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아비는 팔아먹고 딸은 힘을 실어주고...


 
 
외교부가 재외공관에 무리하게 독도 단독표기를 요구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러시아에서 21(현지시간) 진행된 국회 외교통일위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은 외교부가 공관에 지침을 보내 독도와 일본식 명칭인 다케시마를 함께 표기하는 것을 무리하게 독도 단독표기로 바꾸도록 요구하지 말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 정부가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한 단독 표기를 전 세계에 주장하고 마당에 있는데 주무 부처인 외교부는 재외공관에 일본의 주장을 용인하는 듯한 대응 지침을 내려 보냈다는 얘기다.
 
주러시아 대사관은 일본의 강력한 대응이 우려돼서 내려진 조치라는 취지로 설명했고, 해명자료 등을 통해 급히 진화에 나선 외교부는 22일 독도 지침과 관련한 해명자료를 통해 영유권 표기와 명칭 표기가 동시에 문제 돼 명칭 표기 변경이 영유권 표기 변경을 수반할 때는 영유권 표기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대처하라는 취지라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에서 독도의 지명은 독도, 다케시마, 독도·다케시마, 리앙쿠르암(독도의 영어명) 등으로, 독도의 영유권은 한국, 일본, 분쟁지역 등으로 다양하게 표시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도로 표기가 되지 않은 외국 지도 등의 지명을 독도로 바꾸려는 시도가 자칫 한국으로 이미 영유권이 표기되어 있는 상황에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줄 경우에는 영유권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대응하라는 취지였다는 게 외교부의 해명이다.
 
지금 쪽바리 소굴에서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동영상(제목은 '다케시마에 관한 동영상'으로 붙였으며, 외무성 웹사이트의 독도 관련 페이지에도 이 동영상을 링크했다함)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에 유포하는 등 독도약탈에 혈안이 되어있는 마당에 이 얼빠진 한심한 관료 놈들아, 뭐가 어찌고 어째?
 
쪽바리 놈들을 너무도 무서워하고 끔찍히도 배려하는구나? 쪽바리 놈들이 우리를 언제 배려한 적이 있더냐? 을사오적과 경술국치 내각에 버금가는 망국행위가 아닐 수 없다. 하기야 아비가 팔아먹었으니 딸로서는 그럴 수밖에 없을 터 , 가이 아비는 팔아먹고 딸은 힘을 실어주는 친일행위라 하겠다.
  
이미 잘 알려졌듯이 일제강점 시 박정희는 쪽바리에 충성맹세혈서를 쓰고 괴뢰 만주국 군관학교를 거쳐 본토 사관학교를 나와, 만주항일독립군토벌대에 배속, 열성적으로 독립군을 때려잡는데 혁혁한 공을 세훈 A급 친일파로서 1965년 굴욕적 비밀협정으로 역사적으로나 실효적으로 고유영토인 독도를 쪽바리와 양분한 매국노이다.
 
항일독립군토벌에 나선 간도특설대 매국노들의 행적을 연변 작가 류연산씨는 다음과 같이 썼다.
* 나물를 캐는 사람들을 잔인하게 불태워죽였다
* 항일독립군의 배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 왜왕 충혼비에 제사를 지냈다
* 독립군의 머리를 자르고 기념촬영을 했다
* 여성독립군 포로를 강간할려다 실패하자 모두 살해했다
* 마을 주민들의 머리를 삶아 장식품으로 만들어 매달고 다녔다.
 
이 얼마나 잔인무도하고 포악한 인면수심의 인간말종들인가? 오호라, 통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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