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19+] 공포의 집: 전 남편과 섹스 후, 고기용 칼로 내장 들어내려 난동


© John Moore / AFP
 
공포의 집: 전 남편과 섹스후 내장 들어내려 했던 버밍햄 여자 청문회
 
2016.6.23(원문)
2016.6.24
 
2015년10월 영국 버밍햄에서는 한 여자가 자신의 전 남편을 고기 자르는(작은 동물은 뼈도 자르는) 칼로 공격한 후 그의 내장을 드러내려 했음이 법정 청문회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버밍햄의 크라운 법정에선 댈야 사이드라는 여자가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전 남편 빌랄 미르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말이 들렸다. 이 여자는 후라잉 팬및 소금/후추 분말기 등으로 전 남편을 때렸으며 그 후엔 고기 자르는 묵직한 칼을 들고 전남편을 쫓아 다녔다는 것이다.
 
사이드는 살인을 하려는게 아니었다면서 강간 당한 후 밀림 가지 제거용 칼로 공격하는 전 남편을 방어하고 있었다고 했다.
 
전남편 미르는 이 여자가 중요한 문제를 의논할 게 있다며 자신을 집에 초초대하면서 만나게 된 것이었다고 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이들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미르는 말한다.
 
희생자라고 주장하는 전 남편은 법정에서 “이 여자가 자신을 칼로 배를 두 번 찔렀는데, 내가 뭔 짓을 한 거냐?고 묻자 일어서더니 다시 또 칼로 찔렀다고 했다.
 
미르는 “난 그 칼을 움켜쥐려 했다. 칼을 움켜쥐었을 때 나의 내장이 밖으로 나와있었다. 이 여자는 내 내장을 붙잡아서 잡아 당기려 했다.”면서
 
“이 여자가 내장 일부를 밖으로 뽑아 냈다. 난 여자에게서 뺏은 칼을 소파 뒤로 던져버렸고 내장들을 다시 내 뱃 속으로 집어넣었다”고 말했다.
 
사건 현장에 처음 도착한 경찰도 증인석에서 자신이 본 것에 대해 말했다.
 
개빈 심스 순경은 현장에 새벽 3시 경 도착했다. 그는 법정에서 자신에게 괴로워하는 여자가 다가왔는데 입고있는 가운과 머리카락에 말 그대로 피범벅이었다고 말했다.
 
심스는 “여자는 뭔가 중얼거렸는데 알아들을 수 없었고 왼손에 부상을 입고 있었는데 깊이 파여있어서 살이 벌어져있는게 보였다”고 했다.
 
심스는 “그리고나서 바닥에 온몸에 피투성이인 남자가 누워있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그는 “그의 내장 기관들이 복부 밖으로 돌출돼 있었다. 남자의 손 옆에는 30cm 떨어진 가까운 위치에 고기 절단용 칼이 있었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딸 아이를 낳은 후 헤어졌다. 청문회는 차후 계속된다.
 
Domestic horror: Birmingham woman attempted to disembowel ex after sex, court hears
 
Published time: 23 Jun, 20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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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Moore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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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man attacked her ex-husband with a knife before trying to pull out his intestines in a suburb of Birmingham in October 2015, a court has heard.
 
Birmingham Crown Court heard that Dalya Saeed attacked her ex-husband Bilal Mir after sex at her home. She is also alleged to have hit him with a frying pan and a salt-and-pepper grinder, and then chased him with a meat cleaver.
 
Saeed denies attempted murder and claims she was defending herself after being raped and attacked with a machete.
 
Mir claims they met in October after she invited him to her home to discuss something important. After this, he says they had consensual sex.
 
The alleged victim told the court that afterwards “she stabbed me twice in the belly ... I said to her, 'What have you done?' She then stood up and stabbed me again.”
 
"I grabbed the knife from her. When I grabbed the knife my intestines were out. She was trying to hold on to my intestines and pull them.
"She pulled part of them off. I threw the knife behind a sofa and held the rest of them in my belly,” he said.
 
The first police officer at the scene also described from the stand what he saw.
 
PC Gavin Simms arrived on the scene at around 3am. He told the court he was approached by a “distressed” female whose “dressing gown and her hair was literally covered in blood.”
 
“She was mumbling something but I could not hear what she was saying. She had an injury to her left hand. It was deep. I could see it was gaping.”
 
Simms said he then saw a man lying down “covered in blood.”
 
“His internal organs were protruding from his abdomen. There was a meat cleaver near his hand, about 30cm away,” Simms said.
 
The couple split in 2013 after having a daughter together. The hearing continues.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6-06-26 00:50:03 [종합 NEWS]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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