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中, 중대 현안 문제들에 대한 美와의 유대관계 단절


 

 

입력 2022.8.6.

RT 원문 2022.8.6.

 

 

베이징이 낸시 펠로시의 대만 나들이에 대한 보복으로 몇 가지 분야에서 워시튼과의 소통 관계를 단절시켰다

 

 

[시사뷰타임즈] 중국이 군 및 민간 여러 영역에서 미국과의 외교 관계를 단절하기로 결정했다고 외무부가 금요일에 공표했다. 중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지워버리는 것이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의 이번 주 대만 방문에 대해 보복을 하는 길이다.

 

외무부는 더 이상 중국과 미국의 관계자들 사이에 대화를 하지 않게 될 여러 분야 목록을 공개했다. 성명서를 보면, 이 목록에는 현장 사령관 수준의 군사적 접촉과 광범위한 방어 정책 조정 대화도 포함돼 있다. 역시 보류된 것들에는 해양 안보에 대한 상의, 불법이민자들 송환 협조, 형법적 문제에 대한 합법적 지원 그리고 마약 밀매, 기후변화 회담 등이 들어 있다.

 

금요일 일찍, 중국 외무부는 펠로시의 그의 직계 가족들에 대한 개인적 제재 조치를 공표했다.

 

중국, 펠로시를 제재하고 있다

 

베이징의 거듭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펠로시는 이번 주에 대만에 들렀다. 이 자치 섬은 중국의 일부라는 주장을 받고 있으며, 미국은 1970년대부터 하나의 중국정책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왔다.

 

워싱튼은 베이징을 외교적으로 인정한다고 입장을 바꾼 이후에 조차도 대만과 비공식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해 왔다. 지난 몇 년에 걸쳐, 이어지는 미국 행정부들은 점점 더 대만 정부를 주권 국가를 대표하는 존재로 대우해 왔다. 베이징은 워싱튼이 의도적으로 현재의 상태를 저해하고 있으면서 대만의 분리주의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백악관이 미국 정부와 펠로시와의 사이에 거리를 두려 해오면서도, 대만 방문은 펠로시의 독립적인 결정이라고 주장해 왔는데, 베이징 관계자들은 중국의 주장을 처해하려는 인지된 정책의 일환이라고 받아들이면서 이에 대한 결말을 위협했다.

 

중국 인민 해방군은 대만 주위에서 여러 중요 훈련에 착수했고, 중국 언론들은 이를 전면적인 차단 연습이라고 말한다. 베이징은 또한 대만에 대한 무역 제재 조치도 도입했다.





5 Aug, 2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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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cuts ties with US on critical issues

 

Beijing has severed communication with Washington in several areas in retaliation for Nancy Pelosi’s trip to Taiwan

  

FILE PHOTO: US (L) and Chinese (R) top generals and their delegations talk during a meeting at the Bayi Building in Beijing. © AFP PHOTO / POOL / Alexander F. YUAN

 

China has decided to cut diplomatic ties with the US in a number of military and civilian areas, the Foreign Ministry announced on Friday. The devolvement of ties is Beijing’s way of retaliating for this week’s visit to Taiwan by Speaker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Nancy Pelosi.

 

The ministry released a list of areas in which there will no longer be communication between Chinese and American officials. It includes military contacts on the level of theater commander and wider defense policy coordination talks. Also suspended are consultations on maritime security, cooperation on the repatriation of illegal migrants, legal assistance on criminal matters, fighting against transnational crime and drug trafficking, and talks on climate change, according to the statement.

 

Earlier on Friday, the Chinese Foreign Ministry announced personal sanctions on Pelosi and her immediate family members.

 

China sanctions Pelosi

 

Pelosi visited Taiwan this week despite repeated objections from Beijing. The self-governed island is claimed as part of China, with the US formally acknowledging the One-China policy since the 1970s.

 

Washington maintained informal ties with Taipei even after switching diplomatic recognition to Beijing. Over the past several years, subsequent American administrations have increasingly treated Taiwan’s government as representing a sovereign nation. Beijing says Washington is deliberately undermining the status quo and encouraging separatism in Taiwan.

 

While the White House tried to distance itself from Pelosi, claiming it was her independent decision to visit Taiwan, officials in Beijing took it as part of a perceived policy to undermine its claim, and threatened consequences.

 

China’s People’s Liberation Army launched major exercises around the island, which Chinese media described as a rehearsal of a full blockade. Beijing also introduced trade restrictions on Taiwa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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