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잭 마 행방불명!: 그가 중국 보다 거의 더 거대했던 게 원인?


 

 

입력 2021.1.7

CNN 원문 2021.1.6.

 

[시사뷰타임즈] 억만장자 잭 마는 중국에서는 희귀한 인물인바: 그는 자신의 마음을 말하며 사람들을 휘어잡는 매력이 있는 기업가이며 여러 경계선을 밀어 버린다.

 

그러한 자유분방한 태도가 알리바바 (BABA) 공동 설립자를 자신의 고국 안팍으로 알려지게 만든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는 동시에 그의 사업 제국 -그리고 잭 마 자신-을 어마어마한 위험에 처하게 만든 것으로도 보인다.

 

골칫거리는 마가 샹하이 회의에서 중국 규제기관들을 비판한 뒤인 지난해 10월 말에 출발했다. 마의 금융기법 회사인 개미 집단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신규 주식 공모(公募)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을 때, 그는 당국자들이 혁신을 억압한다고 고발하면서 중국 여러 은행들이 전당포정신 상태를 갖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베이징의 보복은 재빨랐다. 며칠 안돼, 규제기관들은 -사전에 마 및 개미집단 (이하 개미) 임원들을 소환시켜 만남을 가져 보지도 않고- 주식 신규상장을 중지시켰다. 그때로부터 몇 주 안에, 규제기관들은 개미에게 이 회사의 거대한 부문들의 구조를 재조정하라고 명령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엄중수사를 알리바바로 확대하기까지 했는데, 알리바바는 현재 독과점 금지에 대한 수사 대상이다.

 

잭 마는 어디있는가? 중국이 자신의 사업체를 마구 대하고 있는데도 이 기술 거물은 조용하다.

 

한편, 마는, 샹하이에서 연설을 한 이후로 공적인 자리에선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데, 일반적으로 집중 조명에 아무런 문제도 갖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주목할 만한 부재 현상이며, 그가 운영하는 사업체들은 현재 여러 해 만에 가장 큰 위협에 직면해 있다.

 

악스펏 (옥스포드) 대학교의 현대 중국 역사 및 정치학 교수 라나 미터는 제가 볼 때 공산당이 진짜로 보내고자 하는 한 가지 종합적인 뜻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러한 기술 기업들은 중국이 세계에 보여주려 하는 가장 매력 넘치고 가장 공개적으로 호의적인 면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중국 공산당 보다 더 큰 일개 인, 더 큰 일개 회사란 없습니다.” 라고 했다.

 

많은 중국 관측자들은 당국자들이, 주제넘게 말했다는 암시를 주면서, 자신의 사업체들에 대해 열기를 높이고 있으니까 마가 저자세로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말한다.

 

그러나 베이징이 공산당의 이해관계와 충돌하는 저명한 인물들에 대한 혹독한 처벌을 조금씩 나눠주려는 것일 가능성도 없는 것도 아니다.

 

인기 초절정 여배우 환 빙빙을 예로 들어 보면, 이 여배우는 2018년 느닷없이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1년 뒤 다시 나타나 탈세 추문 때문이었다고 사과했다. 그리고 부동산 거물 렌 지키앙은 지난해 그가 시진핑의 코로나바이러스 유행병 처리에 대해 비판을 했다는 말이 나온 뒤 여러 달 동안 사라졌었다. 그는 결국 부패 혐의로 징역 18년에 처해졌다.

 

 

실제 보다 과장된 인물

 

 

전직 영어 교사로 수수하게 시작한 마는 오랫 동안 중국의 경제적 번영 및 기업가적 타고난 특성의 화신이어 왔다. 그는, 블룸벍 억만장자 색인표에 따르면, 알리바바를 5,000억 달러짜리 기술 제국으로 건설했고 개인 재산을 500억 달러 정도 축적했다고 한다.

 

그의 회사들은, 성장했고, 마는 중국 경제적 부흥에 친화적인 얼굴이 됐다. 그는 국가의 대표자들과 빈번히 만났고 -마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점심 식사를 했고 전 영국 수상 데이빗 캐머런과는 자촬 사진들을 촬영했음- 지난해에는 세계 여러 곳에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공급품들을 기부하기까지 했었다.

 

알리바바 임원으로서의 마의 유형은 부끄러움이나 주저함도 없이 유행을 타며 눈에 띌 정도이기도 했던바: 그는 회사 회의장에 있는 무대에서 1950년대 고전팝이었던 자유로운 선율 (Unchained Melody)‘ 이라는 노래를 불렀고, 데이빗 배컴 및 니콜 킫맨 등의 유명인사들과 함께 여러 행사장에 완전 성장으로 차려입고 등장하기도 했다.

 

어떤 면에선, 중국 당국자들은 마가 혈기왕성하면서도 매력적인 중국판을 대변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는데, “이유는 중국 공산당이 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나고 알게된 여러 가지 것들 중 하나는 세계에 연성 권력(: 간접적이고 무형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힘)을 창조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미터 교수는 말했다.

 

중국 정부는 자국 국내에서 성장한 알리바바, 개미집단, 텐센트 (TCEHY) 그리고 바이두 (BIDU) 등을 비롯한 기술거물들을 격려해 온 반면, 이들의 미국 거대 경쟁사들은 입국을 차단했지만, 이 미국 회사들은 모두 다가 거의 사회적 상호작용, 여흥, 상업 그리고 그 이상으로 중국에 없어선 안될 것들이다.

 

그러나 중국 당국자들은 점점 더 지나치게 큰 영향력을 주는 것은 자국의 정치 경제적 안정성에 위험을 주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개미집단을 예로 들면, 이 기업은 상업적인 은행들에 규제되는 심한 규제에서 벗어나 대출료를 수금할 수 있다.

 

이름난 거대 기술기업들을 억압하는 것은 공산당이 장악력을 되 찾으려는 더 넓은 과정 중의 일환이며, 정말이지 중국의 기술 혁신이 어떻게 일어나느냐는 오로지 공산당이 허용하는 조건 하에서만 가능하다는 서술로 다시 고쳐 쓰고 있다고 미터는 말했다.

 

최근 몇 달 사이, 중국 정부의 산업의 고삐를 잡으려는 조치들은 더욱 뻔뻔스러워졌다. 공산당은, 예를들면, 지난해 9월 이례적으로 솔직한 안내지침집을 발간했는데 이 안내지침은 개인사업자들을 (시진핑의) 사회주의 이념으로 무기화시킬 수 있도록 교육시킬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시진핑 스스로도 한 경제 회의에서 지난달 기술 기업 엄중 조사 신호를 보냈는데, 이 자리에서 그는 국가는 인터넷 장터에 대한 반독점 노력을 강화하고 자본금을 무질서하게 확대라는 것을 예방하라고 요구했다.

 

그로부터 몇 주일 뒤, 저런 식으로 조임을 강화하는 일이 일어났다. 개미집단에 대한 규제적 요구 및 알리바바 수사에 덧붙여, 당국자들은 다른 기술회사 대표부에게 독점 정책을 새로 만들거나 이익을 위해 고객들의 자료를 남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와 같은 유형 사람으로는 마지막 

 

 

공산당원인 마는 시야에서 벗어난 상태로 남아있다. 마의 사화연결망 계정들은 10월 이후로 활동이 중단되어 휴면 상태이며, 마는 자신이 만들어 낸 아프리카인의 기업가적 재능쑈 대단원의 마무리 부분을 놓치기 까지 했다. (알리바바 측은 마가 시간표 조정 갈등때문에 이 행사를 놓쳤다고 했다.)

 

베이징이 정부에 비판적인 회사 임원들에게 벌금을 매기거나 심지어 감옥에 가두는 것에 대해 수치심도 없는 반면 -부동산 거물인 렌은 지난해 감옥에 투옥됐는데, 시진핑을 권력에 굶주린 촌놈으로 에둘러 지칭하는 수필을 썼다는 말들을 한다.- , 기술산업과 정부 관측자들은 마가, 지금으로선 최소한, 자발적으로 집중조명에서 벗어나 있으려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중국 정부는 개미집단 신규 주식 공모가 대중들의 대화를 지배하려는 것에 대해 정부측의 말을 하길 원한다고 알리바바: 잭 마가 건설한 집의 저자이자 투자고문회사인 BDA 중국 설립자인 던캔 클락은 말햇다. 그는 이 회사는 그 어떤 다양한 의견이라도 수렴하지 않을 수 없음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확실히 이건 주목할 만한 것이... 이 침묵으 뭔가 좀 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클락은 말하면서 자신은 마가 중국에서 개조를 하겠다는 것에 관한 글로 작성된 성명서를 가지고 공개적으로 결국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이 말을 너무 많이 했고, 그것이 자신에게 문제를 야기시킨 것이고 그래서 입을 닫고 있을 필요가 있는 것이라는 신호를 보낸 바 있다고 중국의 반독점 집행을 연구해온 홍콩 대학교 부교수 안젤라 장은 말했다.

 

 

'연성 권력상실

 

 

최소한, 한 가지는 분명해 보이는 바: 중국 공산당은 자국 기술 거물들에게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공산당은 이 산업에서 마 같은 또 다른 인물은 볼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여긴다. 알리바바 최고 경영자 대니얼 장 -2019년 회장으로 마를 승계한- 은 정부의 인터넷상 회사들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려는 노력이 시의적절하고 필요한 것이라고 하면서 11월달에 있었던 규제에 대해 회유적인 어조를 썼다.

 

그래도, 그러한 류의 목소리를 잃은 것은 베이징으로서는 그에 따른 결과를 보게될 것이라고 미터는 말했다. 많은 나라들, 특히 서구에 있는, 은 이미 중국과 이 나라의 사업체들을 심한 제재 및 엄중 단속을 할만한 실존적 위협으로 보는데, 이 긴장관계는 중국 기업들이 모두 공산당의 지령에 따라 가동을 한다는 두려움에서 연원하는 것이다. 자국 기술회사 대표들의 비평을 옭조이는 것이 해외에 훨씬 더 강하게 영향령을 행사하는게 될 수도 있다.

 

잭 마처럼 터놓고 말하는 인물의 능력은 더욱 힌들어 질 것이며 연성 권력을 생성시키고자 하는 중국의 갈망에 실제로 더욱 큰 문제를 새로 일으킬 것이다라고 미터는 말하면서 세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그저 정부의 노선에 대해 지껄이는 사람은 어느 나라 출신이건 아무도 제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고 했다.

 

 


Jack Ma was almost bigger than China. That's what got him into trouble


Selina Wang

Analysis by Selina Wang, CNN Business

 

Updated 1649 GMT (0049 HKT) January 6, 2021

 

Tokyo (CNN Business)Billionaire Jack Ma is a rare figure in China: a charismatic entrepreneur who speaks his mind and pushes boundaries.

 

That free-wheeling attitude made the Alibaba (BABA) co-founder renowned inside and outside of his home country. But it also appears to be putting his business empire and Ma himself at enormous risk.

 

The trouble started in late October after Ma criticized China's regulators at a conference in Shanghai. As Ma's financial tech firm Ant Group was preparing for the world's largest initial public offering, he accused authorities of stifling innovation and blasted the country's banks for having a "pawn shop" mentality.

 

Beijing's retaliation was swift. Within days, regulators called off the IPO, but not before summoning Ma and Ant executives to a meeting. In the weeks since then, regulators have ordered Ant to restructure large swaths of the company. They even extended their scrutiny to Alibaba, which is now the subject of an antitrust investigation.

 

Where is Jack Ma? Tech tycoon silent as China gets tough with his business

 

Ma, meanwhile, hasn't been seen in public since he gave his speech in Shanghai a notable absence for a man who typically has no issue with the spotlight, and whose businesses now face their biggest threat in years.

 

"I think there's one overall message that the party is really sending, and that is that tech entrepreneurs may be the most glamorous, the most publicly favorable face that China is showing to the world," said Rana Mitter, professor of history and politics of modern China at Oxford University. "But there is no one individual, no one company bigger than the Chinese Communist Party."

 

Many observers of China say Ma is most likely lying low as authorities turn up the heat on his businesses, having gotten the hint about speaking out of turn.

 

But it's also not unlike Beijing to dole out severe punishment for prominent Chinese figures who clash with the interests of the Communist Party.

 

Superstar actress Fan Bingbing, for example, abruptly dropped out of sight in 2018 before reappearing a year later to apologize for a tax evasion scandal. And real-estate tycoon Ren Zhiqiang disappeared for several months last year after he allegedly criticized President Xi Jinping's handling of the coronavirus pandemic. He was eventually jailed for 18 years on corruption charges.

 

A larger-than-life figure

 

A former English teacher with humble beginnings, Ma has long personified China's economic prosperity and entrepreneurial grit. He built Alibaba into a $500 billion tech empire and amassed a personal fortune of some $50 billion, according to the Bloomberg Billionaires Index.

 

As his companies, grew, Ma became the friendly face of China's economic rise. He frequently met with heads of state Ma has lunched with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and taken selfies with former UK Prime Minister David Cameron and last year even donated Covid-19 supplies around the world.

 

Ma's style as an executive at Alibaba was unabashedly flamboyant, too: Once, he sang the 1950s classic "Unchained Melody" on stage at a company conference, often dressed up in costumes and appeared at events with celebrities like David Beckham and Nicole Kidman.

 

Jack Ma performs at Alibaba's 20th-anniversary celebration in Hangzhou, Zhejiang province, China in 2019.

 

On one level, Chinese authorities liked that Ma represented a high-powered and glamorous version of China "because one of the things the Chinese Communist Party has found it almost impossible to do is to create soft power in the world," said Mitter, the Oxford professor.

 

The government has encouraged the growth of its home-grown tech giants, including Alibaba, Ant Group, Tencent (TCEHY) and Baidu (BIDU), while shutting out their big American rivals. They're all largely indispensable in China for social interaction, entertainment, commerce and more.

 

But authorities in China increasingly view that outsized influence as a risk to the country's political and economic stability. Ant Group, for example, is able to collect lending fees free of the tough regulations imposed on commercial banks.

 

"The squelching of the big name tech entrepreneurs is part of that wider process by the party to take back control, and really rewrite the narrative of how China's tech innovation takes place only under the circumstances the party will allow," Mitter said.

 

In recent months, the government's steps to rein in the industry have gotten more blatant. The Communist Party published an unusually frank set of guidelines in September, for example, that called on its members to "educate private businesspeople to weaponize their minds with [Xi's] socialism ideology."

 

And Xi himself signaled a tech crackdown last month at an economic conference, where he called on the country to strengthen anti-monopoly efforts against online platforms and prevent a "disorderly expansion" of capital.

 

In the weeks since then, that tightening of the screws has come to pass. In addition to the regulatory demands for Ant Group and investigation into Alibaba, authorities have warned other tech representatives against creating monopolies and abusing consumer data for profit.

 

The last of his kind

 

Ma, a Communist Party member, remains out of sight. His social media pages have been dormant since October, and he even missed the finale of an African entrepreneurial talent show that he created. (Alibaba said he missed the event because of a "scheduling conflict.")

 

While Beijing hasn't been shy about fining or even jailing executives critical of the government Ren, the real estate tycoon who was imprisoned last year, allegedly penned an essay that obliquely referred to Xi as a power-hungry "clown" tech industry and government observers say Ma may be voluntarily staying out of the spotlight, at least for now.

 

The Chinese government wants its narrative about the Ant Group IPO to dominate the public conversation, said Duncan Clark, author of "Alibaba: The House that Jack Ma Built" and founder of investment advisory firm BDA China. He added that the company likely knows that it won't help to have any "diversity of opinion"

 

"But certainly it's remarkable ... the silence is somewhat deafening," Clark said, adding that he expects Ma to eventually come out publicly with a scripted statement about contributing to reform in China.

 

"He got the signal that 'I spoke too much, that caused me trouble so I need to shut myself up'," said Angela Zhang,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Hong Kong who has studied Chinese antitrust enforcement.

 

Loss of 'soft power'

 

One thing, at least, seems clear: As the Chinese Communist Party piles pressure on the country's tech titans, it seems unlikely the industry will see another figure like Ma. Alibaba CEO Daniel Zhang, who succeeded Ma as chairman in 2019, struck a conciliatory tone on regulation in November by describing the government's efforts to tighten restrictions on internet companies as "timely and necessary."

 

The loss of that kind of voice, though, will have consequences for Beijing, Mitter said. Many countries, particularly in the West, already view China and its businesses as existential threats worthy of heavy sanctions and scrutiny tensions that stem from fears that Chinese corporations all operate at the behest of the Communist Party. Stifling criticism from those tech leaders at home could make exerting influence abroad even harder.

 

"The ability of a figure like Jack Ma to speak out will be harder, and I think this will actually create a further problem for China's desire to generate soft power," Mitter said. "Nobody really takes seriously figures from any country who go around the world simply spouting the government lin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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