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국이 비자금 조성자? 전두환이 직접 사과하라!


생뚱맞게 전두환 대신 사과하는 전재국
 
현재 전두환의 모습이 미래 박근혜의 모습
 
전두환이 빨강바지녀와 조성했다는 비자금 액수를 보면 거의 1조원이고, 속된 말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 "해 처먹어도 더럽게도 많이 해처었었다"라고. 5.17 탱크로, 성님 박정희 따라 정권을 탈취한 전두환이 10년 가까이 무식한 돌머리로 정권을 잡고 그 무게를 그대로 지니고 잡으면서 "난 29만원 밖에 없으니까 할테면 해보라"라고 한 건, 일말의 동정의 여지도 없앤 것이고 법적으로도 봐줄 만한 구석을 스스로 없애버린 것이었다.
 
전두환과 빨강바지녀가 더럽게 모은 돈, 검찰의 수사와 때를 같이하여 아들이네 처가집이네 할 것없이 분산세탁한 돈은 전두환이 정당하게 번게 아니라 권력을 이용하여 갈취한 돈이므로 당연히 회추되어야만 한다. 또한, 박근혜가 실질적으로 손아귀에 넣고 있는 정수장학회 와 한국문화재단 및 부산일보와 mbc문제도 말끔히 해결봐야 한다.
 
전두환의 구린내 나는 돈 -돈 자체야 죄가 없지만-을 악착같이 환수하기로 마음 먹은 검찰이 샅샅히 뒤지고 압박하여 자진납부에 이은 아들 전재국의 사과란 것까지 나오게 만들었는데, 한편으로는 이게 원주별장사건-CJ그룹 비리와 마찬가지로 국정원 정치개입-부정당선자 박근혜최대 수헤자'라는 점을 희석시키기 위애 더욱더 검찰에 채찍을 가한 결과물이란 점을 잊으면 안된다. 어차피 걷어야 할 돈 박근혜 부정당선에서 시선돌려가면서 박박 긁어내자였던 셈이니까.
 
전두환 비자금이 완납된다고 해서, 박근혜가 가져간 돈 현재가치로 300억이 없어지는 것 아니다. 박근헤도 내놔야 한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자마자 열쇠 3개를 모두 가지고 박정희 전용금고에 손을 댔는데 -그 당시 비서실장은 그 곳에 당시 가치로 최하 몇 십억은 있었다고 햇다 - 박근헤는 열쇠를 건네받고도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 '아버지 금고는 열쇠가 필요없고 아무나 열수 있는 것이었다"는 게 그것. 박정희 금고 속에 있던 돈, 열쇠 받은 박근혜 말고 귀신이 가져갔을까? 뭐 그럴지도...
 
박근혜 부정당선, 국정원 부정 정치개입을 가리려고 전두환을 족치는 시간이 길면 길 수록, 전두환에게 받은 돈과 당시 박정희 금고에 있던 돈의 행방에 대한 의문이 더욱더 뭉게 뭉게 커져간다. 달리 표현하자면, 박근혜는 자기 살자고 당연히 죽여야 하는 전두환 비자금 족치면서, 박근혜에 대한 의구심을 더욱더 키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권이 제대로 바뀌게 되면, 박정희가 부일장학회를 강탈하고 언론사 3개를 장악한데서부터 비롯되는 돈의 흐름과 한국문화재단의 문제 그리고 육영재단의 문제도 현재 전두환이 길거리에 나 앉게 생기게 되었듯 똑같이 박근혜 본인 친인척 조카 등 모든 자들이 수사를 받을 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즉, 현재 전두환의 모습이 미래 박근혜의 모습이란 이야기다.
 
건 그렇고, 전두환에게 무게 잡을게 아직도 남아있나?
 
전재국이가 비자금 조성한 것도 아니고 일해재단 만든 것도 아닌데, 왜 전재국이 나서서 대국민사과를 하나? 대국민사과는 이순자가 빨강바지로 갈아입고 전두환과 나란히 서서 방송3사와 모든 언론 기자들 그리고 외신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해야 한다. 전두환과 빨강바지의 직접 사과를 꼭 받아내야 한다. 그리고, 전두환 내외의 쪽박찬 상태에서의 사과 모습도 미래의 박근혜 모습이란 것을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이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현요한[common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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