이거늘양자간에
 
어찌 아념적 갈등이 없을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이에는 으레 “일을 하다
 
보면 욕을 먹게 마련”이라는 투의 자기합리화의 변이 도사려 있기도 하다,
 
한마디로 이는 통치철학의 빈곤이 빚어낸 이념적 공황상태라 빗대어 생각
 
해야할, 이를테면 ‘관념적오류’의 소산“이 아닐까? 물론 정치적 각축이 빈
 
부간 이해상충을 조절하는 과정에 파생된 일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에는
 
‘스톱’을 걸어야할 타임잉이 있고 또 있어야 한다고 본다.나는 그 타임잉
 
을 ‘대권 고지에 오르는 순간까지’로 규정하고 싶다. 여기에서 대통령에게
 
요구되는 덕목이 ‘심기일전(心機一轉)이다, 사사로운 감성적 대응을 자제
 
하고 오천만 국민을 일시동인(一視同仁)의 눈으로 바라보는 올챙이가 개
 
구리로 변하는 심리적 코페르니쿠스적 변환을 경험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다.
 
 
정치풍토의 오염 이대로 둘 것인가
 
 
지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결과가 소상히 보여준 것은 우리나라에서 가진
 
자들의 무한질주가 더 이상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었다. 역사의 전
 
개 과정에 국민대적자들의 거센 도전을 물리치는 일이 녹록하진 않으나
 
사필귀정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나리라 확신한다..이는 물질적 풍요나 이
 
명박근혜류의 부요에 감싸여 살아온 이들에게는 서먹한 이야기이기도하
 
여 보편적 가치로 자리매김이 이루어지기까지에는 상당한 시간의 여과를
 
필요로 할 수도 있겠으나 민주적 유연성을 살리고자 함에 있어서 심령학
 
등을 중심으로 하는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야할 사항이라고 본
 
 
 
가의 통치권, 대통령의 필요충분조건
 
 
알아듣기 쉽게 풀이해 설명하자면 국가 통치의 기본은 일사불란한 우주공
 
전의 법clr과 같이 하나님의 통치방식을 본따 한치의 오차도 없이 국리민
 
복의 증진에 기여하고 국민을 위한 증보기도자의 사명을 다하는 일이라
 
본다.
 
독제자의 딸 박근혜의 원칙 없는 무궤도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대선
 
에서 문재인으로부터 정권을 탈취한 후 이 희대의 '사이비‘대통령은 부정
 
을 부정으로 음폐호도하면서 온 나라를 온통 조작 공화국으로 전변시켰
 
다. 그러던 끈에 부정 선거에 쏠리는 국민의 시선을 다른데 돌리려고 세월
 
호 참사를 일으켰다는 정황증거들이 속속 포착되고 있다.
 
한국의 통치배들이 국민 생명 재산의 보호기능을 저버리고 자신의 권력
 
기반의 확충을 위해 부하된 사명을 망각하고 독선에 치우쳐 국회의 의결
 
이나 공청회 개최 절차도 생략한 채 해경을 폐쇄하고 소방서를 폐쇄를 명
 
한다든지 국리민복의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기능 강화에 힘써야할 자
 
라에 이윤의 극대화를 겨냥하여 ;능률‘과 :성과’만을 따지던 민간 기업 종
 
사자를 보네어 짬봉으로 민들면서 국기 개조를 운위하는 박근혜에게 나이
 
상 명운을 밑길 수가 없다, 이제 어느덧 이야기를 압축해야겠다
 
 
고되고 험한 민주대장정의 길!!
 
 
광대무변한 정론의 세계에 비해 대스럽지도 않은 경제 건설 성과를 부풀
 
려 자국민을 음산한 사망의 골짜기로 이끌어간 박정희 유신 독제를 연상
 
시키는 박근혜 정권 치하에서 민주주의 묘목을 키우기 위한 민주대장정이
 
시작된 시기라 한국에는 고귀한 목숨을 민주제단에 받친 고 이남종 열사
 
를 비롯, 이또한 헌정 수호를 위해서라만 자기 목숨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
 
하고 무기한 단식농성으로 권력의 간담을 사늘케 하신 춘몽 선생 등 우국
 
충정에 불타는 애국지사들이 배츌됐다.
 
우리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 의인들의 희생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다음
 
에 이야기하고자 하는 세분 또한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 수호를 위해 헌신
 
하시다 옥고를 치르시는, 모든 이들에 의해 길이 기억돼야할 의로운 한국
 
인들이다. 오늘을 사는 한국인으로서 누구든지 은혜를 모르면 안면수심의
 
파락호가 아니고 무엇인기!
 
 
한영수, 깁필원, 조룽 목사 즉각 석방하라!!
 
이하 후편으로 넘어감
 
 
필자의 블러그 http;//blog.hani.co.kr/hsh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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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헌법재판소 재판관 잰위애게 한석현 17-03-09 25496
402 유병현 체포작전의미스테리!! 한석현 14-06-16 3345
401 아내 팔순 가족잔치를 자축하며(보완편)!! 한석현 14-09-25 3344
400 불란만 일으키는 독제자의 딸(후편) 한석현 14-07-01 3299
399 불란만 일으키는 독재자의 딸 박근혜 {전편)!!(보완편) 한석현 14-06-29 3198
398 불란만 일으키는 독재자의 딸(잔편) 한석현 14-06-28 3115
397 아내에게 드리는 편지!! 한석현 14-03-04 3086
396 지방자치 행정을 하향 평준화하려는 백치 아다다 수준의 망동! 한석현 16-06-15 2969
395 하나마나한 요식행위! 국회의원 보궐선거(보완) 한석현 14-07-28 2920
394 박근혜의 또다른 퇴임 사유, 이명박과의 야합!!(보완) 한석현 14-07-08 2813
393 충격보고! 안양교도소 한영수 조응 목사님 파이팅!! 한석현 14-04-17 2664
392 공과 사를 가릴 줄 모르는 천박지축의 넘나듦!! 한석현 14-06-12 2651
391 ㅂ박원순 정몽준 인물비교론!! 한석현 14-06-03 2599
390 한영수 김필원의 구속가 세월호 참사의 커낵션(보완)!! 한석현 14-09-14 2511
389 베일에 가리워진 세월호 참사의 실체 한석현 14-07-21 2400

[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한석현 칼럼 '횡설수설']

헌법재판소 재판관 잰위애게 "헌법재판소 판사들에게!" 한석현 글 <마귀의 역사를 물리쳐라> 2017. ;3. 10 2017, 3. 11일은... 더보기

[이명수 칼럼 '민초지후']

무참히 짓밟히는 숭고한 민족정기 (일장기를 흔들고 있는 놈이 '반일종속주의' 공동저자 이우연 토착 쪽바라)92전 전라도 광... 더보기

[오대환 칼럼 '사강정론직필']

어리석은 참으로 어리석은 정권 박근혜 정부가 이란이 미국의 금융제제로 한국에서 찾아가지 못한 3 조원의 돈을 못 찾아... 더보기

[ 홍정호의 정치인 분석 ]

정치인 분석 - 윤석열 윤석열 출생일 : 1960년 12월 18일 서울 출생지 : 아버지 윤기중(尹起重)[주해 2]과 어머니 최... 더보기

[윤미림 메타세콰이어]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 아픔의 시간들- (49) . 방송을 떠나다 . 여권 받는 고통, 로맹 롤랑 전집 35 권 맨 뒷장마다... 더보기

[현영춘 칼럼 '세상잡설']

상식과 몰상식. 민주주의 국가에서(그 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흔히..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미국이라해도),... 더보기

[김재찬 칼럼 '단순무식']

아이들아 얼마나 무서웠니 ? 시사뷰 횐님들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닉네... 더보기

[박근혜의 모든 것]

[세계의 지식인들 “박근혜 집권 반대, 유신독재의 회귀”] 교협, 58개국 552명 지식인 연대 서명 성명 발표 …박근혜 후보 집권 초국경적 파급력 클 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