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언론 - 조 바이든의 돈, 아들 매춘비 지급에 쓰였다


 

 

입력 2022.6.28.

RT 원문 2022.6.27.

 

 

헌터 바이든은 동유럽 호위비로 3만 달러 이상을 쓰면서 자신의 주거래 은행이 라셔 (러시아) 주소로 된 곳으로의 송금을 차단토록록 촉발시켰다

 

 

[시사뷰타임즈] 헌터 바이든의 휴대용컴퓨터에서 발견된 자료들은 키에프 (유크레인 수도) 와 마스거우 (모스크바) 에 사무실을 둔 마들 -모델- 대행사의 호위행위들에 3만 달러 이상을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 썼음을 밝히고 있다고 워싱튼 조사관이 월요일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헌터는 201811월부터 20193월까지 5개월 동안 만달로 단위로 누적돼 있었는데, 그 당시는 자신의 아버지가 대통령 후보로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동 기간 동안, 조 바이든은 아들에게 총 10만 달러를 송금했는데, 자신의 아들이 이 돈을 무엇에 쓰는지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는 분명치 않다.

 

헌터의 휴대용컴퓨터 HD에 있는 문자들은 우버GFE' 라는 회사명의 마들 대행사종업원인 에바라는 여자와의 대화를 보여준다고들 말한다. 20192월의 한 문자 주고받기에서, 헌터는 에바에게 에바의 주소가 라셔 식인 .ru 전자우편주소로 돼 있어서 돈을 송금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헌터는 아 주소는 자신의 주거래 은행이 막아놓은 것이기에, 자신의 계정이 동결됐다고 했다.

 

에바와 대화를 주고받기에 앞서, 바이든은 헌터에게 현금앱을 통해 5천 달러를 보냈는데, 호위 대금 지불 문제로 헌터가 논쟁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촬영되기 3시간 전의 일이었다. 이 여자가 있는 회사의 16시간 호위에 대한 요금으로 9,500달러를 낼 수가 없는 듯한 상황에, 에바는 헌터에게 에바와의 대화가 있을 때까지 6주 분에 대한 해당되는 남아있는 잔액을 구해 보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이 보고서는 주장한다.

 

11월과 3월 사이에, 에바는 헌터에게 .ru 전자우편 주소로 회사 계정에 대금을 지불하라고 11차례 지시했다. 이러는 동안, 헌터는 또한 자신의 아이폰으로 “dc 라셔 호위대들을 검색했다고 이 보고서는 주장한다.

 

우버GFE 라는 회사는 미국, 런던, 파리 그리고 두바이에서의 자사 서비스를 광고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워싱튼 조사관에 따르면, 구닥다리인 이 웹사이트는 마스커우, 성 페테스부르흐 및 키에피 등에 있는 주소들을 기록해 놓기 위해 사용됐다고 한다. 이 사이트는 키에프에 있는 개발자들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창녀들과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던 그 당시, 헌터 바이든은 유크레인의 에너지 회사이자 산업체 경험이 전무한 헌터에게 매달 5만 달러를 지급하고 있었던 부리스마 이사회에 앉아있었다.

 

미국, 큰 기술회사들과 공모 혐의로 바이든 기소

 

헌터의 휴대용컴퓨터 -202010월 이전에 어느 정도 동안 델러웨어에 있는 컴퓨터 수리점에 남겨두었던- 에서 입수한 여러 전자우편들 및 문자들에 따르면, 유크레인 및 중국에 있는 고객들에게 자신이 아버지와 접한다는 것을 알리고 다녔다. 자신의 아버지가 부통령으로 있는 동안, 헌터는 달랑 소개가 있었다는 이유로바이든 가족들이 수천만 달러를 구했다고 주장하는 계약 및 큰 양반” -조 바이든을 지칭함이 분명- 에게 가는 뇌물이 포함된 다른 계약들을 체결했다.

 

2020 대통령 선거 몇 주 전에 뉴욕 포슷지가 헌터 휴대용컴퓨터의 내용을 처음으로 보도하자, 바이든 선대위는 처음에는 이 보도내용을 허위 정보의 일환이라고 무시하면서 잠정적으로 라셔를 관련시켰다. 하지만, 이 휴대용컴의 진정성이 그 이후 독립적으로 확인됐고, 뉴욕 타임즈 지와 워싱튼 포슷지는 현재 헌터 전자우편은 진정한 것이라고 인정한다.

 

헌터 바이든은 워싱튼 조사관의 이야기를 반박하진 않았지만 그 대신 이 신문에 문자를 보냈다. “당신네들, 왜 그래?”





 

 

27 Jun, 2022 21:15

HomeWorld News

 

Joe Biden's money used to pay for prostitutes media

 

Hunter Biden reportedly spent over $30,000 on Eastern European escorts prompting his bank to block transfers to Russian addresses

 

FILE PHOTO: Hunter Biden speaks to guests during the White House Easter Egg Roll on the South Lawn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April 18, 2022 © AP / Andrew Harnik

 

Data found on Hunter Biden’s laptop reveal that the US president’s son spent over $30,000 on escorts from a “model agency” with offices in Kiev and Moscow, the Washington Examiner reported on Monday.

 

According to the report, Hunter racked up the five-figure bill in a five-month period from November 2018 to March 2019, when his father was preparing to run for president. During that time Joe Biden wired his son a total of $100,000, though it is unclear whether he knew what his son was spending the money on.

 

Text messages on Hunter's laptop hard drive purportedly showed conversations with ‘Eva,’ an employee of an “exclusive model agency" named ‘UberGFE’. In one February 2019 exchange, Hunter told Eva that he had problems wiring her money due to her use of a Russian .ru email address.

 

Hunter said that this address was “flagged” by his bank, and resulted in his account being frozen.

 

Prior to the exchange with Eva, the president sent Hunter $5,000 via CashApp, three hours before Hunter filmed himself arguing with an escort over payment. With Hunter seemingly unable to meet the $9,500 charge for 16 hours in the girl’s company, she messaged him looking for the remaining balance for six weeks, until the exchange with ‘Eva’, the report alleges.

 

Between November and March, ‘Eva’ reportedly directed Hunter to make payments to accounts using .ru email addresses 11 times. During this time, Hunter also searched for "dc russian escorts” on his iPhone, the article claims.

 

UberGFE operates a website advertising its services in the US, London, Paris and Dubai. According to the Washington Examiner, an older version of the site used to list addresses in Moscow, St. Petersburg and Kiev. The site was reportedly created by developers in Kiev.

 

At the time of his dalliances with the prostitutes, Hunter Biden was sitting on the board of Burisma, a Ukrainian energy firm that paid him up to $50,000 per month, despite his lack of experience in the industry.

 

States sue Biden over Big Tech ‘collusion’

 

According to emails and text messages obtained from his laptop, which he left in a Delaware computer repair shop at some point before October 2020, Hunter peddled access to his father with clients in Ukraine and China. During his father’s vice presidency, Hunter struck deals where the Biden family stood to make tens of millions of dollars “based on introductions alone,” and others involving kickbacks to “the big guy” an apparent reference to Joe Biden.

 

When the contents of the laptop were first reported on by the New York Post weeks before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the Biden campaign initially wrote off the reports as part of a “disinformation” campaign, potentially involving Russia. However, the computer’s authenticity has subsequently been independently verified, and the New York Times and Washington Post now admit that the younger Biden’s emails are genuine.

 

Hunter Biden did not refute the contents of the Washington Examiner’s story, instead messaging the newspaper to say “what’s wrong with you?”

 

[기사/사진: RT]



Comment



[ 시사 View 社說 ]

윤석열, 급히 휴가 … 한국의 K9 천둥 자주포美 전직 관료들 "펠로시 만나지 않은 尹, 미국 모욕한 ... 더보기

[ 경제 ]

美 원유 거물 - 유가 폭증 속, 횡재급 이익 거둬들여 2022.6.16. 캘러포녀 주 로스 엔절러스에서의 값 비싼 휘발유 가격 © AP / Jae C. Hong 입력 2022.7.3... 더보기

[ 북한 ]

김정은: “韓, 北에 맞서는 건 자살하고 싶다는 뜻” 2022.6.28. 한국 서울역에서 사람들이 김정은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 AP / Ahn Young-joon 입력... 더보기

[ 日本·中國 ]

中, 중대 현안 문제들에 대한 美와의 유대관계 단절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의 죄고 장성들 및 그들의 대표단들이 베이징의 바이 건물에서 만나... 더보기

[ 라셔(러시아) ]

라셔 - 美 정부, 코로나-19 출몰에 연루돼 있을 수도 © Igor Golovniov / SOPA Images / LightRocket via Getty Images 입력 2022.8.5.RT 원문 2022.8.4. 마스커우 (모스... 더보기

[시사 동영상]

서울, 기록적 폭우: 거리 물바다, 폭포로 변한 지하철역 계단 (영상) 2022.8.9. 한국, 서울의 지하철역으로 들어오는 홍수로 인한 빗물을 보여주는 트위터 영상 © ... 더보기

[각국의 군사 장비]

한국과 미국 - 합미합동군사훈련 확대 자료사진: 경기도에서의 2015.2월, 실탄 발사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군 탱크 승무원들. ... 더보기

[ 세상에 이런 일이! ]

英 소아성애자들, 유크레인 난민 어린이들 노려 자료사진: 폴런드의 케르크조와에 있는 유크레인-폴런드 국경 건널목에 있는 난민수용본... 더보기

[ 세계-사회 이모 저모 ]

세계 최고 무호흡 잠수자들... 오지 부족의 각별한 기술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2.7.9.BBC 원문 2022.7.7. [시사뷰타임즈]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의 바... 더보기

[ 운동 및 관련소식]

레안드로 로: 브러질 주짓수 대가, 사우 파울로 클랍에서 경찰에 피격 2014년, 유럽애머럿 (UAE) 아부 다비에서 레안드로 로의 시합 중 모습 IMAGE SOURCE,GETTY IMAGES 입... 더보기

[연예]

남자 악단 ‘거울’ 음악회: 춤꾼들 머리 위로 거대 화면 떨어져 인터넷에서 공유된 생생한 영상은 화면이 무대 위로 떨어지는 순간을 보여 준다. Image captio... 더보기

[ 주목받는 인물 ]

英정부, 위키맄스 창립자 쥴리안 어싼즈 美송환 승인 위키맄스 설립자 쥴리안 어싼즈는 18가지 범죄 혐의로 미국에서 지명 수배 중이다. 입력 202... 더보기

[ 인물 분석 ]

소아애 병자 엡스틴의 공범 맥스웰, 징역형 선고 자료사진: 소아애 병자로 유죄가 된 제퍼리 엡스틴과 그의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 © AFP / US ... 더보기

[ 각종 행사 ]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 보도자료 한혜선 판소리연구소 / 싱싱국악배달부보내는 날 : 2022년 4월 주소 : 서울시 성북... 더보기

[ 의료 · 의약 · 질병 ]

원두 (猿痘) 전염병: 세계보건기구, 확산-전염 예고 어느 환자의 상반신 모습, 그의 피부가 ‘원두’ 감염의 적극적 사례에서 비롯되는 병변을... 더보기

[ 과학 전자 ]

韓... 달나라 경쟁에 뛰어 든 또 하나의 국가 한국의 달 궤도선 ‘다누리’ 를 실은 우주X의 메 9 추진체 라킷 (로켓) 이 2022.8.4. 훌로리더... 더보기

[ 기재부 ]

기재부: 탄소중립·안전 등 ESG 경영에 공기업의 선도적 역할 강조 보도 일시 2022. 3. 28.(월) 16:00 배포 일시 2022. 3. 28.(월) 14:00 담당 부서 공공정책국 책임자 과 ... 더보기

[ 국방부 - 군 행정 ]

국방부: 국방분야 진입장벽 낮춘다 2022.02.08 방위사업청 ㅇ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소장 임영일)와 국방부는 2월 7일... 더보기

[ 행안부 ]

행안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종이서류 제출 사라진다..외 제목등록일공공 누리집에서 이용가능한 민간인증서 11종으로 확대2022.03.28.생활 속 불편한 ... 더보기

[ 국토교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혁신펀드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외 919국토부, ’22.1월 아파트 붕괴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건설2022... 더보기

[ 법무부 ]

법무부: 외국인근로자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연장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배포일시 2022. 3. 28.(월) 담당부서: 법무부 출입국·외... 더보기

[ 복지-교육 ]

청주소년원 검정고시 응시생에 ‘합격기원 꾸러미’ 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22.4.4.(월)담당부서 전지부장 박경진 (차장 유신영 / 042-600-0537)배포... 더보기

[정치인 개관]

바이든의 V.P. 카말러 해리스: 꼭 알아야 할 5가지 캘러포녀 상원의원 카말러 해리스가 미시건 주 디트로잇에서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지지... 더보기

[朴 탄핵 전후 족적]

2021.12.24. 문재인, 임기 몇달 남겨두고 박근혜 사면 한국의 전 대통령 박근혜는 징역 22년 향을 복역하고 있다가 사면을 받은 것이다. © Reuter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