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中 의회: 당 회의 개막 시에 ‘코로나질병 無’ 정책 옹호


 


입력 2022.10.16.

RT 원문 2022.10.16.

 

[시사뷰타임즈] 베이징에서 역사적인 공산당 대회가 시작된 이 때에, 중국 시진핑 주석은 논란 많은 코로나-19 0‘ 전략을 옹호하고 있는 중이다.

 

수십 년 간의 전통을 깨고 대표자들은 시진핑에게 3번 째 임기인 당 주석 자리를 줄 가능성이 크다.

 

코로나 질병 0’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전면적 전쟁" 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 정책은 사람들의 목숨은 구했지만, 동시에 중국 국민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봉쇄와 여행 제한에 대해 대중들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

 

베이징은 회의 개막에 앞서 엄격한 보안 조치를 취하면서, 목요일 시진핑과 코로나 질병 0을 비난하는 드물고도 극적인 대중 시위가 이 도시에서 있는 등 좌절감을 촉발시켰다.

 

시 주석은 또한 대만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는 바, 중국은 대만이 자국 영토 일부라고 주장하고, 자치를 하고 있는 대만은 자국이 중국 본토와는 확실히 다른 존재라고 본다.

 

그는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말하면서 중국은 "절대 무력 사용을 포기하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을 것" 이며 "우리나라의 완전한 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하고 실현될 것" 이라고 말함으로써 대표단의 지속되는 박수를 받았다.

 

시진핑은 홍콩에서, 중국이 홍콩에서 통제력을 행사해 상황을 "혼란에서 관리되는 곳" 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했다. 베이징은 2019년 민주화 시위 이후 영토에 국가보안법을 전면적으로 부과했다.

 

시진핑은 중국의 정치 기득권 층 내의 분열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자신의 통치가 당내 숨겨진 위험 요소들을 제거했다.” 고 했다.

 

최고직에 오른 이후, 그는 당 고위층에까지 확대시킨 광범위한 부패 단속을 감독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이를 정치적 숙청이라 했다.

 

시의 연설은 의회 첫날을 지배하는 바, 시진핑이 쓰는 단어 하나하나는 몇 개월 동안 연구 검토하며 준비된 것이고 분석자들은 변화의 징후가 있는지 파고들 것이다.

 

중국 공산당 (CCP) 3선 지도자의 임기는 그가 모택동 이래로 가장 강력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대의원들 약 2,300명이 당 지도자들 선출 및 주요 정책 논의를 위해 회의하고 있다.

 

의회 회기가 진행되는 동안, 대의원들은 대회 기간 동안 대기 중인 언론에 자신을 소개할 정치국 상무위원회 (중국 주석의 내각에 해당) 를 비롯한 다양한 지도자들을 선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10년에 두 번 열리는 이 회기는 지도자들이 당 내에서 자신의 파벌의 힘을 높이기 위해 경쟁하면서 지지자들을 홍보하는 기회로 보였었다.

 

그러나 관측자들은 요즘 20차 당 회의에 시 주석이라는 단 하나의 파벌만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이러한 확고부동한 권령의 분명한 징후로,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들은 며칠 전, 그를 당과 지도부의 "핵심" 으로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또한 당이 그의 뒤에서 더욱 긴밀하게 단결할 것을 촉구했다.

 

시는 현재 중국에서 가장 강력한 세 가지 지위 -중국 공산당 사무총장, 중국 무장군 의장 그리고 주석- 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의회에서 상기한 직책 중 처음 시작하는 두 가지 직책에 대해 자신의 임기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CCP는 그 어떤 임기 제한도 설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중국 공산주의 창시자 모택통 외에는 어떤 지도자도 3번 째 임기를 지낸 적이 없다.

 

또한 주석 직은 중국 헌법에 2선으로 제한이 있었는데, 이는 개혁가 등소평이 모택동과 같은 인물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시진핑은 어렵사리 이 요구사항을 제거했다. 2018년 중국의 거수기 의회는 이 규칙을 폐지함으로써, 사실상 그가 원하는 만큼 주석 직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도록 허용해 주었다.

 

2012년 집권 이후, 시진핑은 야심차고 권위주의적인 자세로 중국을 이끌어 왔다.

 

그는 경제 개혁, 오염 감소 및 빈곤 완화를 추구하는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추진했다.

 

그는 또한 신쟝의 위거 (위구르) 인들 및 홍콩의 민주화 시위대에 대해 탄압을 시작했다.

 

그러나 시진핑은 청년 실업, 경기 침체, 부동산 위기, 그리고 물론 코로나질병 0 따위의 수많은 난제에 계속 직면해 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세계의 다른 초강대국인 미국에 대한 베이징의 외교 정책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보기 위해 이 회의를 지켜볼 것이다.

 

일대일로프로그램과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통해 해외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시진핑의 시도,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라셔 (러시아) 지원 그리고 최근 대만 인근에서 실시한 군사 훈련 등이 미국 및 다른 국가들 과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일부 전문가들은 시진핑이 미국 및 지역 동반국들과 더 나은 무역 관계를 추구하기 위해 어떤 측면에서 중국의 접근 방식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다고 믿지만, 시진핑은 이 모든 것들을 핵심 관심 사항으로 주도하는 채로 남아 있다.

 

싱거폴 (싱가포르) S 라자라트남 국제대학원의 콜린 코 박사는 "중국 공산당의 정치적 타당성은 사회경제적인 자세에 있다." 고 했다.

 

"평균적인 중국 시민들은 상황이 썩 좋지 않다고 느낄 것이므로, 최근 수십 년 동안 중국이 해 온 성장을 다시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China congress: Xi Jinping defends zero-Covid as party meeting opens

 

Published 39 minutes ago

 

xi post-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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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Xi has used his speech to defend his zero-Covid policy

 

By Tessa Wong & Stephen McDonell

BBC News, Singapore and Beijing

 

China's President Xi Jinping has been defending his controversial zero-Covid strategy as a historic Communist Party congress kicks off in Beijing.

 

In a break in decades-long tradition, delegates are likely to hand Mr Xi a third term as party chief.

 

Zero-Covid was an "all out people's war to stop the spread of the virus", he said.

 

The policy has saved lives, but also exacted a punishing toll on the Chinese people and economy.

 

There is increasing public fatigue over lockdowns and travel restrictions.

 

Beijing has come under strict security measures ahead of the congress, sparking frustration in the city with a rare and dramatic public protest on Thursday criticising Mr Xi and zero Covid.

 

Mr Xi also addressed the issue of Taiwan - which China claims as part of its territory. Self-governing Taiwan sees itself as distinct from the mainland.

 

Speaking slowly and deliberately, he said Beijing would "never promise to renounce the use of force" and that "complete reunification of our country must and will be realised", prompting sustained applause from delegates.

 

On Hong Kong, Mr Xi said Beijing had exerted control there, turning the situation from "chaos to governance". Beijing imposed a sweeping national security law on the territory after pro-democracy demonstrations in 2019.

 

Mr Xi also made reference to divisions within China's political establishment, saying his rule had "removed serious hidden dangers in the party".

 

Since reaching top office, he has overseen a wide-reaching corruption crackdown extending to the highest echelons of the party. But critics have portrayed it as a political purge.

 

Mr Xi's speech dominates the first day of the congress - the choice of words has been workshopped for months and analysts will be poring over it for any signs of policy shifts.

 

Photo of the banner on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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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test called for an end to zero-Covid and the overthrow of Mr Xi

 

A third term as leader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will pave the way for him to become the most powerful leader since Mao Zedong.

 

About 2,300 delegates are meeting to elect party leaders and debate key policies.

 

Over the course of the congress, delegates are also expected to elect various leaders including the Politburo Standing Committee - China's equivalent of a presidential cabinet - who will present themselves to waiting media during the congress.

 

In the past, the twice-a-decade congress was seen as a chance for leaders to promote their supporters, as they vied to increase the power of their factions within the party.

 

But observers say these days there appears to be only one faction at the 20th Party Congress - that of Mr Xi.

 

In a clear sign of this consolidation of power, top Chinese Communist Party (CCP) leaders released a communiqué days earlier endorsing him as "the core" of the party and leadership. They also called for the party to unite even more closely behind him.

 

Mr Xi currently holds the three most powerful positions in China - general secretary of the CCP, chairman of the country's armed forces and president. He is expected to renew his term for the first two titles at the congress.

 

The CCP does not set any term limits. But no leader besides Mao, the founder of communist China, has ever served a third term.

 

The presidency also used to have a two-term limit in the country's constitution, put in place by reformer Deng Xiaoping to prevent the rise of a Mao-like figure.

 

But Mr Xi has managed to eliminate this requirement: in 2018 China's rubber-stamp parliament abolished the rule, effectively allowing him to remain president for as long as he likes.

 

Since taking power in 2012, Mr Xi has led China on a path that has been equal parts ambitious and authoritarian.

 

He has pushed for "a great rejuvenation of the Chinese nation", which saw him pursuing economic reform, reducing pollution and alleviating poverty.

 

He has also launched crackdowns on the Uyghurs in Xinjiang and pro-democracy protesters in Hong Kong.

 

But Mr Xi continues to face a multitude of challenges, such as youth unemployment, a slowing economy and the ongoing property crisis - and of course zero-Covid.

 

Many will also be watching the congress to see if there will be any alteration to Beijing's foreign policy, especially towards the world's other superpower, the US.

 

Mr Xi's attempts to expand China's influence abroad through the One Belt One Road programme and claims in the South China Sea, as well as its support of Russia in the Ukraine war and its recent military exercises around Taiwan have raised tensions with the US and other countries.

 

With Mr Xi remaining at the helm all these will continue to be core interests - though some experts believe he may temper China's approach in some aspects to pursue better trade relations with the US and regional partners.

 

"The CCP's political legitimacy lies in socioeconomic delivery," said Dr Collin Koh of Singapore's S Rajaratnam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The average Chinese citizen will feel that things are not going very well, so there's a need to reinvigorate the kind of growth China has been more used to in recent decad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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