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변하지 않는 새누리당 DNA


아래 글은 2007.03.19 17:53 에 필자가 한토마에 기고를 한 글이다.
 
 한나라 당은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거부하고 대결과 전쟁을 부추기며 국민을 속이고 선동하고 협박하고 고문하는 정치를 지지하며 향수를 갖고 있는 파당이다.친일을 두둔하고 미국에 맹종하고 부자들의 이익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서민의 눈에서는 피눈물을 자아내게 하는 정파이다
 
.온갓 불법과 편법으로 얼룩진 성공신화를 위대한 삶으로 미화하고 유신을 옹호하는 반 민주 독재자의 퍼스트 레이디를 숭모하는 반 민주 세력이다.이런 정파를 위해서 봉사하는 것은 민족에게 죄를 짓는 일이다. .. 15 년전에 쓴 이 글의 내용과 지금 새누리당 돌아가는 내용을 비교해보라
 
 그동안 한나라 당 새누리당등 당명을 바꾸어가며 국민에게 석고 대죄하고 천막 당사를 세우고 한번 만 기회를 더 달라고 무릎꿇고 빌던 새누리당이 그들이 얼마나 성실하게 자기 성찰을 통해서 변했는가 세월이 변해도 그들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지금도 국민을 우롱하고 있지 않은가. 
 
 새누리당의 이런 폐륜적 행태는 국민을 죽이고 집권했던 친일반민족 행위자로 쿠테타를 일으켰던 박정희의 DNA 가 아닌가. 박근혜는 입만 열면 세계 평화 남북통일 경제 성장을 내 세우지만 그이 어떤 언행이 세계 평화와 남북 통일과 경제성장에 도움되는 일인가
 
 내부적으로 국민을 분열시키고 남북은 대결과 충돌을 마다않고 천문학적인 빚공화국을 만들면서 둟어진 입이라고  앵무새처럼 감동없는 거짓 약속을 양산하고 있지 않은가. 필자는 수차례 박근혜에게 통일을 이루고 나라와 국민을 살릴 수 있는 대안들을 말해 왔지만 철저하게 반대로만 가는 것을 이해 할 수가 없다.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변하지 않은 국민 속이기 정치는 바로 총맞아 죽은 박정희의 DNA 때문이라고 하는 설명 외에 설명할 길이 있는가. 이제 국민을 속이는 일에 이골이 났나 국정역사교과 추진은 역사를 속이고 독립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바쳐 싸우다 유명을 달리한 선열들을 속이는 일 아닌가.
 
 도데체 어디까지 속이는 정치를 계속할 것인가 아서라 새누리당 년놈들아 너희들이 국민을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늘을 속일 수는 없을 것이며 역사를 속일 수 없을 것이며 정의와 진실을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일말의 인간 양심이 있다면 새누리당은 해산하고 박근혜는 석고대죄하고 하와이로 가라 
 
  그것이 국민이 너희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아량이라는 것을 알라.
 
   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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