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한인들, 감히 흡혈귀 지도자라고 비난...한국은 아랫 마을


북한은 지난 주 핵실험작에 있는 굴들을 폭파시켰다 / BBC 


마이클 코왠

BBC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

 

원문 2018.5.29.

 2018.5.30.


입력 2018.5.30.

 

[시사뷰타임즈] 북한 내부에서 보통 사람들에게 말을 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바, 방문객들은 심하게 감시를 받고 외부 세계와의 소통은 막혀있는 까닭이다. 그러나 주민 2명이 죽음이나 감금될 위협에도 불구하고 BBC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에 기꺼이 말을 했다.

 

김정은이 거의 신과 같은 상태에 있는 북한에선 소리 높여 그에게 의문을 제기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주민들은 김정은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교육받았고 불평 불만 분자를을 -가족 포함- 알려야 한다는 말을 듣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순희는 -실명은 아니지만- 까놓고 말하는 것이 자신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것임을 알고 있다.

 

순희는 폭 넓은 불만을 내비치면서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김정은이 사업가가 되고 있다면서 비난한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그가 우리들과 똑같이 행동은 하지만 우리의 돈을 빼앗아 간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별거 아닌 사람이 머리를 써서 별거 아닌 흡혈귀로 우리 돈을 다 빨아먹는다고 말한다

 

대단히 여러 달에 걸쳐, 이 프로그램은 은밀한 소통망을 이용하여 북한인들에게 질문을 던져왔다. BBC는 그들의 신원을 감추고 계속 그들이 익명으로 남을 수 있도록 여러 조치를 취해왔다.

 

만일 북한 정권이 순희의 진짜 신원을 안다면, 가혹한 처벌을 할텐데 북한정원의 중노동 수용소 중 하나에 감감하거나 처형까지 갈 수 있따.

 

그리고 순희만 처벌받는게 아니며 가족 3대가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순희는 남편 및 두 딸과 살고 있으며 장사가 잘 되면 하루에 세 끼를 먹는다. 장사가 안될 때는 쌀에 옥수수를 넣는다.

 

순희가 일하는 여러 시장에서는 불과 몇 가지 안되는 길거리 음식,옷 그리고 밀수입한 전자제품 등을 팔고 있다.

 

데일리 NK에 따르면, 5백만 명 이상이 직간접적으로이러한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서울에 있는 언론 기관들이 북한 내부의 삶에 대해 보도하며 북한 내부에 있는 연결망을 사용하여 보도를 활성화하려는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과 협조를 하고 있다.

 

북한 시장에서의 장사는, 북한 정권의 강경한 공산주의와는 직통으로 상충되는 것이지만, 거의 폐지된 배급제도 및 북한을 상대로 한 경제적 제재가 있는 상황에서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먹고 살게 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북한 정권은 또 다시 고난의 행군등과 같은 사례는 적용할 여지도 없는데, 고난의 행군이라는 말은 1990년 대 중반 1백만 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 기근 당시 붙여진 명칭이다.

 

순희는 김정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의 수효는 늘어나고 있는데, 시장들을 건드리지도 않고 우리가 뭘하던 간에 많이 단속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때로는 수백개의 좌판대가 있기도 하는 이 시장들은 험담과 소문을 키우는 곳도 될 수가 있다.

 

순희는 시장에서 미국 대통령이 올거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함녀서

 

사람들은 김정은과의 만남에 대해 별로 알지를 못한다:면서 그러나 모든 사람이 미국을 싫어한다고 했다.

 

우린 우리가 이렇게 빈곤 속에서 사는 것이 미국이 우리를 갈라놓았고 한국에 접근을 못하도록 막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북한으로 들어가는 정보는 북한 정권에 의해 엄격히 통제되는데, 북한은 체제 선전에서 미국과 한국에 대해 심하게 비판적이기 때문이다.

 

순희는 그러나 최근 여러 상황들이 약간 바뀌고 있다면서

 

사람들은 우리가 한국과 잘 지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사람들은 미국과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모든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런 건 의미심장한 발전이다.

 

전례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러한 북한 핵실험장의 굴 파괴 -북한 정권의 친선 몸짓으로 보이고 있는- 와 더불어 서구사회를 향한 북한 내부의 분위기 완화는 김정은이 미국과의 화해에 더욱 열린 상태라는 것을 가리킨다.

 

최소된 상태이긴 하지만, 트럼프와 김정은 간에 북미 정상회담이 영릴 수 있음을 암시하는 여러 움직임들이 있다,

 

북한군에서 일을 하는 최호라는 사람은 자기 일생의 바람은 부러워하지 않고 좀더 잘사는 것 -죽을 때까지- 아프지 않고라고 말한다.

 

그는 이런 나은 삶이 자신의 부모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있기를 바란다.

 

최 호 -실명은 아니지만- 도 빅토리아 더비셔 프로그램에 말을 해오고 있는 중이며 매일 매일의 삶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에게서 반대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가끔 사람들은 국가안보국인 보위부에 붙잡히기도 하는데, 잘못된 말을 했다는게 그 이유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사람들이 정말이지 갑자기 사라진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최 호가 지칭하는 사람들은 흔히 감옥으로 보내졌는데, 감옥에선 구금된 자들이 툭하면 고문을 받고 강제로 자기 자신이 묻힐 무덤을 파고 강간이 처벌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보도된 바 있다.

 

국제 앰네스티에 따르면, 한곳의 죄수 수용수에 많게는 2만명을 수용한다고 한다.

 

순희는 이런 죄수 집단을 유지시키는 것은 죄수 수용소의 테러행위라고 말한다.

 

순희는 자신이 사는 곳에서 정부가 붙잡아 간 사람이 많다고 말한다.

 

최 호는 일부 사람들은 보위부가 그곳으로 보냈는데 보위부 관계자들이 자신의 업무 수행을 위해 이야길 꾸미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그는 보위부 사람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중국으로 가서 중국인들에게 북한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고 말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해외에서 밀수입된 영화나 TV 쑈를 보는 것도 중도동 수용소 10년 징역에 처해질 수가 있다

 

북한 정권은 외국 언론들 보도 내용을 보는 것을 막으려고 열심히 싸우는데 북한의 반 서구 사회 체제 선전의 뿌리를 흔들 수 있는 것이어서 그러는 거지만,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통해 USBDVD가 아닌 듯 만든 장치에 담아서 잘만 가지고 들어온다.

 

순희는 한국의 것들이 물론 가장 인기가 좋다고 말하면서, 밤중에 가끔 한국 드라마나 외국 영화를 보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규제가 강력하다

 

일단 붙잡히면 뇌물 비용이 엄청나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여전히 이런 것들을 보고싶어 한다

 

한국 것은 이해하기가 쉽다 보니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호기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자기들이 사는 북한 외부의 것들을 찔끔 보는 사람들의 수효가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남의 눈에 어ᄄᅠᇂ게 비치는 지 알지를 못한다.

 

최 호는 주민들이 김정은을 좋아하는 방식이 북한 밖 세계에 어떻게 보일지 전혀 모른다. 최호는 외국인을 만나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삶이 힘들어도 우리 북한인들은 훌륭하다고 고집한다.

 

우리에겐 이웃이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우리 이웃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우린 서로 찾아 간다고 말한다.

 

북한 일부 지역에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주민들이 중국을 경유하여 한국으로 망명한다.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의 탈북인 숫자는 줄고 있는데, 이는 국경 보안이 심해졌고 널리 비난을 받는 중국과 북한의 탈북인 북한 송환이라는 협정 때문이다.

 

국겨에서 떨어진 곳에서 순희가 사는 마을에선 탈북 행위가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순희는 말한다.

 

그러나 탈북자가 있을 때도 뒤에 남겨진 사람들은 한국이라는 말을 입데 담지 않는다.

 

이웃 사람들 중 한 명이 사라지면, 우린 그냥 그 사람 아랫 마을로 갔다고 말한다고 설명한다.


    

North Koreans dare to criticise 'vampire leader'

 

By Michael Cowan

BBC's Victoria Derbyshire programme

 

29 May 2018

 

Speaking to ordinary citizens inside North Korea is almost impossible, with visitors heavily policed and communication with the outside world blocked. But two residents were willing to speak to the BBC's Victoria Derbyshire programme, despite the threat of death or imprisonment.

 

In North Korea, where leader Kim Jong-un has almost godlike status, to question him out loud is for many unthinkable.

 

Citizens are taught he is all-knowing, and told to inform on dissenters - including their own family members.

 

By speaking out, market trader Sun Hui - not her real name - knows she is putting her life at risk.

 

"Mostly, people criticise Kim Jong-un for being a businessman," she says, reflecting wider discontent.

 

"People say that he acts the same as us, but takes away our money.

 

"[They say] the little man uses his head to suck up money like a little vampire."

 

Over many months, the programme has been using a covert communications network to put questions to ordinary North Koreans. The BBC has taken steps to conceal their identities and to ensure their continued anonymity.

 

If the regime knew of Sun Hui's real identity, she would face severe punishment - imprisonment in one of the regime's hard labour camps or even execution.

 

And she may not be the only one to be punished - three generations of her family could also be sent to prison.

 

Sun Hui lives with her husband and two daughters, eating three meals a day when business is good. When it isn't, the rice is mixed with maize.

 

At the markets where she works, street food, clothes and smuggled electronics are just some of the things sold.

 

More than five million people are either "directly or indirectly" reliant on such markets, according to Daily NK.

 

The Seoul-based media organisation reports on life inside North Korea and worked with the Victoria Derbyshire programme to facilitate the report using its network inside North Korea.

 

The market trade in North Korea directly contradicts the regime's hard-line communism, but it also allows the population to feed itself amid a largely-defunct ration system and economic sanctions against the country.

 

The regime cannot afford another instance like the "the arduous march" - the name given to the mid-90s famine that left more than a million people dead.

 

Sun Hui says the number of local people who assess Kim Jong-un positively is increasing, because he leaves the markets alone and "doesn't crack down much, no matter what we do".

 

The markets, sometimes containing hundreds of stalls, can also be a breeding ground for gossip and rumour.

 

"I've heard at the market that the president of the US is coming," Sun Hui says.

 

"People don't know much about the meeting," she continues, "but everyone dislikes America.

 

"We say the reason for us living in poverty is because America split us and sealed us off [from South Korea]."

 

Image caption

North Korea blew up the tunnels at its nuclear test site last week

 

Information going into the country is strictly controlled by the North Korean regime, whose propaganda is heavily critical of the US and its southern neighbour, South Korea.

 

"But things are changing a little recently," says Sun Hui.

 

"They say we should get along with the South.

 

"Recently they say we should be living in peace with America, for everyone to have a better life."

 

It is a significant development.

 

While not unprecedented, this internal softening towards the West coupled with the supposed destruction of tunnels at a nuclear test site - which was seen as a goodwill gesture by the regime - points to Kim Jong-un being much more open to reconciling with the US.

 

Despite it being called off, there are moves which suggest a summit between the North Korean leader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may yet happen.

 

Chol Ho, who works in North Korea's military, says his hope from life is simply "to live well without envy - until we die - without being sick".

 

He hopes the same lifestyle will be afforded to his parents, and his children.

 

Chol Ho - not his real name - has also been speaking to the Victoria Derbyshire programme in secret, and says there is dissent within the country, from people who "complain about their everyday lives".

 

"Sometimes people get caught by the state security department, the Bowibu, for saying the wrong things," he explains.

 

"People do suddenly disappear, but it hasn't happened here recently."

 

Image caption

Chol Ho says he has only ever met fellow North Koreans

 

Those Chol Ho is referring to are often sent to the country's prison camps - where it has been reported that detainees are subjected to torture, forced to dig their own graves, and rape is used as punishment.

 

A single camp can hold as many as 20,000 inmates, according to Amnesty International.

 

It is the "terror" of such camps that "keeps society going", according to Sun Hui.

 

She says "there's a lot of government captures" where she lives.

 

Chol Ho believes some people are sent there by the Bowibu because officials "make up stories for their own performance".

 

"They make people say that they were planning to go to China, and then report them," he says.

 

Watching films and TV shows smuggled in from abroad can lead to 10 years imprisonment in the country's hard labour camps.

 

The regime fights hard to prevent the consumption of foreign media, as it undermines its anti-Western propaganda, but many are successfully brought in through China on USB sticks or counterfeit DVDs.

 

"Korean things are the most popular of course," says Sun Hui, who admits to sometimes watching Korean dramas and foreign films at night.

 

"But the crackdown on them is strong.

 

"I've heard the cost of bribes if you're caught is huge, but people still want to watch them.

 

"It's easy to understand, and people are curious about how South Koreans live."

 

But while an increasing number of North Koreans are able to get a glimpse of life outside their country, many still do not know how they themselves are perceived.

 

Chol Ho admits he knows nothing of how citizens like him are viewed by the outside world. He has only met North Koreans.

 

But he insists while life "is difficultour people are nice".

 

"We have a saying that neighbours are better than cousins. If something happens to our neighbours we visit each other," he says.

 

In some parts of the country, residents defect to South Korea via China, risking their life.

 

In recent years the number of people defecting has fallen, largely because of increased border security and a widely-criticised agreement with the Chinese to repatriate North Koreans found in the country.

 

Where Sun Hui lives, away from the country's borders, defections "do not happen here much", she says.

 

But when they do, those left behind do not refer to South Korea by its name.

 

"When a neighbour disappears we just say, 'He went to Lower Town'," she explain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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