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화통 터지는 패배자 힐러리, 계속 자기 자신 더럽혀


전직 미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튼

 

글: 레이먼드 비커스


원문 2017.5.8.

 입력 2017.5.8.

 

[시사뷰타임즈] 리처드 닉슨은 미국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대통령일 수도 있지만, 최소한 그는 패배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건 힐러리에겐 얘기가 안된다.

 

1960, 닉슨은 우선 얼굴이 잘 생겼고 가족이 어리다는 이유로 언론과 유명인사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좐 F 케네디를 상대로 선거유세를 잘 했다.

 

1960년 대선 경쟁은 가장 빡빡한 것 중 하나였다. 케네디가 34,226,731표를 얻었고 닉슨은 34,108,157표였다. 케데디는 선거인단 표는 303표를 얻었고 닉슨은 219표였다. 일리노이즈 주에선 리처드 달리 시장과 연관된 케네디의 돈과 인맥이 선거판을 흔들었다는 투표 사기 증거도 있었다.

 

당시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링든 좐슨은 자신의 고향인 텍서스 주에 만연해있던 흑마술(: 사악한 목적의 마술)을 조직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 대해 말이 없었고, 기품있게 양보했으며 1968년 다시 출마해 승리했다.

 

아마도 힐러리가 절대로 다시 출마하지 않으리란 건 사실이지만, 힐러린 도무지 트럼프에게 패한 것을 받아들일 줄을 모른다. 이건 패배를 수용할 능력이 없는 정치인들에게서 발견되는 가장 마뜩잖은 특성 중 하나다. 힐러리는 이제부터는 계속 조용히 있으라는 가장 좋은 조언을 받곤 했다.

 

그러나 2016년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가 패한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조언에 귀를 기울일 수 없다는 점이다.

 

힐러리가 패한 또 하나의 다른 이유는 매우 저질 후보였다는 것이었다. 또한 힐러리에겐 패배에 기여한 다른 많은 마뜩잖은 특성들이 있었다. 그런데 현재 자신의 패배에 대해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비난하면서 힐러리는 미국 국민들이 힐러리가 대통령이 돼선 안된다고 결론을 내린 주된 이유를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바, 힐러리는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줄 모른다는 점이다. 간단히 말해, 힐러리는 지도력이란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

 

힐러리는 지난해 11월 패배한 이후 화요일 세계적 자선행사인 여자들을 위한 여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인터뷰에 응했다. CNN의 크리스티안 아만포어가 인터뷰를 담당하면서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지 여부를 불었을 때, 힐러리는 사실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없고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힐러리는 말을 이어갔는데 FBI, 라셔(러시아). 성차별주의 그리고 심지어는 선거 일자까지도 자신이 패배한 원인이라고 비난했다.

 

힐러린 “1028일 짐 코미(FBI 국장)의 편지와 라셔 위키맄스가 결합하여 내게 표를 주려고 했던 사람들의 마음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게 한 뒤 무서워서 떨어져 나가게 만들어 버리기 전까지만 해도 난 승리의 가도를 달리고 있었다고 했다.

 

FBI국장 코미는 지난해 10, 힐러리의 이메일 서버 조사를 재개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버락 오마마에게서 국무장관 노릇을 할 때의 힐러리 행실에 대한 위키맄스 폭로도 있었다. 미국 언론들은 라셔와 이러한 폭로사실들과를 결부지었었지만 증거는 단 한가지도 제공하지 못했다. 트럼프도 힐러리와 똑같이 코미에 대해 비판적이지만 코미는 뭔가 올바른 일을 했음에 틀림없다.

 

힐러리로부터는 스스로 자격을 부여하는 자뻑감과 망상이 뚝뚝 떨어졌다. 힐러린 만일 선거가 1027일 치러졌더라면, 자신은 대통령이 됐을 것이라고 말한다.

 

힐러린 성차별주의도 내 패배에 한 몫을 했다고 진짜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내내 빛이 났던 것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끈질긴 증오심 뿐이었다.

 

69살 먹은 여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난 이제 시민운동가로 되돌아 가서 (트럼프) 저항 운동에 낄 것이다


현재 물론 큰 일을 하고 있는 트럼프는 이런 허튼 소리는 일축할 수도 있었는데, 지난 밤 트위터에, 늘 하던대로, 반격을 했다.

 

선거유세기간 동안, 힐러리는 트럼프를 경멸하고 무시하는 바람에 자신의 능력은 희미하게 만들면서 트럼프를 가공할 적으로 보게 만들었다. 정치계에서 35년 동안 습득한 지식이있음에도 불구하고, 힐러리는 일부러 거만하고 스스로에게 자격을 부여하고 또 열렬히 편파적이 되어 집중하지를 못하고 엉뚱한 곳으로 주제를 돌렸다.

 

정치계에 몸 담았던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정치에 오래있으면 있을수록 정치경력이란 것은 순전히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말하곤 한다. 정치인이란 내 표가 어디있는지를 발견해야 하고 할 수 있는 한 많은 표를 획득해야 한다.

 

선거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지신들의 후보를 방대한 미국 속으로 맹하게 그냥 내보내지 않는다. 힐러리는 잘못된 수치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자신의 비통함에 부채질을 하는 듯하다. 힐러리 지지자들은 거듭하여 트럼프가 62,984,825표를 얻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힐러리는 65,853,516표였는데 트럼프보다 거의 3백만표 더 많다.

 

그러나 힐러리와 마찬가지로 트럼프에게도 트럼프 유세작전을 운영하는 전문 직원들이 있었다. 트럼프가 적시했듯, 대통령 후보들은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주에 집중한다. 가장 인구가 많은 2개 주는 뉴욕과 캘러포녀이다. 그리고 이 2주는 통상적으로 민주당에 표를 던진다.

 

뉴욕을 예로 들면; 이 주는 1984년 선거(53-45)에서 로널드 리건 이후로는 공화당에 표를 주지 않았다. 뉴욕주는 대공황 이래로 6명의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주었다. 1988년 조지 HW 부쉬 이후로 뉴욕 주에 노력을 기울인 후보는 아무도 없었다. 뉴욕주에 등록된 민주당원 유권자 수는 5,792,497명이고 공화당원의 경우는 2,731,688명이다.

 

그리고 힐러리는 뉴욕주 상원의원이었다. 가동중인 선거인단 29곳이 있긴 하지만, 뉴욕 토착민인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주엔 신경을 안썼고 캘러포녀 주에 머물렀다.

트럼프는 과학적으로 선거인단을 겨냥했다. 각 주의 선거인단 수는 그 주의 인구에 따라 배분된다. 인구가 거의 2천만명인 뉴욕주엔 선거인단이 29곳 있다. 인구 60만명이 채 안되는 와이오밍주의 경우 선거인단은 3곳이다.

 

트럼프는 자신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되는 주에만 집중했다. 그는 선거구가 38곳인 텍서스와 29곳인 훌로리더 주를 택했다. 그러나 이른 바 녹의 띠라고 불리는 주들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달리 처신했다. 그러나 힐러린 그러질 못했다.

 

트럼프는 304개의 선거인단 표를 얻었고 힐러리는 227이었다. 이게 바로 체계적인 것이며 그리하여 트럼프는 힐러리를 이겼다.

 

노병인 전직 대통령 빌 클린튼이 선거일을 며칠 앞드고 힐러리 선거 작전에 커다란 빈틈을 보게됐다고 보도됐다. 힐러리는 노동자 계층 민주당원들을 택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으며 트럼프는 노동자 계층의 불안정성을 부각시켰다.

 

힐러리와 그의 선거전문팀은 위스컨신주와 미시건주는 잡아놓은 토끼라고 여겼다. 전통적으로 민주당원인 유권자들은 힐러리 및 선대위 사람들이 도를 넘었다고 여겼다. 이 각별한 실수가 있은 뒤, 힐러리는 지난해 7월 민주당 전당대회 후에 위스컨신주로 다시 선거운동을 하러 오지 못했다.

 

수요일, 힐러리가 제임스 코미를 비난하는 것을 보면서, 오바마의 전직 고문이었던 사람은 코미가 힐러리에게 전당대회 이후에 위스컨신주에서 유세를 하지 말라고 말한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미는 선거유세 마지막 주가 될 때까지 미시건주에 자원을 투입시키지 말라는 말도 안했다고 했다.

 

빌 클린튼은 힐러리와 선대위팀에게 미시건주에서는 최대한 겸손해지라고 말했지만 이 말은 전혀 먹혀들지 않았다.

 

힐러리 선거유세의 출발부터 끝까지의 연대기를 기록한 새 책 산산조각: 불운한 힐러리 선거운동 속내가 이달 말 유럽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에는 힐러리 선거작전의 핵심문제인 힐러리 자체보다 힐러리 패배를 설명해 나갈 수 있는 다른 설명이란 없다고 적혀있다.

 

힐러리는 자기 이외의 모든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면서 자신의 실수는 받아들이지 않는 울화통 터진 패배자라고 묘사돼있다.

 

힐러리에 대한 이러한 인상은 선거유세 기간 동안 느껴질 수 있는 것이었는 바 힐러리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해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느꼈었다.

 

힐러리가 가진 환상의 치명적인 맹점은 힐러리의 전임자인 오바마였다. 버락 오바마는 상대적인 모호함 속에서 부상하여 두 차례의 선거에서 이겼다. 그는 틀을 깨는 개척자였으며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었다. 이러한 성취로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긴했지만, 그 기쁨은 노력 및 성취와 어울리는 것은 아니었다.

 

오바마는 의회와 함께 일할 수 없었다. 오바마가 만든 오바마케어라는 의료보험은 희석됐고 많은 저소득측 가족들을 보호하지 못했다. 오바마는 총기규제를 시도하며 8년을 보냈지만 규제 근처에도 못갔다. 그런데 오바마는 노동자 계층의 보통 민주당원들과는 어울려 지내지를 않았다. 그는 근엄하며 스스로 최상 특권층으로 여기는 듯 보였다.

 

힐러리는 시대정신을 포착한 후보를 상대로 싸웠다. 트럼프는 워싱튼 지득권 세계에서 아무 것도 하는 것이 없는스스로 최상 특권층들에 저항하곤 했다. 트럼프는 경제성장과 일자리를 되찾으려 했다.

 

미국은 오바마 하에서 고인물이 됐다. GDP 성장률은 2.1%였는데 이 수치는 평균 2.9%였던 다른 대통령보다 4번 째로 낮은 것이다. 고용성장율은 그의 정권하에서 고작 1%였다.

 

물론, 이러한 주장 및 오마마 하에서의 경제적 실적 저조에 대해 많은 오바마 지지자들은 논쟁을 벌인다. 그러나 힐러리는 이런 문제데 대해 또박또박 설명을 하지도 못했다. 트럼프는 힐러리가 현상유지에 족하려하지만 오바마가 선전해댔던 현상유지에도 실패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새로 부각시켰다. 그리고 힐러리는 이것을 일축시키지 못했다.

 

난 힐러리를 여러 번 만났다. 힐러리 남편 빌의 아이얼랜드(아일랜드) 평화추구과정에서의 주축이 되는 역할이란 빌이, 힐러리도 마찬가지지만, 내 조국에 여러 번 왔다는 것 뿐이다. 민주당원으로서, 힐러리는 아이얼랜드에 특별한 호감을 갖고 있었다(아이얼랜드계 미국인 표가 민주당 고정표이곤 했다). 기자이다 보니, 이러한 만남들은 대개 휙 지나가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10년 전, 성 패트릭 첫째 날에 난 워싱튼에 있었는데 약간의 사람들이 국회의사당 복도에서 힐러리와 마주쳤었다. 우리가 아이얼랜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되자, 힐러리는 우리를 대기실로 데리고 가더니 장시간 잡담을 늘어놓았다. 힐러리는 따스하고 극도로 호감이 가는 형이다. 또한 짖궂은 유머감각도 있다.

 

그러나 힐러리는 2008(오바마에게 패했을 때)이나 2016년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표를 위해 후보로 뛸 동안 이러한 개인적 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Sore loser Hillary Clinton continues to sully her legacy

 

Added by Raymond Vickers on May 7, 2017.

Saved under News, US & Canada, World News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Richard Nixon may have been the most reviled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ut at least he could accept defeat. The same cannot be said of Hillary Clinton.

 

Nixon ran a good campaign in 1960, against John F Kennedy, a candidate who, primarily because of his good looks and young family, became a darling of the media and celebrity class.

 

The 1960 race was one of the tightest. Kennedy won 34,226,731 votes and Nixon 34,108,157. Kennedy won 303 electoral college votes to Nixon’s 219. There was evidence of voting fraud in Illinois where Kennedy money and connections to Mayor Richard Daley are alleged to have swung that important state.


Democratic Vice Presidential candidate Lyndon Johnson had orchestrated rampant black arts in his home state of Texas. Yet for all this Nixon kept quiet, conceded gracefully and came back to win again in 1968.

 

Perhaps it is the fact that she will never get to run again but Hillary Clinton simply cannot accept defeat to Donald Trump. It is one of the most unappealing characteristics that can be found in a politician, the inability to accept defeat. She would be best advised to keep quiet from here on in.

 

But one of the many reasons that she lost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of 2016 is that she will not, cannot listen to advise.

 

Another reason she lost was that she was a very bad candidate. And she had many other unappealing characteristics that contributed. But now, in blaming everybody and everything else for her defeat she is displaying the primary reason the American people decided she should not be president she will not accept responsibility for her actions. In short, she does not display leadership.

 

Mrs. Clinton gave her first major interview since her November defeat at an event for the global charity Women for Women International on Tuesday. When asked by interviewer Christiane Amanpour of CNN whether she accepted responsibility for the defeat she said, unconvincingly, “absolutely.” She then went on to blame the FBI, Russia, sexism and even the date of the election for her defeat.

 

‘‘I was on the way to winning until a combination of Jim Comey’s letter of October 28 and Russian WikiLeaks raised doubts in the minds of people who were inclined to vote for me but got scared off,” she said.

 

FBI Director Comey announced in October that he would reopen an investigation into her email server. There were disclosures on WikiLeaks about her conduct as Barack Obama’s Secretary of State. The media have linked Russia to those disclosures but not provided any proof. Comey must be doing something right as Trump is equally critical of him.

 

The sense of entitlement and delusion dripped from Mrs. Clinton. She said if the election had been held on October 27, ‘‘I would be the president.”

 

She said of sexism; ‘‘I do think it played a role.”

 

But what shone through is her enduring hatred for President Donald Trump.

 

The 69-year-old said: ‘‘I’m now back to being an activist citizen and part of the resistance [to Trump].”

 

Trump, who is now of course in the Big Job, can easily dismiss such nonsense. Late night tweets, as always, are used to fight back.

 

During the campaign Hillary allowed her disdain and disregard for Trump to cloud her ability to view him as a formidable foe. Even with the knowledge gained in 35 years of politics she allowed her arrogance, entitlement and hot favoritism to divert her from focusing.

 

Those who work in politics will tell you that the longer you’re in it the more you understand that it is a purely a numbers game. You must discover where your votes are and get as many of those votes as you can.

 

The people who run elections don’t just send their candidates blindly out into the vastness of the United States. Hillary’s bitterness appears to be fueled by focusing on the wrong figures. Her supporters repeatedly refer to the fact that President Trump gained 62,984,825 votes. Mrs. Clinton won 65,853,516, nearly three million more than Trump.

 

But like her Trump had professionals running his campaign. As Trump has pointed out, presidential candidates focus on the states where they can win. Two of the most populous states are New York and California. And they usually vote Democratic.

 

Take New York; it has not voted Republican since Ronald Reagan in the 1984 election (53% 45%). It has only voted for six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s since the Great Depression. No Republican candidate had made an effort there since George HW Bush in 1988. There are 5,792,497 registered Democratic voters in New York, and there are 2,731,688 Republicans.

 

And Hillary is a former US Senator for New York. Even though there were 29 electoral college votes at play, native New Yorker Donald Trump didn’t bother campaigning there. Similarly, he stayed out of California.

 

Trump scientifically targeted electoral college votes. A number of electoral college’s votes are apportioned to each state relative to their population. New York, with a population of nearly 20 million has 29 electoral colleges. Wyoming, with a population of less than 600,000 has 3.

 

Trump concentrated on the states where he believed he could win. He took Texas, 38 electoral colleges, and Florida with 29. But the rust belt states were in play. He knew it and she didn’t.

 

Trump won 304 electoral colleges she won 227. That’s the system and he beat it.

 

It was reported in the final days of the election that the old warhorse, former President Bill Clinton saw a huge gap in Hillary’s campaign. She was taking the blue collar working Democrats for granted, and Trump was playing on their insecurities.

 

She and her professional team believed they had Wisconsin and Michigan in the bag. Traditional Democratic voters would take them over the line in these Democratic states. In an extraordinary error, Hillary did not return to campaign in Wisconsin after the Democratic convention in July.

 

On Wednesday, reacting to Hillary’s criticisms of James Comey, Obama’s former advisor said: “Jim Comey didn’t tell her not to campaign in Wisconsin after the convention.”

 

He continued: “Jim Comey didn’t say ‘don’t put any resources into Michigan until the final week of the campaign.”

 

Bill Clinton told Hillary and her team to get on the ground in Michigan and they didn’t.

 

A new book that chronicles Clinton’s campaign from beginning to end will be published in Europe later this month, “Shattered: Inside Hillary Clinton‘s Doomed Campaign”. It says “no explanation of defeat can begin with anything other than the core problem of Hillary’s campaign Hillary herself.”

 

She is described as a sore loser, who points the finger at everybody else and will not accept mistakes.

 

This impression was palpable during her campaign that she felt she knew better than everybody else about most everything.

 

A fatal blindspot in her vision was her predecessor Obama. Barack Obama had won two elections, rising from relative obscurity. He was a mold breaker, a pioneer, he was the first black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e joy he brought to the oppressed by this achievement was not matched by endeavor and achievement.

 

He could not work with Congress. His Obamacare plan was watered down and hasn’t brought many of lower income families under the health insurance umbrella. He spent eight years trying to get gun control and got nowhere near achieving it. But he did not connect with ordinary Democrat blue collar workers. He was seen as austere and elitist.

 

Hillary was up against a candidate who had captured the zeitgeist. Trump would stand up to an elitist “do nothing” Washington establishment. He would bring back economic growth and bring jobs.

 

America stagnated under Obama. GDP growth was 2.1 percent the fourth-lowest growth rate of any president and below the postwar average of 2.9 percent. The job growth rate during his administration came to only one percent.

 

There are of course many arguments against these claims and economic underperformance by Obama’s supporters. But Hillary didn’t articulate them. Trump created the impression that she was standing for the status quo, and the failed status quo that Obama had propagated. And she did not dismiss it.

    

I met Hillary Clinton on a number of occasions. Her husband, Bill’s pivotal role in the Irish peace process, meant he traveled to my home country often, as did she. And as a Democrat, she had a special affinity with Ireland (the Irish American vote used to be firmly Democrat). As a journalist, those meetings were usually fleeting. But ten years ago I was in Washington on St Patrick’s Day I, and a small group bumped into her in the corridor on Capitol Hill. When she discovered we were Irish, she took us into an anteroom for a long, informal chat. She was warm and extremely likable. She also had a mischievous sense of humor.

 

But she didn’t get any of this personality across in her run for the Democratic ticket in 2008 (when she lost out to Obama) or the 2016 Presidential bid.

 

[기사/사진: Africa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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