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부자 중국, 좁쌀만한 땅 놓고 인도와 각축


지도: 구글, 꾸밈 © SISAVIEW

 

중국과 인도 히머레이어에 있는 좁쌀만한 전략 지역 놓고 기싸뭉

 

원문 2017.8.3.

 입력 2017.8.3.

 

[시사뷰타임즈] 중국과 인도가 각자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한달 전에 다시 불붙은 히멀레이어(히말라야)의 일부가 자신들의 영토라는 논쟁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있다. 과거 식민주의의 지문이 묻어있는 이 지역 문제를 놓고 벌이는 말 싸움이 전면전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까?

 

수요일, 중국 외무성은 성명을 내고 인도를 향한 요구를 다시 반복하면서 인도는 중국의 중국의 영토라고 여기는 곳에서 인도군을 이동시켜야만 한다고 말했다.


성명서는 인도 측은 자신들의 실수를 바로 잡을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인도군이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어온 것에 대한 변명 꺼리를 만들기 위해 근거도 없는 모든 종류의 이유들을 날조해 왔다고 말한다.

 

인도는 자국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경에 618일 급습한 것은, ‘도클람이라고 알려진 히멀레이어의 논쟁이 있는 지역의 현재의 상황을 뒤바꾸려는 중국의 시도로부터 자국의 동맹국인 부탄을 보호하려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인도가 군대를 배치한 것은, 인도의 말에 따르면, 중국군 기술자들이 옛도로를 이 지역 속으로 더 깊이 확장하려는 건설 작업으로 인해 촉발된 것이라는 얘기다. 


영국의 측량 실수?

 

핵 보유 에이시어(아시아) 실세들인 인도와 중국은, 국경 갈등이 낯설지들이 않다. 양국은 2,500km의 전선을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이중 많은 부분이 논쟁 지역으로 남아있기에, 1962년엔 앜사이 친에서 유혈전쟁을 벌였으며 결과는 중국의 승리였다. 가장 최근으로는, 2013년 맞닿은 중국-인도 국경인 덴상에서, 2014년엔 추마르에서 주요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중국의 국경이고 인도와 부탄이 맞닿은 도클람은 6월 중순, 현재의 교착상태가 터진 뒤에야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됐다. 부탄과 중국은 논쟁의 씨앗이 심어졌던 1890년 이래로 이 지역의 입장에 대해 신중한 회담을 24회 해왔다.

 

이 갈등은 식민제국주의자 영국과 중국의 큉() 왕조 사이의 캘카터 협약 -현재 인도의 싴킴 주와 티벳 사이에 경계선을 표시했던- 에서 비롯된 것이다. 싴킴은 그 당시 영국의 지배를 받는 보호국이었는데 현재는 인도의 여러 주 중 하나이다. 부탄은 이 협약에 들어있지는 않았지만, 중국이 3국이 맞닿아 있는 지점을 결정해야 한다며 말을 했는데, 이것은 영국이 땅 측량 결과라며 제공한 잘못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었다.

 

도로로 인한 격노

 

현재의 갈등을 야기시킨 핵심은 중국의 도클람 도로 건설 결정이었다. 이 작업은 6.16일 시작했는데, 도로 건설의 정확한 본질은 불명확한 채로 남아있다. 인도는 인민군(PLA)이 남쪽 방향으로 현재 상태를 심각하게 바꿔놓기 위해 도로를 확장시키려 한 것이라고 고집한다.

 

중국의 도로 건설을 막기 위해, 2일 전 중국이 자국 영토로 보고있는 국경을 넘어와 인도가 자국의 가까운 동맹국이라고 여기는 부탄으로 들어갔다. 중국과 인도 양측의 병사 수십명이 대책없이 얽혀있는 한편 양국은 이 문제에 대해 한발짝도 더 나갈 수 없는 듯 보인다.

 

병사들이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와 중국의 관계자들은 제각각 자국의 입장을 옹호하면서 서로 공격적인 기조로 나가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중국의 일부 국영 언론들은 인도를 향해 1962년 전쟁의 망령을 환기시키면서 새로운 교훈을 교육받으라고 요구하는 하는가 하면, 인민군은 무력시위임이 뻔해 뵈는 상태로 실탄발사 훈련을 티벳에서 했다. 인도의 방송 해설자들은 인도의 무장군이 히멀레이어에서 중국과 맞설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

 

부탄은 인도의 조치와 거리를 두려하는 게 분명해 보인다. 인도의 급습에 뉴델리라는 말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은 말을 하고 나서 하루 뒤, 부탄 완국 외무성은 성명을 내고, 부탄은 도로 선설이 국경선을 그음에 있어 문제이자 장애물로 보인다고 사실적인 말만 했다.

 

부탄은 616일 이전의 상태로 상황이 되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다. 부탄이 바라는 이전의 상황은 인민군이 이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중국이 이 황량한 땅을 사실상 통제하며, 인도는 강력한 군사적 존재를 인도 국경에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갈등은 어디에서 발전한 것인가?

 

인도와 중국은 모두 샹하이 협조기구 및 브릭스(BRICS: 브러질(브라질라셔(러시아인도·중국 등 신흥 경제 4)의 회원국들이다. 지정학적 분석자 패트릭 헤닝센은,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적인 고려가 널리 깔려있기 때문에 전면전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헤닝센은, 현재의 상태가 본격적인 무력전쟁으로 점차 발전할 가능성은 없어 보이며, 무역과 국방에서의 중국-인도 간 협조의 유익한 점들이 중국이 도클람 일부를 점령함으로써 중국이 상대적으로 사소한 이득을 일방적으로 보는 것을 능가할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헤닝센은 인도는 샹하이협조기구에 가입한 뒤 지렛대 효과를 볼 만한 것을 몇 가지 갖고 있다. 경제적 발전은 협조와 모두 함께할 때의 힘을 근거로 하는 것이다. 만일 인도가 샹하이협조기구에서 나간다면, 이 기구는 분명히 약해질 것이고 중국엔 부정적인 결과가 될 것이므로, 이 점에서 인도는 갈역한 협상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문제는 지구에 있는 국제적 국경 상황에서 가장 복잡한 3각 관계 중 하나일 수 있다.

 

헤닝센은 여러분이 양국 간의 이 국경 논쟁의 근본 원인에 대해 되돌아본다면, 놀랄 일도 아니고, 다른 시내듸 수 많은 수렁(이랔, 시리아, 이집트 그리고 팰러스타인(팔레스타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린 이 상황에 묻은 식민주의의 지문을 발견한다.”면서 인도 및 중국 각각의 주장들은 모두 1890년의 캘커터 협약을 다르게 해석한 것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역사는 이 한가지로 비난을 받아야: 전세계에 걸친 과거 식민주의자들의 소유가 있기에, 이러한 형태의 영토적 논쟁에는 끝이 없을 듯하다. 만일 부탄이 이 논쟁상태를 중재하지 않는다면, 영국과 미국이 중재자로 나서는 걸 우린 보게 되거나 아니면, 유엔 결의안이 나오거나 유엔이 정하는 중립 지역 등이 촉발 될 것인가?”라고 결론적으로 말했다. 


[지정학적, 나라 특성별 정세 바로 보기]

 

한국이나 외국이나 분석자, 평론가, 전문가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 사람들의 상황 진단과 해법 내지 결론 제시를 보면, 거의 모든 경우 화려한 말 잔치, 다채로운 단어 선택 등으로 자신들의 말을 꾸민다.

 

가장 많은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것은 이런 사람들의 말을 때론 맞는 것 같이 생각하여 앞으로 상황이 그렇게 전개될 것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엉뚱하게 전개되거나,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 및 분석이 맞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영 잘못된 것이라거나 할 때이다.

 

역시, 마찬가지로, 본문에 나오는 헤닝스라는 지정학적 분석자라는 사람은 중국과 인도 사이에 해묵은 감정과 분노가 나름대로 쌓여있다는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국가나 인간이나 감정 쌓인 게 많을 경우 논리적이거나 이론적이기 보다는 물리적 싸움으로 나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도 간과하고 있다.

 

인도가 중국을 경계하여 오로지 히멀레이어 산에서만 초병 노릇을 하는 군인을 그곳으로 보낸 것은 이미 한참된 일이다. 그마만큼 인도는 중국의 야욕을 경계한다. 뭣보다도, 인도는 중국처럼 땅에 거염을 부리지도 않고 남의 국가 기분 상하게 하면서 자기 땅도 원래 아닌데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대여섯개 나라의 영해가 서로 겹쳐있는 남중국해 난사군도의 경우, 중국은 수면 밑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섬들 위에 바닷 속의 흙을 준설해 그 성위에 얹어놓고 섬이 됐다고  이 섬을 기준으로 영해 12km를 스스로 설정해 놓고 이 섬들 주위가 모두 이제 중국 영토가 됐다며 군함을 내보내 수시로 망을 보는 촌극을 벌이고 있다. 참고로 국제법은 자연섬만 영해를 인정하고 인공섬은 인정치 않는다.

 

중국을 보면, “천냥 가진 자가 한 냥 가진 자의 돈을 뺏는다는 속담이 딱 맞음을 느낀다.

 

중국은 모두 알 듯, 우리 한국의 고구려 영토였던 곳, 발해 영토였던 곳의 문화재까지도 중국 것으로 성형수술을 시켜놓고 있으며, 백두산 주위도 중국의 국경에 들어가도록 해놓았다.

 

이런 중국이고, 한해 경제 성장률이 6%를 웃돌며 세계의 공장노릇을 하다가 졸부가 되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결합시켜 모든 것은 중국 정부가 관장하되 돈은 열심히들 자본주의처럼 벌어들여라가 된 것이 중국이다.

 

헤닝스라는 분석자는 샹하이협조기구라는 것에 인도가 가입했으니까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수단을 인도가 쥐었고, 인도가 이 영토 분쟁으로  이 기구를 탈퇴하면 중국에 불리할 것이기에 인도가 강력한 협상력을 지닌다는 괴상한 해석을 하고 있다. 중국은 인도가 이 기구에서 빠진다 한들, 자기들의 영토 야욕은 절대로 버리지 않고, 인도가 빠져 경제적으로 약간 손실이 온다고 해도 밀어붙일 것이다. 그 예로서, 한국과의 교역량이 꽤 많았는데, 한국에 사드를 배치한다고 하니까 중국이 손해가 가더라도 많은 부분을 잘라버려 한국 업체들이 허덕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이 배부르니까 좀 덜 먹어도 상관없다는 게 중국이다.

 

또한, 소국으로서 다른 나라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부탄이라는 힘도 없는 나라를 지칭해 이 나라가 중재에 나서지 않는다면 미국이나 영국이 나서거나 유엔이 나서 결의안을 채택하고 중립지역으로 만들지 않겠느냐는 말에선 헤닝스란 사람이 완전 몽상의 세계에서 헤매고 있음을 본다.

 

중국은 유엔 안보리 이사국이며 안보리가 단결하여 북한을 제재하려고 어떤 안을 내놓아도 툭하면 중국이 반대를 놓기 때문에 일이 꼬인다. 그런데, 중국이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안보리가 인도-중국 국경 문제에 결의안을 내놓고 중립 지역으로 선포하고 등등의 말을 본인의 말에 자신감도 없이 물음표로 끝내는 것은 읽는 모든 사람들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시킨 것이다.

 

중국은 그러잖아도 옛날부터 우주의 정 가운데 있는 나라가 중국이고 그래서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자뻑에 빠졌던 것이 아직도 존재하는 나라다. 그래서 중화민국이라고 했던 것이었다. 못살고 굶어죽고 하는 사람이 많다가 이제 좀 먹고 살게 되니까 다시 중국이 세계 중심이라며 거들먹거리고 있고, 7월 말에 열린 중국군 행진에서 시진핑은 군복을 걸치고 나와 세계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군대, 가장 강한 군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 바란다는 말까지 했다.

 

모든 것엔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정상에 올랐으면 내려가는 일 밖에 없다. 따라서, 최고조에 오른 것으로 보이는 중국은 내리막 길 밖에 없고, 실제로 몇 년전부터 중국 경제 성장률도 떨어지기 시작했다.

 

모든 나라가 임금이 싸다고 좋은 기술 첨단 기술 제품을 모두 중국에 맡김으로써 중국을 키웠다. 한국도 중국을 키움에 다대한 역할을 한 나라다. 우리나라 시장에 깔린 공산품 80~90%가 중국제 주문자 생산품이다. 조립해주면서 배운 기술로 더욱 독자적인 것을 선보이려하는 것이 중국인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가 중국에서 서서히 철수하게 될 것이다. 이유는 중국도 점차적으로 인건비가 오를 것이고 그것이 중국에 일감을 주었던 모든 나라가 겪었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런 때가 언제 올지는 모른다. 중국의 코가 죽을 때가 언제일 지는 모른다. 그때까지 중국은 자존심과 자긍심으로 펄펄 날 것이다. 그때까지는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국제기구가 중재를 한다고 인도-중국 국경 및 영토 확장을 포기할 중국이 아니다. 따라서, 중국과 인도의 국경 문제는 두 나라가 해결하도록 놔두는 것으로 족하다. 도클람이란 곳을 누가 차지하든, 다른 나라에 이익될 일도 없고 손해될 일도 없으니까.


China & India play ‘who blinks first’ over tiny strategic area in Himalayas

 

Published time: 3 Aug, 2017 09:32

Edited time: 3 Aug, 2017 10:12

 

© Adnan Abidi / Reuters

 

Beijing and New Delhi are standing their ground, neither side yielding an inch in a dispute over a piece of Himalayan territory that flared up again a month ago. Could a war of words in an issue with former colonial fingerprints on it evolve into all-out war?

 

In a statement on Wednesday, China’s Foreign Ministry reiterated its call to India, saying it must remove its forces from what Beijing considers part of its territory.

 

“The Indian side not only has not taken any actual steps to correct its mistake, it has concocted all sorts of reasons that don't have a leg to stand on, to make up excuses for the Indian military's illegal crossing of the border,” it said.

 

India says its incursion across an internationally recognized border, launched on June 18, was meant to protect its close ally Bhutan from a Chinese attempt to change the status quo in the disputed part of the Himalayas known as Doklam. The deployment was prompted by construction work by Chinese military engineers, who, according to India, attempted to extend an old road deeper into the area.

 

British survey mistake?

 

India and China, two nuclear-armed Asian powerhouses, are no strangers to border conflicts. They have a shared frontier of 3,500km, large parts of which remain disputed, and fought a bloody war in 1962 over Aksai Chin, which resulted in victory for Beijing. More recently, major Sino-Indian border incidents happened in 2013 at Depsang and in 2014 at Chumar.

 

 

© Bing

But Doklam, where the borders of China, India and Bhutan meet, had not been in the world media spotlight until the current standoff erupted in mid-June. Bhutan and China have held 24 rounds of discreet talks over the status of the area since 1890, when the seeds of the dispute were planted.

 

The conflict stems from the 19th-century Calcutta Convention between colonial Britain and Qing dynasty China, which demarked the border between Sikkim and Tibet. Sikkim was then a British protectorate and is now an Indian state. Bhutan was not part of the convention, but China uses its wording to determine where the triboundary point should be located. The convention arguably contradicts itself, being based on erroneous data provided by a British land survey.

 

Road rage

 

The trigger point of the current conflict was China’s decision to conduct road construction in Doklam. The work started on June 16 and its exact nature remains unclear. India insists that the People’s Liberation Army (PLA) was trying to extend a road southwards in a move which would significantly change the status quo.

 

To prevent this, two days later the Indian military crossed the border into what China sees as its sovereign territory and what India considers part of its close ally Bhutan. Several dozen troops from each side remain gridlocked while the two capitals seem unable to make any progress on the issue.

 

With soldiers on standby, officials in both India and China have defended their respective positions, accusing each other of taking an aggressive stance. Some state media in China have called for India to be taught a new lesson, evoking the ghost of the 1962 war, while the PLA staged live-fire drills in Tibet in an apparent demonstration of force. Indian commentators have said their armed forces are capable of standing up to China in the Himalayas.

 

Bhutan has apparently tried to distance itself from India’s steps. A statement released by the kingdom’s Foreign Ministry a day after the Indian incursion didn’t even mention New Delhi at all, and merely confirmed that it viewed the road construction as a problem and an obstacle to demarking the border.

 

Bhutan has also expressed its wish to return the situation to what it was before June 16. The status quo involved regular PLA patrols in the area and Beijing’s overall de facto control of the barren land, with India keeping a strong military presence on its side of the border.

 

Where will the conflict evolve?

 

Both India and China are member-states of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as well as members of BRICS, the association of five major emerging national economies. This will help prevent an all-out conflict as economic considerations will prevail, says geopolitical analyst Patrick Henningsen.

 

According to Henningsen, "the likelihood of this escalating into a hot war seems unlikely, and the benefits of Indian-Sino cooperation in trade and defense seem like they would trump what would be relatively minor unilateral strategic gains China might make by seizing this part of the Doklam."

 

He believes that "India actually has some leverage after joining the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 economic development is predicated on cooperation and 'strength in numbers'. If India were to leave the SCO it would certainly weaken it, which would be a negative outcome for China, therefore, India has a strong negotiating hand to play there."

 

However, this could be one of the most complex three-way international border situations on Earth.

 

"When you look back as to what is the root cause of this border dispute between the two countries, not surprisingly, and like so many other generational quagmires (like Iraq, Syria, Egypt and Palestine) we find former colonial fingerprints on the situation," Henningsen says, adding that both India and China's respective claims are based on differing interpretations of the 1890 Calcutta Convention.

 

"Blame history for this one: with former colonial possessions the world over, it seems there's no end to these types of territorial disputes. If Bhutan is not up for mediating this dispute, will we see the UK or US impose itself as part of the arbitration panel, or will this trigger a UN Resolution or a UN-imposed neutral zone?" he concludes.

 

[기사: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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