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부 관계자, 여자 소변 보는거 보려고 음료수에 이뇨제 섞어


 © Pixabay / lumpi 


입력 2019.11.10.

RT 원문 2019.11.8.

 

[시사뷰타임즈] 프랑스 문화부 전 고위 관리가 10년 동안 젊은 여자들이 자기 앞에서 소변보는 것을 보기 위해 여자들의 음료수에 이뇨제를 타고 또 치마 속 사진을 찍어온 것 때문에 심판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10년 동안, 크리스티앙 N.은 젊은 여자 구직자들의 음료수에 이뇨제를 재빨리 넣고는, 이뇨제 효력이 발휘되기 시작핳 때까지 장시간 도시 관광을 시켜주면서, 자신의 양복 상의로 여자들을 가려 주어 대중들이 못 보게 한 뒤 공공연하게 소변을 보게 하며 이 여자들을 지켜봤다. 그는 또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여자들이 앉아있을 때, 허락도 없이 치마속 사진을 살금살금 찍었다.

 

전 그헝 에스뜨 지역 문화 사업 현지 차관이었던 크리스티앙 N.은 자신의 변태 행위를 표를 만들어 자세히 기록했고, 2018냔 마침내 그의 마지막 변태행위로 붙잡혀 정직 처분을 받을 때까지 이 표에는 거의 200명의 이름과 행동을 적은 것이 들어있었다. 1년 후, 그의 충격적인 행태들에 대해 진술하게됐지만, 그가 어떻게 이토록 지저분한 행위를 그토록 오래 하면서 도망다닐 수 있었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프랑스 (중도파 성향의 일간지) 리베라시옹(: 흔히 리베라고 불리움)은 목요일 이 피의자, 희생자 5명 그리고 문화부 소식통 몇 명에게 말을 걸어 본 내용과, 장기적으로 이 사건을 조사해 볼 것이라고 했다.

 

해로운 물질 투여, 직위를 이용한 강간, 사생활을 침해한 사진, 그리고 마약법 위반의 혐의를 받은 크리스티앙은 지난달 말 기소됐다. 그는 약을 탄 뒤 여자들 사진을 찍은 것을 이넝하면서 자신의 행태를 충동적인 것이었다고 했고 일이 손 쓸 수 없게 되기 전에 중단하고 싶었다고 주장했지만, 희생된 여자들은 10~20명 정도라고 추산했다. 희생자들 중 한 명이 심각한 비뇨기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사용한 이뇨제가 희학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는 것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티앙은 사진의 소변 보는 것에 대한 공상을 주로 첫 직장을 구하는 많은 젊은 여자들에게 실행했는데, 그의 희생자들은 이로 인해 구직 의지가 꺾였다. 하지만, 지난 6, 모젤 군수의 사진 경연대회의 한 동료가 어느 모임에서 크리스티앙을 보고는 자신의 상관들에게 보고했다. 조사관들이 그의 컴퓨터를 봤을 때, “실험이라는 제목의 표를 발견했고 이 속엔 그의 일탈행위가 기록돼 있었다.

 

마크롱은 올해 것이 아닌 애머전(아마존) 화재 사진을 올림으로써, 브러질(브라질) 대통령의 분노를 돋구었다.


자율식당에서 여자들의 다리를 성적인 취향으로 찍는 그의 성향을 비꼬는 의미로 문화부 직원들에게 사진작가 양반이라고 알려진 크리스티앙은, 어이없게도 남녀 동등 고등 위원회에 2년 동안이나 있었다. 그는 예전에 문화부 인적자원과 책임자였으며 자신의 희생자들을 갈 곳이 없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는 이 희생자인 여자들이 보고를 해야 하는 당국자였다. 리베라시옹에 따르면, 적어도, 한 희생자는 자신이 감독관들에게 편지를 써봤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했다고 했고; 또 다른 희생자는 경찰에 가봤지만, 크리스티앙이 고위 공직자인 사람이라며 불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French culture ministry official spiked 200 female interviewees’ drinks with diuretics to watch them URINATE

 

8 Nov, 2019 19:27 / Updated 20 hours ago

 

© Pixabay / lumpi

 

A former senior manager at the French ministry of culture is on trial for spiking young women’s drinks with diuretics to watch them urinate in front of him and with taking upskirt photos over a 10-year period, local media report.

 

For 10 years, Christian N. slipped diuretics into the drinks of young female job candidates, then took them on lengthy tours of the city until the drug kicked in, forcing them to urinate out in the open while he hid them from the public with his jacket and watched. He also sneaked photographs from up their skirts as they sat before him in his office.

 

The former deputy regional director of cultural affairs for the Grand Est region, Christian N. documented the details of his perversions in a spreadsheet, that contained nearly 200 names and behavioral notes, by the time he was finally caught in the act last June and suspended from his post that October. A year later, he has finally been brought to account for his disturbing acts, but questions swirl as to how he was able to get away with his dirty deeds for so long. French outlet Libération spoke to the official, to five of his victims and to several ministry sources, publishing a lengthy investigation of the case on Thursday.

 

Charged with administration of a harmful substance, sexual assault by a person abusing his position of authority, photographic breach of privacy, and drug law offenses, Christian N. was indicted late last month. He has admitted to drugging and photographing the women, calling his behavior “compulsive” and claiming he wished he had stopped before things got out of hand, though he estimated he’d only victimized 10 to 20 women. While one of his victims was hospitalized with a severe urinary infection, he claimed he was unaware the diuretics he’d used could cause medical issues.

 

The minister acted out his watery fantasies mostly on young female job candidates, many seeking their first employment, which limited his victims’ recourse. Last June, however, he was seen by a colleague photographing the legs of a subprefect of Moselle during a meeting and reported this to his superiors. When investigators looked at his computer, they found the spreadsheet titled “Experiments” containing the record of his dev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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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n sarcastically as “the photographer” among employees of the ministry for his tendency to take creepshots of women’s legs in the cafeteria, Christian N. shockingly spent two years on the High Council for Equality Between Women and Men. He previously headed Human Resources for the department, leaving his victims nowhere to turn he was the authority they would have reported him to. At least one victim said she wrote letters to his supervisors, only to receive no response; another went to the police, only to be told he was an individual of high standing and the complaint would not be taken seriously, according to Libératio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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