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의 싸움!


"천사와 악마의 싸움!"    한석현 글

 

<탄핵소추의 심판이 다기오다>   217. 2. 28;

 

 

 

영안이 열린 사람이 아니면 눈에 비춰지지 않아“아니다!”라고 잡



아 떼지만 하늘에서는 세성을 사랑의 끈으로 이어 하나로 되게 하려



는 하나님과 그 판을 뒤엎으랴는 사나운 마귀의 먹느나 먹히우느냐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싸움판이 벌어지고 있다고 성경은 풀이하고



있다, 꼭같은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쟈 하나님을 진노케 하고 영능



의 세계를 맏지 않는 서람들을 바꼽을 쥐고 웃게 만들고 있다.

 

 

 



국장농담 세력의 단말마적인 최후발악에도 불구하고 3월초로 에정



된 탄핵의 인용이 확실시 된다. “사필귀정”아라는데 무슨 믿는 구



석이 있는지 웃기는 세략들이 일당을 주고 인력를 동원하야 호가호



위(狐假虎威)하는 바람에 국론이 양분되고 있는 듯 보여지고 있으나




사리 변별애 어둡지 않은 정상의 사함이라먄 “세상에 걍우는 하나



이먀 극정농단 세략이 얼마나 국민과 역사를 비틀고 기망겁박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지에 대한 명확한 인식에 도달하고 그렇듯



겅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국정농단 세략은 욕심이 얼마나 사나우면 그렇게까지 막갈 수 있을



까? 하늘이 두렵지 않은지 스스로의 양심과 공의의 하나님께 물음



을 청해 들아야 하지 않을까? “뱌루기에게도 낯짝이 있다!” 하거



늘 현법재판소가 죽으려고 용을 쓰고 미치지 않았고서야 아땋게 민



심이 하나로 뭉뚱그랴진 정황을 익히 알면서 호가호위에 기망 겁박



을 당해 “파면" 외의 다른 선책을 할 수가 있을 것인가?

 

 

 



한국 국민, 아니 세계 앵식인들치고 박근혜 이히 국정 농단세랴에게



“악마!”러 낙인을 찍지 않을 이기 있을까? 아니 맣이야 바른 말



이지 “ 박정희 가”라면 너무나 시큰둥하야 신물이 난다.그 가문의



너절하고 끔찍스러워 똥보다 더티하야 그 사연들을 입에 올리기조차




싫으나, 최순실 게이트의 경우만을 놀고 보더라도 태극기 집회에 일



당을 받고 나와 박비어천가를 부르는 면면들을 볼러치면 같은 ‘인



간이라는 존볻으로 하늘에 머리를 두고 산다는  자체가    쑥스럽고



부끄러워 고개를  쳐들기; 어려울 지경이다.

 

 



정신착란자들로 변호인단을 조직과여“ 박근헤에게 국정농단에 한가



도 없으며 한가닥 신빙성도 얹어줄 수 없는 것은 박근혜가 세차례나



태레비쟌 앞에 나와 대국만 사과를 발표하고 여당 중진의 입을 통해



”동서 고금에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희귀한 정치 시건의 돌출!“



이라는 탄식이 나온 것만으로도 너끈히 알 수가 있다.그헌 범죄행각



을 저질러 5 프로 극민만이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부장선가 정권찬



탈자를 대통령으로 모시고 앝으로 또 얼마나 당하려고 하고 있는



가?한국의 우권자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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