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니저, 남녀동성애, 양성애, 성전환자 등 엄중단속···시장도 2년 징역


 20162, 인더니저 요갸카르타에서 LGBT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 CNN

 

원문 2017.6.1.

 입력 2017.6.1.

 

[시사뷰타임즈] 인더니저(인도네시아)에서는, 18개월이 좀 안되는 기간 동안, 동성애자는 널리 참아주는 대상이었다가 볼 것없이 명백한 위험스런 존재가 됐다.

 

경찰의 급습, 자경단원(자율방범대원과 비슷)들의 공격, 그리고 동성애자 성관계를 유죄로 해야 한다는 요구 등이 전례없이 거센 가운데 인도니저의 LGBT(여자 동성애, 남자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자) 사회가 자신들의 안전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LGBT 권리 프로그램에 대한 인권감시단체 연구원 카일 나잇은 CNN인더니저의 동성애자들은 지쳐있고 공포에 질려있다면서 “1990년대에 처음 조직을 꾸렸던 내가 아는 활동가들조차도 이런 단속은 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한다고 했다.

 

이건 수십년 동안 다양함과 여러 다른 종류의 것들로 구성된 사회임에 자부심을느꼈던 나라로서는 부정적인 쪽으로 가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이슬람교도가 많은 민주주의 국가 인더니저는, 다른 이슬람 국가들이 갈수록 보수적이 돼가는 가운데, 관용의 보루라고 흔히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소수 단체를 향한 말 공격과 지방 정부들이 갈수록 이슬람 식 조례대로 이행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인식은 바뀌고 있다.

 

2주도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아세 주에 있는 집에 쳐들어간 자경단원들이 두 명의 젊은 남자를 사로 잡은 뒤 경찰 당국에 넘겼는데, 경찰은 이들을 동성애 성관계를 했다며 회초리로 때렸다.

 

이달 말, 또 다른 사건에서, 저칼타(자카르타) 사우나에서 남자 동성애자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고 주장되는 곳에 참여한 자들이 체포됐고, 경찰은 이들의 얼굴 사진을 인터넷 상에 뿌렸다.

 

동성애자들의 성관계는 지극히 보수적인 아제 주를 제외한 인더니저 대다수 지역에선 불법이 아니다. 저칼타는 어떤 주에도 속하지 않고 중앙정부가 관장한다.

 

일주일 전, 서부 자바 경찰서장 안톤 차를리얀은 LGBT 사람들을 엄중단속할 특별 책무팀을 설치하겠다고 공표했다.

 

그는 이런 자들은 법과 심한 사회적 제재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런 자들은 사회가 받아들이지를 못한다고 했다.

 

동성애는 참아준 것이지 받아들인 게 아니었다.

 

항상 이런 식은 아니었다.

 

이슬람 교도가 대다수인 나라가 돼있음에도, 엄격한 이슬람 법을 따르는 곳은 몇 곳 -아세 주 같은0 밖에 안된다.

 

2013년 행한 퓨(Pew) 여론조사에 따르면 인도니저 국민 93%가 동성애를 받아들이길 거부했음에도, 같은 성끼리의 관계는 불법도 아니어왔다.

 

수마트라 출신의 과거 LGBT 우동가였던 존타 사라기 현재 영국에서 공부 중인데,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고백했을 때 가족들이 즉각 받아들이지를 않았고 인더니저인들에겐 생활이 있고 그 생활태도를 LGBT 사람들에게 적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저칼타에 있을 때, 동성애는 법에 언급돼있지도 않았고 동성애에 대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CNN에 말했다.

 

이더니저 인권 운동자 툰갈 파웨스트리는 동성애가 예전에는 얼굴 찡그림의 대상이었지만 묵인돼왔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툰갈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LGBT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며 동성애자가 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물론, 이건 여러분들이 그들을 유죄시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뭐가 바뀐건가?

 

동성애자들의 권리는 핵전쟁보다 더 나쁜 것

 

문제는 몇 몇 장관들을 비롯한 여러 명의 유명한 정치인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돌연 LGBT 사회를 공격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이들 중엔 국방부 장관 리야미자르드 리아쿠쿠도 있었는데 그는, LBBT 운동은 행적쟁보다 더 위험스런 것이라고 했다.

 

인더니저 국영 통신사 안타라에 따르면, 그는 핵전쟁에선, 폭탄 하나가 저칼타에 투하되면, 세마랑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지만, LGBT 권리 등으로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 즉시 사라질 수도 있다. 위험천만한 것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 이 나라 의학 전문인들도 가세했다. 인더니저 정신과 의사협회는 2, 성명을 내고 동성연애자나 양성연애자는 정신적 질환을 갖고 있는 자들이라고 했다.

 

8월이 되자, 한 보주주의 운동가 단체가 동성간의 성관계를 불법화시키기 위해 이 문제를 헌법재판소로 가지고 갔다.

 

나잇은 갑작스런 LGBT 반대 물결이 왜 나라 전체에서 부풀어 오르게 됐는지 이유를 설명하기가 어렵지만, 이 흐름이 어디를 향하는 것인지는 훨씬 더 분명하다고 했다.

 

그는 이 문제는 심한 편견과 오해가 아닌 공무원들이 기름을 부은 것이다...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에 정말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인더니저에선 LGBT 사람들을 뒤따라 가는 것이 공평하다고 했다.

 

인더니저에선 그린드르를 비롯한 12개 이상의 동성에자 데이트 앱들은 2016년 말 금지됐는데,. 존타는 남녀 동성애자들이 서로간에 대화하는 것을 힘들게 만들려는 것이라고 했다.

 

좋은 친구도 몇 명 있었는데...우린 이 문제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서 토론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이들 중 일부가 나를 훼이스북에서 삭제시켰다. 그들은 우린 더 이상 칮구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존타는 말했다.

 

인더니저에서 보수주의적인 이슬람은 정치 세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금년 4, 저칼타 시장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를 신성을 모독한 혐의로 체포한 뒤 유죄를 만들자 보수주의 단체들이 선동한 시위가 있었다.

 

파웨스트리는 보수주의 정치인들과 무책임한언론들이 LGBT 반대 운동에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LGBT 인더니저인들이 자신감을 많이 갖기도 전에, 이제 이들은 매우 조심스러우며 내게 밤중에 전화를 걸어 울부짖는다고 했다. 저칼타 시장은 신성모독으로 2년 징역형을 받았다.

 

헌법재판소에서의 마지막 결전

 

대개의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 보다는 유죄 판결이 더 가까울 수도

 

지난해 8월 이후로, 변호사들 한 무리가 12명의 개개인들을 대신하여 형법을 바꾸기 위해 인더니저의 헌법재판소에서 다투고 있다.

 

검찰의 법무팀 대변인 훼이잘 샤메난은 CNN에 형법전의 3개 조항을 바꿨으면 한다고 말했는데, *혼인외 성관계를 불법으로 보는 조항 *동성간 강간을 불법으로 보는 조항 *동성애 선관계 전체를 불법으로 보는 조항 등이 그것이다.

 

12명의 개개인 중 2명은 가족사랑동맹을 뜻하는 AILA 회원인데 이 단체는 유명한 보수주의적 이슬람 단체이다.

 

 

샤메난은 CNN에 동성애저눈 인더니저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이 세가지 조항 모두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며 인더니저의 여러 규준과 가치관에 위배된다.”면서 우린 샤리아(이슬람 법)을 밀어붙이려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나잇은, 만일, 헌재가 유죄쪽으로 가면, 효과를 발휘하기에 앞서 인더니저 의회에서 통과될 필요가 있지만, 정치인들에게 그대로 따르라는 엄청난 대중의 압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평선에 어두운 폭풍 구름들이 좀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있어온 청문회 사본을 읽으면, 판사들이 (목격자들이 있는)벤취에서 일어나길 주자하는 법이 없음을 알 수 있다..사람들은 더 많은 질문을 던진다. ”동성애 관계의 사악함에 대해 우리에게 더 많이 말해 달라고라고 했다.

 

불길하다...아주 매우 위협적이다

 

샤메난에 따르면, 청문회에선 2월 달에 결론을 내렸는데 평결은 6월 이후로 예상된다고 했다.

 

조코 위도도는 어디에 있나?

 

현재 진행 중인 인더니저 LGBT 시민들에 대한 차별이 있는 가운데 대체적으로 침묵해오고 있는 한 정치인인이 바로 대통령 조코 조코위위도도이다.

 

그가 2014년 선출됐을 때, ‘진보세력으로 여겨졌던 위도도를 보며 나라를 위해 낙관론이 엄청났었다.

 

그러나 LGBT에 대한 전국적 엄중단속 상황 속에서, 대통령은 국방에 대해 한 차례 얘기 했을 뿐이었아,.

 

 

위도도는 201610BBC어느 누군가를 반대한 차별이란 없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경찰은 LGBT 사람들을 해꼬지 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젓붙였었다.

 

그러나 위도도는 그러면서도 인도니저에서 일반적인 신념상 LGBT는 호용되지 않으며 이슬람도 이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인권 운동가 파웨스트리는 동성애자인 많은 인더니저인들이 자신들의 권리 방어에 흐리멍텅한 위도도에 실망했다고 말하면서 “LGBT 사람들은 위도도의 침묵이 정부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있는데, 이건 완전히 부당한 것이라고 했다.

 

나잇은 설사 위도도가 도와주고 싶어한다 해도,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에게 엄청난 정지척 부담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2019년 재선거를 위해서도 꺼려지는 일일 수 있다고 했다.

 

나잇은 “LGBT 사람들은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면서 좋은 일음 낳이 하고 있으며 지원 성명도 발표하고 있다...이들은 겁쟁이 같이 조심스런 기조를 취하며 진행상황을 본다. 누군가 이 문제의 뚜껑을 닫아버릴 때까지 계속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인더니저인의 영혼을 위한 전투

 

나잇은 인더니저 전역에 있는 동성애자 시민들의 권리를 당국이 지지하기 까지는 아무 것도 변하는 게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린 이제 지도력을 좀 필요로 한다...엄중단속이 중단시킬 기회라도 있는가? 그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헌법을 지키는 헌재로 가고 있고, 내각 구성원들이 나와 이건 우리가 토의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말을 하게 만들고 있다. 대통령에로 문제가 가고 있다고 했다.

 

샤메난은 동성애자인 인더니저 사람들 권리에 대한 전투는 인더니저의 규준과 가치관을 재확인하려는 것이라며 동성애가 합법이란 건 식민지 시대의 유물이라고 했다. 

 

그는 남녀 동성애자들은 인더니저의 미래에 위험요소라고 말하면서 어린이들을 보라, 어린이들은 성인들이 하는 것을 흉내내거나 똑같이 해보길 좋아한다. 만일 어린이들이 무분별한 성관계나 LGBT들이 하는 성관계 관행을 본다면, 어린이들는 이들이 하는 게 재밌고 멋진 것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고 했다.

 

현재의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인더니저 LGBT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여전히 생각한다.

 

난 더 나은 인더니저를 위해 계속 싸울 용의가 있다. 포괄성을 위해 싸우려는 것이다. 물론, 우리들로선 인권 일을 계속한다는 것도 더욱 어려울 것이;

 

우린 억압당하고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및 웹사이트도 마찬가지다...그러나 난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말하겠다.”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Inside Indonesia's LGBT crackdown


By Ben Westcott, CNN

Updated 0314 GMT (1114 HKT) June 1, 2017

 

(CNN)In less than 18 months, being gay in Indonesia has gone from widely tolerated to just plain dangerous.

 

An unprecedented wave of police raids, vigilante attacks, and calls for the criminalization of homosexual sex have left many in the country's LGBT community fearing for their safety.

 

"(Gay Indonesians) are exhausted and they're horrified," Kyle Knight, a Human Rights Watch researcher with the LGBT rights program, told CNN.

 

"Even the activists I know who started the very first organizations in the 1980s say they'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It's a dark turn for a country that for decades prided itself on its diverse, heterogeneous society.

 

The world's largest Muslim democracy, Indonesia is often considered something of a bulwark of tolerance amid growing conservatism elsewhere in the Islamic world.

 

But that perception is now shifting, amid increasing verbal attacks on minority groups and the growing implementation of Islamic bylaws by regional governments.

 

In less than two weeks, two young men were seized by vigilantes who burst into their home in Aceh province, then taken to authorities who caned them for having homosexual sex.

 

In a separate incident, later in the month, attendees at an alleged gay party in a Jakarta sauna were arrested and images of their faces were disseminated online by Indonesian police.

 

Homosexual sex is not illegal in the majority of Indonesia, except in the extremely conservative province of Aceh. Jakarta is not part of any province; it is controlled by the central government.

 

One week ago, West Java Police Chief Anton Charliyan announced that he would create a special taskforce to crack down on LGBT people.

 

"They will face the law and heavy social sanctions. They will not be accepted by society," he said.

 

Homosexuality tolerated, not accepted


It wasn't always this way.

 

Despite being a Muslim-majority country, only small parts of Indonesia such as Aceh province follow strict Islamic law.

 

Same-sex relations have never been illegal either, even if a 2013 Pew survey found that 93% of the country refused to accept homosexuality.

 

Jonta Saragih a former LGBT activist from Sumatra, now studying in the UK, said while his family weren't quick to accept him when he came out, Indonesians used to have a live and let live attitude to their country's LGBT population.

 

"[Even] a few years ago, when I was in Jakarta, though homosexuality was not recognized by the law, there was no one talking about it," he told CNN.

 

Indonesian human rights activist Tunggal Pawestri corroborates this notion that homosexuality was previously frowned upon but tolerated.

 

"Since my childhood I was told that LGBT people are sinful, being a homosexual is sinful but of course ... it doesn't mean you have to criminalize them," she said.

 

So what changed?

 

Anti-LGBT activists protest on February 2016 in Yogyakarta, Indonesia.

Anti-LGBT activists protest on February 2016 in Yogyakarta, Indonesia.

 

Gay rights worse than 'nuclear war'

 

The problems began in early 2016, when a number of high-profile Indonesian politicians, including several government ministers, suddenly started to make unprompted attacks on Indonesia's LGBT community.

 

Among them was the Defense Minister, Ryamizard Ryacudu, who said Indonesia's LGBT movement was more dangerous than "a nuclear war."

 

"In a nuclear war, if a bomb is dropped over Jakarta, Semarang will not be affected -- but (with LGBT rights) everything we know could disappear in an instant -- it's dangerous," he said, according to the state Antara news agency.

 

Soon, the country's medical professionals joined in. The Indonesian Psychiatrists Association issued a statement in February saying people who were gay or bisexual had "psychiatric problems."

 

By August, a group of conservative activists had taken a case to the Constitutional Court to call for homosexual sex to be made illegal in Indonesia.

 

Knight said it's hard to tell why the sudden wave of anti-LGBT feeling swelled up across the country, but where it was heading appeared much clearer.

 

"This is fueled not just by bigotry and misunderstanding but by public officials ... I think that's the really scary thing as we go forward. It's fair game to go after LGBT people in Indonesia," he said.

 

University student Jonta Saragih found it hard to get acceptance from his family when he originally came out as a gay man in Indonesia.

University student Jonta Saragih found it hard to get acceptance from his family when he originally came out as a gay man in Indonesia.

 

More than a dozen gay dating apps, including Grindr, were banned in Indonesia in late 2016, Jonta said, making it harder for gay men and women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I have) some good friends ... we started discussing these issues on social media, eventually some of them deleted me on Facebook. They said we are not friends anymore," Jonta said.

 

Conservative Islam is a growing political force in Indonesia. The arrest and later conviction of former Jakarta governor Basuki 'Ahok' Tjahaja Purnama in April this year, on charges of blasphemy, followed huge protests instigated by conservative groups.

 

Pawestri blamed vocally conservative politicians and an "irresponsible" media for the rise in anti-LGBT rhetoric.

 

"Before LGBT Indonesians had quite a lot of confidence, now they're very careful and cry to me, calling me at night. We've been trying to do whatever we can to avoid (criminalization)," Pawestri said.

 

Jakarta governor gets two years for blasphemy 01:50

 

Showdown at the Constitutional Court

 

Criminalization might be closer than most would expect.

 

Since August, a team of lawyers has been arguing in Indonesia's Constitutional Court, on behalf of 12 individuals, to change the criminal code.

 

Prosecution legal team spokesman, Feizal Syahmenan, told CNN they would like three articles changed in the criminal code -- one to outlaw sex outside of marriage, one to outlaw homosexual rape and one to outlaw homosexual sex entirely.

 

Two of those 12 individuals are members of the AILA, the Family Love Alliance, a prominent conservative Islamic group.

 

Syahmenan told CNN homosexuality is just not Indonesian.

 

"All of these three (laws) are totally wrong and against Indonesian norms and values," he said. "We're not trying to push for implementation of Sharia (Islamic) law."

 

An Acehnese man being whipped for having same-sex relations in Banda Aceh, Indonesia on 23 May 2017.

An Acehnese man being whipped for having same-sex relations in Banda Aceh, Indonesia on 23 May 2017.

 

If the Constitutional Court finds in favor of criminalization, it would still need to be passed by Indonesia's Parliament before it would take effect, but Knight said it would put huge public pressure on the country's politicians to follow through.

 

"There are some dark storm clouds on the horizon. If you read the transcripts on the hearings that have taken place since last August, you don't see (judges) pushback from the bench (on witnesses) ... they ask more questions, 'tell us more about the evils of homosexuality'," he said.

 

"It's ominous, it's very, very threatening."

 

Hearings concluded in February, with a verdict expected after June, according to Syahmenan.

 

An Indonesian policeman stands guard outside the Constitutional Court in Jakarta in August 2014.

An Indonesian policeman stands guard outside the Constitutional Court in Jakarta in August 2014.

 

Where is Joko Widodo?

 

One politician who has been mostly silent amid the ongoing discrimination against LGBT citizens in Indonesia has been Indonesian President Joko "Jokowi" Widodo.

 

When he was elected in 2014, there was a huge sense of optimism around Widodo who was considered a "progressive force" for the nation.

 

But amid the nationwide crackdown on LGBT people, the president has only spoken out once in their defense.

 

"There should be no discrimination against anyone," Widodo told the BBC in October 2016, adding "the police must act" against any attempts to harm LGBT people.

 

Indonesian President Joko Widodo (C) meets Indonesian workers during an event in Hong Kong on April 30.

Indonesian President Joko Widodo (C) meets Indonesian workers during an event in Hong Kong on April 30.

 

But he then added that in Indonesia, "beliefs (generally) do not allow (LGBT), Islam does not allow it."

 

Human rights activist Pawestri said many gay Indonesians have been disappointed by Widodo's lackluster defense of their rights. "LGBT people realize that his silence means no protection from the government, and this is totally unjust," she said.

 

Even if Widodo wanted to help, Knight said it could cost him huge political capital, something he might be reluctant to spend ahead of his 2019 reelection campaign.

 

"(They) could really do a lot of good by coming out and issuing a statement of support ... They're taking a very cowardly and silent stance, letting it go forward ... Until someone puts a lid on this, it's going to keep unraveling," he said.

 

Men convicted of gay sex, center, are mobbed and filmed as they head to a mosque to be punished in May.

Men convicted of gay sex, center, are mobbed and filmed as they head to a mosque to be punished in May.

 

Battle for Indonesia's soul

 

Knight said nothing will change until those in authority stand up for the rights of gay citizens across Indonesia.

 

"We need some leadership here ... Is there any chance [the crackdown] is going to stop? Of course, but it's going to take a constitutional court actually upholding the constitution, it's going to take members of the cabinet stepping out and saying, 'no this is not how we behave,' it's going to take the President," he said.

 

Syahmenan said the battle over the gay Indonesians' rights was about reaffirming "Indonesian norms and values," adding legal same-sex relations were a relic of colonial rule.

 

He said gay and lesbian people are a danger to the future of Indonesia. "Look at the children, they like to imitate or copy what the adults do. If they see free sex practices or LGBT, they may think that the practices are something fun and cool," he said.

 

Despite the current situation, Jonta still believes the future could be bright for Indonesia's LGBT citizens.

 

"I have this willingness to continue to fight for a better Indonesia. To fight for inclusiveness. Of course it will be more difficult for us to continue the work of human rights," he said.

 

"We are getting oppressed, even our social media and our websites ... but I would say I'm still optimistic."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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