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요리용 기름이 가장 건전한가?


전문가들은 포화지방이 낮으면서, 그렇기에 다른 형태의 지방들이 더 높아 알맞게 더욱 건전한 기름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9.4.

BBC 원문 2020.9.5.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구별하나?



 

[시사뷰타임즈] 여러 요리용 기름은 (설탕이나 소금과 마찬가지로 계절이나 유행에 관계없는) 주방 기본적 식료품이다. 그러나 각각의 기름들이 얼마나 건전한지에 대해선 상충되는 정보들이 많다. 선반 위에 그리도 많은 기름들이 있는 상황에 -코코넛에서부터 올립(올리브)까지, 채소에서부터 커놀라까지, 애버카도에서 유채(평지) 씨앗 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떤 것들을 사용해야 하고, 다른 것들은 몽땅 피해야만 하는 지를 어떻게 우리가 알수 있는가?

 

요리 또는 조리에 사용되는 기름들은 견과류, 씨앗류, 열매류, 식물류 또는 곡류가 추출되어 나온 곡류들의 이름이나, 으깨지고, 압축하며 또는 가공 과정 등 중에서 따온 이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요리용 기름들은 포화지방, 단일불포화 지방 및 고도불포화지방산(PUFA) 등을 비롯한 고지방 내용으로 특징 지워져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포화 지방산이 90% 쯤 되는 코코넛 유가 가장 최근에 유행하는 초식품(: 단백질, 여러 지방 또는 기타 영양적으로 필요한 것들이것들을 집중적으로 제공해 주는)”이다. 코코넛 유는 초식품(: 위에 적은 뜻과 더불어,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적으며 힘으로 소모될 가능성이 많은 내용들이 포함돼 있는)이라고 칭송을 받아왔지만, 하버드 대학교의 한 유행(전염)병 학자는 이 기름을 순수한 독이라고 칭한다.

 

너무나 많은 포화지방산 -영국 지침서에 따를 때, 하루에 여자는 20g, 남자는 30g- 을 섭취하면, 우리 몸이 심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콜레스테럴을 생산하게 만든다.

 

모든 지방 분자들은 지방산의 사슬로 구성돼 있으며, 단일결합체(용해된, 측 포화) 또는 이중 결합체(용해되지 않은, 즉 불포화) 중 하나의 상태로 함께 있는다. 지방산에는 세가지 형태가 있는 바: 단기, 중기 그리고 장기 사슬이 그것이다. 단기 및 중기 사슬 지방산은 혈류에 흡수되어 힘의 원천으로 쓰이지만, 장기 사슬 지방산은 간으로 전달되면서 혈액 콜레스테롤의 수준을 상승시킨다.

 

코코넛 유는 이것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주장이 나왔던 3 또는 4년 전에 인기를 누렸었다.”라고 미국 매서추셋 터프즈 대학교의 영양학 민 청지 교수 앨리스 리천스타인 거숖 교수는 말한다.

 

여러 식물 기름들에는 통상적으로 다른 양의 포화 지방, 단일불포화지방 및 고도불포화지방산(PUFA) 등이 함유돼 있다.

 

그러나 우리가 식물성 기름과 다른 기름들을 비교하여 연구한 것을 보면, 그 결과는 이것은 포화 지방산이 많고, 초기 주장들을 뒷받침할 임상 실험은 전혀 없음을 보여준다.”

 

가장 무작위적으로 했던 여러 실험들은 코코넛 유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과 연결돼 있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수치, 고밀도 지방성 단팩질(LDL) 등의 수치를 점점 더 낮게 해 준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또한 유익한 콜레스테롤, 고밀도 지방성 단백질(HDL) 등은 LDL을 혈류에서 멀리 가져가 버린다.

 

포화 지방이 아주 높은 하나의 식품이 왜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었느냐는 것에 대한 한 가지 설명은, 이 식품에 상대적으로 로릭 산(속칭 라우르 산)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이 산은 혈액 속에서 LDL보다 훨신 더 많이 HDL 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그러나 버지니어 주 조즈 메이슨 대학교의 영양 및 식품 연구부 외래 교수인 테일러 왈러스는, 일부 주장들이 시사하는 것 만큼 로릭 산이 건전한 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 산은 C12 지방산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은 이 산에 탄소 원자가 12개 들어있다는 것을 뜻하기에, 중기 사슬 지방산이 정의에 대해 한계에 봉착시킨다.

 

그 대신, 전문가들은 포화지방은 낮고 다른 형태의 지방들은 더 높아 알맞게 더욱 전전한 기름을 택하라고 조언한다. 오메가 3과 오메가 6 그리고 단일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는 고도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며 필수적인 지방산과 여러 바이타민을 제공해 준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정확한 양은 식물 및 제품이 생산되는 동안 가공 과정의 기술에 달린 것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은 여러 형태의 다른 식물성 기름류에서 발견된다.

 

대개의 연구결과들은 단일불포화 및 고도불포화산이 더욱 높은 식품들이 심혈관 질병에 대한 위험이 더욱 낮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리천스타인()은 말하면서 불포화 지방을 식물, 견과류 그리고 씨앗류를 기본으로 하는 고도불포화 지방산으로 대체하라고 권해 진다.” 라고 했다.

 

포화지방 산을 올립 유로 대체하는 것과 관련된 관찰적 한 연구 결가를 예로 들면, 심장질환 위험이 더 낮다는 것이다. 버터, 마가린, 메이요네이즈)마요네즈) 또는 낙농제품 지방 올립유를 대체함으로서 이러한 위험을 5~7%까지 감소시켰다.

 

이 연구의 저자이자 보스턴 하버드 대학교 TH 공중보건 영양 찬 학부의 연구 학자인 말타 과쉬 헤어는 10만 명 이상의 건강과 식단에 대해 24년 동안 분석을 한 뒤, 모든 형태의 올립 유를 섭취한 사람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15% 더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올립 유는 올립을 으깨어 걸쭉하게 된 것에서 기름을 분리시킴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으로, 가장 건전한 식물 유인 것으로 유명하다. 


올립 유가 건강에 유익한 점들은 부분적으로는 자체의 단일불포화 지방산들 덕분인데, 이 산에는 여러 바이타민, 광물질 그리고 복수 피놀(: 속칭 페놀; 동일 분자내에 수산기를 2개 이상 갖는 피놀)이 함유돼 있다.

 

콰시-훼어는 그러나 이러한 유익한 점은 단지 식단에 올립 유를 첨가시키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불건전한 지방들을 올립 유로 대체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립들을 으깨어 그 걸쭉한 것에서 기름을 분리시킴으로써 만들어 지는 올립 유는 가장 건전한 식물성 유인 것으로 유명하다. 연구결과들을 검토한 한 자료에선 올립 유에 장 미소 생물학 및 심장 질환에 유익한 결가를 가져오고, 가외로 더욱 순수한 올립 유는 암과 제2 유형 당뇨 예방에 유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부 식물성 기름에 있는 더욱 소규모인 단기 사슬, 중기 사슬 지방산들은 간에 저장되는 게 아니라 혈액 속에서 용해된다.

 

단일불포화 지방산과 올립 유에서 발견된 복합물들은, 어떤 특별한 기틀을 통해서가 아니라 우리 몸이 이런 것들을필요로 하기 때문에, 비전염성 질병 예방을 돕는다.”라고 스페인의 발렌시아 대학교 예방 의학 및 공중보건부 교수 후랜시스코 발바는 말한다.

 

올립 유는 지중해 사람들의 식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ᅟᅵᆼ들의 식단은 과일, 채소 그리고 콩과 식물이 많으며, 포화 지방산은 적다보니, 내용은 고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심장질환 위험을 줄여주는 것과 관계가 있게 된다.

 

지중해 사람들의 식단을 아른 유형의 건강 식단과 다르게 해주는 것이 올립 유이다.”라고 과쉬-훼어는 말하면서 대개의 다른 구성요소들 -견과류들, 과일 그리고 여러 채소들- 이 식물만을 기본으로 하는 것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식단의 부분들이기 때문이다.

 

일부 연구 결과에선 가외의 순수 올립 유가 건강상 가작 유익함과 관련있다고 했다.

 

하지만, 일부 연구결과에선 이러한 건강상 유익한 점들이라는 것이 올립 유 덕분이라기 보다는, 식단 내 다른 구성 요소들이 일부를 제공해 준 것 때문일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증거를 검토한 한 자료에선 지중해 사람들의 식단에서 딱 올립 유 하나가 주는 유일하게 유익한 점은 올립 유가 유익한 콜레스테롤인 HDL의 수치를 증가시켜주는 능력이 있다는 점 뿐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연구원들은 30가지 연구 결과를 검토했는데, 이 검토 대상인 연구들에선 참여자들의 식단이 올립 유의 효과를 실험하기 위한 것으로 대체된 것이었으며, 이 검토에서 올립 유가 끼어드는 서구인들의 식단이자 이 식단에서 복수 피놀 성분이 HDL을 더욱 증가시켰던 것과 비교해, 지중해 사람들의 식단은 포도당 수치는 낮게 했고 LDL은 더 높여주었다고 결론을 지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수많은 형태의 올립 유를 실험했지만, 일부 연구에선 가외의 순수 올립 유가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게 해 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포함하여 가장 전전한 유익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됐다.

 

가회의 순수 올립 유는 산화 방지제 및 바이타민 E 속에 풍부하게 있으며, 연구원들은 이런 것들이 다른 유형의 올립 유들보다 LDL 콜레스테롤로부터 더욱 잘 보호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타른 형태의 올립 유는 기름이 추출된 이후에 가공처리를 한 것으로서, 영양학적 질적인 면에서 일부를 잃게 만든다.

 

가회 순수 올립 유는, 하지만, 발연점(發煙點)이 낮은데, 이는 저온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한다는 뜻이며, 최근 몇 년 동안 이렇게 발연점이 낮은 것이 해로운 화합물을 방출시킬 수도 있고, 이 올립 유의 유익한 점들이 가열 과정 동안 손실됐있다는 우려가 있어왔다.

 

발바는 가외의 순수 올립 유는 조리가 되지 않았을 때 뜩히 유익하지만, 조리하고 있을 때 조차도 독립포화 지방산 비율이 매우 높다.”고 했다.

 

이들이 하는 말은 기름에 대해 많은 것을 덧붙지지 않는데, 우리 몸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열량이나 많이 덧붙이기 때문이다.”라고 애리스 린천스타인은 말한다.

 

최근의 연구 결과들은 가외의 순수 올립 유가 요리시 사용하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어왔다. 연구원들은 다른 시기 동안 온도가 120C(248F) (338F)도 후라잉 팬 위에서 조리될 때 가외 순수 올립 유를 관찰하는 여러 가지 실험을 수행해 왔다. 이들은 시간이 아니라 온도가 이 기름 내용물은 복수 피놀에 영향을 미쳤다고 결론을 지었다.

 

2011, 유럽 식품 안전 당국은 올립 유 제조사들은 이 기름이 산화 긴장을 줄여주며 -체내 자유 급진적 항산화 상황과는 불균형인- 여러 세포들과 세포가 나이먹게 할 수 있는 LDL 산화 피해를 보호해 준다고 말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실험을 속행하고 있는 연구원들은 요리시 쓰이는 가외 순수 올립 유가 여전히 보건 주장을 위한 지침서 범주 내에 포함되는 것임을 알게 됐다.

 

리천스타인은 올립 유가 단일불포화 및 고도불포화 지방에 높은 기름이라고 통상적으로 예상하는 것을 제외하고 독특한 특성은 아무 것도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가 섭취하는 일반적인 기름은 제한하지만, 이 올립 유 및 포화 지방 대신에 다른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보면서 이것들을 지지한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이다.

 

이들이 하는 말은 기름에 대해 많은 것을 덧붙지지 않는데, 우리 몸에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열량이나 많이 덧붙이기 때문이다.”라고 애리스 린천스타인은 말한다.

 

일단 우리가 포화 지방을 불포화 지방산으로 바꾼다면, 우린 우리가 선호하는 기름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Which cooking oil is the healthiest?

 

Bottles of vegetable oil (Credit: Science Photo Library)

By Jessica Brown

5th September 2020

 

Cooking oils are a kitchen staple. But there’s a lot of conflicting information regarding how healthy each of them are. With so many on the shelves from coconut to olive, vegetable to canola, avocado to rapeseed oil how do we know which ones to use, and if we should be avoiding any altogether?

 

Oils used for cooking tend to get their name from the nut, seeds, fruits, plants or cereals they’re extracted from, either by methods of crushing, pressing, or processing. They’re characterised by their high fat content, including saturated fat, monounsaturated and polyunsaturated fatty acids.

 

In recent years, coconut oil, which is around 90% saturated fat, has become the latest trendy “superfood”. It’s been hailed as a superfood (including that it's less likely to be stored in the body as fat and more likely to be expended as energy) but one Harvard University epidemiologist calls it “pure poison”.

 

Consuming too much saturated fat more than 20g for women and 30g for men per day, according to UK guidelines makes the body produce cholesterol in our bodies that increas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ll fat molecules are made of chains of fatty acids, which are either held together with single bonds (saturated) or double bonds (unsaturated). There are three types of fatty acids: short, medium and long chain. Short and medium chain fatty acids are absorbed directly into the bloodstream and used for energy, but long chain fatty acids are transported to the liver, which raises blood cholesterol levels.

 

“Coconut oil enjoyed popularity three or four years ago, when there were claims it had a special effect,” says Alice Lichtenstein, Gershoff professor of nutrition science and policy at Tufts University in Massachusetts, US.

 

Vegetable oils usually contain differing amounts of saturated fat, monounsaturated and polyunsaturated fatty acids (Credit: Getty Images)

 

“But when you look at studies that compared it with other oils, the results showed it’s high in saturated fat, and no clinical trial supported any initial claims.”

 

Most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show that coconut oil increases levels of harmful cholesterol low, density lipoprotein (LDL), which is linked with heart disease and stroke, but it also raises beneficial cholesterol, high density lipoprotein (HDL), which carries LDL away from the bloodstream.

 

One explanation as to why a food so high in saturated fat could increase HDL cholesterol is because it contains a relatively high amount of lauric acid, which has been found to raise levels of HDL in the blood far more than it does LDL .

 

Experts advise opting for an oil lower in saturated fat, and higher in other types of fats that are healthier in moderation

 

But Taylor Wallace, an adjunct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Nutrition and Food Studies at George Mason University in Virginia, argues lauric acid is not as healthy as some claims suggest. It is categorised as a C12 fatty acid, meaning it has 12 carbon atoms, and that puts it at the limit of the definition of a medium chain fatty acid.

 

“C12s are like long chain fatty acids that got categorised into medium chain,” says Wallace. “About 70% of C12s act as long chain fatty acids, which are transported to the liver.” Longer chain fatty acids are more likely to be stored in the liver as fat and could, over time, cause health issues such as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Instead, experts advise opting for an oil lower in saturated fat, and higher in other types of fats that are healthier in moderation. Polyunsaturated fat, including omega 3 and omega 6, and monounsaturated fat have been found to lower cholesterol levels and provide essential fatty acids and vitamins. They’re found in many different types of vegetable oils, although the exact amount depends both on the plant and the technology process used during their production.

 

Replacing saturated fats such as butter with olive oil could lead to reduced risk of developing heart disease (Credit: Getty Images)

 

“Most studies indicate that foods higher in monounsaturated and polyunsaturated fats are associated with lower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says Lichtenstein. “It’s recommended we replace sources of unsaturated fat with polyunsaturated fat, primarily plant-based oils, and nuts and seeds,” she says.

 

One observational study associated replacing saturated fat with olive oil, for example, with a lower risk of heart disease. Substituting butter, margarine, mayonnaise or dairy fat olive oil reduced the risk by 5 to 7%.

 

Marta Guasch-Ferre, author of the study and a research scientist Harvard University’s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s nutrition department in Boston, analysed the health and diets of more than 100,000 people over 24 years, and found that those with higher intake of all types of olive oil had a 15% lower risk of heart disease.

 

Olive oil, which is made by crushing olives and separating the oil from their pulp, is renowned for being the healthiest of plant oils

 

Olive oil’s health benefits can partly be attributed to its monounsaturated fatty acids, which contain vitamins and minerals, and polyphenols, micronutrients derived from plants.

 

“But it’s not just that you’re adding olive oil into the diet, but that olive oil is substituting other unhealthier fats,” says Guasch-Ferre.

 

Olive oil, which is made by crushing olives and separating the oil from their pulp, is renowned for being the healthiest of plant oils. One review of research found olive oil has beneficial effects on gut microbiota and heart disease, and that extra virgin olive oil can be beneficial in preventing cancer and type 2 diabetes.

 

The smaller short chain and medium chain fatty acids in some vegetable oils are dissolved in the blood rather than being stored in the liver (Credit: Getty Images)

 

“The monounsaturated fatty acids and compounds found in olive oil help prevent noncommunicable diseases, not through any special mechanisms, but because our body needs them,” says Francisco Barb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Valencia’s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department in Spain.

 

Olive oil is synonymous with the Mediterranean diet, which is high in fruit, vegetables and legumes, and low in saturated fat, and is associated with a reduced risk of heart disease, despite the high fat content.

 

“What makes the Mediterranean diet different from other types of healthy diets is olive oil,” Guasch-Ferre says. “Most other components nuts, fruit and vegetables are parts of numerous diets, including plant-based.”

 

Some research has found that extra virgin olive oil is associated with the most health benefits

 

However, some research suggests these health benefits could be partly driven by other components in the diet, rather than olive oil. One review of evidence found that the only benefit of olive oil independent of the Mediterranean diet was its ability to raise levels of beneficial cholesterol HDL.

 

Researchers reviewed 30 studies where participants’ diets were altered to test the effects of olive oil, and found that the Mediterranean diet led to lower glucose levels and higher LDL compared to the Western diet. Intervening that diet with olive oil, where it had a high polyphenol content, further increased HDL.

 

However, consuming olive oil by following the Mediterranean diet was associated with improved glucose levels, which is associated with a greater risk of developing type 2 diabetes if it is too high. It also reduced the level of triglycerides, a type of fat in the blood, and LDL cholesterol levels.

 

These studies tested numerous types of olive oil, but some research has found that extra virgin olive oil is associated with the most health benefits, including a possible lower risk of heart disease.

 

Experts advise opting for an oil lower in saturated fat, and higher in other types of fats that are healthier in moderation (Credit: Getty Images)

 

Extra virgin olive oil is rich in antioxidants and vitamin E, and researchers have found that it’s better at protecting against LDL cholesterol than other types of olive oil. Other types of olive oil are processed after the oil is extracted, which causes them to lose some nutritional qualities.

 

Extra virgin olive oil, however, has a lower smoke point, which means it starts to smoke at a lower temperature, and in recent years there have been concerns that this could release harmful compounds, and that some of its benefits are lost through the heating process.

 

“Extra virgin olive oil is especially beneficial when it’s not cooked, but even under cooking it has a very high percentage of monosaturated fatty acids,” says Barba.

 

The message isn’t to add lots of oil because we think it’s good for us, because that’s just adding lots of calories Alice Lichtenstein

 

Recent studies have shown that extra virgin olive oil is safe to use for cooking. Researchers carried out a number of experiments monitoring extra virgin olive oil as it cooked at 120C (248F) and (338F) on a pan for different lengths of time. They found that temperature, but not time, had some effect on the polyphenol content in the oil.

 

In 2011, the 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concluded that makers of olive oil can say it reduces oxidative stress an imbalance of free radicals and antioxidants in the body and protects cells and LDL cholesterol from oxidative damage, which can age cells. The researchers carrying out the experiments found that extra virgin olive oil used for cooking still falls within the guidelines for the health claim.

 

Lichtenstein argues that olive oil doesn’t have any unique properties aside from what you’d normally expect from an oil high in monounsaturated and polyunsaturated fats. But what is clear is that the evidence supports using this and other vegetable oils instead of saturated fats, but to limit our intake of oil in general.

 

“The message isn’t to add lots of oil because we think it’s good for us, because that’s just adding lots of calories,” she says.

 

“Once we shift the balance of saturated fat to unsaturated fatty acids, we should then be able to choose the oil we prefer.”

 

[기사/사진: BBC]



Comment



  • 우려먹는 차들: 가루 봉지 속에 숨은 끔찍한 비밀!
  • 우측 사진은 5읽간 용액 속에서 전혀 녹지 않고 남아있는 원형의 얇고 반투명한 플래스틱이다. 사진: BBC 방영 영상 중에서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입력 2020.10.13.   [사서뷰타임즈] 동부 앵글리아 (잉글런드; 영국의 래틴 명) 대학교가 가루 봉지 (소위 티백; teabag) 속에 포함된 플래스틱의 양을 알아내기 위해 영국에서 가장 큰 6대 회사 제품에 대한 실험을 수행했다.   이 가루 봉지들을 각각 5일 동안 구리 암모니아 용액에 넣어두어 보았는데, 이 용액은 플래스틱만 빼고 모든 물질을 녹여버리는 것이었다.   일부 가루 봉지들은 쉽사리 흐물거리며 터져버렸지만, 그 나머지 것들에는 자연적 속에서 분해되지 않는 플래스틱 양이 심각할 정도로 포함돼 있었다.     - 영상에서 -     화면 자막: 영국에선 매일 차를 1억 …

    • SVT
    • 20-10-13
    • 179
  • 단풍 나무들: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가장 잘 보호
  • 연구 결과 북반구의 아침에 산소를 내뿜는 나무들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최초로 간주하게 됐다.   입력 2020.9.29. BBC 원문 2020.9.28   [시사뷰타임즈] 한 연구에서는, 단풍나무 종이 햇빛 중 파괴적인 자외선으로부터 가장 최상의 보호를 해 주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양한 단풍나무인 크림슨 킹 (놀웨이 단풍나무) 이 가장 보호적인 것으로 나왔고, 떡갈나무 및 너도 밤나무 종이 바짝 뒤이어 나온다.   전문가들은 나무들이 해로운 자외선 방사 결과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보호를 해 준다고 말한다.   이러한 발견 사실들이 도시 임학 및 도시 녹색 저널에 나온다.   북반구에서 이런 류의 연구가 수행된 것은 처음이라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하지만, 똑같은 나무 속 (屬) 의 모든 나무들이 똑…

    • SVT
    • 20-09-29
    • 77
  • 소금 과다 섭취, 우리 건강에 어떤 피해 줄까?
  •   입력 2020.9.26.BBC 원문 2020.9.26.   [시사뷰타임즈] 2020 국립식단 및 영양 조사 (NDNS) 의 소변 표본을 기초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중 69%는 소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더구나, 소금 과다 섭취는 혈압 증가와 관련이 있는데, 심장 질환 및 뇌졸중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이자 위장암 및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NHS (영국의료보험) 은 성인들에게 하루에 소금 6g (대략 찻숟갈로 하나 정도) 이상은 섭취하지 말라고 권하는데, 너무 어려운 것처럼 들린다, 맞는가? 하지만 19-64 나잇대 사람들의 평균 소금 섭취량은 하루에 7.5g -권장량보다 25% 더 높은- 이라고 NDN 보고서는 말한다. 가장 많이 먹는 것은 35-49 나잇대로 하루에 8g을 먹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 중 거의 1/3이 고혈압…

    • SVT
    • 20-09-26
    • 38
  • 어떤 요리용 기름이 가장 건전한가?
  • 전문가들은 포화지방이 낮으면서, 그렇기에 다른 형태의 지방들이 더 높아 알맞게 더욱 건전한 기름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9.4.BBC 원문 2020.9.5.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구별하나?   [시사뷰타임즈] 여러 요리용 기름은 (설탕이나 소금과 마찬가지로 계절이나 유행에 관계없는) 주방 기본적 식료품이다. 그러나 각각의 기름들이 얼마나 건전한지에 대해선 상충되는 정보들이 많다. 선반 위에 그리도 많은 기름들이 있는 상황에 -코코넛에서부터 올립(올리브)까지, 채소에서부터 커놀라까지, 애버카도에서 유채(평지) 씨앗 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떤 것들을 사용해야 하고, 다른 것들은 몽땅 피해야만 하는 지를 어떻게 우리가 알수 있는가?   요리 또는 조리에 사용되는 기…

    • SVT
    • 20-09-04
    • 256
  • 韓 지하철 내부 깊은 곳 ‘수직 농장’: 지속가능 미래 먹거리 해법?
  •  한국 지하철역 내부에 있는 지하의 한 농장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비법을 제시해 주는 것일 수도 있다[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8.22.BBC 원문 2020.7.24.   [시사뷰타임즈] 서울 지하철을 매일 같이 7백만명도 넘는 승객들이 타고 다닌다. 그러나 2019년9월 이후부터, 서울의 상도역 지하로 내려가 개찰구를 통과하는 사람들은 이례적인 장소와 마주하게 되는 바: 통유리판으로 돼있는 정면 뒤에, 잎이 무성한 싹이 있고, 발아되어 잎사귀가 매우 작은 샐럿(샐러드) 용인 것들이 유기 농장의 일부인 밝은 LED 불빛 아래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지하철 농장이라고 알려진 이 개념은, 수경 재배용 쟁반을 사용하며 자동회된 기술망으로 지하 생태계의 온도, 습도 그리고 CO2 수준을 제어한다. 이 결과 매우 생산적인 “수직” 농장은 …

    • SVT
    • 20-08-22
    • 247
  •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최상의 초콜릿 케잌
  •  입력 2020.7.30.원문 BBC   [시사뷰타임즈] 견과류가 많이 들어간 채식주의자를 위한 초콜릿 케잌은 기름지고, 촉촉하며 맛이 좋다. 땅콩 버터와 단풍 당밀 초콜릿으로 케잌을 감싸는 것은 다른 케익류에도 이용할 수 있다(또는 주발에 담아 먹는다)   아래에 적은 제조법으로 이 케잌을 만들려면 2 x 20cm(8인치) 짜리 케잌용 틀이 필요할 것이다.   매 1인분 마다: 열량 553 kcal, 단백질 12g, 탄수화물 50g(설탕 37g), 지방 30g(포화지방 7g), 섬유 4g 그리고 소금 0.7g.   준비시간: 30분 이상조리시간; 30분에서 1시간   구성 성분   초콜릿 케익 마다   베이킹 파우더가 들어있지 않은 일반 밀가루 200g정제당 200g코코아 가루 40g베이킹 파우더 찻숟갈로 2개엄지검지로 찝은 소금 약간중탄산소다 찻숟갈로 절반아몬드 우유 200ml(박카스 병으…

    • SVT
    • 20-07-30
    • 455
  • HOGO 수면 체제, '완벽한 휴식' 제공
  •  마드리드, 2020년 7월 14일 /PRNewswire/ --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 그라나다 대학교 및 정신신경면역학연구회 국제기구(Psychoneuroimmunology Research Society International Organization, PNIRS)의 승인에 따르면, HOGO 휴식 체제는 산화와 염증의 진행 속도를 늦춤으로써 생물학적 나이를 줄이는 세계 유일의 체제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 체제는 즉각적으로 건강을 개선하는 100% 천연 소재로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축구팀의 마르코스 요렌테(Marcos Llorente) 선수 같은 수많은 엘리트 선수와 고관들이 HOGO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다.   스페인 기업 HOGO는 편안한 휴식의 결과로 면역 체계가 개선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HOGO의 R+D+I 부서는 30년에 달하는 연구 끝에 인간을 전자기파 오염과 중력 전기장으로부터 보호하는 소재를 얻게 됐…

    • SVT
    • 20-07-19
    • 237
  • 컬러라도, 다람쥐 가래톳 흑사병 양성 반응: 광분하는 트위터 사용자들
  • FILE PHOTO. © Global Look Press / imageBROKER.com / Christoph Ruisz   입력 2020.7.15.RT 원문 2020.7.14.   [시사뷰타임즈] 컬러라도 주의 불운한 다람쥐 한 마리가 가래콧 흑사병 양성반응을 받았다고 현지 보건 관계자가 말했다. 미국 COVID-19 감염 환자 수가 330만명을 넘기며 치솟는 상황에, 대표적 질병의 귀환 소식이 꽤나 큰 소용돌이를 일으켰다.   이 감염된 설치류 발견 사실은 제퍼슨 郡(군) 공공보건기구(JCPH)가 공표했다. 이 다람쥐는 제퍼슨 군에선 이 질병 첫 사례라고 당국은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주]bubonic plague: (의학) 네이버 사전에 따르면, 가래톳페스트, 가래톳흑사병, 림프절페스트(~節~), 페스트선종(~腺腫). 림프절 종창을 특징으로 하는 페스트로서 서혜부(鼠蹊部), 대퇴부, 액와(腋窩) 및 경부(頸部) 등에 가래톳 혹은 횡현(橫痃 : bubo)을 형…

    • SVT
    • 20-07-15
    • 99
  • G4 EA H1N1: 또 중국! 세계적 전염병 될 신형 돼지 바이러스 등장
  • 새로 발견된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는 2009년에 전세게적으로 확산됐더 돼지 유행성 바이러스와 유사하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입력 2020.6.30.BBC 원문 9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전세게적 전염병이 될 잠재력을 갖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유행성 독감 바이러스를 과학자들이 중국에서 발견했다.   이 바이러스는 최근에 등당한 것이며 돼지들이 갖고 다니지만, 인간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연구원들은 이 바이러스가 차후에 돌연변이 될 수 있는 것이어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쉽사리 퍼지며 전세게적 발발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이 바이러스는 임박한 문제는 아니지만, 과학자들은 이 바이러스가 고도로 적응하여 인간들을 감염시킬 “모든 특정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기에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 SVT
    • 20-06-30
    • 175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영양 정보' 8가지 오해와 진실 발표
  • (홍콩 2020년 6월 19일 PRNewswire=연합뉴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2020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영양 정보 습득 행태' 관련 설문조사(Asia Pacific Nutrition Myths Survey)의 결과를 추가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태지역 소비자 중 약 60%가 부정확한 영양 정보 등으로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지난 3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응답자 5,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영양 지식 퀴즈에서는 9가지 영양 영역(일반 영양,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카페인, 체중 관리, 아침 식사)을 아우르는 총 48개의 '진실 혹은 거짓' 문제가 제시됐다. 그 결과, 설문 참여자 중 퀴즈를 통과(절반 이상 정답)한 …

    • SVT
    • 20-06-20
    • 57
  • 실내에만 있는 것, 우리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 미치나?
  • 수백만명은 운동을 하여 바이타민 D를 얻을 수 없다 사람들은 보통 직장으로 가거나 학교에 가는 동안 바이타민 D를 얻는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22.BBC 원문 2020.5.22.   [시사뷰타임즈] 집안에만 있는 것은 우리를 전세계적 전염병을 막도록 우릴 도와주기도 하지만, 질병에 걸린다는 위험을 대체할 것들을 야외에서 어느 모로 제 시간에 얻을 수도 있을 것을 잃게 하기도 한다.   지난 두 달 동안, 전 세계 인구 중 상당수가 지기 집 문을 닫아걸로 안에만 있었으며, 필수품만을 위해 바깥 걸음을 했다. 이런 생활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기회를 줄여준 것일 수도 있지만, 우리를 다른 것에 대한 감염엔 더욱 취약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분명하진 않지만 우리 면역 체계에 영향을 끼쳐온 것일 수도 있다.   인간들은 지구라는 행…

    • SVT
    • 20-05-23
    • 308
  • 우린, 실제 필요한 단백질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다
  •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식단에서 1일 권장량 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한다 (Credit: Getty Images)   입력 2020.5.10.BBC 원문 2020.5.8   [시사뷰타임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들을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고단백 식단으로 해서 먹지만, 우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단백질 양은 얼마나 되는 걸까?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실제로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될까?   많은 나라들이 자국 국민들에게 집에 있을 것을 촉구하다보니,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삭단 및 자신들이 먹을 수 있는 이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건강을 뒷받침 해주는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허구는 치우고 사실만을 분류해내는 것을 돕기 위해, BBC의 ‘미래’ 프로그램은 자체 기록 보관소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양 이…

    • SVT
    • 20-05-10
    • 263
  • 코스타 리카: 100세 이상인 사람들이 많은 이유
  • Credit: Jorge Vindas / BBC 입력 2020.5.4.BBC 원문 2020.4.30.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100살에 이르기까지 뭔가 특별한 것으로 하고 있지 않은데,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이 살아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정확한 이유일런지도 모른다. 아래 관련 기사 계속됨.   [시사뷰타임즈] 호세 보나파치오 빌레가스는 자넌 100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말을 타왔다. 빌레가스는 말타는 법을 1921년에 배웠고, 그 이후 99년을 등교할 때도 말을 타고, 농장일을 할 때나 친구들에게 갈 때도 말을 타고 갔다. 102세가 됐을 때, 현재 열외가 돼있긴 하지만 -귀가 감염되면서 균형감각이 안 좋아지게 되어 지난해 12월부터 말안장과 거리를 둔 상태- 말타기는 여전히 그의 열정이었다.   빌레가스는 이건 일시적으로 차질이 온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곧 다…

    • SVT
    • 20-05-04
    • 157
  • 초간단 요리: 구운 식빵으로 만드는 피자
  • 글: 쟈스틴 패티슨입력 2020.3.22BBC 원문 최근[시사뷰타임즈] 아주 쉬운 치즈맛 나는 조리법으로 치즈를 구은 식빵에 얹은 뒤, 고명은 여러분들이 얹고 싶은 것을 얹으면 된다.   조리시간-30분 안쪽   재료   1. 흰색 또는 갈색의 두툼한 식빵 조각   2. 밥숟갈 1개 분량의 파스타 소스, 피자 고명, 일령감(토마토) 멕시코 소스(쌀사) 또는 이틀리(이탈리아) 소스(패싸타)   얇게 썰은 초리조, 썰라미, 햄, 버섯 또는 구은 피망, 햇볕에 말린 일령감, 올리브, 할라페뇨 중 마음에 드는 것   강판에 갈은 체다 치즈, 이미 강판에 갈아 만들어 놓은 마쩌렐라 치즈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치즈 30g(1온스),   초리조: 스페인이나 래틴 어메리커의 양념을 많이 한 소시즈패싸타: 일령감을 갈아 체로 거른 뒤 이것으로 만든 소스마…

    • SVT
    • 20-03-22
    • 266
  • 인류를 대량 학살한 역사적 질병들
  • 유행성 독감 병원균. credit: FOX26NEWS 입력 2020.3.20.   [시사뷰타임즈] 인류를 힘들게 했던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망자를 가장 많이 내면서 전 세계를 고통에 빠뜨렸던 대표적 질병은 다음과 같다.   콜레라: ‘설사’라는 뜻의 이 질병은 상하수도가 열악했던 시절 인도에서 발발한 것이었지만, 인도를 비롯한 식민지를 많이 갖고 있었던 영국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되면서 사망자가 10만 명 가까웠었다.   콜레라가 물로 인한 전염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위생에 힘쓴 결과 더 이상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근절되지는 않은 질병.   천연두: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병으로서 고대 이집트 패러오(파라오)였던 람쎄스 시절에도 있었을 정도로 오래된 세계적 질병이다. 치사율은 공포스런 것이…

    • SVT
    • 20-03-20
    • 76

[ 시사 View 社說 ]

국민 1명 살해당한 … 이번 주 금요일, 프랑스에선 한 중학교 교사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이슬람...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정복했는데? 녹아 없어진 만년설! (영상) [CNN 제공 영상으로 보기] 입력 2020.10.18.CNN 원문 2020.10.15. [시사뷰타임즈] 윌 갣은 기후 변화 ...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곰팡이, 멀레어리아 모기 99% 신속 박멸: 연구 결과 유전자 조작 곰팡이에 감염된 모기는 녹색을 띈다 Image copyrightBRIAN LOVETT 입력 2019.5.31.BBC 원...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 영어 19] Tom Jones - KEEP ON RUNNING 사진: Google[이 노래 공식 동영상으로 들으며 가사 보기] KEEP ON RUNNING by Tom Jones Keep on running, ...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 1889.4.28 ~ 1970.7.27(폴츄걸, 산타콩바당) 입력 2017.11.2[시사뷰타임즈]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폴츄걸어: António de Oliveira Sa... 더보기

[건강 Health ]

우려먹는 차들: 가루 봉지 속에 숨은 끔찍한 비밀! 우측 사진은 5읽간 용액 속에서 전혀 녹지 않고 남아있는 원형의 얇고 반투명한 플래스틱...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복수한우날고기] 한우우거지국밥, 선지국밥 모두 3,500원? 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20(테평동 375-8) 입력 2020.6.3. [시사뷰타임즈] 이곳은 이미 ‘... 더보기

[고사성어]

박찬종의 격화소양 (隔靴搔癢) 입력 2019.6.5. [시사뷰타임즈] ‘강적들’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찬종, 이재오는 ‘보...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세계에서 가장 차가운 양자 컴퓨터: 왜 필요할까? 스트래스클라이드 대학교에서 과학자들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은 실험에서 레이저로 ...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