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임산부 목 졸라 죽이고 칼로 태아 꺼내 유괴 女 - 결국 사형


리사 몽고메리는 128일로 사형 일정이 잡혀있다. IMAGE COPYRIGHTREUTERS


 

미국, 1953년 이래 처음으로 여자에게 연방 사형 집행


 

입력 2020.10.18.

BBC 원문 2020.10.15.

 

[시사뷰타임즈] 법무부는 미국이 거의 70년 만에 처음으로 연방 여자 재소자에게 사형 집행을 하게됐다고 했다.

 

리사 몽고메리는 2004년 미조리주에서 임산부를 목졸라 죽인 뒤 태아를 꺼내 유괴했다.

 

리사는 128일 인디애너주에서 치사 주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주사) 를 맞기로 돼있다.

 

사형정보본부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마지막으로 처형한 여자는 보니 헤디로서, 보니는 1953년 개스실에서 죽었다고 한다.

 

자신의 공범들과 함께 1999년 청년 목사 두 명을 살해한 브랜든 버나드에 대한 연방 처형도 역시 12월로 잡혀있다.

 

미국 법무부 장관 윌리엄 바는 저들의 범죄들이 특히나 극악무도한 것이었다고 했다.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처형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리사 몽고메리는 누구?

 

 

200412, 리사는 캔서수주에서 미조리주에 있는 바비 조 스티넷의 집으로 차를 몰고 가서, 알려진 대로라면, 새끼 강아지 한 마리를 사려했다는 것이 법부무 언론 보도자료 내용이다.

 

일단 주거지 안에 있게되자, 리사는 8개월째 임신을 하고 있는 스티넷을 공격하여 희생자가 의식을 일을 때까지 목을 졸랐다고 보도자료는 말한다.

 

부엌칼로, 리사는 의식을 잃고 있는 스티넷의 복부를 갈르다 보니 스티넷이 의식을 회복했다. 몸부림이 뒤따랐고, 리사는 스티넷을 죽음에 이르도록 목을 졸랐다. 그뒤 스티넷의 몸에서 아기를 꺼내 데리고 갔고 마치 자기 자식인양 행세했다.

 

2007, 한 배심원이 리사가 유괴로 죽음을 야기시킨 것이 연방법으로 유죄라고 결정했고, 만장일치로 사형죄 선고를 권했다.

 

그러나 리사의 변호사들은 리사가 어릴 때 두드려 맞아 뇌 손상을 입었기에 정신적으로 아프므로 사형죄에 처해선 안된다고 했다.

 

 

연방 및 주의 처형 - 차이가 뭔가?

 


미국의 사법체제 하에서, 여러 범죄들은 국가 수준인 연방법원 또는 지역적 수준인 주 법정에서 심판을 받을 수 있다.

 

통화 위조나 우편 절도 따위의 범죄들은 자동적으로 연방 수준에서 심판을 받는데, 이러한 범죄들에선 미국이 한 당사자 이거나 헌법 위반에 연루된자들이 당사자가 된다. 기타 범죄들은 범죄의 심각성에 따라 연방 법원에서 심판 받을 수도 있다.

 

1972년 대법원이 모든 기존의 사형 관련 법령들을 취소함으로써 사형은 시키는 것은 국가와 연방 수준에서 불법이 된 바 있었다.

 

1976, 대법원은 결정으로 여러 주들이 서형 복귀를 허락했고 1988년 정부는 연방 수준에서 사형을 집행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사형정보본부가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1988년과 2018년 사에 연방 사건에서 사형죄 선고를 받은 사람이 78명이었지만, 3명만 집행했다고 한다.

 

리사와 버나드에 대한 사형집행은 올해 연방 정부가 8번째 및 9번째로 수행하는 게 될 것이다.

 

 

처형에 대한 규정 왜 바뀌었나?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오랫 동안 중단된 이후에 연방 처형을 재개할 것이라고 했었다.

 

당시 성명서에서, 법무부 장관은 양당의 관리 하에서, 법무부는 가장 최악의 범죄자들에 대해 사형을 모색한 것이라고 했다.

 

법무부는 법치주의를 지지하며, 우리는 희생자들 및 그들의 가족들에게 우리의 사법체제로써 형을 부과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빚을 지고 있다.” 고 했다.




US woman faces first federal execution since 1953

 

Published1 hour ago

Lisa Montgomery in jail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Lisa Montgomery is scheduled for execution on 8 December

 

The US is to execute a female federal inmate for the first time in almost 70 years, the Justice Department said.

 

Lisa Montgomery strangled a pregnant woman in Missouri before cutting out and kidnapping the baby in 2004.

 

She is due to be given a lethal injection in Indiana on 8 December.

 

The last woman to be executed by the US government was Bonnie Heady, who died in a gas chamber in Missouri in 1953, according to the Death Penalty Information Center.

 

The federal execution of Brandon Bernard, who with his accomplices murdered two youth ministers in 1999, has also been scheduled for December.

 

US Attorney General William Barr said the crimes were "especially heinous murders".

 

Last year, the Trump administration said it would resume federal executions.

 

Who is Lisa Montgomery?

 

In December 2004, Montgomery drove from Kansas to the home of Bobbie Jo Stinnett, in Missouri, purportedly to purchase a puppy, according to a Department of Justice press release.

 

"Once inside the residence, Montgomery attacked and strangled Stinnett - who was eight months pregnant - until the victim lost consciousness," it says.

 

"Using a kitchen knife, Montgomery then cut into Stinnett's abdomen, causing her to regain consciousness. A struggle ensued, and Montgomery strangled Stinnett to death. Montgomery then removed the baby from Stinnett's body, took the baby with her, and attempted to pass it off as her own."

 

In 2007, a jury found Montgomery guilty of federal kidnapping resulting in death, and unanimously recommended a death sentence.

 

But Montgomery's lawyers say she experienced brain damage from beatings as a child and is mentally unwell, so should not face the death penalty.

 

Federal and state executions - what's the difference?

 

Under the US justice system, crimes can be tried either in federal courts, at a national level, or in state courts, at a regional level.

 

Certain crimes, such as counterfeiting currency or mail theft, are automatically tried at a federal level, as are cases in which the US is a party or those which involve constitutional violations. Others can be tried in federal courts based on the severity of the crimes.

 

The death penalty was outlawed at state and federal level by a 1972 Supreme Court decision that cancelled all existing death penalty statutes.

 

A 1976 Supreme Court decision allowed states to reinstate the death penalty and in 1988 the government passed legislation that made it available again at federal level.

 

According to data collected by the Death Penalty Information Center, 78 people were sentenced to death in federal cases between 1988 and 2018 but only three were executed.

 

The executions of Montgomery and Bernard will be the eighth and ninth the federal government has carried out this year.

 

Why the change in rules on executions?

 

The Trump administration said it would resume federal executions after a long hiatus last year.

 

In a statement at the time, the attorney general said: "Under administrations of both parties, the Department of Justice has sought the death penalty against the worst criminals.

 

"The Justice Department upholds the rule of law - and we owe it to the victims and their families to carry forward the sentence imposed by our justice system."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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