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누리, 가증스러운 반민족적 친일매국행위 중단하라


 
 (반민족적 친일매국해위를 도모하는 개누리 지도부)
 
, 역사과목 국정교과서 환원 적극 검토
 
역사왜곡 교학사 교과서 채택에 실패하자 맹비난을 퍼부었던 새누리당이 결국 역사 교과서에 대한 현행 검인정 체제를 과거의 국정교과서 체제로 환원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나섰다.
 
특히 황우여 대표, 최경환 원내대표, 정우택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국정 교과서로의 환원에 찬성하고 있어 여당인 새누리당이 역사 과목의 국정 교과서 환원을 당론으로 채택할지 주목된다. 국사 과목은 박정희 유신독재체제 직후인 1974년부터 국정 체제로 운영돼오다 2002년 현대사 부분부터 검인정 체제로 바뀌었다
 
유신과 5(31만에 무죄 확정된 학림사건 2심 재판부 참여)판사, 친일청산법에 반대, 아베 쪽바리 수괴를 각하라 호칭한 황우여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의 채택 철회 움직임에 대해 너무 한 쪽으로 쏠리는 거 아니냐고 했고, ‘역사는 한 가지 교과서로 가르치는 게 국가적 임무라며 비교도 좋지만 국가가 국정, 공인하는 한 가지 역사로 국민을 육성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최경환교학사 반대는 마녀사냥이라며 역사 국정교과서제을 찬성했다. 뉴라이트 회원이자 친일파 종자인 정우택국가 공인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것을 당 차원서 논의할 것을 주장했다. 뉴라이트 회원이자 친외족이 골수 친일파 종자로 좌파와의 역사전쟁을 공언한 김무성교학사 반대는 마녀사냥이라고 교학사판 역사 교과서를 옹호했고, ‘교육부의 엄격한 검정을 거쳐 통과된 역사 교과서를 전교조의 테러에 의해 채택하지 않았다고 했다.
 
국정교과서체제 환원을 주장하는 새누리당 친일파 종자들의 정신적 대부이자 마음의 고향인 쪽바리 일본에서도 교과서의 우경화가 급속히 진행중에 있지만, 주요 정치인들이 국정교과서 부활등의 발언을 입에 담진 않는다.
 
따라서 새누리당이 역사교과서 국정체제 검토는 시대착오적 광태로 유신시대 회귀친일행위가 아닐 수 없다. , 너무 한쪽으로 쏠려? 그럼, 친일로 가야 균형이 맞춰지는 거냐?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22년째 쪽바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집회를 해온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군을 따라다녔다'라고 역사를 왜곡한 교학사를 옹호하는 것은 바로 쪽바리 일본의 독도도발, 역사왜곡, 아베 아스큐니 신사참배를 찬성하는 것이다. 개누리, 가증스러운 반민족적 친일매국행위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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