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침실의 TV, 어린이 체중 과다와 비만에 직접적 영향


TV를 보는 어린이들 © Donald Iain Smith / Getty Images / RT. 한 연구 결과는 영국인 80만 명이 너무 뚱뚱해서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주장한다. / RT

 

원문 2017.6.3.

 입력 2017.6.4.

 

[시사뷰타임즈] 어느 곳 사람들에게도 놀랄거리로 다가오지 못할 뉴스들이 있는 가운데, 새롭게 행해진 한 연구에서 자신의 침실에 TV가 있는 어린이들이 TV가 없는 어린이들보다 체중과다가 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클 수 있다는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했다.

 

런던대 부속 단과대(UCL) 연구자들은 자신의 방에 TV가 있는 7세 정도까지의 어린이들이 11세가 될 때까지 체중과다나 심지어는 비만에 이를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아들이 남아들보다 체중과다가 될 가능성이 더 많은데, 남아는 20%인데 비해 여아는 30%. 연구팀은 영국 어린이 12,000명 이상에 대한 자료를 쏟아내며 50% 정도는 이미 예상했던 결론을 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비만저널에 실렸다.

 

UCL의 연구결과 집필자는 생각과는 달리, TV화면이 더 평평할수록, 어린이들은 더 뚱뚱해졌다고 했다.

 

연구자들은 조사대상 어린이 12,000명 중 절반 이상이 7세가 될 때까지 침실에 TV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연구원들은 부모들에게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루에 몇 시간이나 TV시청을 하는지 비율도 물어봤다.

 

학자들은 다양한 요소를 고려했는데, 가족들의 수입, 엄마의 학벌, 모유 수유기간이 얼마나 길었는지, 아이들이 몇 시에 잠자리에 드는지 그리고 어린이들의 육체적 활동은 어떤지 등이 그것이다.

 

분석자들은 침실에 TV가 있는 어린이들이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보다 신체용적지수가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시사뷰타임즈 주]

신체용적(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 체중을 kg으로 적은 뒤 이것을 미터(m)로 적은 키의 제곱값으로 나눈 비만도 지수로서 22가 표준이라고 한다. 예룰 둘어, 체중이 80kg이고 키가 1.6m이면 80÷2.56(1.6의 제곱)=31.25이므로 완전 비만이다. 그러나,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고 키(cm)-남자는 100, 여자는 110을 해도, 윗 식에서 나온 값의 근사치가 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신장이 170cm인 남자일 경우 100을 빼면 70, 70kg이 표준체중이고 여자일 경우 110을 빼면 60이므로, 60kg이 표준 체중이다.)

 

연구결과 선임 집필자인 UCL 역학(疫學) 및 건강관리 연구소의 앤저 헤일맨 박사는 성명을 내고 영국에서의 어린시절 비만은 주요 대중 건강 문제이다. 영국에선, 11세 어린이들 중 1/3 정도가 체중과다이며 5명 중 1명이 비만이다라고 했다.

 

이어 우리의 연구결과는 어린아이 침실에 TV가 있는 것과 2~3년 후 체중과다가 되는 것 사이에 분명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연구자들은 현재 휴대용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어린이 비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차후 긴급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TVs in children's bedrooms linked to increase in child obesity, study finds

 

Published time: 3 Jun, 2017 09:36

 

© Donald Iain Smith / Getty Images

 

In news that will come as a surprise to people nowhere, a new study has suggested that kids who have a gogglebox in their bedroom are more likely to be overweight than those who do not.


Researchers from University College London (UCL) discovered that children who have a TV in their room by the age of seven are far more likely to become overweight or even obese by age 11.

 

Girls were more likely than boys to become overweight, 30 percent compared to 20 percent. The team poured over data on more than 12,000 UK children to come to their semi-expected conclusion.

 

The study was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Ironically, while our screens have become flatter, our children have become fatter,” said the authors of the study from UCL.

 

Of those 12,000, the researchers found that more than half had a TV in their rooms by age seven. They also asked parents to rate how many hours a day their beloved offspring spent watching.

 

Scientists took a variety of factors into account, including household income, mother’s education level, how long they were breastfed for, what time the kids went to bed, and how physically active they were.

 

The analysis showed that those with a TV in their bedroom had significantly higher body mass index (BMI) that their non-couch potato counterparts.

 

“Childhood obesity in the UK is a major public health problem. In England, about one-third of all 11 year olds are overweight and one in five are obese,” lead author Dr Anja Heilmann from the UCL Institute of Epidemiology and Healthcare said in a statement.

 

"Our study shows that there is a clear link between having a TV in the bedroom as a young child and being overweight a few years later,” Heilmann said.

 

Researchers now believe there is an urgent need for further study into the impact of laptops and mobile phones on childhood obesity.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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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