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도: 북한, 초음속 미사일 발사 성공


 

 

입력 2022.1.6.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북한 국영언론은 북한이 수요일, 초음속 미사일 실험 발사에 성공했다면서, 이는 금년에 최초로 행한 중요 무기 실험이라고 했다.

 

KCNA는 이 미사일은 700km (434마일) 떨어진 곳에 설치해 놓은 표적물을 정밀하게 가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사는 두 번째로 보도한 초음속 미사일 실험이며, 탄도 미사일보다 더 오랫동안 탐지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이 실험은 앞서 김정은이 북한의 국방력을 강화하겠다고 맹세한 후에 나온 것이다.

 

김정은은 신년 연설에서 북한은, 한반도의 군사적 정황이 점점 더 불안정하기 때문에 자국의 국방력을 계속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북한은 한국 및 미국과의 대화가 정체 상태에 있는 가운데 지난해 다양한 미사일들을 실험했다.

 

평양은 초음속 미사일 개발 시도로써 미국 및 중국을 비롯한 몇 안 되는 나라들 대열에 들었다.

 

가장 최근의 발사는 일본 해안경비대가 수요일 일찍 처음으로 탐지한 것으로, 한국 국방 당국이 통보를 받지 않은 상황이었다.

 

수요일 실험에서, KCNA초음속 활공 탄두가 추진체에서 분리되어 120km를 비스듬히 날아가서 700km 거리에 있는 표적물을 정밀하게 가격한 것이라고 했다.

 

이 국영언론은 이 실험에서는 비행 제어 및 겨울에도 작동할 능력 등의 구성요소들을 확인하기도 한 것이었다고 했다.

 

초음속 미사일은 통상적으로 탄도 미사일 보다 낮은 고도로 표적물을 향해 날아가기에 음속 5배 이상으로 날아갈 수 있다. 이때 속도는 시속 6,200km 정도이다.

 

국제 평화 앤킨 팬더의 카네기 재단 국방 전문가는 로이터 뉴스 와이어에 최근 발사된 미사일은 지난해 9월에 실험했던 화성-8과 정확히 똑같은 초음속 미사일은 아니고 몇 가지 비슷한 특징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실험 발사들은 평양이 코로나바이러스 봉쇄조치로 자국 경제가 영향을 받은 탓에 먹거리 부족사태와 투쟁을 하면서 나온 것이다.

 

년말 회의에서, 김정은은 북한이 사느냐 죽느냐의 엄청난 투쟁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개발을 늘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북한이 자국의 무기 프로그램의 속도를 늦출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자국의 자주 국방을 위해 미사일 발사 싷험은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은 평양에게 핵무기를 포기하라고 촉구해 오고 있는 중인데, 평양과 조 바이든 행정부와의 관계는 지금까지 긴장 투성이이어 왔다.




North Korea successfully tested hypersonic missile, says report

 

Published1 hour ago

 

The Academy of Defence Science of the DPRK test-fired a hypersonic missile in Pyongyang, North Korea, 06 January 2022.

IMAGE SOURCE,EPA

Image caption,

State media KNCA reported the missile had "precisely hit" a target located 700km away.

 

North Korea successfully tested a hypersonic missile on Wednesday, its first major weapons test this year, said a state media report.

 

KCNA said it "precisely hit" a set target 700km (434 miles) away.

 

This is the second reported test of a hypersonic missile, which can avoid detection for longer than ballistic missiles.

 

The test comes as its leader Kim Jong-un had earlier vowed to bolster Pyongyang's defences.

 

Mr Kim said in a New Year's speech that Pyongyang would continue to strengthen its defence capabilities due to an increasingly unstable military environment on the Korean peninsula.

 

North Korea tested a variety of missiles last year amid stalled talks with the South and US.

 

Pyongyang joins a small number of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China, in attempting to develop hypersonic missiles.

 

The latest launch was first detected by the Japanese coast guard early on Wednesday, before being confirmed by defence authorities in Seoul.

 

In Wednesday's test, the "hypersonic gliding warhead" detached from its rocket booster and manoeuvred 120 km (75 miles) laterally before it "precisely hit" a target 700 km (430 miles) away, KCNA reported.

 

It said the test also confirmed components such as flight control and its ability to operate in the winter.

 

Hypersonic weapons usually fly towards targets at lower altitudes than ballistic missiles and can achieve more than five times the speed of sound - or about 6,200 km per hour (3,850 miles per hour).

 

Defence expert from the Carnegie Endowment for International Peace Ankit Panda told news wire Reuters the recently-launched missile is not the exact same hypersonic missile that was tested last September - the Hwasong-8 - but that it does share a few similar features.

 

The new missile was first debuted during at a defence exhibition in Pyongyang in October 2021.

 

Diagram showing arc of ICBM v hypersonic

Presentational white space

 

The tests come as Pyongyang struggles with food shortages due to a coronavirus blockade that has severely affected its economy.

 

At the end-of-year meeting, Mr Kim said the country was facing a "great life-and-death struggle", adding that increasing development and improving people's living standards were among this year's goals.

 

Despite this, North Korea shows no sign of slowing down its weapons program, saying they are needed for its own self-defence.

 

The US has been calling for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and Pyongyang's relationship with President Joe Biden's administration has so far been fraught with tension.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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