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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보고!! 안양교도소 한영수,조응 목사님 힘내소!!” 한석현글
<주인 멱살 잡는 종놈들을 보며> 원고지 23 매 2014, 4. 16
한국의 의인들!!!
오늘 한국이 불행하고 슬픈 것은 이명박이 한국의 제17대 대통령 임기를 채우는 동안 박근혜가 이명박과 짜고 부정선거로 국민이 열어준 진보 시대를 보수시대로 둔갑시킨 황당함 때문이지만 국정원 댓글 사건 기소로 각게의 시국선언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서울 청계광장에 수만명 인파가 모여들어 “부정선거 다시하라!“는 아우성이 백결치기 전까지 내란죄를 저지른 자들 엄벌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으로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춘몽,(본명 정휴근선생)
김진효 좋은 어버이 회장, 김후용 김세경 등 한국의 양심적인 기독교 목사, 한영수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이자헌 정신개혁시민협의회 회장, 세명대학 전자 공학과 이경목 교수, 민본 신상철 회장등은 말할 것도 없고,
한토마 논객 필명 징기스칸, 쇠힘줄, 백두산 양영감 사무스 등 여러 논객들 그밖에 다수 애국시민들이 “재검표하라!” 며 대법원에 대선 무효소송을 내고 유권소 등을 통한 유엔 청원서 제출, 세계 유력지들이 일제히 보도하는 와중에서도 직접 피해자로 국민전선을 이끌고 대국민 켐페인에 앞장서야할 야당인 민주당과 언론매체 등이 침묵으로 일관하여 그 때문에 야당이 여당의 정치를 북쓰고 있는 와중에도 대안세력으로서의 가치성을 인정벋지 못한다"는 등 관전평이 우세하다. 이 사실이 얼마나 모두를 슬프게하는 우리의 어제와 오늘인가.
위에 거명하지 않은 인사 가운데 많은 한국인들에 의하여 꼭 기억돼야할 이름이 하나 있다. 조응 목사로 세상에 알려진, (본명 조병규 선생) 이가 바로 그 장본인이다. 그는 향년 79세희 고령 노인으로 아무 개념도 없는 한국인들에 의해 쉽게 잊혀진 바 되고 "사생활의 폭로였다"는 등 이유로 음담패설 수준으로 폄훼하려는 이들이 적이 있음을 알고 있다. 우리는 진정으로 그런 자화상의 그림과 자신의 부도덕성, 의리부동함을 개탄하고 매우 큰 슬픔의 바다에 빠져들어야 한다고 본다.
한국 부정선거 국민 소송인 단 한영수 김필원 대표의 경우
따지고 보면 그를 가리켜 김구 안중근 등에 버금갈만하다고 이를 수야 있을까마는 민주회복의 역사에 길이 기억돼야할 인물이라 평가할만 하다고 이를만하다. 그런 그가 권력의 트릭으로 죄인 아닌 죄인의 돼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용이 돼 있다.
필자는 지난 해 연초 부정한 권력에 의하여 아프리카 티비와 박근혜 사생활을 폭로하는 인터뷰를 하던 중 두사람의 정체불명의 사나이의 손에 수갑이 체워진 채 끌려간 후 생사여부조차 확인되지 않아 이런저런 추측만이 만발하고 난무하던 인물이다.
한국이 ‘사이비’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라면 그 인권유린 사건은 신문의 톱기사로 정치면을 장식되고 사회의 집중적 조명의 대상으로 됐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정치문제화할 사안이어야 했음은 물론이다. 아무리 권력에 의해 침묵이 강요되고 있다해도 그토록 오랜 시간 잠잠할 일이 아니었다. 신문이나 방송은 이같은 경우 목소리를 내기위해 존재가치를 확인받아야할 매체가 아닌가 말이다.
나는 진지하게 춘몽선생이 죽음을 우릅쓰고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을 때나 (선생의 감투는 현시점에 이르기까지도 연면히 이러지고 있다.)이남열 열사가 특검 수용 등 구호를 외치며 분실할 때 그 곁을 지키며 함께 슬픔을 나누었는지, 이번 한영수 김필원 두 선생의 구속 수감 문제에 대헤서도 언론은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를 진지하게 묻지 않을 수가 없다.
한영수 김필원선생! 그들이 누구인가. 한국이 어둔 장막에 가리어져 있을 때 감연히 떨쳐 일어나 횃불을 높이 들고 민주주의 파수꾼이 돼준 의로운 한국인들이다. 지난 대선에 즈음하여 오천만 국민은 ‘박근례 변수’에 휘말려 민주주의가 시망하는 절멸의 날을 맞아 만신창이의 아픔에 시달림을 겪고 있으면서도 나라가 뿌리썩음 병으로 쓸어지는 위험을 감지하지조차 못하고 있다.
검찰 기소권의 남발
그렇듯 의로운 한국인들이 도둑맞은 장물(주권)을 되찾아주려고 “불이야!” 외쳤다하여 도둑의 무리에게 덜미를 잡혀 입에 재갈이 물려 있는 상황이다. 그 의로운 한국인들이 아니었던들 우리나라가 세계의 조롱꺼리 나라가 될뻔하는 아슬아슬한 고비를 맞았던 것이 아닌가, 의인들의 쟁송이 없었다면 부정선거의 흔적이 사라져 박근혜는 이제 똥뀐놈이 성을 내고 있을 것은 정런 이치가 됐을 것이 아닌가.
쟁송중인 사건이라 증거라도 보존돼 국민은 칼자루를 쥘 수 있게 된 상황이니 참으로 얼마나 큰 다행인지 모른다. 온세계에 널리 알려진 한국이 부정선거가 만약 wid송의 제기도 없이 흐지부지 넘겨졌다면 결과가 어찌 됐을 것인가. 만사 휴의가 됐을 것이 분명하며 지금쯤 정권을 도둑질한 세력은 기고만장하고 의기 소핀으로 국민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기 신세가 됐을 뻔라지 않았을까. 정말이지 황당함을 말로 다할 수가 없다.오천만 한국인들은 그들 두 한국인들에게 곁초 보은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한국의 의인들이 수집된 증거를 토대로 부정선거백서를 발간한 행위에는 꼬집힘을 당할 아무런 하자가 있을 까닭이 없었다, 그런데 국가이기주의 발상에서 방치할 경우 권력집단의 순항에 부메랑으로 작용할 것임을 직감한 선관위는 부정에 가담한 몇 명의 공무원 명의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은 한영수 김필원 양인이 주권자인 국민이며 선관위가 국민의 봉사자라는 관점에서 볼 때 허용범위를 넘어선 것이었다, 원칙적으로 쟁송은 대등자기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이라 보기 때문이다.
무혐의 처리자를 구속
선관위 고소로 양인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은 방배경찰서에 배당돼 조사를 진행했으나 2014, 2,4일 곧 무혐의 처리된다. 방배경찰서는 체제를 달리하는 나라의 공안기관이 아니므로 수사결과는 당연히 존중됐어야할 것은 정한 이치였다. 그 사건이 검찰로 넘겨진 2. 14일 검찰이 경찰에 의해 무협의 처리한 두 의인을 구속기소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이 정권은 저질렀다. 이것이 대한민국 법치행정의 현주소라는 사실이 우리를 슬픔의 바다에 침전케 한다.
각설하고--박근혜에게는 쓰라린 일침으로 다가갔을 것이지만 당시 있었던 조웅 목사의 박근혜 사생활 폭로는 공연히 타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여 명예를 훼손한 사건과는 근본적 차이가 있다. 민주주의의 어원적 해석은 국민 가운데 대통령보다 낮은 신분의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대통령이 신성 불가침의 영역에 도사려야 할 절대 군주가 아니며 대통령이기에 사생활의 비밀이 지켜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직분자이기에 도리어 국민앞에 낱낱이 밝혀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 날 조웅 목사는 박근혜가 백두산 인삼독사주가 든 술을 먹고 북의 주선궁에서 김정일과 3벅 4일을 함께 지내고 마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할 것이라는 등은 듣기에 거북했을 수는 있다. 그런가하면 이를 알고도 국가와 민족 앞에 고하지 않으면 도리어 범죄의 구성요건에 해당될 수도 있는 중요사항이 망라돼 있었다, 김정일과 고려연방제 통일안에 합의했다는 등도 국가 안위에 직결되는 중요사항의 지적 부분이다.
조응 목사의 근황
법이 만인에게 골고루 형평성 있게 적용돼야 하는 이치를 감안할 때 주권자인 국민으로서 과연 입을 다물어야 할 사항인지 여부에는 적이 의구심이 드는 내용인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같은 경우 어떻게 처신했어야할 것인가는 인간의 양식에 관한 문제로 남겨져야할 사항일 것이다. 분명한 것은 만약 노무현이라면 이같은 경우 미운 자식에게 떡하나 더 줄줄아는 성숙한 대응으로 민주적 리더십의 약여한 면모를 과시했을 것이라는 점이다.
수삼일 전 한국의 의인인 한영수 국민 소송인단 대표 면회에 다녀오는 길에 뜻하지 않게 풍문으로만 듣던 조응 목사 (본명 조병규 선생)에 관한 근황을 마침 직접 면회를 다녀오던 시민운동가를 통해 전해 들어 매우 반가웠다. 수인번호가 3058 번인 것도 알 수 있었다.반가움에 당장 면회하고 돌아가고 싶었으나 영치금을 양인앞으로 내놓은 뒤라 면담을 신청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이날 편을 통하여 귀동냥으로 전해들은 것은 조응목사님의 잔여 형기가 4개월이라는 것, 무의무탁의 몸이라 면뢰가족이 아무도 없더라는 것, 정치법의 성격을 띈 그를 일반 흉악법들과 함께 수용하여 정신적 질곡에 시달리게 하는 등 소식이 사무치듯 뼛골에 절여 왔다. 그나마 전해 들은 “기는 팔팔하게 살아있는 것 같더라“는 말이 작은 안도를 주었다.
조응 목사님의 선전 분투를 격여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박근혜를 대통령 시켜서는 안된다는 말이 무슨 불찰이라고 여든살에 달하는 노인에게 질곡의 아품을 안겨준다는 말인가 권력이 사람을 이렇게 까지 패악하게 민드는가싶어인간에 대한 환멸의 비애를 되씹지 안ㄹ을 수가 없었다.
필자도 늙어보아 알지만 여든이라면 안온한 가정에서 아내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아가기에도 힘겨운 나이에 교도소에서 찾아오는 가족도 없이 외로이 지내는 죄수번호 3058번의 조병규 웅의 아들이 되고 아우나 누이가 되고자 하는 의로운 한국인이 나타나 주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한국 권력집단의 조병규 선생에 대한 가혹행위를 보면 박근혜의 인간적 진면모를 속속들이 알 수가 있어 과연 그를 더이상 청와대 주인자리에 앉히는 것이 오천만 국민에게 행복시대를 열어줄 길인지를 곰곰이 곱낍어 보아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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