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누출: 중국 고위 지도자들의 위거인 탄압 관련


2017.12.18., 배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의 개혁 및 개방정책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회의에서 중국 주석 시진핑 () 이 총리 리 케컁 () 과 대화하고 있다.IMAGE SOURCE,GETTY IMAGES

 

 

입력 2021.11.30.

BBC 원문 3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은닉돼 있다가 새롭게 발간된 서류 뭉치는 주석 시진핑을 비롯한 중국의 최고 지도자들의 위거 (위구르) 이슬람인들에 대한 탄압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이 서류들에는 분석자들이 고위 정부 지도자들이 대규모 수용 및 강제 노동을 촉구한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하는 말들이 포함돼 있다.

 

중국은 위거인들을 상대로 집단종족학살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부인해 왔다.

 

이 서류들 중 일부는 예전에 일찌감치 보고된 주제들이었지만, 최근에 누출된 것들에선 종전에 안보였던 정보들이 있다.

 

이 서류들은 9월달에 위거인 재판소에 넘겨졌지만 -영국에 있는 독립적인 사람들의 재판소- 종전에는 전체가 다 발행되진 않았다.

 

신쟝 서류’ -중국에 있는 위거인들 대부분의 보금자리인 지역 이름을 딴- 라고 명명된 이 서류들은, 시진핑 주석과 리케컁 총리를 비롯한 중국 공산당 (CCP) 지도자들이 위거인들과 다른 이슬람인들에게 영향을 미칠 정책들을 곧바로 낳게 할 말들을 했다.

 

이러한 말들 중에는 강제 수용, 대규모 단종 (불임) 시술, 강제 동화, “재 교육”, 그리고 구류돼 있는 위거인들의 공장에서의 노동 강제 등이 포함돼 있다.

 

뉴욕 타임즈 지는 2019년에 자신들에게 누출됐던 동일한 내용의 서류에 대해 보도한 바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전모를 알게하는 것은 아니었다.

 

어드라이언 젠즈 박사는 자신의 보고서에서 자신의 분석한 결과는 정부 고위 인물들이 한 말과 그들의 말에 따라 위거인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정책들 사이의 연결관계가 종전에 이해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광의적이고, 세부적이며 심각한 것이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중국은 신쟝에서의 인권 위배에 대한 주장으로 대규모 국제적 압력을 받고 잇다. 신쟝 지역에 대한 접근 방식에 있어서의 주지하는 변천 사항은 2013냔 베이징 시와 2014년 쿠밍 시에서의 보행자들 및 통근 출퇴근자들에 대한 야만적인 두 건의 공격으로 거슬러 올라가 비난을 받게 할 수 있다.

 

2016년 이후로 지금까지 중국의 대응은 위거인들과 다른 이슬람들을 위한 재 교육수용소 건설이어 왔고 신뢰하지 못할 기미를 보이는 그 어떤 행위를 보이는 듯한 신쟝 주민들을 겨냥하는 것이었다.

 

중국은 또한 위거인들을 신쟝에 배치해 목화를 따게 하는 등, 강제 노동 전략을 추구해 왔다.

 

게다가, 중국이 인구를 억제하기 위해 위거 여자들에게 대규모 불임시술을 강제로 하고, 자식들과 가족들을 떨어져 있게 하며, 그리고 이들의 문화적 전통을 부수려 한다는 여러 보도들이 등장해 왔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네덜랜드 등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중국이 집던종족학살 및 인도주의에 위배되는 범죄를 범하고 있다고 비난해 왔다.

 

중국은 신쟝에서의 탄압은 테러를 예방하고 극단적인 이슬람주의자들을 뿌리 뽑기 위해 필요한 것이며, 수용소들은 테러와의 전투를 위해 재소자들을 재 교육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주장들을 격렬하게 부인해 왔다.




Leaked papers link top Chinese leaders to Uyghur crackdown

 

Published3 hours ago

 

China's President Xi Jinping (L) talks with Premier Li Keqiang during a celebration meeting marking the 40th anniversary of China's "reform and opening up" policy at the Great Hall of the People in Beijing on December 18, 2018.

IMAGE SOURCE,GETTY IMAGES

Image caption,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L) and Premier Li Keqiang (R) were among top government figures named in the leaked documents

 

A newly published cache of documents directly links top Chinese leaders including President Xi Jinping to the state's crackdown on Uyghur Muslims.

 

The documents include speeches which analysts say prove senior government leaders called for measures that led to mass internment and forced labour.

 

China has consistently denied that it is committing genocide against Uyghurs.

 

Some of the documents were the subject of an earlier report, but the latest leak has previously unseen information.

 

They were passed to the Uyghur Tribunal - an independent people's tribunal in the UK - in September, but have not previously been published in full.

 

The documents, branded the 'Xinjiang Papers', after the region which is home to most of China's Uyghurs, reveal how Chinese Communist party (CCP) leaders including Mr Xi and Premier Li Keqiang made statements which directly led to policies affecting the Uyghurs and other Muslims.

 

These include forced internments, mass sterilisations, forced assimilation, "re-education", and coercion of detained Uyghurs to work in factories.

 

The New York Times had reported on an identical set of documents that were leaked to them in 2019, but not all were made available to the public.

 

In his report, Dr Adrian Zenz said his analysis showed that the links between statements made by top government figures and subsequent policies that were implemented against the Uyghurs were "far more extensive, detailed and significant than previously understood".

 

China has come under massive international pressure over allegations of human rights violations in Xinjiang. A marked shift in China's approach to the region can be traced back to two brutal attacks on pedestrians and commuters in Beijing in 2013 and the city of Kunming in 2014, blamed by China on Uyghur Islamists and separatists.

 

Its response from 2016 onwards has been the building of so-called "re-education" camps for Uyghurs and other Muslims, and the targeting of Xinjiang residents deemed to have displayed any behaviour viewed as a sign of untrustworthiness.

 

China has also pursued a strategy of forced labour, by deploying Uyghurs to pick cotton in Xinjiang.

 

In addition, reports have emerged of China forcibly mass sterilising Uyghur women to suppress the population, separating children from their families, and attempting to break the cultural traditions of the group.

 

Several countries, including the US, Canada and the Netherlands, have accused China of committing genocide and crimes against humanity.

 

China has vehemently denied these allegations, saying the crackdown in Xinjiang is necessary to prevent terrorism and root out Islamist extremism, and the camps are an effective tool for "re-educating" inmates in its fight against terrorism.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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