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日 호텔 승강기, ‘일본인 전용’ 딱지 논란



  

입력 2021.7.13.

CNN 원문 2021.7.13.

 

[시사뷰타임즈] 2020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반-코로나-19 사전 예방조치가 사회연결망에서 격노를 촉발시키자, 동경의 한 호텔이 승강기에 붙여놓았던 일본인 전용외국인 전용등의 표지판을 제거했다.

 

723일부터 88일까지 운동선수 및 관계자들 수십만 명의 유입이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산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동경은 712일 비상사태에 돌입했지만, 일본 수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이미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동경 중심지에 있는 아까사까 엑슬 호텔 도뀨는 동경 2020 올림픽 조직자들이 올림픽과 관련된 손님들의 이동을 호텔에 묵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확실피 분리시키기 위한 안내지침에 따라 금요일, 표지판을 붙여놓았떤 것이라고 호텔의 한 관계자가 월요일 로이터 통신사에 말했다.

 

주제의 민감성 때문에 자신의 신원을 밝히길 꺼리는 이 관계자는 외국인을 상대로 차별할 의도는 전혀 없었던 것이라고 했다.

 

저희는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그는 이 표지판들은 일요일 오전에 제거됐고, 호텔은 본부와 그 대신에 어떤 표현을 쓸 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 표지판들은 사회연결망에서 거센 비난을 유발시켰는데, 한 트위터 사용자는 일본에서 인종차별이 부활했다.” 고 적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이 표지판을 미국의 짐 크로우조치와 연계시켰는데, 이것은 미국 딥 사우스에서 흑인들이 투표를 못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지만 여러 법원들이 폐지시켰다.

 

트위터 사용자 애너는 바이러스는 국적과는 아무 상관 없다.” 고 적었다.

 

일본은 그 외의 곳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감염자 815,440명 이상 사망자는 거의 15,000명을 기록했다. 일요일, 동경 한 곳에서만 새로운 감염자 614명을 기록했는데 지지난주서부터 내리 22일 동안 오름세를 보였다.

 

일본의 백신화 작업은 나중에 속도가 붙긴했지만, 시작이 너무 느렸고 백신이 공급되는 간격이 이 작업을 비틀거리게 만들고 있다. 일본 인구 중 28% 정도만 최소 백신 1차 예방 주사를 맞았다.




Tokyo hotel apologizes for 'Japanese only' elevator sign

 

Reuters Updated 13th July 2021

 

This general view shows the Olympic Rings lit up at dusk on the Odaiba waterfront in Tokyo on July 9, 2021. (Photo by Charly TRIBALLEAU / AFP) (Photo by CHARLY TRIBALLEAU/AFP via Getty Images)

 

(Reuters) A Tokyo hotel has apologized and removed signs reading "Japanese only" and "foreigners only" from elevators after the anti-Covid-19 precaution sparked outrage on social media ahead of the 2020 Summer Olympics.

 

Tokyo entered a state of emergency on July 12 amid concerns that an influx of tens of thousands of athletes and officials during the July 23--August 8 Games will spread the coronavirus, cases of which are already rising in the Japanese capital.

 

Akasaka Excel Hotel Tokyu in downtown Tokyo put up the signs on Friday in response to guidance from Tokyo 2020 organizers to ensure the movements of guests related to the Games were separated from others staying at the hotel, a hotel official told Reuters on Monday.

 

The official, who declined to be identified because of the sensitivity of the subject, said there was no intention to discriminate against foreigners.

 

"We tried to make it easy to understand but ended up causing misunderstanding," the official said. He said the signs were removed on Sunday morning and the hotel was now discussing with its headquarters what __EXPRESSION__ to use instead.

 

The signs triggered harsh criticism on social media, with one Twitter user tweeting "Apartheid has been revived in Japan."

 

Another likened the signs to US"Jim Crow" measures, since struck down by courts, designed to keep Blacks from voting in the US Deep South.

 

"The virus has nothing to do with nationality," tweeted Twitter user Anna.


Japan has not seen the explosive coronavirus outbreak seen elsewhere but has recorded more than 815,440 cases and nearly 15,000 deaths. Tokyo alone recorded 614 new cases on Sunday, the 22nd straight day of week-on-week gains.

 

Japan's vaccination rollout got off to a slow start and although it later accelerated, supply glitches are causing it to stumble. Only about 28% of the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vaccine shot.

 

[기사/사진: CNN]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21-07-15 23:05:17 [메인 작은 타이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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