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정치의 진수


여야 5 자 회담을 두고 정치를 입에 오느내리는 사람치고  그 결과를 예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이종걸 민주당 원내 대표가 아름다운 결별 운운 하지 않았어도 화담의 결렬을 청와대가 모르고 회담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한마디로 그런 결과가 나와도 손해보지 않을 것이라는 계산이 섰다고 보아야 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진지하게 설실한 마음과 정직한 마음으로 정치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박근혜와 청와대로선 이번 회담도 매우 간교하고 치사고 졸렬한 생각과 방법을 동원하여 좋은 결과를 위한 회담이 아니라  우리는 할만큼 했고 국정교과서 문제는 이미 불법이지만 임시 예산을 세워 진행된 문제이니 그냥 넘어가자는 태도를 분명히 했다.

 

  이부분에서 문재인은 벽을 놓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라고 했지만 이미 야당이 국정교과서 만큼은 분명하게 하고 나가겠다는 결의를 분명히 했음에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그 문제는 이미 화살이 떠났다는 태도를 보였다. 국정교과서 문제는 이를 반대하는 국민이나 상식이 있는 사람은 이 문제는 아직 해결안된 첨예한 현안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인명이 희생된 세월호 문제까지도 여권은 세월호 유가족과 희생자 가족들은 돈을 위해서 투쟁하는 사람들로 매도하고 돈 많이 줄테니 이제 그만하자라는 태도를 보였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경상도 인들은 정부여당을 지지하여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을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든 사람을 열광하며 지지를 했다. 한국교회도 정부 여당을 적극 지지했다. 그들은 기독교인이라고 부르지만 절대로 기독교인일 수 없다.

 

  그런점에서 한국교회(다는 아니다)와 경상인들과 (다는 아니다) 정부여당은 간악한 무리이다. 박근혜는 뼈속깊이 간교함이 배어있고 친일역사관으로 무장한 년이다.  이런 사람들에ㅐ게 끌려다닌 문재인도 보통 문재있는 정치인이 아니다. 국민을 속이고 선동하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정부여당에게 번번히 면죄부를 주고 국민을 닭 쫏던 개로 만들어 허탈하게 하고 있다. 

 

  문재인 안철수 김한길 은 악의적 정부실정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동조자들이다. 국정역사교과서 저지는 국민이 할 수 밖에 없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목숨바친 영령들 앞에서 친일파 박정희의 좌상을 낱낱이 고하고 김무성 애비의 일제 군용기 헌납 사실을 만천하에 알려서 지금 여권이 추진하고 있는 국정역사교과서 추진을 막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애국선열들에게 묵념할 수 없고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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