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대명사 숀 카너리: 왜 더 이상 영화에서 보이지 않는가?


Jack Guez/Getty Images


BY JANE HARKNESS

 

입력 2019.12.17.

 

[시사뷰타임즈] 숀 카너리(영국발음: 코너리, 1930년 생 89)는 기본적으로 살아있는 전설이다. 우선 말할 것은, 그의 이름은, 1962-1983 상영된 영화 7편에서 정중한 제임스 본드라는 비밀 요원으로 주연을 했던 덕분에, 영화상의 이름과 불가분의 관계다. 배우 경력 후반기에, 그는 최고 어캐더미 조연상을 받았던 건드릴 수 없는 것들(Untouchables)’, 인기있는 연속물이었던 인디애나 조운스 등과 같이 비평적 호평을 받았던 영화에 등장했다. 그가 이룬 성과는 어느 정도 진지한 칭찬을 받았다. 그는 표결을 통해 살아있는 가장 위대한 스캇런드(스코틀랜드)스캇런드의 가장 위대하고 살아있는 국가적 보물이라고 호칭됐고, 1999, 사람들은 그를 금 세기에 가장 성적 매력이 넘치는 남자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한술 더떠 2000년엔 공식적으로 기사 칭호를 받았다.

 

카너리는 에딘버러에서 우유 배달원 역할로 첫 공연을 시작하더니 세계에서 가장 성취한 남자 배우들 중 한 명이 됐다. 그의 성공은 그 어느 젊은 예술인들에게라도 격려가 되는 가난방에에서 부자가 됐다는 식의 줄거리이지만, 오늘날의 코너리는 붉은 양탄자 위에서 유명인들과 팔꿈치를 비비기 보다는 바하마 제도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그에 더해, 몇 몇 추문들이 그를 조명을 떠나도록 촉발시킨 것일 수도 있다. 여기 왜 카너리를 영화에서 더 이상 볼 수가 없는 지 그 이유가 있으며, 사람들이 아마도 그를 은막에 붙잡아 두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이유가 있다.

 

-13쪽 중에서1-



카너리는 2003아주 특별한 신사들 연맹에 주연을 맡았고 그해부터 영화에 등장하지 않았다.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 다음해가 돼서야 알아챈 것이지만, 카너리는 그의 장차 계획에 대해 어느 정도 시간 동안 말이 없었고, 그래서 그의 팬들은 그가 연기쪽으로 돌아올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었다. 마침내 2006, 그는 이국 영화연구소에서 자신의 일생의 성과물에 대한 상을 받고 난 이후의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사진은, 사실상, 은퇴했다고 입을 열었다. 2007, 자신이 연기하는 것은 진짜로 끝난 것임을 재확인 했다. 힛 비젼과의 면담 자리에서, 카너리는 또 다른 영화에서 뛰어 볼 것인지 고려하는 중이라고 말했었지만, 결국 그는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 시점에서, 카너리는 헐리웃에서 그가 더 이상 성취할 것은 남아있지 않다. 그는 이미 자신의 유산을 축조했다. 준비됐을 때 은퇴하는 것이 오로지 돈 더 벌겠다고 영화를 계속하는 것 보다는 분명히 더 나은 듯하다. 그렇다면 결국, 제임스 본드와 인디애너 조운스의 아버지 역할은 뭘로 최고로 올려놓을 수가 있을까?(: 1989년 인디애너 조운스 연속물 중 3편인 인디애너 조운스-최후의 성전에서 인디애너 조운스 박사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던 카너리는 감독이 카너리 출연을 그리며 줄거리를 썼다는 4편 출연 제의를 공식적으로 거절했다.)


-2-



카너리는 자신이 은퇴하는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말한 적이 없지만, 몇 가지 다른 요인들이 마침내 그가 그만둘 때라고 결정하게 만든 듯하다. 그가 마지막 출연했던 아주 특별한 신사들 연맹-한 번 더 출연하여 더 나은 평가 속에 연기 생활을 마감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팬들에게서 혹평을 받았고, 그는 최초의 본능을 따라 떠나는 길을 선택했다.

 

커너리는 신사들 영화에서 스티븐 노링튼 감독과 함께 일하면서 대단히 낙담했고, 노링튼을 정신 이상으로 가둬놨어야 했다는 말을 하기에까지 이르렀었다. 카너리는 자신은 주어진 역할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전반적인 제작 상황이 길을 벗어났기에 비평가이나 관람객들이나 마찬가지로 썩 기분 좋게 받아들이진 않을 걸 알고 있었다. 카너리는 편집에도 관여하면서 좋지 않게 끝날 결말에서 구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는데; 그의 노력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댔을 수도 있었겠지만, 전반적으로, 이 영화는 실패작이라고 간주됐다. 이런 형태의 긴장을 더 이상 받길 원치 않았기에, 카너리는 헐리웃에서 멀어졌고 다시는 되돌아 보지 않았다.

 

-3-


Why you don't see Sean Connery onscreen anymore 

Sean Connery is basically a living legend. For starters, his name will always be inseparable from James Bond, thanks to the 1962-1983 run that saw him starring in seven films as the suave secret agent. Later in his career, he appeared in critically acclaimed films like The Untouchables, which earned him an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and popular franchises like Indiana Jones. His achievements have garnered some serious accolades. He has been voted both "The Greatest Living Scot" and "Scotland's Greatest Living National Treasure," and in 1999, People declared him the "Sexiest Man of the Century." And to top it all off, he was officially knighted in 2000. 

Connery worked his way up from his first gig as a milkman in Edinburgh to become one of the world's most accomplished actors. It's the kind of rags to riches story that would inspire any young artist, but today, Connery is far more likely to be spending time with his family at home in the Bahamas than rubbing elbows with other big names on the red carpet. In addition, several scandals may have prompted him to stay out of the spotlight. Here's why you don't see Sean Connery at the movies anymore and why you probably won't catch him on the silver screen again.

- page 1- 


Connery hasn't appeared in a film since 2003, when he starred in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His absence was noticed in the following years, but Connery kept quiet about his future plans for some time, which left fans wondering whether he would ever return to acting. Finally, in 2006, he said that he had, in fact, retired, officially confirming his status after receiving a lifetime achievement award from the American Film Institute. In 2007, he reaffirmed that he was truly done with acting. In an interview with Heat Vision, Connery said that he had considered working on another film, but ultimately, he decided against it.

 

At this point, Connery doesn't have anything left to accomplish in Hollywood. He's already built his legacy. Retiring when he was ready rather than continuing to make films solely for the money definitely seems like a better option. After all, what could top being James Bond and Indiana Jones' dad? 

-page 2-

 

Connery never explicitly stated his reason for retirement, but it seems that a number of different factors made him decide it was finally time to hang up his hat. His last film,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was panned by critics, and rather than picking up one more role to end his career on a better note, he chose to follow his initial instinct to walk away.

 

Connery was very frustrated with his experience working with director Stephen Norrington on Gentlemen, going as far as to say that Norrington should have been "locked up for insanity." Connery stated that he did his best with his role, but he knew that the entire production was going off the rails, and that critics and audiences alike probably wouldn't be too pleased. He said that he got "heavily involved in editing and trying to salvage" the end result; his efforts may have helped somewhat, but overall, the film was considered a flop. Not wanting to deal with that type of stress anymore, Connery walked away from Hollywood and hasn't really looked back.

-page 2-
Connery never explicitly stated his reason for retirement, but it seems that a number of different factors made him decide it was finally time to hang up his hat. His last film, The League of Extraordinary Gentlemen, was panned by critics, and rather than picking up one more role to end his career on a better note, he chose to follow his initial instinct to walk away. 

Connery was very frustrated with his experience working with director Stephen Norrington on Gentlemen, going as far as to say that Norrington should have been "locked up for insanity." Connery stated that he did his best with his role, but he knew that the entire production was going off the rails, and that critics and audiences alike probably wouldn't be too pleased. He said that he got "heavily involved in editing and trying to salvage" the end result; his efforts may have helped somewhat, but overall, the film was considered a flop. Not wanting to deal with that type of stress anymore, Connery walked away from Hollywood and hasn't really looked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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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예전문지 L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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