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푼이 정부의 대일관 안봐도 비디오


의원들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추진에 대한 정부 소극적 대응성토
 
8일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규현 외교부 1차관(60)이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추진에 대해 정부의 공식입장을 설명하자 의원들은 소극적 대응이라며 일제히 비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집단적 자위권은 일본이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논란의 대상이 아니고 행사를 하느냐 않느냐의 문제라고 밝혔다.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막기 위한 정부의 대책을 묻는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의 질문에 유효하게 일본의 집단자위권 추진을 제어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우리가 목표를 설정해도) 목표 달성 가능성도 봐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의원들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정부가 용인한 것이라며 반발했다. 또 김 차관이 일본이 전범국가인지 보통국가인지를 묻는 질문에 일본은 유엔 헌장상 독일과 같이 전범국가이지만 국제사회에서 그렇게 취급하지 않고 있다고 답하자 외교부 차관이 일본 대변인이냐”(민주당 유기홍 의원)는 비난이 나오기도 했다.
 
쪽바리엔 강력 대응, 미국엔 강력 항의
 
각설하고 쪽바리 왜놈의 집단적 자위권은 분명코 미국의 동남아방위전략정책의 일환으로 일본에 그 일부를 부담시키기 위한 꼼수로 유사시 헌반도에 쪽바리 왜놈의 군대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어주는 지극히 위험천만한 것이므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신제국주의적 발상이다. 
 
1875년에 고의로 일으킨 운양호사건을 빌미로 한반도를 강탈한 쪽바리 군대가 우리 땅에 다시금 발을 붙인다는 것은 치가 떨리고 상상도 할 없는 일이다. 이 중차대한 사건인 쪽바리의 집단에 대해 정부가 미온적 태도를 취한다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으며,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정부는 마땅히 쪽바리에 대해 강력 대응해야 할은 물론 미국에 대해서도 그 부당함을 강력 항의해야 한다.
 
칠푼이정부 對日 강경자세 기대는 애시당초 틀린 일
 
칠푼이 정부가 쪽바리의 집단적 자위권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미온적 태도를 취한다함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생각건대 박짝통이 혈서로 쪽바리에 충성맹세하고 독립군을 잡아죽이데 앞장선 골수 친일파의 딸일 뿐만 아니라. 자신 역시 안중근 의사 등 독립투사들을 테러이스트로, 유관순 열사를 여자깡패로 매도하는 현대판 일진회인 뉴라이트의 회원인지라 쪽바리 강력자세로 나갈 것을 기대함은 애시당초 틀린 일로써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어나길 바라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오호라 통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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