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CNN 한반도 시각] 주 유엔 北 특사 핵전쟁 불사 경고


  

원문 2017.4.17.

 입력 2017.4.18.

 

[시사뷰타임즈] -유엔 CNN- 유엔에서 하는 북한 기자회견에서만 여러분들은 외교관이 기자들에게 주말을 즐겁게 보내라고 하는 말을 한 뒤 열핵 전쟁도 가능하다고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다.

 

북한은 최근 수십년간 미국을 상대로 꾸준히 전쟁 위협을 해왔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평양에 대해 전략적 인내정책의 끝은 공표하면서 사전 경고와 호전적 말투들이 증가하고 있다. 북한 유엔 부대표 김인룡은 월요일, 서둘러 연 유엔 기자회견에서 위협, 전쟁의 종류와 내용 및 여러 말들을 미국을 향해 쏟아냈다.

 

기자회견은, 미국 부통령 마잌 펜스가 한국과 북한 사이에 있는 휴전선을 방문하여 북한에게 미국의 결의나 미국군의 힘을 시험하지 말하고 경고한 뒤 몇 시간 뒤에 행해졌다.

 

뉴욬에서, 북한은 말 발사 자세로 회귀했다. 북한의 유엔 특사는 한반도 앞바다에서의 미국 해군의 군비증강 및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도 맹 비난했다.

 

북한 국경 앞에서 펜스는 CNN에 미국은 실패했던 정책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룡은 미국은 한반도에 열핵전쟁이 언제라도 터질 수 있고 세계 평화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위험스런 상황을 만들어왔다고 했다.

 

전에 북한으로부터 유사한 말들을 유엔 기자들이 들어오긴 했지만, 월요일의 단호한 용어 선택은 훨씬 더 강한 수준이었다.

김인룡은 성명서를 읽으면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세계 평화와 안정을 어지럽히면서도 미국의 주권국가 침략이 결단력있고 정당하며 비례적인 것이며 세계 질서에 기여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데, 이는 한반도에서도 똑같이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김인룡은 북한은 미국이 저지르는 어떤 전쟁 방식이건 간에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미국의 미사일이건 핵공격이건 미국은 똑같은 것으로 되받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 칼 빈슨 항모가 이끄는 해군 타격부대가 한반도에 보내졌다. 김인룡은 이런 책략은 미국의 북한 침공을 위한 무모한 움직임이 심각한 국면에 도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다.

 

 

 

유엔은 분명히 걱정을 하고 있다. 대변인 스터페인 두자릭은 기자들에게 우린 우리가 보아온 한반도에서의 긴장 고조에 명백히 깊은 우려를 하고 있다. 우린 모든 당사국들에 자국의 외교적 노력을 배가시킬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김인룡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더 낫게 행동할 것이다라고 한 것에 대해 묻자, 답변 대신 미국 정책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펜스의 비무장지대 방문에 대해 연이어 미국을 비난했다.

 

김인룡은 미국이 그가 말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분쟁지역에 미국이 들어와있는 것을 비난하면서 미국의 어마어마한 핵전략 자산들이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으며 전쟁 직전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북한은 주말에 미사일 발사에 실패했다. 두자릭은 우리가 주말에 본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우린 북한에게 상황을 점감시킴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비핵화 대화로 돌아갈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북한은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의 주재하에 유엔 안보리가 이 상황에 대해 이번 달 말 경 회의를 열 예정인 것에 열받아 있다.

 

평양은 재차 미국의 남용행위에 대해 유엔 안보리에서의 청문회를 요구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말했지만, 유엔 결의안의 여러 가지 제재를 위반했기 때문에 안보리는 이 편지를 무시했다.

 

여러 가지 경고에 덧붙여, 김인룡은 북한은 미국의 언어도단적 행위들에 수반된 대파멸의 결과에 대해 미국이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했다.

 

기자들은 주위에 있는 북한 사람들이 회람시키는 종이에 이름을 적으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기자회견이 끝났을 때 이 서명지는 그대로 남아있었다.



 

North Korean envoy at UN warns of nuclear war possibility

 

By Richard Roth, CNN

Updated 2132 GMT (0532 HKT) April 17, 2017

 

United Nations (CNN)Only at a North Korean press conference at the United Nations, can you hear a diplomat say he hoped journalists had a good holiday weekend and then warn of possible thermonuclear war.

 

North Korea has consistently issued threats of war toward the United States in recent decades, but the Trump administration's announced end of a "strategic patience" policy with Pyongyang has upped the ante in terms of warnings and bellicose rhetoric. North Korea's UN deputy representative, Kim In Ryong, on Monday unleashed at a hastily called UN press conference a torrent of threats, war scenarios and rhetoric aimed at the United States.

 

The press event was held hours after US Vice President Mike Pence visited the demilitarized zon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Pence warned North Korea not to test the resolve of the United States "or the strength of our military forces."

 

In New York, North Korea returned verbal fire. North Korea's UN ambassador condemned the US naval buildup in the waters off the Korean Peninsula, plus the US missile attacks on Syria.

 

On North Korean border, Pence tells CNN US will drop 'failed policy'

 

Kim said, "It has created a dangerous situation in which thermonuclear war may break out at any moment on the peninsula and poses a serious threat to world peace and security."

 

While reporters at the United Nations have heard similar rhetoric from North Koreans before, Monday's forceful wording was on a higher level.


The deputy ambassador, reading from a statement, told reporters, "The US is disturbing the global peace and stability and insisting on the gangster-like logic that its invasion of a sovereign state is 'decisive, and just, and proportionate' and contributes to 'defending' the international order in its bid to apply it to the Korean Peninsula as well."

 

Kim said his country is ready to react to any "mode of war" from the United States. Any missile or nuclear strike by the United States would be responded to "in kind," said the North Korea representative.

 

The USS Carl Vinson carrier-led Navy strike group was sent to the Korean Peninsula. North Korea's UN representative said the maneuvers show the "US reckless moves for invading the DPRK (North Korea) have reached a serious phase."

 

The United Nations is clearly worried. Spokesman Stephane Dujarric told journalists, "We're obviously deeply concerned about the rising tensions that we've seen in the Korean Peninsula. We call on all to redouble their diplomatic efforts. "

 

The North Korean deputy ambassador was asked to respond to President Donald Trump's comment that North Korea should "behave better." He declined, instead wrapping up numerous questions about US policy and Pence's visit to the DMZ into a long series of criticisms of the United States.

 

He denounced the United States for introducing into the Korean Peninsula -- what he called "the world's biggest hotspot" -- its "huge nuclear strategic assets, seriously threatening peace and security of the Peninsula and pushing the situation there to a brink of war."

 

North Korea staged a failed missile launch over the weekend. Dujarric said, "I think the latest launch that we saw over the weekend from the DPRK was troubling. We call on the DPRK to take all the steps necessary to deescalate the situation and return to a dialogue on denuclearization."

 

North Korea is upset that the UN Security Council will hold a meeting on the situation later this month, with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presiding.

 

Pyongyang again said it has sent letters demanding its own hearing at the Security Council for alleged US abuses, but they have been ignored by a council which has seen numerous council resolutions violated by North Korean missile and nuclear tests.

 

To add to the list of warnings, the North Korean diplomat said his country would hold the United States accountable "for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to be entailed by its outrageous actions."

 

Journalists were asked to give their names on a sheet passed around by the North Koreans, but the sign-up sheet was left behind apparently when the news conference concluded.

 

[기사/사진: 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4-19 12:09:03 [메인 큰 타이틀]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4-30 21:44:53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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