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랔 특수부대, 병원직원 ISIS연계 의심된다고 백주 대낮에 사살


 (Z방향으로) 도망가려는 병원직원-등 뒤에서 발사-쓰러진 병원직원-다가거서 여러 발 확인사살 © Ali Arkady/VII/Redux / RT. 오마르 나지르 "내가 한 것이 인권에 위배된다고 여겨진다면 난 내 실수가 무척 자랑스럽다"

[RT제공 동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7.6.8.

 입력 2017.6.9.

 

[시사뷰타임즈] 신원미상의 이랔인을 인정사정없이 살해하는 것이 나오는 12초짜리 휴대전화 영상은 이랔 비상대응부대(ERD)201612월 찍은 것이라고 한다. 이 영상에선, 손이 등 뒤로 묶인 한 남자가 처형을 하려는 자로부터 도망가려고 애를 쓰다가 백주 대낮에 살해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적법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처형하는 상세한 내용은 아르카디에 의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됐는데, 아라카디는 지난해 10월에서 12월 사이 ERD가 성취한 것과 잔혹한 면을 동시에 기록했던 자유기고 사진작가이다. ERDISIS를 추적해서 잡는 책무를 띈 이랔 정예부대다.

 

아르카기는 살인영상에 대해 RT에 말하면서 병원직원 처형자들이 무장도 하지 않은 이랔인을 죽인 것에 대해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를 폭로했다. 알카디는, 20161212일 공개한 것에서, 영상을 촬영한 사람이 여러 달 동안을 따라다닌 ERD 소속 두 명이 -대위 오마르 니자르와 하사 하이다르- 자신들에게 주어진 임무 한 가지로부터 집으로 돌아왔다고 회상했다.

 

ERD 장교들은 처형장면을 자신들의 휴대전화에 기록했으며 부대 본부로 돌아가자 아르카디와 이 장면을 함께 보길 대단히 원했는데 그 자리엔 다른 기자들도 2명이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이 장면을 보여주며 우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죽였는지 보라고. 이 자가 우릴 마을로 이끌었어.우린 이 자 한테서 정보를 뽑아 내고 싶었었지라고 말했다고 RT에 말해 주었다.

 

이 영상에는 하이다르 하사가 총격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그 사람을 향해 6~9발을 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오마르 대위가 하이다르, 그만해 충분하니까. 그 자 한테 이야길 하고 싶어라고 말하지만 자신도 세 발을 쏘았다고 했다


더 이어진 대화에선 살해 당한 이랔인이 그날 이랔군을 ISIS가 매복한 곳으로 끌고 가려했기 때문에 살해당한 것이라고 밝히는 내용이 나온다.

 

내가 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는 그들이 병원에 갔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그 병원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들은 이 사람을 사로 잡았고 밖으로 끌고 나오며 ”ISIS가 어디있는지 우리에게 말해라. ISIS가 어디있는지 네가 정보를 갖고 있는게 분명하니까.라고 했는데 그는 ISIS가 인근에 있는 바즈와야 마을에 있다는 정보를 근거로 그렇게 말한 것이었다

 

그 마을로 가는 도중에, 이들은 한 노파를 만났는데 이 노파가 ERD에게 “ ISIS 저격병들이 저기 있다고 경고해 주었다. 자신들을 지하디스트 수중에 넘겨주려는 것이 분명하다고 여긴 ERD 장교가 그를 처형한 것이었다.

 

“ERD는 이 병원 직원이 자신들을 (ISIS에게) 넘겨주려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게 이들이 이 사람을 처형하기로 결정한 이유라고 아르카디는 말했다.

 

ERD와 함께하는 동안, 알리 아르카디는 영웅들이 어떻게 괴물로 변하는지를 관찰했고 대단히 충격적인 장면을 몇 자기 포착했는데, 더욱 극단적인 영상들 중 일부는 삭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그는 말했다.

 

우린 매일 같이 일했다. 잠도 같이 잤다.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람을 같이 있었다. 난 그들을 영웅들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들은 너무 용감하고 매일 전선에서 싸우고 있었다.”고 아르카디는 회상하면서 그러나 그러다가 난 그들의 다른 면을 봤다..고문, 강간, 살해...처음엔 이들이 고문 장면 및 기타 안좋은 것들은 찍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러나 마침내 그들은 마음을 누그러뜨리며 허락했다.”

 

극단적 잔인성의 또 다른 예로, 가족들과 함께 ISIS가 점령하고 있는 모술 시를 도망쳐 나온 두 형제는 눈을 가리워지고 손을 등 뒤로 묶였다. 이 형제는 심하게 두드려 맞았고 괴롭힘을 당하다가 결국 ERD에 의해 살해됐는데, 앞서 ERD 부대 자체가 두 형제가 민간인이라고 인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벌인 짓이었다.

 

처음에, 난 드러내질 않았었다. 두 번 째 주 동안, 내가 집으로 가자 가족이 내게 나에게 무슨 잘못한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런 일이 있은 뒤 모든게 바뀌었다. 이 말이 나와 내 철학에 영향을 주었다. 난 계속 모든 고문 행위들, 거기있던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고통에 대해 계속 생각했다

 

상황은 더더욱 악화됐고 5주 후, 상황이 너무도 끔찍해졌기 때문에 난 모든 것을 널리 알리기로 작정했다

 

미군은 아르카디의 폭로 이후, 자신들이 ERD 심문자들의 훈련을 도왔다는 비난에서 거리를 두고 있다. 미 국방부는 ERD가 리하이 법령에 의거 2015년 요주의인물들 명단에 올랐다고 주장하는데, 이 법령은 인권 위반자들에게 미국의 군사적 지원을 금하고 있다.

 

미국은 현재 이랔 ERD를 훈련시키거나 장비를 지원하지도 않는다RT에 보낸 글에서 말하면서, 그러나, “리하이 법상의 조사는 미국이 ERD와 함께 작전 펼치는 것을 금하지 않는다는 말도 덧붙였다.

 

워싱튼은 전쟁범죄에 해당된다고 주장되는 혐의자들에 대한 수사를 요구했고 이랔 정부는 문제가 되는 자료들을 공개하기로 동의했다.

 

RT는 여러 인권 단체들의 의견을 물었지만 돌아오는 건 침묵 분이었다. 인권감시단체는 앞서 말한 미국이 ERD와 관계를 갖고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전쟁 범죄에 미국이 위험스러울 정도로 공모에 가깝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걸프센터라는 인권단체는 RT당국은 결과를 공표하고 책임있는 자들을 국제적 규준에 의거 법정에 세울 각오로 지난 위법사례에 대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독립적이고 철저한 그리고 불편부당한 수사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랔 내무부 ERD에서 수행기자였던 알리 아르카디가 배포한 사진과 영상들은 기자가 따라다닌 이 부대가 ISIS와 관계가 있다며 남자 6명을 처형하면서 가장 끔찍한 고문과 처형 방식을 쓰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마침내 잔호한 고문 및 살해 증거를 갖고 도망친 아르카디는 RT에 자신이 도망친 이후부터 가족들이 자신이 한 때 영웅으로 생각했던 ERD 장교들에게서 여러 차례 협박을 받고 있는데 이들은 장차 나올 특수부대 기록영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말도 했다.

 

두 달 전, 우리 가족은 이 부대원들로부터 직접적 위협을 받았다. , 오마르 니자르가 훼이스북 상으로 한 것이다. 그는 가족들을 위협하면서 밤에 나를 뒤쫓아 오겠다는 말도 했다.”고 아르카디는 말했는데, 자신은 이 사람들과 직접적 접촉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위협을 받지는 않았다고 하면서 그러나 물론 우리 가족에게 가하는 모든 위협은 나에게 가하는 위협이다라고 했다.

 

고문, 강간, 강제, 그리고 살해 및 그 외 모든 것이 5주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RT에 말했다.

 

난 계속 일을 했는데, 내가 본 모든 것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한, 일하는 게 필요하며 그런 다음 이 자료들을 내가 장차 여러 가지를 모아 만들 기록물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속으로 다짐했기 때문이다



 Iraqi forces execute hospital employee suspected of ISIS links, journalist tells RT (GRAPHIC VIDEO)

 

Published time: 8 Jun, 2017 05:03

Edited time: 8 Jun, 2017 05:25

 

© Ali Arkady/VII/Redux

 

The original 12-second smartphone clip depicting the cold-blooded murder of an unidentified Iraqi was allegedly recorded by the Iraqi Emergency Response Division (ERD) in December 2016. It shows a man, whose arms are tied behind his back, trying to run away from his executioners before being murdered in broad daylight by his captors.

 

The details of the apparent extrajudicial execution were made public by Arkady, a freelance filmmaker who between October and December of last year, documented the accomplishments and atrocities of the ERD the Iraqi special forces unit tasked with hunting down Islamic State (IS, formerly ISIS/ISIL) fighters in Iraq.


Speaking to RT about the murder video, Arkady revealed how the man’s executioners boasted about killing an unarmed Iraqi. The incident, Arkady recalled, unfolded on December 12, 2016, when two members of the ERD Captain Omar Nizar and Sergeant Haidar who the filmmaker has been following for months, returned from one of their assignments.

 

The ERD officers recorded the execution on their smartphone, and once back at the unit's headquarters, were very eager to share the footage with Arkady and at least two other journalists present there.

 

“They started showing [the footage], saying, look how we killed this person. He leads us into a village. We wanted to extract information out of him,” Arkady told RT.

 

“[The footage] showed how Sergeant Haidar started firing, unloading around 6-9 shots at the person. Then you hear Captain Omar’s voice [saying], ‘Haidar, stop, that is enough. I want to talk to him.’ But then he himself shot this person three times.”

 

Further conversations on that day revealed that the Iraqi was murdered for allegedly trying to lead the special forces unit into an ISIS ambush.

 

“The story that I heard from them was that they went to a hospital. This person worked in this hospital. They took him captive, led him out and said, ‘Show us where ISIS is. You must have information where ISIS is.’ He said that according to his information ISIS fighters are located nearby, in the village of Bazwaya.”

 

On their way to the village, they met an old woman who warned the ERD that only “ISIS snipers are there.” Certain that their captive wanted to deliver them right into the jihadist’s hands, ERD officers executed him.

 

“They [EDR] thought that this person [from the hospital] wanted to set them up. That is why they decided to kill him,” Arkady said.  

 

During his time with the ERD, Ali Arkady observed how heroes turned into monsters, and captured several horrendous scenes and was ordered to delete some of the more extreme clips, he says.

 

“We worked together every day. We slept together. I spent more time with them than with my family. I thought they were heroes. They were so brave, fighting on the front lines daily,” Arkady recalled. “But then I saw their other side... the torture, the raping, the killing... First they didn't want me to film the torture, and other bad stuff. But eventually, they relented and gave me permission.”

 

In another episode of extreme brutality, two brothers who escaped IS-held Mosul with their families were blindfolded with hands tied behind their backs. The siblings were severely beaten, harassed and eventually killed by the ERD, despite an earlier clearance from Iraqi special forces who confirmed the two men were civilians.

 

“At first, it didn't register. During the second week, I went home and my relatives asked me what the hell was wrong with me. After that it all changed. It affected me, my psychology. I kept thinking about all that torture, all those people and their suffering.

 

“It got worse and worse, and after 5 weeks it became so horrible that I decided to publish everything.”

 

The US military has distanced themselves from accusations that they helped train the ERD interrogators, following Arkady's revelations. The Pentagon insists the unit was blacklisted in 2015, under the Leahy Law, which prohibits Washington providing military assistance to human right violators.

 

“The US does not currently train or equip the Iraqi Emergency Response Division,” the Pentagon said in a statement to RT, adding, however, that “Leahy vetting does not prevent the US from working with the ERD.”

 

Washington has demanded an investigation into the suspected war crimes allegations, which the Iraqi government agreed to launch following the publication of the damning material.

 

RT reached out to several human rights groups for comment but the requests were largely met with silence. Human Rights Watch reiterated an earlier statement that “the US is dangerously close to complicity” in war crimes for its working relationship with the ERD.

 

“Authorities should immediately and unconditionally establish an independent, thorough and impartial investigation into the past violations with a view to publishing the results and bringing those responsible to justice in line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the Gulf Center for Human Rights said in a statement to RT.

 

“The images and videos released by Ali Arkady after his embed with the Ministry of Interior’s elite Emergency Response Division show that the unit he was following engaged in the most horrific forms of torture and executions of six men they accused of having links to the Islamic State,” she said.

 

Arkady, who eventually fled with a trove of brutal torture and murder evidence, also told RT that his family has since received a number of threats from the ERD officers whom he once considered “heroes,” and who were supposed to be the protagonists in his upcoming documentary film about the special forces unit.

 

“Two months ago my family has received direct threats from these forces, namely from Omar Nizar on Facebook. He threatened them, saying they will come after us at night,” Arkady said, noting that he has not personally received any threats because he has no contact with those people. “But, of course, all the threats that they addressed to my family were addressed to me.”

 

“This story of torture, rape, coercion, and murder, and everything else lasted five weeks,” Arkady told RT.

 

“I continued to work because I told myself it is necessary to work as long as possible to collect materials and document everything I saw and then to include it in the documentary that I will put together in the futur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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