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인류의 미래, 北위기 외교적 해결여부에 달려 있다” 경고


 후랜시스 교황 © Alessandro Bianchi / Reuters / RT

 

원문 2017.4.30.

 입력 2017.4.30.

 

[시사뷰타임즈] 후랜시스 교황이 인류를 위해서라도 워싱튼과 평양은 쳥화적 해법에 도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한반도 위기에 개입했다. 한편, 트럼프는 북한이 또 핵실험을 한다면 기분이 안좋게 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상황이 너무 달궈져있음을 강조하면서, 교황은 전쟁 직전에 있는 세계은 오직 외교력 만이 바뀔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토요일, 교황은 우린 인류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오늘날, 널리 퍼져있는 전쟁은 인류의 절반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상당수의 인류, 문화, 모든 것, 그야말로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면서 끔찍한 상화잉 될 것이며, 오늘날의 인류가 그런 상황을 견뎌낼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교황은 이집트 방문후 로움(로마)로 돌아가는 비행기 속에서 요구합니다. 또한 요구할 겁니다. 여러 곳의 지도자들에게 요구해 온 대로, 외교 경로를 통해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라고 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말입니다라고 북한 위기에 대해 말했다.

 

놀웨이(노르웨이)가 이즈리얼(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합의하게 만든 오슬로 협정을 체결함에 영향력이 컸었음을 상기시키면서, 교황은 유사한 국가들이 북한 위기를 해결함에 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교황은 세계에는 아주 많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놀웨이처럼 스스로를 제공하는 중재자들도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놀웨이는 하나 뿐이지만 그럴 수 있는 나라는 많습니다. 그러나 길은 협상으로, 외교적으로 가는 길이어야 합니다라고 했다.

 

한반도의 긴장은 상황이 이러함에도 토요일 북한이 실패한 것이긴 하지만 또 미사일 기술 실험을 위해 발사를 시행하면서 다시금 더 고조됐다. 토요일 새벽, 평양은 KN-17 중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실험 발사했는데, 발사 후 몇 분 도 안돼 부서지면서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이번 실패한 미사일 실험은 미국 칼 빈슨 항모가 이끄는 타격 부대가 쓰시마 해협을 지나 동해를 통해 한국에 도착한 직후 미국이 한국과 합동 해군 훈련을 시작하자 행해진 것이다.

 

수요일 북한에 대해 말하면서, 트럼프는 미국이나 중국이나 앞으로 북한의 핵실험을 반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재 당분간, 북한이 제6차 핵실험 실시를 준비 중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토요일 츈 나라를 본다는 프로그램에서 트럼프는 김정은이 핵실험을 또 한다면 난 기분이 안좋을 것이다. 그리고 존경받는 시진핑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만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한다면 미군이 군사적 조치를 취하게될 것인지를 묻자 트럼프는 모르겠다. 진심이다. 우린 볼 것이다라고 했다.

 

이번 주 초,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중요한 충돌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북한과 중요한 충돌이 있게 될 것을 없게 할 기회도 있다. 확실히 그렇다고 트럼프는 로이터 통신에 말하면서 외교적으로 해결했으면 하지만, 힘들다고 했다.

 

북한이 이번 미사일 발사 실험을 하기 직전,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선택지는 여전히 상정돼 있다고 말했다.

 

틸러슨은 금요일 안보리 15 회원국에게 차후 도발에 대한 모든 선택지가 상정돼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북한 공격에 대한 맞대응 조치로 외교, 재정 또는 힘 등을 바탕으로 밀고가겠지만 필요하다면 군사적 조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라셔(러시아) 외무부는 마스커우(모스크바)는 미국과 한국이 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하는 것을 조건으로 북한이 미사일 및 핵실험을 자제하라고 요처함으로써 한반도 주변의 긴장을 점감시키겠다는 중국의 계획을 지지했다.

 

래서 외무부는 유엔 안보리 회의가 금요일 뉴욕에서 개최되자, 토요일 성명을 내고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은 만장일치로 북한에게 미사일 및 핵실험을 중지하고 유엔 결의안을 완전 이행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런 맥락에서, 라셔 연방은 중국의 이중 중지(북한의 미사일 및 핵실험 중지, 그리고, 북한 근처에서 행하는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지) 제안이 정치적 협상을 시작할 수 있는 시발점이라며 지지했다.

 

앞서, 유엔 안보리에서 연설하는 동안, 중국 외무성 장관 왕 이는 한반도 위기의 평화적 해법을 촉구했다.

 

왕 이는 무력 사용은 차이점을 해결하지 못하며 더큰 재앙으로 이끌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유일한 탈출구로서, 민감한 대화와 협상도 모든 당사국들에게 대표적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화통신은 왕 이의 말을 인용 한반도 핵귀기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지난 경험을 보면, 대화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을 때면 언제나 한반도 상황은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곤 했고 비핵화 노력도 진전을 거둘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Pope Francis warns ‘future of humanity’ depends on diplomatic resolution of N. Korean crisis

 

Published time: 30 Apr, 2017 00:17

 

Pope Francis © Alessandro Bianchi / Reuters

 

Pope Francis has intervened in the Korean crisis, urging Washington and Pyongyang to come to a peaceful solution for the sake of humanity. Meanwhile, President Donald Trump warned that he “would not be happy” if North Korea conducts another nuclear test.


Noting that the “situation has become too hot” in the Korean peninsula, Pope Francis said that the world is on the brink of war, which can only be averted through diplomacy.

 

“We are talking about the future of humanity. Today, a widespread war would destroy I would not say half of humanity but a good part of humanity, and of culture, everything, everything,” Francis said Saturday. “It would be terrible. I don't think that humanity today would be able to withstand it.”

 

“I call on, and will call on, all leaders, as I have called on leaders of various places, to work to seek a solution to problems through the path of diplomacy,” the pontiff said about the North Korea crisis, speaking aboard his plane as he returned to Rome from a trip to Egypt.

 

Remembering that Norway was influential in organizing the Oslo Accords which resulted in an agreement between Israel and the Palestinians, the leader of the Catholic world suggested that smaller nations could play a role in solving the crisis.

 

“There are so many facilitators in the world, there are mediators who offer themselves, such as Norway, for example,” he said. “That is just one but there are many. But the path is the path of negotiations, of a diplomatic solution.”

 

Tensions once again escalated on the Korean Peninsula on Saturday after the North conducted yet another failed test of its ballistic rocket technology. On early Saturday morning, Pyongyang test-fired a projectile presumed to be a KN-17 medium-range ballistic missile, which reportedly broke up and exploded within minutes of the launch.

 

The missile test was conducted as US kicked off joint naval exercises with South Korea just after the US aircraft carrier group led by the USS Carl Vinson entered the Sea of Japan through the Tsusima Strait.

 

Speaking about North Korea on Saturday, Trump noted that neither China nor the US would welcome a further North Korean nuclear test. For some time now, it has been speculated that Pyongyang is getting ready to conduct its sixth nuclear test.

 

“I would not be happy,” Trump said in a CBS interview for Sunday’s Face the Nation. “If he [Kim Jong-un] does a nuclear test, I will not be happy. And I can tell you also I don’t believe that the president of China, who is a very respected man, will be happy either.”

 

When asked if the sixth Korean nuclear test would prompt American military action, Trump responded: “I don't know. I mean, we’ll see.”

 

Earlier this week, in an interview to Reuters, Trump said that a major conflict could break out in the region.

 

“There is a chance that we could end up having a major, major conflict with North Korea. Absolutely,” Trump told Reuters. “We'd love to solve things diplomatically, but it's very difficult.”

 

Just before North Korea conducted its latest missile test,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told the UN Security Council that the military option remains on the table for the US to curb Pyongyang's nuclear program.

 

“All options for responding to future provocations must remain on the table,” Tillerson told the 15-member international body on Friday. “Diplomatic and financial leverage or power will be backed up by willingness to counteract North Korean aggression with military action, if necessary.”

 

In the meantime, Russia’s Foreign Ministry said that Moscow supports China’s initiative to deescalate tensions around the Korean peninsula by calling on North Korea to refrain from carrying out further missile and nuclear tests in exchange for the US and South Korea suspending their military exercises in the region.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have unanimously called upon DPRK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stop missile and nuclear tests and to fulfil UNSC resolutions,” the Russian Foreign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on Saturday following a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UNSC) session held in New York on Friday.

 

“In this context, the Russian Federation supported a Chinese proposal for a ‘double suspension’ (Pyongyang is to stop missile and nuclear tests and the US and South Korean militaries are to halt drills near North Korea) as a starting point for political negotiations.”

 

Earlier, while addressing the UN Security Council,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urged a peaceful solution to the Korean crisis.

 

“The use of force does not resolve differences, and will only lead to bigger disasters,” Wang noted, adding that “as the only way out, dialogue and negotiation also represent the sensible choice for all parties.”

 

“Our past experience of resolving the nuclear issue on the Peninsula shows, whenever dialogue and negotiation were ongoing, the situation on the Peninsula would maintain basic stability and efforts toward denuclearization could make progress,” said the minister, as quoted by Xinhua.

 

[기사/사진: RT]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7-05-02 09:15:39 [메인 큰 타이틀]에서 이동 됨]

Comment



[ 社說 ]

‘혈맹’인 한국을… 용서해달라고 울고 있는 오토 웜비어 ◎abc NEWS 입력 2017.6.23. ‘혈맹’인 한... 더보기

[BTI] 베스트 번역·통역

[BTI] 베스트 번역·통역원은 어떤 곳인가? ◇ 영어전문업체 [영작·한역·통역] <시사뷰타임즈> 우측 상단에 베스트 번역·통역 안... 더보기

[ 시사뷰타임즈 영상 ]

백댓 자살폭탄 폭발...최소 10명 사망, 수십명 부상 @snapchat pro Red / YOU TUBE 입력 2017.5.31 백댓(바그다드)에서의 치명적 폭발 순간이 CCTV에 잡혔... 더보기

[지카 바이러스]

광범위 항생제 HSRx 431™ 테스트 결과 지카 바이러스에 효과있는 것으로 밝… PRNewswire 송고: 2016.9.6 2016.9.6 투산, 애리조나주, 2016년, 9월 6일 /PRNewswire/ -- 감염 및 만성 성... 더보기

[역사 속의 오늘]

[인사말씀] 그동안 오늘의 역사를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첫눈 풍경. 아직 열린감을 따지도 않았는데 감과 나뭇가지 위에 눈이 쌓여있다 <시... 더보기

[시사뷰 클릭 베스트]

독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시사뷰타임즈 클릭 베스트’는 조횟수가 1천이 넘는 기사 또는 글을 올려놓는 곳입니다... 더보기

[ 세계의 독재자들 ]

라파엘 레오니다스 트루히요 몰리나 [산스리스토발: 1891.10.24 ~ 1961.5.30] 사진: Wikipedia라파엘 레오니다스 트루히요 몰리나(스페인어: Rafael Leónidas Trujillo Molina, 스페... 더보기

[건강 Health ]

어린이들 침실의 TV, 어린이 체중 과다와 비만에 직접적 영향 TV를 보는 어린이들 © Donald Iain Smith / Getty Images / RT. 한 연구 결과는 영국인 80만 명이 너무 ... 더보기

[ 전국 맛집 기행 ]

김가네면옥, 국물맛 깔끔한 왕갈비탕 © SISAVIEW위치: 대전광역시 중구 문창동 374-9주차: 가게 앞 및 인근 골목 입력 2017.6.11. [시사... 더보기

[SVT 영어회화]

[POP영어9] Don’t Go Breaking My Heart - Elton John & Kiki dee ◎EltonJohnVEVO / YOU TUBE[YOU TUBE로 들으면서 보기] Don't Go Breaking My Heart Sing: Elton John & Kiki deeL... 더보기

[고사성어]

靑 “최순실 호가호위” [사진출처] 호가호위(狐假虎威) 狐- 여우 호 假- 거짓 가 虎- 호랑이 호 威- 위엄 위 靑 “최... 더보기

[SVT 촛불문화제 보도물]

공공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민영화반대, 민주수호 범국민 촛불 http://wjsfree.tistory.com/75 March 22, 2014 Pan-Citizen Action Day Park Geun-hye who was illegally elected take respons... 더보기

[터져나오는 시국선언!]

[역대 대통령 개관]

박정희-1 한국:새로운 위험 요소들 이란 제목의 타임지 박정희(朴正熙, 1917년 11월 14일(음력 9월 30일)... 더보기

[역대 정당 개관]

민주당의 역사 출처 1987년 대통령선거 직전 김대중의 대통령후보 출마를 위해 창당된 평화민주당(平和民... 더보기

[SVT 컴퓨터문제 해결]

은밀한 중재자들, 울고싶다 만들도록 도운 뒤 도박 돈 많이 거는 자 및 정부… © Global Look Press / RT원문 2017.5.31. 입력 2017.5.31. [시사뷰타임즈] ‘울고싶다’라는 악성 프로... 더보기

[18대 대선 부정선거실체]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부정선거 관련 책 발간 (광고)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집계 총람』책을 냈습니다! 안녕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