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19일 신형 잠함발사미사일 (SLBM) 발사 주장


 

 

입력 2021.10.20.

BBC 원문 5분 전

 

[시사뷰타임즈] 북한이 화요일.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영뉴스기관인 KCNA선진제어유도기술이 있어서 추적하기가 더욱 힘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북한은 최근 몇 주 동안 소나기 무기 실험을 해오면서, 초음속 및 장거리 무기류라고 북한이 주장하는 것을 발사해왔다.

 

유엔은 북한이 탄도 미사일 및 핵무기류 실험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탄도 미사일류는 유도 미사일보다 더욱 위협젹인 것으로 간주되는바, 더욱 강력한 것을 탑재할 수 있으며 더 멀리 더 빠르게 날아갈 수 있게 때문이다.

 

북한 국영언론은 수요일, 최근 발사한 미사일에는 제어 및 귀소성 (자동유도장치)” 기술이 있어서 더욱 측면으로 비스듬히 날아가게 해 준다고 했다. 이 언론은 또한 활공과 도약을 할 능력도 있다고 했다. 이 언론으ᅟᅳᆫ 이 미사일 사진도 공개했다.

 

이 언론은 이 미사일은 2016년 옛 미사일을 발사했던 똑같은 잠수함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했다.

 

보도내용들에서는 김정은에 대한 언급이 없었는데, 그가 실험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화요일, 한국 합참본부는 미사일 1기가 신포항에서 발사됐다고 했다. 신포항은 북한이 자국 잠수함들을 주둔시키는 곳으로써 북한 동해안에 있다.

 

이 미사일은 동해에 떨어졌고, 최대 고도 60km450km를 날아간 것이었다.

 

일본 수상 후미오 기시다는 이 발사행위는 매우 유감스런 것이라고 했다.

 

 

잠수함 발사 미사일, 심각한 이유

 

 

201910, 북한은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실험을 하면서 북극성-3을 해저 발사대에서 발사했다.

 

당시, KCNA는 이 미사일이 외부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 높은 각도 (수직에 가까운) 에서 발사된 것이라고 했었다.

 

하지만, 미사일이, 수직이 아니라, 표준 궤적상으로 발사됐었다면, 1,900km 정도를 날아갈 수 있었다. 그 정도 사거리라면 한국과 일본이 사정거리 내에 있게 된다.

 

잠수함에서 발사된다는 것은 미사일 탐지가 더 어려울 수 있으며 표적물에는 더욱 가깝게 가게 해준다는 것을 뜻한다.

 

가장 최근의 실험 발사는 한국이 자국 고유의 무기류를 개발하고 있자 나온 것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관측자들은 한반도가 무기 경쟁의 장으로 바뀐 것이라는 말을 한다.

 

한국은 이번 주 한국에서 역대 가장 대규인 국방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중이다. 이 전시회에선 미사일과 같은 유도형 무기들은 물론이고 신형 전투기도 선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곧 자국 고유의 우주 라킷 (로켓) 도 발사할 예정이다.

 

북한과 한국은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전쟁 상태로 남아있는바, 한국 동란이 한반도를 두 동강 냈고 미국의 지원을 받은 한국이 있는 상태로 1953년 휴전 조약으로 끝난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을 이끄는 자인 김정은은 지난주, 한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터지길 바라지 않는다고 했지만, 북한은 적들을 상대로 자력방위를 할 무기류 개발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는데, 다시 말해 김정은이 적대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미국이다.

 

한편, 한미일 정보부 수뇌들은 북한에 대한 논의를 위해 서울에서 만나고 있다.

 

미국의 주 북한 대사 김 성은 현재 한국 전쟁의 종식을 공식적으로 선언해야 하는지의 여부에 대한 것을 포함하여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으로 가는 도중에 있다.

 

이번 주, 그는 바이든 행정부의 북한과 선제조건 없이 개방적으로 만난다는 것이 바이든 행정부의 기조임을 되풀이하여 말했다.

 

미국과 북한 사이의 종전의 회담은 비핵화에 대한 근본적인 의견 불일치 때문에 깨진바 있다.

 

미국은 제재 완화를 해줄 수 있기 이전에, 북한이 핵무기류를 포기하길 원하지만, 북한은 지금까지 이를 거부해 왔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들. (이 미사일들의 동체 지름은 사람이 서있는 크기 최소 2/3에 육박한다.) 실험했거나 운용 중에 있는 것들.

 

-노동 미사일: 사거리 1,500km

-북극성-3: 사거리 1,900km

-북극성-2: 사거리 2,000km

-무수단: 사거리 4,000km

-화성-12: 사거리 4,500km

-화성-14: 사거리 19,400km

-화성-15: 사거리 13,000km

 

(자료출처: BBC)





North Korea claim test of new submarine-launched missile

 

Published5 minutes ago

 

North Korea missile tests

A photo released on 19 October by KCNA apparently showing a test of a new North Korean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IMAGE SOURCE,KCNA VIA REUTERS

Image caption,KCNA released a photo apparently showing North Korea's missile being launched from a submarine

 

North Korea has confirmed it successfully tested a new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on Tuesday.

 

State news outlet KCNA said the missile had "advanced control guidance technologies", which could make it harder to track.

 

North Korea has carried out a flurry of weapons tests in recent weeks, launching what it said were hypersonic and long-range weapons.

 

The UN prohibits it from testing ballistic missiles and nuclear weapons.

 

Ballistic missiles are considered more threatening than cruise missiles because they can carry more powerful payloads, have a longer range and can fly faster.

 

North Korean state media on Wednesday said its latest missile had new "controlling and homing" technology which allowed it to move laterally. It was also capable of "gliding and jumping movement". It released pictures of the missile as well.

 

It said it was fired from the same submarine that launched an older missile in a 2016 test.

 

Reports did not mention leader Kim Jong-un, suggesting he did not attend the test.

 

On Tuesday, South Korea's Joint Chiefs of Staff said one missile had been launched from the port of Sinpo, in the east of North Korea where Pyongyang usually bases its submarines.

 

It landed in the East Sea, also known as the Sea of Japan, and travelled about 450km (280 miles) at a maximum height of 60km.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has called the launch "very regrettable".

 

Why 'submarine-launched' is significant

 

In October 2019, North Korea tested a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firing a Pukguksong-3 from an underwater platform.

 

At the time, KCNA said it had been fired at a high angle to minimise the "external threat".

 

However, if the missile had been launched on a standard trajectory, instead of a vertical one, it could have travelled about 1,900km. That would have put all of South Korea and Japan within range.

 

Being launched from a submarine can also make missiles harder to detect and allow them to get closer to other targets.

 

The latest launch comes as South Korea develops its own weapons, in what observers say has turned into an arms race on the Korean peninsula.

 

Seoul is holding what is said to be South Korea's largest ever defence exhibition this week. It will reportedly unveil a new fighter jet as well as guided weapons like missiles. It is also due to launch its own space rocket soon.

 

North and South Korea technically remain at war as the Korean War, which split the peninsula into two countries and which saw the US backing the South, ended in 1953 with an armistice.

 

Kim Jong-un said last week that he did not wish for war to break out again. He said his country needed to continue developing weapons for self-defence against enemies, namely the US which he accused of hostility.

 

Meanwhile, South Korean, Japanese and US intelligence chiefs are meeting in Seoul to discuss North Korea.

 

The US envoy to North Korea, Sung Kim, is expected to discuss how to restart dialogue with Pyongyang, including on whether there should be a formal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Korean War.

 

This week he reiterated the stance of US President Joe Biden's administration that it is open to meeting with North Korea without pre-conditions.

 

Previous talks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broke down due to fundamental disagreements on denuclearisation.

 

The US wants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before sanctions can be eased, but North Korea has so far refused.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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