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빌 게잇스 이혼, 우호적 아니었다: 멜린더, 빌에게 성포식자 엡스틴 만난 것 따져


 

 

입력 2021.5.9.

RT 원문 2021.5.7

 

[시사뷰타임즈] 데일리 비스트지에 따르면. 마이크로솦트 공동 설립자였다가 백신 자본주의자 (: 뿐만 아니라 햄버거 사업도 생각했던) 빌 게잇스가 성 포식자 전과자 제퍼리 엡스틴에게 (굳이 그럴 필요도 없는데) 친하게 대했던 것이 빌의 곧 전 아내가 될 멜린더를 격노케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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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부부는 20139월 동부 위쪽에 있는 엡스틴의 집에서 엡스텐과 만났는데, 이 날은 부부가 인근에 있는 삐에르 호텔에서 래스커-블룸벍 공공 분냐 상을 수상했던 것과 같은 날이어서 멜린더 게잇스를 몹시 화나게만들었다, 수상을 한 호텔에서 부부는 전 시장 마이클 블룸벍과 나란히 사진촬영도 했다.

 

빌 게잇스와 엡스틴 사이의 만남은 멜린더 속을 대단히 뒤집어 놓은 것이어서 빌에게 소아성애 전과자와 아무 것도 같이 하지 않기를 원한다는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 데일리 비스트지의 보도 내용을 인용하는 소식통들은 그 만남이 빌의 엡스틴과의 관계에 전환점임을 입증하는 것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비스트지에 따르면, 그랬던 아니건 증거는 거의 없다고 한다. 또한 멜린더가 공개적으로 엡스티 문제냐 아니면 이 일로 이혼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 것도 아니라고 한다.

 

비스트지는 멜린더 남편의 엡스틴과의 우정이 ...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한편, 엡스틴에 대한 분명한 역겨움이 멜린더로 하여금 결혼 생활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작정한 요인인지의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PR 대변인들 및 금융업자들 등의 한 무리가 이혼 결정을 최종적인 것으로 하기 위해 알려진 대로 불러들여졌다. 이들의 이혼 결정 이야기는 부부의 말도 안될 정도로 파격적인 재산을 감안할 때 미국 역사상 가장 큰 화두가 될 가능성이 큰 것이었다.

 

멜린더가 몇 가지 사업 전망으로 빌과 어느 방에서 야단 법석을 피우려했는지는 의심스럽지만. 2013년 빌의 엡스틴과의 만남이 둘의 관계가 초기 단계이어서 함께 하는 것이 어떤 드라마도 빚지는 않을 듯한데 왜 그리도 불쾌했던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빌이 수천만 달러를 맡겼었던 금융업자에 대해서도 언급했던 2001년 이브닝 스탠다드지 기사 -영국 앤드류 왕자의 엡스틴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던- 에 따르면, 게잇스와 엡스틴의 역사는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이 기사는 인터넷에서 더 이상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게 아니지만, 킨트프레스 뉴스지는 2019년 사본을 하나 입수했다. 웨이백 머쉰과 같은 문서 저장고들도 역시 사본들을 보유하고 있다.

 

/엡스틴 관계는 이러한 상태에선 부인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바, 특히 이 소아성애자의 로리타 특급이라는 개인 비행기의 비행 일지에 빌이 등장하는 것을 감안할 때 더욱 그렇다. 빌은 뉴저지의 테너보로 공항에서 훌로리더 주 야자수 해변까지 이 비행기를 타고 갔었음을 일지가 보여준다.

 

인터넷 상의 몇 톤 분량의 소문에도 불구하고, 빌과 그의 PR 단은 박애적인 모든 면에서 볼 때 엡스틴과 억만장자 빌 사이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다고 강변해왔다.

 

엡스틴이 매춘을 위해 미성년 소녀 한 명에게 호객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유죄가 된 뒤에 조차도 빌은 이 불명예스런 금융업자에게 계속 친하게 대했지만. 두 사라 관계의 본질은 전혀 분명치가 않다. 빌은 처음에 둘이서 박애적인 노력을 함께힐 것이라고 말한바 있지만, 나중에 제안됐던 특별계획은 신기루였을 뿐이라고 불평을 했는데, 투자자들에겐 대마초라고 자신의 고유 이름을 사용했던 터였다. 그러나 이 일은 빌이 박애적인 것이라고 주사위를 던진 것으로 인한 첫 번째 역할이라고는 거의 할 수 없는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소한; 이 두 남자는 자신들의 다양한 다른 특별계획들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끌어들였다는 것이다.

 

엡스틴은 2019년 감옥에서 자살로 죽었다는 주장들을 하고 있기에, 그렇다면, 만일 멜린더의 남편의 엡스틴과의 관계가 이 부부의 갈라섬의 요인이라면, 멜린더가 왜 자신의 어리석게 부유한 동반자과 이혼을 하기 위해 특정한 순간을 꺼내 들었는지는 분명치 않다.

 

하지만, 이 부부는 빌과 멜린더 재단을 함께 계속하겠다는 계획을 하고 있고, 추정컨대 지구촌 여러 곳에서 기존의 백신이 아닌 다른 백신과 관련된 노력도 할 것이다.

 

월요일, 결혼 생황 27년 만에 갈라서겠다는 말이 공표됐다. 조화롭게 일하는 관계로 비쳐졌음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같은 내용으로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의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러한 노력이 두 사람의 파경을 막기에는 충분치 못했다고 결정한 것임은 분명해졌다.

 

한편, 멜린더가 빌에게서 멀리 가버리기 위해 어느 섬 전체를 임차했음을 시사하는 내용 및 이 부부가 3월달에 이혼 발표를 계획했얶다는 재밌는 토막 소식도 등장했다, 부부는 이혼 서류에서 결혼생활이 돌아설 수 없을 정도로 깨졌다.” 고 했다.

 

멜린더를 더욱 짜증나게 할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엡스틴은 거듭 으레 자신이 빌의 비공식 고문 또는 세무사라고 자랑을 하곤 했었다.

 

데일리 비스티지에 따르면, 빌과 멜린더 게잇스 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개개인들은 어떤 특별계획들 상으로는 계속 엡스틴과 섞여있다고 하며, 빌의 엄청난 부인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솦트 억만장자는 2011년에서 2013년까지 엡스틴과 함께 다른 경우에 눈에 띄었는데 - 이는 엡스틴이 성 범죄자라고 강제로 등록된지 몇 년 후의 일이었다.




Melinda Gates ‘warned’ husband Bill about meeting sex predator Jeffrey Epstein, divorce reportedly ‘not friendly’ reports

 

7 May, 2021 22:13

 

© Reuters / Kai Pfaffenbach

 

Microsoft co-founder turned vaccine capitalist Bill Gates’ fraternizing with convicted sex predator Jeffrey Epstein outraged his soon-to-be ex-wife Melinda, according to a Daily Beast report.

 

The power couple met with Epstein at his Upper East Side home in September 2013, leaving Melinda Gates “furious” on the same day as the couple were awarded the Lasker-Bloomberg Public Service Award at the nearby Pierre Hotel. There, they were photographed alongside ex-Mayor Michael Bloomberg himself.

 

The meeting between Bill Gates and Epstein that so upset Melinda left her demanding she wanted nothing more to do with the convicted pedophile. While sources cited by the Daily Beast claimed the meeting would “prove a turning point for Gates’ relationship with Epstein,” there is scant proof of either outcome, according to the Beast. Nor has she commented publicly on either her issues with Epstein or their possible role in the divorce.

 

The Beast cites a source claiming her husband’s “friendship with Epsteinstill haunts Melinda.” While it’s unclear whether apparent disgust over Epstein was the deciding factor in opting to exit her marriage, a herd of PR spokespeople and financiers has reportedly been called in to finalize the divorce settlement, which will likely be the largest in US history given the preposterous size of their fortunes.

 

It’s not clear why Gates’ meeting with Epstein in 2013 was so objectionable when their earlier gatherings had apparently gone down without any drama, though it’s doubtful that Melinda would have wanted to make a scene in a room with her husband and several business prospects. Gates and Epstein have a history dating back into the 1990s, according to an Evening Standard article from January 2001 that while focusing on Prince Andrew’s own relationship with Epstein also mentioned the financier as someone to whom he had entrusted “many millions”.

 

While the article is no longer easily searchable online, the MintPress News obtained a copy in 2019. Archives like the Wayback Machine also retain copies.

 

The Gates/Epstein relationship is all but impossible to deny under those conditions, particularly given his appearance in the flight logs of the pedophile’s ‘Lolita Express’ private jet. Gates traveled on the jet from Teterboro Airport in New Jersey to Palm Beach, Florida, logs show.

 

Despite the metric tons of rumors online, Gates and his PR team have insisted the billionaire never had any connections with Epstein at all aside from philanthropy.

 

While Gates continued to fraternize with the disgraced financier even after he was convicted of soliciting a minor for prostitution, the nature of their relationship was never quite clear. Gates initially said the pair would collaborate on philanthropic efforts, but he later complained the proposed project was “a mirage,” despite using his own name as catnip for investors. But this was hardly Gates’ first roll of the philanthropic dice according to media reports at least; the two men brought in millions of dollars for others of their various projects.

 

Epstein died of alleged suicide in prison in 2019, so if her husband’s relationship with him factored into their split, it’s not clear why Melinda Gates picked this particular moment to divorce her absurdly rich partner.

 

However, the two plan to continue working together as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and presumably on their other vaccine related endeavors around the globe.

 

The split was announced on Monday after their 27-year marriage. Despite what appeared to be a harmonious working relationship, it became clear that despite the “great deal of thought and a lot of work on our relationship” that they tweeted in unison they had undergone, they both found the effort was not enough to save it.

 

Meanwhile, juicy tidbits have emerged indicating Melinda rented an entire island just to get away from Bill and that they had planned to announce the divorce in March. The pair reportedly said in their divorce papers that the marriage was “irretrievably broken.”

 

No doubt further irritating Melinda, Epstein would repeatedly make a point of "bragging that he was an unofficial adviser” or tax accountant to Gates.

 

Individuals working for the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continued to mingle with Epstein on certain projects, according to the Daily Beast, and despite his copious denials, the Microsoft billionaire was seen on other occasions with Epstein from 2011 to 2013 years after he was forced to register as a sex offender.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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