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에게 Covid-19 협조 관련 편지 보냈다"



입력 2020.3.23.

CNN 원문 2020.3.23.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토요일, 북한 김정은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협조 관련 편지를 보내면서 북한, 이란, 기타 다른 나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지원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시사뷰타임즈 주]

올해 11월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는 트럼프는 지난해부터 대외관계 말을 할 때, 철저히 자신의 지지자들이 보기에 좋을 것만을 골라서 하고 있는데, 중산층 및 저소득 층의 세금을 없애주겠다느니, 세계 여러나라에서 방위비를 많이 받아 미국의 재원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는 것이 그것이고, 금년 1월 이란 사령관을 암살함으로써 전쟁 직전에 까지 갔던 이란 그리고 대화를 하다가 끊겨있는 북한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트럼프 지지자들은 특히 미국이 전쟁 벌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에, 이런 연출을 고안해 낸 것으로 보인다.

 

북하느 이란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게, 우린 열린 마음으로 다른 나라들을 돕고자 한다. 현재 매우 심각한 때이다. 북한은 어떤 일을 겪고 있고, 이란은 뭔가 매우 매우 강력한 것을 겪고 있다고 트럼프는 말하면서 이란은 모두 알 듯 현재의 상황과 관련하여 특히 힘든 시기를 속에 있다. 난 진정으로 기쁘게 북하느 이란 그리고 다른 만흔 나라들에게 도움을 주어왔다고 했다.

 

트럼프가 편지를 보냈다고 밝힌 것은 KCNA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개인 서한을 보내 전염성 질병을 막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말한 뒤에 나온 것이다.

 

편지에서 트럼프는 북한과 미국의 관계를 촉신시킬 계획을 설명했고, 전염병을 막는 작업에 협조할 의향이 있음을 제시했는데, 트럼프는 KCNA가 보도한 내용에서 김정은의 여동생이자 당 중앙위 위원, 당 중앙정치국 후보위원인 김여정이 심각한 저념병 위협에서 국민들을 지키겠다는 노력에 감명을 받았다는 말도 했다.

 

[시사뷰타임즈 주]

오늘 현재 미국 총 감염자는 하루 전보다 무려 8,576명이나 증가한 32,703명이고 사망자만 해도 114명이 늘어난 416명이다. 스스로 미국내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은 자신에게 책임이 하나도 없다는 언어도단의 소리를 한 뒤 그 뒤 반응이 국네외에서 격렬해지니까 자신이 전시 대통령이라는 말까지 써가면서 열심히 하는 척 하는데, 이 역시 미국 내에서 바이러스 문제가 곪아 터지고 있음에도, 다른 나라들을 지원함으로써 대외관계를 원만히 하려한다는 연출을 하는 것이다. 미국, 미국 국민의 건강과 생명 등 보다 오로지 자신의 재선 만을 생각하고 얕은 꾀를 부리고 있다.

 

김여정은 트럼프의 조치를 큰 어려움과 난관들이 있는 시기라고 표현하면서 은둔의 나라와의 좋은 관계를 향한 좋은 판단이며 적절한 조치라고 칭송했다.

 

김여정은 이러한 조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김정은과 기존애 맺었던 관계를 유지시켜 나가려는 노력이며, 두 나라 관계를 발전시켜 나감에 있어 큰 어려움과 난관들이 놓여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개인서한을 보냈다는 것은 높이 평가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주 동안, 전 세계 감염자 수는 두 배가 됐고 사망자 역시도 두 배가 돼 있다.

 

좐스 합킨스 대학교 집계에 따르면, 30만 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렸고 최소 12,944명이 죽었다.(: 정확히는 세계 총 336,075명 감염에 사망은 14,613) 미국에선 최소 323명이 죽었다(: 위에 적었듯, 너무 편차가 크게 줄여서 말하는 것이고 정확히 오늘까지 416명이 죽었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

 

논의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 두 명에 따르면, 지난달, 트럼프는 수석 대외정책 고문들에게 11월 대선 전까지는 김정은과 또 다른 정상회담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고 한다.

 

트럼프와 북한 독재자의 마지막 만남은 1년도 더 전에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빈손으로 회담장을 걸어 나갔다. 그때 이후로, 트럼프의 북한문제에 대한 외교작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은, 트럼프의 의욕이 사그라 들면서 재선 작전에 집중을 하고 있었기에 북미 외교 관계는 버벅거려왔다는 것이 이 두 소식통들의 말이다.

 

소식통들은 지난해 말 북한과 미국의 실무자급 회담이 10월 들어 깨졌을 때 트럼프가 낙담했다고 말한다. 미국 협상자들은, 북한 사람들이 미국이 빈손으로 왔기 때문에 깨진 것이라고 주장하기 전까지, 스탁홈(스톡홀름)에서의 협상을 벌이는 동안 진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트럼프와 김정은은 트럼프가 취인한 이후부터 요동치는 관계를 즐겨 왔다. 2018년 역사적인 첫 만남이 있기 전에, 두 사람은 트럼프는 김저은을 꼬마 라킷맨이라고 칭하는 등 위협과 모욕을 주고 받았다, 그런데 싱거폴에서 김정은을 만난 뒤, 두 사람은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우정을 시작했고 2018년 한 집회에서 트럼프는 우린 사랑에 빠졌다는 말을 하는 등 절정에 달했다.

 

1,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생일 축하 글을 보냈지만, 그가 북한에 대해 하는 말은 현저하게 완화돼 있었다.

 

신년 전날 밤, 트럼프는 김정은 과의 관계는 좋다고 반복해서 말했지만 서로 갈라지는 의제를 갖고 있었을 수 있음을 시인했다.

 

보시라. 그는 날 좋아한다. 나도 그를 좋아한다. 우린 잘 지낸다. 그는 자기 나라를 대표하고 난 우리나라를 대표한다. 우린 우리가 해야할 것을 해야 한다.” 기자들이 마라라고에서 김정은이 약속한 성탄절 선물에 대해 질문을 하자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그 선물이란 것은 -미사일 발사나 그런 류의 것이라고 미 행정부가 예상했던- 아예 없었다.

 

트럼프 재선 유세단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트럼프 재선에 있어서 북한은 중요한 요소가 되지 못한다고 여긴다.

 

트럼프가 연두교서에서 북한에 대해 언급이 없었던 것도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

 

과거,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할 것이라고 신년 연설에서 말했었고, 2018년 트럼프는 한 북한 탈북자를 손님 중 하나로 초청했었다.

 

이 이야기는 북한에 편지를 보냈더는 트럼프의 확인에 따라 내용이 증보된 것임. 


 

Trump confirms he sent letter to North Korea about cooperation on coronavirus

 

By Jennifer Hauser, CNN

Updated 0106 GMT (0906 HKT) March 23, 2020

 

(CNN)President Donald Trump confirmed Sunday that he sent a letter to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about cooperation on the novel coronavirus and offered assistance to North Korea, Iran and other countries that need help.

 

"On North Korea, Iran, and others, we are open for helping other countries. It is a very serious time. North Korea's going through something, Iran is going through something very, very strong," Trump said. "Iran is really going through a difficult period with respect to this as you know. I have put the -- it's really a glad hand, to North Korea, to Iran and to many other countries."

 

His confirmation comes after North Korea said Trump sent Kim a personal letter in which he expressed his willingness to help with "anti-epidemic work," according to the state-run Korean Central News Agency early Sunday.

 

In the letter, Trump "explained his plan to propel the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of the DPRK and the U.S. and expressed his intent to render cooperation in the anti-epidemic work, saying that he was impressed by the efforts made by the Chairman to defend his people from the serious threat of the epidemic," according to a statement from Kim Yo Jong, Kim's younger sister and first vice department director for WPK Central Committee, as reported by KCNA.

 

She also praised Trump's move as "good judgment and proper action" toward retaining a good relationship with the hermit nation at a time with what she referred to as "big difficulties and challenges."

 

"We regard it as a good judgment and proper action for the U.S. president to make efforts to keep the good relations he had with our Chairman by sending a personal letter again at a time as now when big difficulties and challenges lie in the way of developing the bilateral relations, and think that this should be highly estimated," she said.

 

In the past week, worldwide cases of the coronavirus nearly doubled, and there are now twice as many deaths.

 

More than 300,000 people have contracted the novel coronavirus and at least 12,944 have died, according to a tally by Johns Hopkins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more than 323 people have died from the virus.

 

US-North Korea relations

 

Last month, Trump told top foreign policy advisers that he does not want another summit with Kim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November, according to two sources familiar with the discussions.

 

Trump's last meeting with the North Korean dictator took place more than a year ago, and both leaders walked away empty-handed. Since then diplomacy -- aimed at achieving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 has floundered, and as Trump focuses on his reelection campaign his appetite to engage on the issue has waned, according to the sources.

 

Trump expressed his frustration late last year after the first working-level talks between the two countries for eight months fell apart in October, sources explained. US negotiators believed they were making progress during the talks in Stockholm until the North Koreans claimed they broke down because the US had come "empty handed."


The two leaders have enjoyed a turbulent relationship since Trump has been in office. Prior to their historic first summit in 2018 Trump and Kim had traded threats and insults with the American President dubbing the North Korean leader a "little rocket man." But after meeting Kim in Singapore, the two seemed to strike up an unlikely friendship culminating in the President telling a rally in fall 2018 that they "fell in love."

 

In January, Trump sent a birthday message to Kim but his public comments on North Korea have been noticeably more muted.


On New Year's Eve, Trump reiterated that the leaders had a "good relationship," but also acknowledged that they may have divergent agendas.

 

"Look, he likes me; I like him. We get along. He's representing his country. I'm representing my country. We have to do what we have to do," Trump told reporters at Mar-A-Lago when he was asked about the Christmas gift promised by the North Koreans. That gift -- which the administration expected to be a missile launch of some sort -- never came.

 

Those working on Trump's reelection campaign do not believe North Korea is an issue crucial to the President winning a return to office.

 

It was also noticeable that Trump did not mention the country in his State of the Union speech.

 

Last year, he used the address to announce the second US-North Korea summit and in 2018 Trump invited a North Korean defector as one of his guests.

 

This story has been updated with Trump's confirmation that a letter was sent to North Korea.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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