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제재안 작성: 北 "반드시 보복하고 댓가 치루게 만들겠다"


 86북한의 평양홀 및 남북을 가르는 군사분계선에서 한국 병사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평양이 미사일 실험을 계속하면서 남북 간 긴장 상태가 경직돼 왔다. Image copyrightAFP / BBC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8.7.

 

[시사뷰타임즈] 북한은 현재도 금지시 돼있는 핵무기 프로그램에 미국이 새로운 유엔 제재안을 작성한 것을 보며 보복을 하여 댓가를 치루게하겠다고 맹세했다.

 

토요일,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여러 제재 내용들은 우리의 주권에 맹렬히 위배하는 것이라고 북한 중앙관영통신은 말했다.

 

이 말과는 별개로, 한국은 북한이 대화를 재개하자는 제안을 진지하지 못하다면서 거절했다고 말한다.

 

새로운 제재내용들은 북한의 수출로 인한 수입을 1/3로 감소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유엔 안보리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새로운 제재안은 한반도 긴장을 점증시키켜 북한이 거듭하여 미사일 실험을 한 데 따른 것이다.

 

월요일, 이 제재안에 대해 북한이 보인 첫 번 째 반응은 핵무기개발 프로그램을 계속 진전시키겠다는 것이었다.

 

국영 중앙통신(KCNA)은 북한이 미국의 위협에 직면해 있음에도, “우리의 자체 방어용 핵무기를 방해하려는 것을 가지고 협상을 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통신은 유엔 제재 결의 작성에 미국의 역할을 지칭하면서...미국의 수천 번의 범죄에대해 댓가를 치루게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북한의 이러한 말은 필러핀(필리핀)의 수도 머닐러(마닐라)에서 열린 에이시어 지역 공개토론회에서 부수적으로 남북 외무부 장관이 만났다는 보도가 뜬 뒤 나온 것이다.

 

한국 언론들은 동남에이시어 국가 연합(Asean)이 마련한 공식 만찬 자리에서 예정되지 않은 짧은 만남 속에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북한 외무성 장관 리용호와 악수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 한국 관계자는 BBC에 리용호가 강경화의 회담 제안을 진지하지 못하다면서 일축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연합뉴스 통신사는 강경화는 리용호가 회담 제의를 거절한 것은 새로운 제재내용과 관련이 있는 같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강경화의 말을 인용 난 리용호에게 회담을 위한 두 차례 제안은 다른 정치적 의제를 제껴둘 정도로 즉각 시행돼야 할 시급한 문제라고 말했고 그에게 대책을 강구하여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인 중국 외무부 장관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내 느낌으론 북한이 남한의 적극적인 제안을 전적으로 거부한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왕 이는 증국도 한국의 문제해결을 위한 계획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제재 내용은 어떤 건가?

 

* 북한에서 석탄, 해산물, 철 및 철광석, 납 및 납광석 등의 수입 금지

 

* 각국들은 북한 노동자를 새롭게 받을 수 없다.

 

* 북한 기업이나 개인들과 새롭게 공동 사업 벌이는 것 금지

 

* 기존의 합동 사업에 신규 투자 금지

 

* 더 많은 개개인들의 여행 금지 및 자산 동결

 

*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은 90일 이내에 어떻게 제재 결의안을 이행해 왔는지 안보리에 보고할 것.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도 에이시언 공개토론회에 참석하여 북한에 대해 말했다.

 

틸러슨은 라셔(러시아)와 중국이 만장일치의 투표에 참여했음을 언급하면서, 기자들에게 북한이 실험을 중단하길 바라는 갈망에 있어 이제 국제사회에 햇빛은 전혀 없다는 것 -북한이 실험 중단을 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뜻- 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신호는 그들의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셔와 중국은 앞서 평양을 다루는 방싞에 대해 의견을 달리했었지만 최근 몇 달 동안은 북한을 향해 미사일 실험을 중지하라는 요구를 함께하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과 한국을 향해서도 군사 훈련 중지를 촉구하고 있다.

 

월요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한국 대통령 문재인에게 전화상으로 한반도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와 문은 북한이 중대하고 점점 더 큰 직접적 위협을 가한다는 것에 동의하면서 유엔의 최신 제재안을 전면적으로 이행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North Korea vows to retaliate against US over sanctions

 

2 hours ago

 

South Korean soldiers stand guard before North Korea's Panmon Hall (rear C) and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separating North and South Korea, at Panmunjom, on 6 August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Tensions between North and South have intensified as Pyongyang continues its missile tests

 

North Korea has vowed to retaliate and make "the US pay a price" for drafting fresh UN sanctions over its banned nuclear weapons programme.

 

The sanctions, which were unanimously passed by the UN on Saturday, were a "violent violation of our sovereignty," the official KCNA news agency said.

 

Separately, South Korea says the North has rejected an offer to restart talks, dismissing it as insincere.

 

The sanctions will aim to reduce North Korea's export revenues by a third.

 

The unanimous UN Security Council decision followed repeated missile tests by the North which have escalated tensions on the peninsula.

 

In its first major response on Monday, North Korea insisted that it would continue to develop its controversial nuclear weapons programme.

 

The state-run KCNA news agency said Pyongyang would "not put our self-defensive nuclear deterrent on the negotiating table" while it faces threats from the US.

 

It threatened to make the US "pay the price for its crime...thousands of times," referring to America's role in drafting the UN sanctions resolution.

 

The remarks come after reports emerged that the North and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s had met briefly on Sunday evening on the sidelines of a regional forum in the Philippine capital, Manila.

 

South Korean media reported that its foreign minister, Kang Kyung-wha, had shaken hands with her North Korean counterpart, Ri Yong Ho, in a brief and unarranged meeting at an official dinner event held by the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A South Korea official told the BBC that Mr Ri had dismissed his counterpart's offer of talks as "insincere".

    

South Korean news agency Yonhap reported Ms Kang as saying that Mr Ri's rejection of the talks proposal appeared to be connected with the new sanctions.

 

"I told him that [the two offers for talks] are an urgent matter that should be carried out immediately with any political agenda put aside and asked him to proactively react," she was quoted as saying.

 

The foreign minister of China, which is Pyongyang's closest ally, told journalists on Monday: "My feeling is that the North did not entirely reject the positive proposals raised by the South." Wang Yi added that China also supported the South's initiatives.

 

What are the new sanctions?

 

Importing coal, seafood, iron and iron ore, lead and lead ore from North Korea is banned

 

Countries cannot receive new North Korean workers

 

No new joint ventures with North Korean entities or individuals

 

No new investment in existing joint ventures

 

More individuals targeted with travel bans and assets freezes

 

Member states to report to Security Council within 90 days on how they have implemented resolution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is also at the Asean forum, where he spoke about North Korea.

 

Noting Russia and China's participation in the unanimous vote, he told journalists it was clear there was now "no daylight among the international community" on their desire for North Korea to stop its tests.

 

"The best signal that North Korea can give us that they are prepared to talk would be to stop these missile launches," he added.

 

Russia and China have previously differed with others on how to handle Pyongyang, but in recent months have joined calls for North Korea to stop its missile tests while also urging the US and South Korea to halt military drills.

 

On Monday, US President Donald Trump spoke to his South Korean counterpart Moon Jae-in over the phone about relations on the Korean peninsula.

 

They agreed that North Korea "poses a grave and growing direct threat" and the two leaders were committed to fully implementing the latest round of UN sanctions, the White House said in a statement.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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