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골초 김정은 수시로 보이는데, 북한 11월 금연법-금연운동 성공할까?


2018년 주중 북한 대사관에 가 있는 동안 담배 피우는 김정은 IMAGE COPYRIGHTKOREAN CENTRAL TELEVISION 김정은은 검사한다고 간 자리에서 담배 피우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11.14.

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나라의 지도자가 공개 석상에서 담배를 피워 물면서 그릇된 본보기를 보여주는 북한과 같은 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흡연율 중 하나를 어떻게 잡으려 한다는 것일까?

 

북한에서 흡연에 반대하는 운동은 여러 차례 있어왔는데, 세계 보건기구에 따르면, 담배를 피우는 여자는 전혀 없지만 모든 남자들 중 절반 가까이는 담배를 피운다고 한다.

 

이달 초, 북한에선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흡연 금지를 구체화시킨 법안이 통과 되면서 인민들에게 더욱 문화적이고 위생적인환경을 제공한다는 규정이 출범했다.

 

그런데, 국영 언론은 종종 손에 권련 (낱 담배)을 들고 있는 최고 지도자 김정은을 보여주면서 안 좋은 본보기를 설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의 반 흡연 조치들이 성취하는 건 정확하게 뭘까?

 

 

새로운 법 내용은?

 

 

11월초에 채택된 담배금지법은 모든 기관들과 조직 그리고 시민들은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따라야만 하는규정들을 정비해 놓고 있다.

 

이법은 담배 제조와 판매 및 흡연에 대해 국가 담배 금지 정첵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법적 그리고 사회적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법은 흡연이 금지되는 장소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정치적 및 이념적 교육을 위한 곳들, 여러 공연장이나 극장들, 교육소, 공중 보건 시설 그리고 대중교통수단 등이 그것이다. 처벌과 관련된 말이 있지만, 국영 언론은 처벌 내용이 무엇인지는 말을 하지 않았다.

 

이법이 통과되고 나서 며칠 뒤, 국영 뉴스 통신사인 KCNA세계 여러 곳의 의사들 및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며 흡연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리 위험이 더 클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반흡연 운동은 언제부터 시작했나?

 

 

북한의 반흡연 움직임은 북한이 WHO 담배통제협약 기조에 서명국이 된 후에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것이 됐는데, 북한은 2005년에 비준했다.

 

북한의 담배통제법의 일환으로, 담배 포장지에는 경고 딱지를 넣었고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선 흡연 제한 사항들이 붙어있다.

 

KCNA2019, 흡연자들에게 해로움에 대한 정보를 주려는 잽싸고 활기찬운동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국영 언론은 또한 외제 담배 수입을 제한하려는 여러 조치들이 취해져 오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서울에 있는 데일리 NK는 조선중앙TV방송국은 아침과 저녁에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비양심적이라고 칭해왔다고 보도했다.

 

올해, 흡연의 위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가 개설댔다. 정치체제 선전 기관인 아리랑-메아리는 과학과 정보가 반흡연 운동에 중요하다.” 고 했다.

 

 

줄담배 피는 김정은..

 

 

그러나 김정은은 왕골초이며 그가 간 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이 목격됐는데 -찾아간 곳이 어린이들의 야영장이건 미사일 실럼을 감독하는 자리이건 피운다.

 

20192, 김정은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제2차 정상회담을 위해 열차로 비엣남 (베트남) 까지 가는 동안 잠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촬영됐다. 그의 여동생 김여정은 오빠를 위해 재떨이를 들고 있었다.

 

김정은의 아내 리설주는 그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촉구해왔다는 말들을 하지만, 그는 듣지를 않는다고 일부 언론 기관들이 보도했다.

 

 

여자들은 흡연을 하지 않는다는 것, 사실인가?

 

 

북한에선 흡연율이 여러 해 동안 높아져 왔고, 그 상태 그대로 남아있는데, 대단히 느리게 낮아지는 듯 보이긴 한다.

 

2019 WHO 보고서는 북한의 15세 이상인 모든 남자들 중 46.1%가 담배를 피운다고 한다.

 

이 자료에 따르면, 담배 피우는 여자들이라고는 없다. 아마도 북한 사회에서 여자가 담배를 피우면 경시되기 때문인 듯하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북한에서 일하는 NGO인 코리아나커넥트 부장 제임스 밴휠은 BBC 관찰 프로그램에 여자들이 사람들 있는데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모두 금기 사항이며, 특히 어린 여자들, 이 한국과 비교해 볼 때 그러한데, 북한에서 일부 기혼녀 또는 나이많은 여자들은 사적으로는 담배를 피운다.” 고 말했다.

 

사회주의자들의 웹사이트인 NK 뉴스의 기자 최민채에 따르면, “북한에서의 흡연은 남자 담배 소비자들이 정의해왔고 또 정의된다. 북한에서 흡연은 남자들에게 사회적, 일터 및 군 문화에 있어서 한 역할을 한다. 과도한 담배 소비와 중독이 문화적으로 남자들에겐 받아들여진다.” 고 한다.

 

사실, 여자들은 담배 피우는 남자들의 기를 꺾으려는 국가의 운동에 익숙하다.

 

국영 TV는 한때 생명을 위협하는 특출한 품질의 기호품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방영 한 적이 있는데, 내용은 여자들이 주위 사람들을 뒤집어 놓는 얼간이들이라며 남자들을 나무라는 것이었다.

 

문화적 맥락 및 성적 동등과는 관계없이, 흡연은 북한에서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

 

담배 아틀라스사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매년, 북한에선 71.300명 이상이 담배 사용이 초래한 질병들 때문에 죽는다고 한다.

 

비교해 볼 때, 호주 -25백만이 조금 넘는 인구로 비슷한 나라- 는 담배 이용을 원인으로 한 죽음이 22,200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운동들은 무엇을 성취할까?

 

 

입부 보건 전문가들은 주도하는 자들이 영향을 미친다고 느낀다.

 

바어드 의대의 한국 보건 정책 특별계획부장인 기 B 박은 BBC 관찰 프로그램에 성인 남자 절반에도 못미치는 46.1%가 흡연자들인 바: 이 수치는 200952.3% 보다는 낮아진 것이다. 지난 13년에 걸쳐 북한에 20번 이상 가보면서, 난 평양에서 흡연자가 더 적어진 것을 보는데, 특히 젊은 남성들이 덜 피운다.” 고 했다.

 

그러나 북한에선 담배를 구하기도 쉽고 구입할 여력들이 되기 때문에 뒤섞인 의미가 있을 듯하다.

 

최민채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북한은 그들 나름대로의 현대성이라는 개념을 향해 분투하는데, 이런 것에는 흡연 중단과 같은 현대 보건 정책들도 일부 포함돼 있다. 정권의 갈망과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 사이의 차이는 종종 광대하기에, 그러한 분열을 북한의 금연 정책 대 번창하는 흡연 문화 속에서 볼 수 있다.” 고 했다.

 

그리고 일부 분석자들은 필요한 더욱 강력한 억제 요인은 사람들이 습관을 버리는 것이라고 느낀다.

 

반흡연 운동들은 아마도 특정 장소에서의 흡연 감소를 목표로 하는 것일게다. 순전한 의지력과는 달리, 북한에는 한 사람이 담배를 끊도록 도울 수 있는 기틀이 많지 않다.” 고 밴휠은 말한다.

 

그러나, 지도자가 더 좋은 본보기를 정하여 금연을 결심한다면, 전달하게될 뜻이 얼마나 강력할지 상상해 보라. 물론, 김정은 언제 그럴지 알지도 못하고 그런 일이 도대체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How North Korea is trying to tackle smoking

 

By Upasana Bhat

BBC Monitoring

 

Published9 hours ago

 

Kim Jong-un smoking as he walks on a visit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is often seen smoking during his inspection visits

 

How does a country like North Korea tackle one of the world's highest smoking rates when its leader sends the wrong message by constantly lighting up in public?

 

There have been a number of campaigns against smoking in the country, where nearly half of all men but no women smoke, according to data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 law passed earlier this month specified a ban on smoking in public places in North Korea and set out rules to provide a "more cultured and hygienic" environment for the people.

 

But state media often show Supreme Leader Kim Jong-un with a cigarette in hand, setting a bad example. So what exactly do the country's anti-smoking measures achieve?

 

What does the new law say?

 

The Tobacco Prohibition Law adopted in early November sets out rules that all institutions, organisations and citizens "must follow in protecting the lives and health of the people".

 

Two men smoking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Smoking is common among men in North Korea but considered a taboo for women

 

The law tightens the "legal and social controls on the production and sale of cigarettes and on smoking as required by the state tobacco-prohibition policy".

 

It also mentions places where smoking is banned, such as areas meant for "political and ideological education", theatres and cinemas, education units, public health facilities and public transport. There's talk of penalties, but state media haven't said what they are.

 

Days after passing the new law, state news agency KCNA reported that smokers could be at greater risk of contracting the coronavirus, citing "doctors and experts around the world".

 

When did anti-smoking campaigns start?

 

North Korea's anti-smoking drives became a regular occurrence after it became a signatory to the WHO Framework Convention on Tobacco Control, which it ratified in 2005.

 

As part of the country's Tobacco Control Law, warning labels were put on cigarette packaging and restrictions put in place on smoking in public areas.

 

A "brisk" campaign took place in 2019 to inform smokers about the "harmfulness" of the practice, KCNA reported. State media also said steps had been taken to restrict the import of foreign-made tobacco.

 

Korean Central Television has described those who smoke in the morning and evening as "unconscionable" people, Seoul-based The Daily NK website reported.

 

This year, a website giving information about the dangers of smoking was launched. "Science and information are important in anti-smoking campaigns," propaganda outlet Arirang-Meari said.

 

A chain-smoking leader...

 

But Kim Jong-un is a heavy smoker, often spotted with a cigarette during his visits - whether it's to a children's camp or while supervising a missile test.

 

Kim Jong-un gestures with a cigarette in his hand

IMAGE COPYRIGHTKOREAN CENTRAL TELEVISION

image captionKim was shown smoking at the North Korean embassy during a visit to Beijing in 2018

 

In February 2019, he was filmed smoking during a break en route a train journey to Vietnam for his second summit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His sister Kim Yo-jong held an ashtray for him.

 

Kim's wife Ri Sol-ju is said to have urged him to quit, but he "doesn't listen", some media outlets have reported.

 

Is it true that women don't smoke?

 

Smoking rates have been high in North Korea for years, and remain so - although they do appear to be coming down very slowly.

 

A WHO report for 2019 says that 46.1% of all men above the age of 15 in the country smoke.

 

According to the data, no women smoke. That's probably because women are looked down on for smoking in North Korean society.

 

"It is both culturally and socially taboo for women to smoke in public, especially younger women, even in comparison to South Korea. In North Korea, some married or elderly women smoke in private," James Banfill, director of CoreanaConnect, a US-based NGO working in North Korea, told BBC Monitoring.

 

"Smoking in North Korea has been and is defined by male consumers. Smoking has roles in North Korean male social, work and military culture. Excess tobacco consumption and addiction are culturally acceptable for men," according to Min Chao Choy, a journalist with specialist website NK News.

 

In fact, women are used in state campaigns to discourage men from smoking.

 

State TV once aired a programme titled "The Extra Quality Favourite Item Threatening Life" in which women scolded male smokers, calling them "imbeciles who upset their surroundings".

 

Regardless of the cultural context and gender equations, smoking kills large numbers in the North.

 

Each year, over 71,300 people die in North Korea due to diseases caused by tobacco use, according to data collected by Tobacco Atlas.

 

In comparison, Australia - a country with a similar population at just over 25 million people - has 22,200 deaths annually due to tobacco use.

 

So what have these campaigns achieved?

 

Some health experts feel the initiatives are making an impact.

 

"Less than half of adult males or 46.1% are smokers: this is down from 52.3% in 2009. Over the last more than 20 visits over 13 years to North Korea, I am seeing fewer smokers in Pyongyang, especially in the younger males," Kee B Park, director of the Korea Health Policy Project at Harvard Medical School, told BBC Monitoring.

 

But there seems to be mixed messaging as cigarettes are easily available and affordable in North Korea.

 

"Like many nations, North Korea strives towards its own concept of modernity, which includes some modern health policies like smoking cessati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regime's aspirations and what occurs in reality is often vast, and that divide can be seen in the country's smoking policies versus its thriving smoking culture," Min Chao Choy says.

 

And some analysts feel that stronger deterrents are needed to get people to kick the habit.

 

"Anti-smoking campaigns are probably aimed at reducing smoking in specific places. Other than sheer willpower, there aren't many mechanisms to help a person quit in North Korea," Mr Banfill says.

 

But imagine what a powerful message it would be if the leader set a better example and decided to quit? Of course there's no knowing when or if that might ever happe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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